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계영 작가님의 좋아하면 울리는 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데 거의 다 소장중이고 전부 재미나게 읽었다 스토리나 그림이나 전부 내 취향이고 특히 작품 예쁜 남자는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한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가장 책으로 소장하고 싶다고 한다 |
|
이번 3권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뒷내용이 점점 궁금해진다. 그리고 난 거듭 천계영 작가님의 만화를 보면서 느낀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정말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고.. 이름도 얼마나 이렇게 잘 지으실까..? 그리고 이 "좋알람"앱의 원리는 무엇일까. "좋알람"앱은 출시할 때 부터 이슈였다. 어떤 선전을 했길래 이슈였는지는 안나온다. 그것이 궁금하다. |
| 천계영 작가님이 그리신 좋아하면 울리는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이는 그냥 먹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그런지 나이를 먹어버린(?) 저는 등장인물 누구에게나 감정이입해서 이해하게 되는거 같아요. 왜 그랬니? 나쁘다 좋다 그런건 부질없죠. 다 본인 마음대로 하고 싶고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니까요. 좋아한다는 감정이 어느순간부터 잘 안생기던데.. 마냥 부럽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