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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문제에 적용가능하도록 개념의 강약을 짚어주고, 기출된 개념을 빠짐없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책
"개념을 문제에 적용가능하도록 개념의 강약을 짚어주고, 기출된 개념을 빠짐없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워낙 폭넓은 범위를 아우르는 과목의 특성상 기본 강의를 여러번 듣고 다 됐다 싶을 때 기출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이게 아닌데 싶기도 하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나 좌절도 했지만, 배속없이 천천히 선생님 수업 따라가며(심지어 중간에 멈췄다가 다시 개념서 살펴보기도..)총론부분까지 힘들게 견디니 속도가 붙더라구요. 이 책은 개념이 빠짐없어서 모두 한 번이상 복습 회독
"개념을 문제에 적용가능하도록 개념의 강약을 짚어주고, 기출된 개념을 빠짐없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워낙 폭넓은 범위를 아우르는 과목의 특성상 기본 강의를 여러번 듣고 다 됐다 싶을 때 기출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이게 아닌데 싶기도 하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나 좌절도 했지만, 배속없이 천천히 선생님 수업 따라가며(심지어 중간에 멈췄다가 다시 개념서 살펴보기도..)총론부분까지 힘들게 견디니 속도가 붙더라구요. 이 책은 개념이 빠짐없어서 모두 한 번이상 복습 회독 용으로도 좋아서 전 단권화를 이 책으로 정해서 보고 있습니다. 모든 오른쪽 페이지가 해설이라서 제 공부내용을 따로 보충 필기할 수 있던 책의 구성도 단권화가 가능한 이유였어요.
c***o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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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적 사고를 길러주는 마니행정학
"행정학적 사고를 길러주는 마니행정학" 내용보기
7급을 준비중인 저는 처음부터 선택과목에 대한 권한이 없었기 때문에 행정학 공부를 시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과학에 대한 교양지식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했고 또 관심도 있어서 거부감이 없을거라 믿었습니다. 처음엔 다른 교수님 커리를 타서 기본서와 기출까지 다 구매를 했습니다. 솔직히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때는 헬행정학이란 소문이 약간 의아할만큼 그렇게 힘든과목이
"행정학적 사고를 길러주는 마니행정학" 내용보기
7급을 준비중인 저는 처음부터 선택과목에 대한 권한이 없었기 때문에 행정학 공부를 시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과학에 대한 교양지식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했고 또 관심도 있어서 거부감이 없을거라 믿었습니다. 처음엔 다른 교수님 커리를 타서 기본서와 기출까지 다 구매를 했습니다. 솔직히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때는 헬행정학이란 소문이 약간 의아할만큼 그렇게 힘든과목이라고는 못느꼈어요. (재무행정은 제외하구요ㅠ) 그런데 회독을 할수록 이게 내머릿속에 들어가고 있나?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다른과목은 회독할 수록 그래도 뭔가 정리가 되고있다는게 느껴지는데 행정학은 제가 이해를 하고 암기를 한다고 해도 과목자체가 그냥 매우 두꺼운 사회과학 총서?란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개념이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인 기분이었고 헷갈리는 파트는 다시 강의를 듣고 이해를 했지만 행정학의 휘발성이란....... 그때 느꼈어요. 아 괜히 헬이라는게 아니고 이런게 진짜 사람을 미치게하는구나.. 근데 저는 그냥 공부만이 살길이니 하면서 또 책을 줄줄 읽고 또 암기도했습니다. 그래도 속으로는 아.. 이런식으로 계속하다가는 진짜 망하겠다는 생각을 계속했었어요ㅠ 그러다가 지방직7급 시험을 보고난 후 우연히 김만희 교수님의 해설강의를 듣게되었어요. 처음 알게된 분이지만 해설강의는 다 똑같겠지하며 무심코 봤습니다. 그런데 7번정도 갔을때 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며칠의 고민끝에 이미 사둔 기출을 뒤로하고 기출 빅데이터를 구매, 그 후 마니행정학 기본서까지 구매하여 마니쌤 커리를 타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법령집 구매를 했어요. 솔직히 걱정이 되었지만 제가 그런 결정을 하게된 이유는 첫번째로 핵심을 찝어주신다는 것, 두번째 도식화된 설명방식 입니다. 사람들마다 각기다른 공부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도식화를 하면서 공부를 하는편인데 선생님께서는 판서를 하실때 도식화된 설명을 해주십니다. 제스스로 공부하는것은 변론하고 행정학의 전문인으로서 해주시는 도식화는 얼마나 정확하고 깔끔하겠어요. 그리고 방대한 행정학을 암기가 아닌 이해위주로 접근하게 해주십니다. 솔직히 저는 어떤 과목이든 제일 처음의 단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받아들이길 잘못하면 시간이 지나도 그게 잘 바뀌지 않더라구요. 근데 김만희 교수님께서는 그런 답답한 부분을 해결해주실만큼 기억에 잘 남게 하는 수업방식을 잘 알고계신것 같았어요. 한마디로 그말이 그말같은 말을 변별하는 능력을 길러주시는 수업이다라고 느끼게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커리를 타면서 느끼게 된 부분인데, 보통 교수님들께선 공무원이 되는 과정에서 수험생들이 해야할것들을 말해주시면서 동기부여 해주시만 김만희교수님께서는 바람직한 공무원의 태도나 공무원이 된 후의 이야기도 많이 해주신다는 점입니다. 힘든 수험과정에서 그런 이야기를 듣게되면 공무원이 된 저의 모습을 잠시 상상하게되고 다짐하게되어 오히려 이런식으로 동기부여도 받고 다시 힘내서 공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남들보단 새로운것을 생각해내는 능력이 조금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런 말을 많이 듣는편이라 혹시나 이런점이 공무원사회에서 마이너스가 되진 않을까하는 걱정을 잠깐잠깐 한적이있습니다. 그때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공무원이 필요하단 말씀을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시며 여러번 해주신 적이 있는데 그것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중 긴 잡담을 하지않으시고 눈빛이나 강의력에 카리스마가 느껴져 첨엔 냉철해 보이기도 하셨지만 수업중간 저런 말씀이나 한마디 한마디 하시는걸 듣다보면 정말 온화하신 분이란걸 느낍니다.

합격을 하게 되어 수기를 적게된다면 꼭 하고싶은 얘기였는데 미리 하게된것 같네요.. 항상 수험생들이 원하는 것들을 반영하시려고 하시고, 또 수험생들을 위한 콘텐츠를 많이 연구하시는 것 같아 그 밑에서 배우고 있는 수험생으로서 귀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간하시는 기출ox문제집도 수험생의 의견이 반영되었다고 알고있습니다. 교재 편집도 김만희 교수님의 책은 항상 깔끔한 편인데 이번에도 김만희 교수님의 교재로 기출을 한번더 정리하고 싶습니다. 표지도 보라색이 예쁜 교재던데 정말 기대되는것 같아요! 행정학 선택하신분들 김만희교수님의 교재와 강의로 행정학이 효자과목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l*******l 2017.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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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 있는 기출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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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이라도 신경향을 반영하여 다음 시험에 반영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짜임새 있는 훌륭한 행정학 기출문제집! 양이 많아 보이지만 좌문우해 식의 기출문제집이기 때문에 막상 풀다보면 금방금방 풀 수 있음! 기출문제집만 풀고 시험장 간다는 생각보다 문제풀면서 내용정리한다는 마음으로 풀면 복습효과가 두배! 단점이 있다면 마니쌤의 인지도 ㅠ 파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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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이라도 신경향을 반영하여 다음 시험에 반영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짜임새 있는 훌륭한 행정학 기출문제집! 양이 많아 보이지만 좌문우해 식의 기출문제집이기 때문에 막상 풀다보면 금방금방 풀 수 있음! 기출문제집만 풀고 시험장 간다는 생각보다 문제풀면서 내용정리한다는 마음으로 풀면 복습효과가 두배! 단점이 있다면 마니쌤의 인지도 ㅠ 파이팅 ㅎㅎ
n*****7 201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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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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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행정학을 알게 되서 저에게는 '행정학'이라는 학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서와 강의를 토대로 내용을 익힌 후 기출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책의 구성 방식도 독특해서 문제 풀 때 해설이나 답을 안 보게 되서 조금 더 실전같이 풀 수 있는 활용가능한 책이라서 좋습니다.하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기억이 안나거나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의 중점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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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행정학을 알게 되서 저에게는 '행정학'이라는 학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서와 강의를 토대로 내용을 익힌 후 기출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책의 구성 방식도 독특해서 문제 풀 때 해설이나 답을 안 보게 되서 조금 더 실전같이 풀 수 있는 활용가능한 책이라서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기억이 안나거나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의 중점적인 이론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고로 저는 행정학 스터디도 같이 겸해서 더욱 더 체계를 완성시키고 100점을 맞아 당당하게 합격하고 싶습니다!

t******8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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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니 행정학 기출 빅데이터 솔직한 리뷰
"2017 마니 행정학 기출 빅데이터 솔직한 리뷰" 내용보기
행정학의 경우는 비슷비슷한 지문이 반복해서 나오다보니 기출 문제집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구요. 마니 행정학 기본서를 보다보니 마니행정학 기출 빅데이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마니 행정학 기출문제집을 보고 느낀점은 정답과 해설이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깐 편하더라구요. 해답이 문제 아래 붙어있는 거에 비해서 오르쪽에만 해답이 존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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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학의 경우는 비슷비슷한 지문이 반복해서 나오다보니 기출 문제집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구요. 마니 행정학 기본서를 보다보니 마니행정학 기출 빅데이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마니 행정학 기출문제집을 보고 느낀점은 정답과 해설이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깐 편하더라구요. 해답이 문제 아래 붙어있는 거에 비해서 오르쪽에만 해답이 존재하니 가리고 풀기도 좋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중요도 표시나 폰트도 적당해서 가독성도 좋았습니다. 행정학 기출 중에 최고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오타가 좀 많아서 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p**********2 2017.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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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보게 되는 마니행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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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목소리가 좋아서 선택했던 마니쌤ㅋㅋ처음에 행정학이란 과목이 너무 난해 했는데 마니쌤 강의 반복해서 듣다 보니 점점 체계가 잡히더라구요중간에 포기하고 다른데로 돌려야 하나 어쩌나 고민했는데마니쌤 믿고 쭉쭉 커리 타다 보니 기출 빅데이터까지 왔네요행정학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 나오도록 힘내려고요!!수험 준비 하시는 분들 다 같이 열심히해요처음엔 목소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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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목소리가 좋아서 선택했던 마니쌤ㅋㅋ


처음에 행정학이란 과목이 너무 난해 했는데 


마니쌤 강의 반복해서 듣다 보니 점점 체계가 잡히더라구요


중간에 포기하고 다른데로 돌려야 하나 어쩌나 고민했는데


마니쌤 믿고 쭉쭉 커리 타다 보니 기출 빅데이터까지 왔네요


행정학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 나오도록 힘내려고요!!


수험 준비 하시는 분들 다 같이 열심히해요


처음엔 목소리가 좋아서 선택했던 마니쌤ㅋㅋ


처음에 행정학이란 과목이 너무 난해 했는데 


마니쌤 강의 반복해서 듣다 보니 점점 체계가 잡히더라구요


중간에 포기하고 다른데로 돌려야 하나 어쩌나 고민했는데


마니쌤 믿고 쭉쭉 커리 타다 보니 기출 빅데이터까지 왔네요


행정학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 나오도록 힘내려고요!!


수험 준비 하시는 분들 다 같이 열심히해요

t*******0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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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행정학을 알게 되서 저에게는 '행정학'이라는 학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서와 강의를 토대로 내용을 익힌 후 기출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책의 구성 방식도 독특해서 문제 풀 때 해설이나 답을 안 보게 되서 조금 더 실전같이 풀 수 있는 활용가능한 책이라서 좋습니다.하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기억이 안나거나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의 중점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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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행정학을 알게 되서 저에게는 '행정학'이라는 학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서와 강의를 토대로 내용을 익힌 후 기출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책의 구성 방식도 독특해서 문제 풀 때 해설이나 답을 안 보게 되서 조금 더 실전같이 풀 수 있는 활용가능한 책이라서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기억이 안나거나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의 중점적인 이론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고로 저는 행정학 스터디도 같이 겸해서 더욱 더 체계를 완성시키고 100점을 맞아 당당하게 합격하고 싶습니다! 단, 오타가 많은게 아쉽습니다
f********3 2017.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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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하면 보통 김중규 강사님이나 신용한 강사님을 많이 듣지만, 처음 행정학을 접하는 나였기에 예시를 들어주면서 이해시켜줄 수 있는 강사님을 찾았다. 또한 저 두분의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나니 나와는 안맞았기에(...) 그래서 선택하게 된 김만희 강사님의 마니행정학. 확실히 기본 강의를 두어번 듣고 풀게 되니 문제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좌문우답이라 가리고 풀고 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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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하면 보통 김중규 강사님이나 신용한 강사님을 많이 듣지만, 처음 행정학을 접하는 나였기에 예시를 들어주면서 이해시켜줄 수 있는 강사님을 찾았다. 또한 저 두분의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나니 나와는 안맞았기에(...) 그래서 선택하게 된 김만희 강사님의 마니행정학. 확실히 기본 강의를 두어번 듣고 풀게 되니 문제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좌문우답이라 가리고 풀고 오답정리를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다만, 이 강사님 교재의 오타가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 좀 아쉬웠다. 

h********8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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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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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문우해 방식의 편집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익숙해진다면, 문제풀이를 통해 약점을 보완하는 데는 더 효과적이라 생각하거든요.하지만, 그런 편집 방식을 택한 것 치고는 해설이 너무 간단합니다.타 과목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해설을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행정학 만큼은 내용이 방대하고 뜬구름잡는 듯한 내용 때문에기출을 통해 다시 이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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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문우해 방식의 편집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익숙해진다면,

문제풀이를 통해 약점을 보완하는 데는 더 효과적이라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그런 편집 방식을 택한 것 치고는 해설이 너무 간단합니다.

타 과목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해설을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행정학 만큼은 내용이 방대하고 뜬구름잡는 듯한 내용 때문에

기출을 통해 다시 이론정리를 해야하는 과목인데...

공간이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해설은 아쉽네요.

강의를 들어봐도 자세한 이론설명은 안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단원별로 정리해가면서 기출 풀고 있는데, 많지는 않지만

뒤에 나와도 될 것 같은 통합문제들이 몇 문제 앞쪽에 배치되어있습니다.

오히려 그 문제들 때문에 진도가 늦어지는 경향도 있구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문제를 기필코와 신기전으로 나누는 것보단

반복되는 지문을 가진 문제들을 같이 배열해 두는것이 더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k*****2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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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니 행정학 기출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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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시리즈 교재의 최대 단점은 오타다.오타라니, 교재에 오타가 이렇게 많아도 되는 것인가.물론 국어 선생님이 아니기에 이 정도 오타는 괜찮다고 말씀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아무리 그래도 오타가 너무 많지 않은가. 교재 정오표를 보고 고치는 데만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다. 단순 어법이 어색한 비문은 괜찮다. 이론을 이해하는 데 지장을 줄 수 있는 오타도 꽤 된다.부디 이 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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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시리즈 교재의 최대 단점은 오타다.

오타라니, 교재에 오타가 이렇게 많아도 되는 것인가.

물론 국어 선생님이 아니기에 이 정도 오타는 괜찮다고 말씀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오타가 너무 많지 않은가. 교재 정오표를 보고 고치는 데만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다. 단순 어법이 어색한 비문은 괜찮다. 이론을 이해하는 데 지장을 줄 수 있는 오타도 꽤 된다.

부디 이 뒤부터는 오타 등 책의 마무리에 신경을 많이 쓰시기 바란다. 저자의 문제든, 출판사의 문제든 수험생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책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면 수험생이 선택할 이유가 없다.


더불어 기출문제 역시, 어떤 유형의 문제가 얼마나 많이 나오고, 어떤 주제에서 집중적으로 출제되는지가 맥이 잘 잡히지 않는다. 물론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문제 선정에 신경쓴 것은 느껴진다.

하지만 이것이 예외적으로 출제된 문제인지, 빈출되는 유형의 문제인지를 파악할 길이 없다.

너무 지엽적인 문제를 수록할 때는 예외적인 출제라는 표시가 좀 있으면 참 좋겠다. 너무 작은데 기운 빼지 않게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w****q 201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