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는 단행본으로 모으고 있는데 어느 순간 스케일 많이 커져서 언젠가 한번 각잡고 정주행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하루는 시공간을 넘나들고 정령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루어였다고 생각했는데 날개족 설정 추가되어 상당히 놀라웠어요. 예상치도 못한 반전이었죠. 아무래도 저는 판타지물에서 주인공은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자인게 좋은 독자인지라 하루의 설정이 맘에 듭니다. 완벽하고 완전한 날개족으로서 하루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쿠야의 비중이 줄었는데 쿠야의 사막왕을 위한 행보에 하루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게될지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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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6권ㅎㅎ 작품을 감상하기 이전에 이렇게 꾸준하게 내주심에 먼저 감사드리며 책장을 펼칩니다ㅋㅋ 대신녀의 공격으로 하루에겐 검은 날개가 솟아나고 자신의 정체에 대해 혼란을 느끼던 하루는 쿠야를 떠나게 됩니다. 매 권 마다 새로운 반전과 사실이 밝혀지는데요. 루어냐? 날개족이냐? 하루의 비밀에 좀 더 다가가며 새로운 인물도 나타나게 됩니다. 얼른 뒷권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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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완전 사랑합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전개에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 봤어요~ 정말 작가님은 천재인거 같아요~ 다만 정말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간간이 몸이 아프실때가 있던데 제발 건강하셨으면 해요~
루어 26권은 정말 충격의 연속이었어요~ 새로운 캐릭터 등장도 놀랍고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도 정말 감을 못 잡겠어요~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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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도 이북 나오는거 보고 이북 모으려고 했더니만... 뒷권이 궁금해서 또다시 사버리고 말았음. 하루가 누구 자식인지 밝혀지는 26권. 명지 딸이나 후손일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경악. 하루가 그야말로 뻐꾸기 자손으로 동생에게서 모든걸 뺏은 나쁜녀석으로 나와서 가슴이 아픔. 하루 아주 밝은 길로만 걸었던 녀석이었는데.. 출생의 비밀이 아주 겁나 구리구나.. 처음에는 소네티 진짜 진짜 나쁜 x라고 생각했는데... 이번권 보면 좀 이해가 가기도 함. 그래도 나쁜 x임. 7년이나 임신 중이고 그렇게 아픈데... 계속 구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하니 신뢰가 깨짐. 그래도 자기 아인데 조각내서 자기 뱃속에서 끄집어내라고 하고 ,나중에는 하백도 끔찍하게 배신하니 소네티 이게 참 나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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