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면 울리는 2권입니다~ 오래전부터 천계영 작가꺼는 거의 읽었어요 예쁜남자를 최근에 너무 재밌게 봐서 혹시 못본거 있나 검색하다 알게 되었는데 솔직히 좋아하면 울리는~ 이건 몰랐네요 드라마도 찍었었는데 말이죠ㅎㅎ 역시 천계영은 실망시키지 않아요 놓쳤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근데 7권까지 나와있지만 완결인건지 아닌건지 확실하지가 않아요 천계영 작가가 계속 작품활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신간이 나오길 기대해 보아요 |
| 천계영작가님이 그리신 좋아하면 울리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조조를 보는데 자꾸 생각나는 친구가 있어서 괴로워요. 학창시절은 누구에게나 어떻게든 기억을 남겼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 저 표지의 저 각도는 참 많은 생각이 나게 하죠. 나이 많이 안 먹었는데 왜이렇게 아련한 감정만 피어오르는지 모를 일이예요 정말. 그립다고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