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에코의 중세 시리즈를 보면서 대한민국에서도 주요 석학들이 한데 모여 큰 카테고리안에 각자의 전문 분야를 한데 어우를수 잇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햇는데, 바로 이 책이 거기에 가장 가까운 책이 아니겠는가? 길출판사가 내어 놓는 인문학 서적들은 이제 여느 출판사와 비교불가 되어 가는 듯 하다. 이번 책을 통하여 중세에 관한 전문가들의 고견들을 살펴볼 까 한다. 아무
움베르토 에코의 중세 시리즈를 보면서 대한민국에서도 주요 석학들이 한데 모여 큰 카테고리안에 각자의 전문 분야를 한데 어우를수 잇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햇는데, 바로 이 책이 거기에 가장 가까운 책이 아니겠는가? 길출판사가 내어 놓는 인문학 서적들은 이제 여느 출판사와 비교불가 되어 가는 듯 하다. 이번 책을 통하여 중세에 관한 전문가들의 고견들을 살펴볼 까 한다. 아무쪼록 더욱 많은 콜라보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