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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판타지 소설은 제로니모 지요!!!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을 소개합니다.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집콕 하는 방학이네요 ㅎㅎ 이럴땐 재미난 책과 함께 따듯한 집이 최고 아닌가요?^^ 요즘 우리 엘리엇이 푹~ 빠진 초등판타지소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의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을 만나보았어요~~~
언제 봐도 생동감이 느껴지는 제로니모 시리즈. 스토리면 스토리, 글씨체, 삽화, 컬러감... 그 무엇하나 빠니는게 없어, 아이들이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니, 출시된 많은 시리즈 들이 베스트셀러 이겠죠?^^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테아 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까지.. 굉장히 많은 책들이 출시되어있는데요~ 이미 42개국 번역출간되어 1억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이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도서관 대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판타지 동화에요~
너무 사랑스러운 생쥐들의 모험^^ 제로니모 시리즈는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을 총망라하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로, 시간, 여행, 인물 중심의 서사시 판타지 세계 모험과 같은 콘셉트로 이루어졌어요.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삶을 이루는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액티비티 북을 합쳐 놓아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줍니다.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의 차례 목록들만 보아도 몸이 들썩거려지네요~^^
그럼,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을 더욱더 자세히 만나보도록 할게요~~~
심각한 공포증을 앓고 있던 제로니모가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 프로그램인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에 참가하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이야기의 배경인 열대 지방의 정글에는 다양한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는 동물들 그리고 신기한 곤충들이 살고 있지요. 정글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은 신비로운 곳이기도 하지만, 야생 그대로의 모습이라 낯설고 두려운 곳이기도 하잔아요~ 이번 이야기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 간 제로니모가 좌충우돌하며 공포증을 극복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담겨 있습니다. 제로니모는 자신의 공포증을 고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족이 꾸민 계획에 속아 넘어가 엉겁결에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에 참가하게 되고, 일주일 동안 교관 아르세니아의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됩니다. 검은 정글의 무더운 날씨와 온종일 쉴 새 없이 걸어야 하는 끝없는 행군 그리고 우글거리는 벌레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점차 검은 정글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나가게 되지요. 그리고 정글에 도사리고 있는 위기의 순간들을 용감하게 이겨 내고, 뱀, 전갈 등 언제나 두려워 벌벌 떨던 공포의 대상에 맞서는 등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두려운 대상 앞에 서면 두 눈을 질끈 감아 버리고 도망치기만 했던 겁쟁이 제로니모가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두려움이든 담대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여유, 용기 그리고 지혜를 배우게 될 거에요~
생존 학교의 극한 환경과 고된 훈련은 제로니모와 친구들에게 큰 시련이었지만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배려와 희생을 배우며 우정을 쌓아 나갑니다. 이는 친구의 존재가 우리에게 큰 힘이 되고,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지요~ 또한, 내가 어려움에 빠진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를 깨닫게 해 줍니다. 스토리가 마무리 되면 이야기 끝에 실린 부록에는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정글’에 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어요!!! 판타지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깨알같은 지식도 쌓을 수 있어 정말 끝까지 알찬 제로니모!!!!^^ 엘리엇과 함께 만나보았어요~~~
꾸준히 제로니모 시리즈를 만나온 엘리엇이라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을 꺼내어 주었더니 입가에 흐믓한 미소를 보여주네요 ㅎㅎㅎ
이내, 급 진지하게 책에 빠져듭니다~
재밌게 읽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동생 이레 등장 ㅎㅎ
꼬꼬마 이레도 보는 눈은 같은가봐요 그림이 너무 멋지다며 자기도 보고 싶다며 형한테 읽어달라고 달라붙었어요 ㅎㅎㅎㅎ
덕분에,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초반부를 큰소리로 소리내서 읽게됬어요 ㅎㅎ
드라마틱한 글씨체를 따라 효과음까지 깨알지게 내주며 읽다가
다시 혼자만의 독서시간을 갖아봅니다. 워낙 버라이어티 하고 씐나는 부분들이 많아서 아이까지 함께 흥분하며 읽더라구요 ㅎㅎㅎㅎ 마무리로 제로니모가 사는 쥐토피아 신도시 맵을 통해 위치를 찾아보기까지... 정말.. 어떤 제로니모 시리즈를 만나도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 다음이 기대되는 도서 이기도 해요. 이번 방학은 제로니모 퍼니월드의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로 상상의 날개를 펼쳐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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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제로니모 퍼니월드는 양장이 아니고 페이퍼북이라
환상적인 모험의 시작!...은
제로니모의 주치의는 쥐텐쉬타인 박사.
모험 이야기가 그렇지만 과장된 설정 속에서
초등 베스트셀러 제로니모 시리즈의 재미는
마지막엔 부록으로 정보 페이지가 있어요.
재미있는 표현은 읽어주기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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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시리즈에 완전
딸아이와 한페이지 한페이지
하루에 한권은 다읽기 부담스러워 무엇보다. 제로니모 퍼니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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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제로니모의 시리즈들에 이제 애착이 가는 엄마와 백호군
모험 이야기 하나하나가 특유의 유모를 담고 있어서 너무 좋아해요~~
똑똑한 테아스틸턴을 좋아하게 된 백호군~!! 언제나 현명한 테아가 멋지다고 하네요^^
제로니모가 왜 정신과에 갔을까 궁금해진 엄마와 백호군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유명하다는 정신과 의사 쥐텐쉬타인 박사님이 이상한 발음으로 말을 해서
백호군이 흉내를 내면서 재밌어해요~
이 사람이 의사라는데 좀 이상해!! 엄마 그지?
말씀 점 해 버세여. 언제 어떠케 시작된 거지요?
이상하게 말하는 걸 책으로 전달하는 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소리내서 읽기 시작하는 백호군
쥐텐스타인 박사님이 말하는 소리만 웃긴지 저렇게 깔깔깔 웃으면서 집중해서 읽기 시작하네요~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는 제로니모~ 갑자기 왜 그럴까? 그 이상한 발음의 정신과 의사는 제로니모에게
병을 치료하는 건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말하고 엄청 난 돈을 내게 했네요~~
ㅋㅋ
겁쟁이 제로니모는 언제나 동생 흑룡군 같다는 백호군!!!
왜 뭐 때문에 제로니모가 이럴까 무지 궁금하게 만드는 도입부가 재밌더라구요^^
동생 테아의 전화에 나가려고 용기를 낸 제로니모가 나오자마자 30초만에 집 밖은 위험하다며 또 들어가고 말았어요~
1번 부터 7번까지 적힌 말도 그림의 행동이 너무 리얼하게 그려진 명장면!!
백호군이 이 부분이 웃긴지 몇번이나 보고 또 보면서 깔깔깔~~
그러게요~ 엄마가 보기에도 정말 제로니모는 엉뚱하고 재밌어서 백호군이 좋아하는 녀석이에요^^ㅋㅋ
테아가 가만히 있을리 없죠~~
오빠가 집 밖으로 안 나오니 또 무슨 일이 있나 싶었던 거겠죠~~
정신과 닥터도 만난 걸 알고 있는 걸 보니 대충 짐작을 하는 듯~
근데 아직도 제로니모는 자기의 공포심과 맞서 싸우지를 못하네요~
요 문고판 책을 7세 백호군이 잘 읽는 이유는 바로 이렇게 책 중간 중간 글자색이나 다른 글씨체로 그려져 있거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부분 때문에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게 하는 매력이 있답니다~
결국 치즈봉봉 초콜릿 배달 작전으로 테아와 트랩, 밴저민은 무사히 제로니모를 납치(?)해서는
공항으로 데려올 수 있었죠`
물론 호들갑스러운 제로니모가 도저히 엘리베이터도 못 탄다고 하지만, 그걸 그냥 볼 트랩이 아니니 말이죠!
비행기에 타는 것도 무섭다던 제로니모가 탈 수 있었던 건 바로 자신의 왕팬이라고 말하는 여성 때문이었죠!
근데 그 여상이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서명을 하게 했지요
근데 왠지 읽는 백호군과 엄마도 불안해요~~ 이게 바로 흥미로운 모험의 시작인 것 같은 느낌?
ㅋㅋ
이게 바로 제로니모 시리즈의 매력이죠^^
제로니모가 서명한 프로그램은 바로
"검은 정글 모기의 강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콧수염 한올까지"라는 생존학교 프로그램이래요!!
제목을 보자마자 제로니모 큰일났다는 백호군~~
벌써 제목만 들어도 느낌 팍팍~
오는 걸요^^
제로니모가 전투복으로 갈아입는데 그의 스타일대로 러닝셔츠 위에 전투복을 입어죠~
ㅋㅋㅋ
근데 그 모슴이 마구 상상이 되면서 엄마도 피식~ 백호군도 피식~~
더 웃긴 건 진짜 사나이 생쥐는 전투복을 절대 러닝셔츠 위에 입지 않는대요~ㅋㅋㅋ
보기까지 나오는 그림을 보고 어찌 재밌지 않을 수가~~ 깔깔깔~~
엄마도 백호군도 그래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를 좋아한답니다~
나는야 용감한 생쥐~~ 나는야 힘이 넘친다네~~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아르세니아의 노래가 적힌 글을 보더니 백호군이 노랫말을 만들어서 씩씩하게 불러요
그 노래가 어찌나 웃기던지~~
제로니모가 기겁을 하면서 안 따라부르겠다고 얘기할 만 해요!
근데 그 서명이 엄청난 일이었죠~ 서명을 했으니 따라불러야하고 안하면 벌금을 내야한다니 말이죠^^ㅋㅋ
제로니모는 걷고 또 걷고 또 걸었대요~
ㅋㅋㅋ
아르세니아는 걷고 또 걷게 하고 겨우 소변 보는 시간만 허락했대요
부르르르르~~ 정글 속에서 보이는
눈이 숨은 맹수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그림도 너무 재밌었어요! 정글에서 며칠 째~` 위험에 처한 동료도 물속으로 뛰어들어가 구할정도로 제로니모는 적응을 잘하고 있는 듯
정말 요 캠프는 제로니모에게 제대로 된 처방이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더니 백호군도 웃어요
쥐텐쉬타인 박사님 보다 훨~낫다.. 그지??
높은 나무가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했던 제로니모가 어두운 밤에 되지 어쩔 수 없이 기어올라가서
제 2캠프의 방향을 제대로 찾을 정도였으니~ 제로니모 정말 용감해졌네요!!
엄마! 이게 전갈이야~ 제로니모가 앉았으면 전갈에게 물렸을지도 모른다는 백호군!!
에고고.. 그러게~
전갈은 독이 있다는 걸 백호군도 알고 있거든요!!
게다가 정글의 함정 때문에 밧줄에 휘감겨 공중에 매달려지기도 했으니 정글은 정말 위험한 곳이죠!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온 제로니모~~
신이 나서 쥐텐스타인 박사님을 찾아갔는데 뜻밖의 소리를 듣게 돼죠??
아르세니아와 쥐텐스타인 박사님은 무슨 사이였을까?ㅋㅋ
결말도 반전이라서 더 재밌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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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우리아이들 5~6살 EBS에서 방영해주는 애니매이션 만화 제로니모의 모험이야기 보며 제로니모 애니메이션 만화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제로니모 이야기는 아마다 전 세계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 저희 아이게 보게 된 책은 사파라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3번째 이야기예요. 전 세계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동화 이며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중
하나예요.
"엄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너무 재미있어요~" 하며 열심히 독서중인 아이모습이예요. 오랜만에 접한 제로니모 시리즈 동화 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답니다.
이번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는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 등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를 통해 전해주고 있어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3번째 이야기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에서는 심각한 공포증을 앍고 있던 제로니모가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 프로그램인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한 내용을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열대 지방의 정글에는 다양한 식물과 동물, 그리고 신기한 곤충들이 살고 있어요. 야생 그대로의 모습이라 무섭고 두렵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공간에 간 제로니모가 좌충우돌 공포증을 극복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제로니모는 자신의 공포증을 고치기 위해 가족들이 꾸민 계획에 속아 얼떨결에 정글의 생존 학교에 참가하게 되어요.
어린아이들에게는 몇개의 공포증이 있어요. 저희 아이도 벌레, 귀신, 물에 대한 공포증이 심한편이예요. 헌데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물에 대한 공포증을 이겨냈으며, 곤충 책을 보면서 곤충에 대한 공포증도 조금씩 이겨내고 있어요. 자신이 무서워 했던 것들을 서서히 무서움을 이겨내며 도전하고, 새로운 것 에 대한 두려움이 하니씩 사라져 가는 것 같아요. 무서움과 공포를 극복함에 있어 가족의 도움도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면서에 제로니모 퍼니월드 책은 아이가 공감을 하며 재미있게 보기에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일주일동안 훈련을 받으며, 무더운 더위 날씨와 쉴 틈없이 걸어야 하는 끝없는 행군과 우글거리는 벌레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제로니모는 점점 정글생활을 적응하고 극복해 나갑니다. 정글에 도사리고 있는 위기의 순간들 용감하게 헤쳐나가며, 자신이 싫어하는 공포의 대상에 맞서 당당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보며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생존학교의 극한 환경과 힘든 훈련은 제로니모와 친구들에게 큰 시련을 주었지만,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로에게 배려하는 모습 희생을 하며 우정을 쌓아 가게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손을 내밀어 주고,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인지를 깨닫게 된 것이지요. 한 친구를 괴롭히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는 요즘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배려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도 느끼며, 친구들과 힘든 과정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며 나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는 것 같네요.
공포를 마주치지 않으면 좋으련만 세상 살아가다보면 그렇게 되지 않는데, 피하지만 말고, 무서워 덜덜 떠는게 방법이 아니란걸 깨닫고 공포를 극복하고 스스로 담력을 키워 나가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의 이야기에보며 용기를 얻어 어떤 공포와 두려움도 맞서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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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을 하게 되면서 1차 미션으로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1권, 제로니모의 퍼니월드3번째 1권,제로니모의 퍼니얼드 4번째 1권 총 3권을 1차 미션으로 제공 받았어요 사파리 출판사 도서는 사실,우리 8살 작은쭌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책입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책을 처음으로해서 여전히 좋아하고 있어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오늘은 3권 중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3권"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우리 쭌이는 3권과 4권을 읽게 되었는데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각 권마다 내용이 이어져 있는게 아니여서 순서에 무관하게 읽으면 됩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과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에요. 먼저 이 책의 가족들을 소개해볼게요. 제로니모 스틸턴 : 난 제로니모 스틸턴이야. 찍찍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찍찍 신문)의 편집장이지 테아 스틸턴 : 난 제로니모 오빠의 여동생이야.모험을 좋아하고 야무진 성격이지(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이기도 해.
트랩 스틸턴 : 난 제로니모 형의 사촌 동생이야. 형은 내가 장난이 심하다고 골칫덩이래. 내가 보기엔 형이 더 문제인데 말이지! 벤저민 스틸턴: 내 이름은 벤저민! 제로니모 삼촌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게 취미야.우리 삼촌은 내가 가장 사랑스럽대.
"찍찍이 친구들 안녕! 지금부터 내가 겪었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읽게 될 거야. 그야말로 아주 환상적인 이야기지. 어때,준비됐어? 그러니까 처음 시작이 어떻게 된 거냐 하면 말이지...."
모든것이 갑자기 무서워진 제로니모 스틸턴...밖에 나갈 수 없을 정도로 모든게 무서워진 공포감!!!
어둠,뱀,높은 곳,전갈,거미 그리고 고양이...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두려운 겁쟁이 제로니모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쥐텐쉬타인 박사는 정신과의사... 제로니모는 공포증에 걱정이 되어 쥐텐쉬타인을 찾아가는데...
그래도 제로니모는 자신을 아껴주고 챙겨주는 가족들 테아 스틸턴 ,트랩 스틸턴 ,벤저민 스틸턴이 있어서 행복한 쥐에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제로니모의 공포심을 해결해주고자 가족들이 계획을 세워 제로니모를 생존학교에 보내기로
"본인은 생존학교'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신청하는 바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7일 동안 검은 정글 모기의 강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비행기에서 만난 이름 모를 멋진 숙녀 생쥐의 꼬임에 넘어가 검은 정글의 생존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제로니모 과연 제로니모는 수많은 공포증을 이겨 내고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는 작은쭌이 사파리출판사 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책이 아주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군요! 아이들이 역시 좋아할만해요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과 다채로운 글씨체와 색상...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저도 주말 오전에 일찍 일어나 읽어보니 내용이 아주 귀엽고 재미있어요. 정글에서의 생활 내용이 많아서 제로니모와 그의 친구들이 먹는 음식들이 아주 다채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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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도서관에서 쪼그만 여자아이가 두꺼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가 읽고 있던 책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이었는데.. 제가 옆에 가도 모를 정도록 푹!!~~빠져 있었지요. 초등학교 1학년 정도의 아이가 이렇게 두꺼운 책을?? 신기하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ㅎㅎㅎ 책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 재밌냐고 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서.. 매일 와서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제로니모에 관심이 갔어요. 제로니모 시리즈는 모두 두꺼운 책만 있는 줄 알았는데.. 7살 꼬맹이도 읽을 수 있는 두께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사파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은 끊임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제로니모가 정글에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예요.
주인공 제로니모 스틸턴, 여동생 테아, 사촌 동생 트랩 , 조카 벤저민... 엉뚱하지만 용감하고 유쾌한 스틸턴 가족들이 아이들을 재미있고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하하호호 난리났어요. "엄마, 이것 좀 보세요.. 엄마.. 이거요.." 아이의 웃음소리만 들어도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지요. 책을 읽기 전에는 글이 많아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읽어줘야하나?... 걱정이 산더미였는데.. 왠걸요.. 글을 읽으면서 책에서 눈을 못떼네요.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는 요소들이 책 여기저기에 널려있어요. 재미있는 그림은 물론이고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재미있는 대사들이 아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상상력은 무한대로 확장시켜 주네요.
어느날부터 모든것이 두려워진 제로니모... 처음에는 치과 가는 것이 두려웠는데.. 엘리베이터 타는것도, 비행기를 타는 것도 무서워지더니.. 거미, 뱀, 막힌 곳, 사람 많은 곳, 도둑, 어둠까지.. 두려워졌어요.
집에서 한발짝도 나오지 못하는 제로니모를 위해 스틸턴 가족들이 계획을 짰어요. 그 계획은 제로니모를 아르세니아가 지휘하는 정글의 생존 학교에 참가하도록 하는거였죠.
가족들과 아르세니아의 계획에 걸려든 제로니모는 말도 안되는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일주일간의 정글생활을 시작합니다.
재미있는 표현들과 멋진 교훈!! 글을 읽다보면 제로니모 시리즈의 매력에 푹!!~~빠지게 되네요.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괜찮다는거... 특히 두려움이 많거나..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긴 줄글에 지칠 아이들을 위해서일까요?? 중간에 나타난 퀴즈로 아이가 책에 더 집중을 하네요. 정답을 찾으려면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 확인도 되구요.^^
정글의 생존학교에서의 생활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각기 다른 이유로 생존학교에 참여한 다른 생쥐들과 함께 제로니모의 훈련은 시작됩니다. 새벽 5시부터 시작된 행군은 하루 40킬로미터를 걸어야 끝이나고, 먹기 힘든 음식을 먹어야 했어요. 거친 물살을 건너야 했고, 높은 나무 꼭대기를 올라가야 했지요. 서서히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는 제로니모.. 역시 공포는 쥐텐쉬타인 박사님 말씀처럼 자기 자신의 마음에 달린 거였네요. 공포에 맞서야 그 공포를 잊을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지구의 허파, 정글'에 대한 정보도 잊지 않았어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7살 꼬맹이에게 재미있는 모험과 함께 정글에 대한 지식도 선물해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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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3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사파리 출판사] 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중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입니다. 제로니모 이야기는 아들이랑 EBS에서 만화 시리즈로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이야기인데 이번에 책으로 읽게 되어서 더 기대가 되었답니다. 아들도 친숙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이야기라 더 재밌게 책을 읽었어요.
글 : 제로니모 스틸턴 제로니모 시리즈의 주인공 이름인 제로니모 스틸턴... 울아들이 정말 생쥐가 글을 쓴 거냐고...^^ 책 마지막에 나와 있는 작가 정보에서도 '2001년 안데르센 상' 을 수상한 작가란 것 밖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어요. 인테넷 검색으로도 더 이상의 정보는 알아낼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더 궁금한 제로니모 스틸턴...^^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스틸턴 가족...^^ 주인공이자 <찍찍 신문>의 편집장인 제로니모, <찍찍 신문>의 특별통신원이자 제로니모의 여동생 테아, 그리고 말썽 대장 사촌 동생 트랩 마지막으로 꼬돌이 조카 밴저민 입니다.
차례를 보면 아마 제로니모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듯 해요. 글 마지막엔 부록이 실려있구요. 이제 제로티모의 퍼니월드로 한번 떠나볼께요....^^ 세상에 두려운 일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 제로니모 고민을 상담하러 쥐텐쉬타인 박사님을 찾았는데요 박사님은 모든 게 제로니모 자신에게 달렸다며 공포와 맞서야한다고 얘기를 합니다.
병원을 다녀온 후 용기를 내어 집을 나선 제로니모... 하지만 집을 나선지 30초 만에 우려했던 일들이 연이어 생기고 말아요.
제로니모에게 문제가 생긴 걸 안 가족들이 모두 걱정을 한답니다.
집 밖으로 나오려 하질 않는 제로니모를 '치즈봉봉 초콜릿' 택배로 유인해서 제로니모를 집 밖으로 납치? 하는데 성공한 가족들...
그리고 도착한 곳은 공항.... 제로니모는 비행기도 무섭고, 속도를 내는 것도 무서운데...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공항에서 만난 이름 모를 숙녀 생쥐 ... 제로니모의 책들을 모두 읽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제로니모의 열렬한 팬인 것 같네요.
트랩과 얼떨결에 엘리베이터도 타는 데 성공한 제로니모
어느새 제로니모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는데요 가족들과 따로 떨어져 아까 공항에서 만났던 이름 모를 멋진 숙녀 생쥐와 함께 나란히 앉게 되었답니다. 숙녀 생쥐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보니 비행기를 타는 게 두렵단 사실도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이름 모를 숙녀 생쥐의 이름은 '아르세니아' 아르세니아의 끈질긴 설득으로 제로니모는 지원서 한 장에 서명을 하게 된답니다.
제로니모가 서명한 지원서는 바로 '생존 학교-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의 지원서였어요. 아르세니아에게 강제로 생존 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제로니모... 프로그램은 7일간 '검은 정글 모기의 강'에서 진행이 된답니다. 세상이 온통 두려운 제로니모가 과연 생존 학교를 무사히 버텨낼 수 있을까요?
생존 학교에서 만난 새 친구들... 모두들 저마다의 이유로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누구 하나도 이 캠프가 만만하지 않네요.
어둠이 너무도 무서운 제로니모가 정글에서 밤을 보내고...
물이 두려웠던 제로니모가 강물에 빠진 친구, 밤보를 구하기 위해서 강물로 뛰어든답니다. 이 일을 겪은 후 제로니모는 이제 더 이상 물이 무섭지 않아졌어요.
높은 곳이 무서운 제로니모가 이번엔 나무 위에 오두막을 짓게 되는데요... 새친구 크랩의 도움으로 오두막을 짓다 보니 어느새 높은 곳도 무섭지 않아졌네요. 완성한 오두막이 너무 만족스러운 제로니모 하루 종일 나무 위 오두막에서 밤을 보낸답니다.
나침반 하나로 제 2 캠프를 찾아야 하는 미션... 제로니모와 발깔은 길을 잃고 숲을 헤매는데요... 어느새 어둠이 내려오는 시간이 되었어요. 캠프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해 높은 나무를 찾아 올라가는 제로니모 이젠 높은 나무도 두렵지 않아요....^^
이번엔 아르세니아에게 당해서 구덩이에 빠지게 됩니다. 막힌 곳 공포증이 있는 제로니모는 어둡고 축축한 구덩이 속에 있는 게 너무 힘들지만 이번에도 살아 남지요....^^
이젠 뱀도 한손으로 잡아서 휘익~ 돌릴 수 있구요. 독이 있는 뱀인지 아닌지를 아직 구별하지 못하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드디어 마지막인 일요일이 되어서요. 지난 일주일 동안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느낀 제로니모 정글의 생존 학교 프로그램이 제로니모의 삶을 바꾸어좋았네요.
다시 쥐텐쉬타인 박사님을 찾은 제로니모 그런데 알고보니 아르세니아가 박사님의 조카라네요. 바로 박사님이 제로니모의 가족에게 그 프로그램을 추천했다고 합니다.
두려운 게 없는 천하 무적 제로니모 하지만 아직 무서운 게 딱 하나 남아 있는데요 그건 바로 고.양.이. 랍니다...^^ 제로니모가 생쥐이니 그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겠죠?
마지막 부록엔 '지구의 허파' 라고 불리는 정글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마존 유역의 정글에서 지구가 필요로 하는 산소의 25퍼센트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하죠? 이렇게 소중한 자연을 사람들이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파괴시키고 있어요.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우리의 자연...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깨닫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마지막엔 <찍찍 신문사> 와 <쥐토피아>, <찍찍 랜드> 를 소개해 놓았어요. 이곳에 가면 정말 이 책을 쓴 제로니모를 만날 수 있을까요?....^^ 어른도 아이도 각자 자신만의 두려움의 대상이 있기 마련인데요 쥐텐쉬타인 박사님의 말씀처럼 모든 공포는 그것을 극복하려는 본인의 의지에 달린 것 같아요. 지금 이겨내고 싶은 두려움이 있다면 제로니모처럼 한 번 용기내어 그 두려움에 도전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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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3.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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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만 4000만 부 이상,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인 제로니모 퍼니월드, 환상모험 시리즈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이야기책 시리즈예요~
미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42개 국에
번역되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방영될 만큼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시리즈라 초등학교 기간에 꼭 만나 읽게되는 베스트셀러지요~
이 책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개정판으로 얇게 만들어
새롭게 발간한 시리즈랍니다.
주인공 제로니모는 찍찍 신문사의 편집장인데요 그의 인생은 항상 모험이
함께하니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모두 책으로 펼쳐 인기를 끌어요~
이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항상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멋진 교훈까지
선물해주니 재미만점 유익한 이야기책이예요~
주인공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 등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으로 녹여내 억지스럽지 않고, 빵터지는 유쾌상쾌한 스토리에
빠지게 되니 다음 이야기가 계속 기다려진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정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제로니모의 공포증을
검은 정글의 생존학교 프로그램인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에 참여하면서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를 그려낸 이야기랍니다.
제로니모 스틸턴의 가족들도 참 개성만점 캐릭터들이지요~ 이번에도 제로니모의 심각한 공포증을 낫게 해주려고 작전을 짰어요. 누구나 무언가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게 있어요. 제로니모 역시 그렇게 여러가지 것들에 공포증이 있어 극복하려고 쥐텐쉬타인 박사를 찾아가지만 별 효과가 없네요. 트랩, 테아, 벤저민은 제로니모를 위해 신나는 경험을 선물하려 해요~ 공항에서부터 예쁘고 멋진 숙녀 생쥐 아르세니아 아르세니카를 만나 뭔가에 홀린듯 그렇게 비행기를 타게되고, 이상한 강좌에 서명을 해버려 정글로 갈 수 밖에 없어요. 7일동안 정글 모기의 강에서 특별 훈련 프로그램을 받아야만 하는 제로니모의 운명,,,, 이것 저것 두려운게 많은 공포증 대마왕 제로니모는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상냥하고
친절했던 아르세니아는 알고보니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라는
프로그램의 교관이었고, 바로 딴 사람이 된듯 제로니모를 아주 강인하게 만들어 주겠다며 호언장담을 해요. 그렇게 7일간의 프로그램이 쭉 진행되는 과정이 진짜 재미있네요. € 제로니모말고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발깔, 발론, 크랩 수젯, 나프까지 총 5명의 맴버는 아르세니아의 호된 훈련프로그램에 서서히 적응하게 됩니다. 사실 잘 알지도 못하는 정글이라는 미지의 세계에서 일주일간 생활하고 훈련까지 받아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고 무섭고, 고통스러울까요? € €적응을 잘 못해 실수도하고,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만 이런 일들을 모두 교훈으로 삼고, 친구를 위해 희생도 하고, 때론 도움도 받으며 '우정'이 무엇인지도 느낄 수 있는 과정들이 잔잔하게 펼쳐지며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도 발휘해가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정말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 정글 생존 학교 프로그램은 드디어 제로니모의 삶을 서서히 바꾸게 되고 그동안 무서워 했던 것들도 모두 극복해내 제로니모는 완전 다른 생쥐가 되었지요. 하지만 아직 극복하지 못한 한가지가 있으니 한 번 맞춰보세요!! € 사실 이 작전은 쥐텐쉬타인 박사와 식구들이 합작한 작품 같아요~ 쥐텐쉬타인 박사의 조카가 바로 아르세니아였거든요~ 다음 프로그램인 북극의 빙산에서 또 만나게 될까요??€ € 이야기가 끝나면 마지막 부록페이지에 [정글]에 대한 정보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정글의 이야기가 나와요. 지구의 허파인 정글이 요즘은 무차별한 개발로 파괴되고 있어 안타까움이 커집니다. 정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정글을 보호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을것 같아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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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간 아이들이 너무 폭 빠져서 본다는 제로니모 시리즈 ^^ 그중 저희 딸램은 제로니모의환상모험 책도 너무 즐겁게 봤답니다. 그래서 딸램을 위해서 선물한 제로니모의퍼니월드
제로니모의퍼니월드 또한 제로니모 시리즈로 다양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 중 세번째 무시무시한 검은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 제목부터 뭔가~ 정글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이 팍팍 !!
무시무시한 검은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은 심각한 공포증을 앓고 있던 제로니모의 검은정글의 생존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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