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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운동을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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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젊게 사는 건강 습관》 누구나 젊게,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 살면 그렇게 사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다. 들어가는 말에 이런 글이 띈다. “건강한 몸을 원한다면 조금만 ‘덜’ 성실하게 살아라!” 여태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하고,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살아왔는데 이 글을 보니 나는 역행하는 놈이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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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젊게 사는 건강 습관

누구나 젊게,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 살면 그렇게 사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다.

들어가는 말에 이런 글이 띈다. “건강한 몸을 원한다면 조금만 성실하게 살아라!

여태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하고,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살아왔는데 이 글을 보니 나는 역행하는 놈이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성격이 그런데.

단지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해 보는 수밖에.1장부터 6장까지 내용이 기술이 되어 있다.

1장은 건강관리, 오히려 무심한 게 낫다 - 이런 제목의 내용이다. 무심하라는 내용은 아마도 신경을 조금 덜 쓰라는 말일 것이다. 조금 아프다고 병원에 쪼르르 달려가지 말라는 말처럼도 들린다. 현대인 중에는 건강염려증에 걸려서 조금만 몸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면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런가? 생각해 볼 일이다.

첫 번째 내용은 콜레스테롤에 대한 내용이다.

, 콜레스테롤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도 잘 모르겠다. 남들이 나쁘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하고 콜레스테롤과는 상관없이 먹어왔던 것 같다. 정말이지 콜레스테롤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안 쓴 것 같다. , 아마도 콜레스테롤이 뭔지 잘 모르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내용을 읽어보니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 지금부터라도 신경을 써야 하나 

하지만 한국인은 미국인에 비해서 2000~2500 칼로리 정도밖에 안 먹으니 신경을 쓸 정도의 식사량이 아니라고 한다. , 그렇구나. 그럼 이때까지 살아온 것처럼 신경 안 쓰고 살아가도 좋다는 말로 알면 되겠다.

이 책에 의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을수록 더 위험하다고 한다. , 그렇군.

p. 20 에 보면 콜레스테롤에 대한 내용이 있다. “우리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인의 경우 약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는 하나하나 세포막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 막을 만드는 주성분이 바로 콜레스테롤이다. 또 각종 호르몬을 몸 안에서 합성할 때도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 아주 중요한 놈이었다.

p. 21에 마지막 줄에 더 충격적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사망 위험성이 커지는데, 낮은 쪽이 위험성이 더 컸다.”

 

이 책에서 본 내용 중에 아주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은 생기가 없다.” - 내가 생기가 없어보여서 그런지 중요한 내용처럼 느껴진다.

당연한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내용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양소는 영양보조제가 아니라 음식에서 얻어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중에 영양보조제를 먹으면서까지 대량으로 섭취해야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필요한 영양소는 음식을 다양하게 먹기만 하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나 또한 이 말에 동의한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알고 넘어가자.

씹는 운동은 암 예방에 좋다라는 내용이다. - 씹는 운동은 다른 책에서도 권장하는 내용이라서 기억하는 것이 좋다. - 내 생각엔 말이다.

p********p 201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