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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에 도움되는 책 추천!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와이스쿨에서 나온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요즘 한 권씩 만나보고 있는데요. 유물과 유적을 통해 역사공부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는 2권을 만나보았어요.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에 이르는 남북국 시대까지의 문화유산 약 300여 점을 볼 수 있었는데요. http://blog.naver.com/77edu/220919333695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 2권에서는 고려 시대의 만월대부터 조선 시대의 왕릉에 이르는 우리 문화유산 약 120여 점을 소개하고 있어요.
2권에서는 목차에서 보다시피 부석사 무량수전, 고려청자, 직지심체요절 등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드러내는 고려 시대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먼저 제1장 개성에 있는 유물유적으로 만월대, 개성 첨성대, 선죽교에 대해 살펴봅니다. 북한 땅에 있다보니 그 곳에 남겨진 우리 문화재를 직접 볼 수 없어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자세히 볼 수 있어 감사하기도 합니다.
고려 만월대는 고려 왕궁의 터였던 만큼 많은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만월대에서 발견된 수막새를 보면 고구려와 발해에서 즐겨 사용했던 것과 유사해서 고구려와 발해를 이어받은 국가라는 것도 증명해주고 있지요.
제2장 고려의 사찰과 탑에서는 고려의 목조건축 사찰로 대표적인 봉정사 극락전과 부석사 무량수전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불교의 영향으로 발전된 석탑과 승탑도 볼 수 있답니다.
유물유적 한국사에서는 각 유물별로 출제되는 비중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출제 포인트와 출제 중요도를 보면서 실제 시험에서는 이 유물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또 얼마나 자주 출제되는지 알 수 있어요. 중요도의 표시의 별 3개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별 2개, 별 1개로 표시되어 있어요.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과 유물의 위치도 지도를 통해 볼 수 있는데요. 본문 속에서 보여주는 작은 지도 외에 지도와 함께 보자! 라는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설명해 준 유물 외에 더 많은 유물유적까지 보여주고 있어요.
교종과 선종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인데 5개의 교종 종파와 9개의 선종 종파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도를 통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니 좋더라구요. 또, 유물유적 한국사에는 지도와 함께 보자! 외에 사진과 함께 보자! 라는 코너도 있는데요. 생생한 유물사진들이 큼직하게 많이 실려 있어서 보기 좋더라구요.
유물유적 한국사에는 개념정리 코너도 있어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에 대비하여 고려 전기와 후기의 특징을 확실하게 비교하고 넘어가는 게 좋다며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지요.
제3장 고려의 문화유산에서는 팔만대장경, 직지심체요절 같은 유물을 비롯해 고려청자나 나전칠기 등 화려한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어요.
유물유적 한국사에는 생생한 사진 외에 상세한 일러스트가 곳곳에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일러스트 그림이 인상적이라 더 쉽게 이해하게 되지요. 예전에 박물관에서 청자에 대한 수업을 들었을 때 상감 청자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봤던 적이 있는데요. 일러스트 그림을 보면서 다시 한번 기억을 해보는 아이에요.
고려의 관음도를 보면서 5학년 사회 시간에 배운 내용이라며 아는 척도 하면서 관심있게 보는 아이랍니다.
유물유적 한국사에서는 시험 출제 포인트를 잘 짚어주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요. 초조대장경, 속장경, 팔만대장경의 제작 순서와 배경 그리고 팔만대장경은 2007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으로, 해인사 장경판전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각각 지정되었다는 것도 기억해두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마지막 제4장 고려와 조선의 왕릉에서는 고려의 무덤 양식과 조선의 주요 왕릉에 대해서 볼 수 있었어요.
보통 시험에서 왕릉 자체가 단독으로 출제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해요. 왕릉을 보여주고 관련된 왕의 일화를 들려주면서 왕의 업적이나 시대 상황과 관련된 문제들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왕릉 사진과 함께 사진과 얽힌 이야기를 보여주니 연결지어 기억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1권에서는 중간 중간 시대별로 기출문제도 풀어볼 수 있었는데 2권에서는 맨 뒤에 기출문제 엿보기가 실려있어요.
앞에서 본 유물 사진과 출제 포인트를 떠올려 보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데요. 수능, 모의고사 기출문제와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기출문제를 접해보면서 어떤 유형으로 시험이 출제되는지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더라구요.
그동안 한국사 공부는 시대순으로, 인물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한국사 책을 통해 학습해 왔는데 이번에 와이스쿨 유물유적 한국사를 통해 우리 역사 속 유물을 중심으로 한국사 공부를 해보니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실제 유적지나 박물관에서 본 유물유적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역사 이야기와 개념 정리로 역사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한국사 필수 유적을 보여주는 유물유적 한국사
1,2권에 이어서 다음에는 3권도 또 소개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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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를 하면서 함께
챙겨보게되는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입니다.
유물유적 한국사
2권은
한국사 공부라는 생각 못하고 한
쳅터씩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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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한국사 2권에서는 태조왕건 이후로 약 500년간 고려의 도읍지였던 개성에 남겨져 있는 유물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가 없으니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그런 역사 자료들을 이책에서는 소개하고 있어요.
만월대~ 개성이라 직접 볼 수 없는 그곳.. 언젠가는 직접 눈으로 볼 날이 있으려나요! 개성에 많이 남아 있는 터들과 중요한 문화재 !
만월대에서 많은 유물들이 발견되었는데~ 매우 다양하고 정교해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고 하네요.
정답만을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닌거죠. 정말 시험이 아니더래도 백과사전처럼 두고두고 볼 만한 책이에요.
정말 입이 딱 벌어지는 귀한 문화재들!~ 나전칠기는 정말 언제봐도 경의로울 정도에요.
손이 정말 많이가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들이네요. 그래서 인지 더 빛이나는 귀한 문화재들!~
이렇게 한국사 책이 재미 있는줄은 몰랐어요. ^^ 진작알았음... 좀더 공부했을텐데...
정말 유명한 노국공주이야기!~공민왕과의 노국공주 스토리가 눈에 그려지는 페이지에요.
첫 아이 임신하고 재대혈을 고민했었어요. 재대혈이라는게 나중을 위해 많은 돈을 내고 태줄을 보관하는 그런건데요. 조상들은 탯줄이 생명을 내려 준 근원이라 여겨서 전국의 길지에 태실을 만들어 보관했다고 하네요.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제로 마무리 해주는~~ 유물유적한국사!
요새 드라마나 영화에 많은 인물들을 순화시켜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하는게 많은거 같아요. 엄마 아빠가 역사를 바라보는 눈이 재대로 되어 있어야 아이들에게도 혼란을 붙잡아 줄 수 있는거 같아 책이 더 맘에 듭니다.
참 재미난 역사이야기!~ 유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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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20개를 하나 하나 살펴보며 역사공부하기!!
유물유적 한국사 2권은 제일 뒷부분인 조선의 왕릉부분을 제외하고는 고려시대의 유물 유적입니다. 고려의 수도가 개성이었던 관계로 북쪽에 있어 볼 수 없는 유물과 유적들이 많아요~~ 만월대, 개성 첨성대, 선죽교... 아쉽지만 통일이 되면 보러갈 수 있겠죠?? 중고등 시절 국사시간에 배웠던 유물과 유적들이 대거 등장하네요~
이 책 하나로 한국사를 훓어내기는 어렵지만 한국사 책을 좀 읽었거나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운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있는 유물 유적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시대상을 알아가는게 참 재미있답니다. 12살인 제 큰 아들 걸군은 요즘 막 한국사의 재미에 빠져있어요. 1권은 본인이 많이 접해봤고 체험학습 등을 통해 많이 봐왔던 유물 유적들이었고 다양한 것들이 있었던 지라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권은 고려가 불교국가였던지라 불교와 관련된 사찰과 탑, 문화유산들이 대다수인지라 어렵기도 하고 비슷한게 계속 되는 듯 하니 약간은 지루해 하네요~~ ^^ 하지만 저는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중고딩 시절 교과서에서 봤던 건축양식이나 도자기, 서적등 알만한 것들이 계속 나오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좋더라고요~~ 남아있는 목조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유명한 봉정사 극락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사 교과서에서 자주보던 맞배지붕, 팔작지붕 등등 다양한 지붕의 모양이 그림으로 한 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게다가 지붕과 연결되는 공포의 양식 중 주심포 양식과 다포 양식에 대해서도 사진자료로 딱~!! 비교 설명을 해 놓으니 척척 알아볼 수 있겠죠?? ㅋㅋ
게다가 시험에 어마무시하게 자주나오는 봉정사 극락전의 배흘림 기둥 고등학교 시절에 어찌나 외웠는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단어랍니다.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온 기둥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그리스 신전 등에서도 많이 사용된 엔타시스 양식이라고 부른다네요. 기둥을 그냥 일직선으로 만들면 착시 현상이 나타나서 가운데 부분이 가늘어 보여 건물이 안정감 없이 보여 무너질듯 불안해 보이기에 이런 배흘림 양식을 사용한답니다.
고려시대 역사서 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스님의 삼국유사죠?? 이 두 책은 고려이전의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 유일하기에 시험에서 서로 비교해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특징과 차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지요.
삼국사기는 한국의 고대사를 제대로 다루고 정리한 최초의 역사서로 그 가치가 크지만 김부식이 신라 계승의식이 강한 귀족세력이었던 지라 신라위주의 평이 많고 피지배층에 대한 기록은 배제되었고 그가 믿고 따르는 유교가 아닌 불교나 전통 사상은 다루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답니다.
일연스님이 지은 삼국유사는 정사 뿐만 아니라 야사, 민담, 불교사 등 폭넓게 엮은게 그 특징으로 당시 보편적 삶을 살았던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았기에 그 가치가 크지요.
게다가 지은이가 승려였던 관계로 삼국사기에서는 배제되었던 불교에 대한 이야기가 풍부하게 기록이 되어 있데요. 게다가 요즘 우리가 알고 있던 전래동화 중에는 삼국유사를 통해 전해진 이야기들도 있다니...ㅋㅋ 그래서 요즘 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는 역사책이 바로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통한 옛날 이야기들이지요~ 우리 백성들 사이에서 전해 오는 사아 있는 말과 글을 담고자 했기에 단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그렇기에 자주적 민족성을 가진 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네요~~ 게다가 중고등학교 국어시간에 배운 향가들 중 14수가 삼국유사를 통해 전해져 온거라니... 삼국유사의 역사적 가치가 참 크죠?? 게다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통해 본 설화, 전설, 신화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보여주네요.
뒤쪽을 보다보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으로 유네스코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등재가된 직지심체요절이 나오네요~~
구텐베르크의 성서 인쇄본 금속활자보다 70여년이나 앞섰다니 고려의 금속활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수 있어요. 금속활자를 만드는 과정도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알기 쉽답니다.
게다가 이런 앞선 기술을 가졌음에도 왜 서양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유명해 진것인지 이유도 알수 있답니다. 고려의 금속활자는 한자를 사용하는 금속 활기이기에 한자 배열이 다른 글귀가 나올때마다 새로운 활자를 다시 제작해야 했지만 서양의 경우는 알파벳을 사용했기에 한번 만든 후 글자 배열 순서만 바꾸어서 사용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책을 만들기 쉬웠고 대량 인쇄술이 발전하게 되었다네요~~ 게다가 이 직지심체요절은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있던것을 한국인 여성 박병선박사가 조선의 의궤를 찾기 위해 노력하던 중 발견하게 된거라네요~~ 그리고 박병선 박사는 외규장각 의궤도 찾아냈다니 그녀의 업적이 대단하죠?
이처럼 각각의 유물 유적 자체에 대한 내용과 함께 재미있는 다양한 내용을 함께 담고 있으니 좀더 재미있게 역사를 훓어나갈 수 있네요~~ 리뷰어스클럽의 서포터즈로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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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120
유뮬유적 한국사 2
반주원 지음
와이스쿨
우리조상들의 삶을 살펴보는데 우리역사의 이모저모를 만날 수 있는 건
남아있는 유물유적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닐까
새삼 느끼고 있어요 유물유적 한국사 시리즈를 읽으면서
우리문화유산의 소중함에 대한 자부심을 한층 느끼고 있어요
처음엔 아들공부를 위해 만났지만 지금은 넘겨보며 쭈욱 읽어나가는 재미가 좋아요
옆에서 책장을 넘기고 있으면 어린 둘째딸이 와서 사진들을 보면서 질문울 쏟아내죠
고려후기의 석탑으로 원나라 석탑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경천사지 10층석탑을 보다가
여섯살 딸아이가 질문을 하네요 궁금한거죠 어디선가 본기억은 있는데 확실히 뭘까하구요
(오빠따라 박물관나들이갔지만 넘 어릴때라 기억속에 있을까요 ㅋㅋ
다시 가면 탑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어요)
경천사지 10층석탑이라고 알려주니
탑을 아래부터 하나하나 세보면서 아 진짜 10층이네라면서 ㅋ
귀엽네요 어릴적 역사를 배울때는 이 탑수세는것도 헷갈리고
양식을 배울때 머리아팠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시험을 위해 유물의 의미를 찾아나가기 보다는 답을 맞추기위해
암기과목으로 만난 역사는 그렇게 자꾸 잊고 가물가물 기억속에서 사라져갔던거 같아요
입말체로 처음부터 즐겁게 풀어내는
반주원 작가의 강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니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실제 유물과 유적사진들이 (사료가 풍부)하니 눈에 쏙쏙 들어오죠
(작은 사진들로만 보던 모습들을 큰 사진으로 이미지화하니 한층 보기좋아요)
유물과 유적만 따로 본다고 역사의 흐름을 놓쳤을까요??
아니예요 1권부터 3권까지 시대별로 쭈욱 타임머신 여행을 하기때문에
과거로의 순차적 여행안에서
흥망성쇄의 과정 흐름을 읽어나가게 되죠
(1권은 지난 포스팅에서 만나보세용^^
http://fajiyeon.blog.me/220919199189)
역사적 중요의미와 사건들 한국사시험과 수능시험을 대비한 친절한 출제포인트까지
잘 짚어주고 있어 정말 유익했어요
놓치기 쉽고 잊지 쉬운 부분들 중요도체크까지 잊지 않고 있어 정말 꼼꼼체크가 가능하죠
2권에서는 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120을
4장으로 나눠 살펴보게 되는데요
1장에서는 개성에 있는 유물유적
2장에서는 고려의 사찰과 탑
3장에서는 고려의 문화유산
4장에서는 고려와 조선의
왕릉 을 만나볼꺼예요
시대순으로 큼직막한 유물유적 사진은 기본
일러스트로 재구성하고 깔끔한 도표화와 심화학습을 위한 지도자료와 철저한 개념설명
거기다 한국사능력시험과 수능시험등 다양한 역사관련 시험준비를 위한 출제경향과
기출문제부분까지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책은 한국사시험이나 수능을 위한 수험서로도 넘 좋지만
역사에 관심있는 모든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예요
역사에 흥미가 없던 분들도 한번쯤은 유적지나 박물관 나들이를 하게되면 궁금하게 되죠
그런 궁금증을 풀어나가다보면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되고 알고싶어지게되죠 그렇게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고
넘겨보다보면 우리유물과 유적의 소중함 가치 보존이유까지
체험학습자료도도 정말 좋더라구요^^
역사현장 방문시 동행한다면최고의 가이드친구가 되어 주겠죠^^
2권에서는 고려의 유물유적이 거의 주류를 이뤄서 설명되고 있어요
첫장을 넘기면 개성에 있는 유물유적을 만나게 되요 만월대 개성 첨성대 그리고 선죽교
그중 선죽교하면 정몽주와 이방원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한번쯤 들어보면 아하 하게되는
그시조~~~떠오르실꺼예요 ㅋ
정몽주가 죽은뒤 다리에서 대나무가 솟아올랐다 하여
선지교에서 선죽교로 이름이 바뀌었다네요
이방원과 정몽주의 시조 하여가와 단심가를 통해
정치적으로 대립관계에 있던 두사람의
마음을 표현한시조죠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한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의 하여가)
이에 대한 정몽주의 답가죠 단심가
이 몸이 죽어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그렇게 조선건국의 걸림돌이 된 정몽주를 이방원이 부하 조영규등을 보내
선죽교위헤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니
다리 옆에서 대나무가 솟아올랐다하여 선죽교라 불리워졌다죠
이제 곧 역사를 배울 아들인지라 미리 교과서에서 찾아보며 비교해보며 찾고 읽어봤어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 유물유적을 찾기 쉬워요 )
실사사진이 확실히 크죠^^디테일하고 좀더 자세히 풀어주고 있어 교과서내에 다 싣지 못한
다양한 역사속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으니 역사를 배우는 즐거움을 안겨주겠죠
고려는 불교국가였죠 그러다보니 사찰과 탑이 정말 많아요
사실 봐도 헷갈리기도 하고 ㅋㅋ 양식도 그당시엔 무작정 외우고 찾아야하니 헷갈렸는데
찬찬히 읽어나가다보니 아하 이런 의미들이 있구나 새삼 싶네요 ㅋ
역사에 흥미없다가도 궁금증이 생기게 해요 앍고싶어져서 읽게되니 ㅋ
저도 덩달아 역사공부 새롭게 하는기분도 들어요 다시 박물관 투어를 제대로 해고고싶어
곧 국립중앙박물관부터 찬찬히 돌아보려구요 ㅋ
뒤에 삼국유사나 삼국사기 해인사 대장경판등 정말 소개하고 싶은 것들이 넘치지만 ㅋ
전 봉정사 극락전과 부석사 무량수전을 만나면서
배흘림기둥의 아름다움에 다시금 반했어요 ㅋ
봉정사 극락전은 고려 문무왕 때 세워진 건물로
남아있는 목조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인데요
출제포인트를 보면 주심포양식,배흘림기둥을 갖춘 건물사진과 함께
암기해야할만큼 중요하다고 체크되어 있어요
이와함께 지붕과 공퐁의 종류가 정말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
앞으로 만날 건출물양식을 알아가는 기초적 지식들을 쌓아나갈 수 있게
정리가 잘되어 있어요 실제 사진모습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거든요^^
배흘림기둥은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온 기둥을 말해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그리스의 신전등 외국에서도 많이 사용된 것으로
엔타시스 양식으로도 불리운다해요
기둥을 그냥 일직선으로 만들면 착시 현상이 나타나서
가운데 부분이 가늘어 보이기 때문에 건물이
안정감 없이 무너질 듯 불안해보이거든요
이를 보완 가운데 부분을 약간 블룩하게 만들면 착시현상에 의해 오히려 기둥이
일직선으로 보인다고 하니 트릭아트의 시작에 배유하며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쏙쏙 의미가 들어오더라구요 ㅎㅎ
선묘낭자 이야기가 전해져오는 부석사 무량수전
선묘낭자와 의상대사 설화도 재미있게 읽히구요
출제포인트를 보면 화엄경을 전파하려고 만들절이라는점
주심포 양식과 배흘림기둥,소조 아마타여래좌성이 보관된절 ㅋ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으니까 눈 부릅뜨고 봐두라는 당부말까지 ㅋ
(친숙한 입말체가 이래서 재미있네요 옆에서 이야기하듯 풀어나가니 지루할틈이 없네요)
그의미는 설화속 이야기에서 확인해보세용 ㅎㅎ (다 알려드림 시시해요 )
부석사는 문무왕 16년에 의상 대사가 화엄종의 가르침을 널리 퍼트리기 위해 만든 절이예요
하지만 무량수전은 고려후기에 만들어졌는데
시험출제빈도가 굉장히 높기로 소문난 건물이라니 ㅋ
꼼꼼하게 또한번 꼼꼼히 살펴봐야겠다네요 ㅋㅋ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조 건물 중 하나로 손꼽히며
이름에 있는 무량수라는건 헤아일수 없을 만큼
긴 목숨을 의미한다네요
무량수전은 불교의 천국인 극락을 지키는 부처님 아마타여래불을 모시고 있는 곳이구요
홍건적의 난을 피해 영주로 피난을 왔던 공민왕이 직접 쓴 현판의 아름다움도 놓치지 마시구요
고려 대표불상 부석사 소조 아미타여래 좌상(국보 제 45호)
삼국시대 불상과 차별화되는 근엄하고 날카로운 인상도 눈여겨 보시구요
가을 노란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가을에 방문을 추천하는 ㅋㅋ 여행정보까지 ㅋ
정말 찾아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부석사 무량수전을 만나며 교과서 책도 찾아보며 비교해보며 읽어나갔어요
짧게 간략하게 소개된 고려의 유물유적을 디테일하고 세세히 만나볼 수 있어 확실히 도움이 되네요
한장에 모여있는 이친구들을 따로따로 찬찬히 읽고 배우고 알아가는 즐거움도 놓치지마시길~~~
책을 읽다보면 작가는 질문을 던지고 고민하게 해요 생각거리를 안겨주는거죠
우리의 유물과 유적들은 그시대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지만 관리소홀과 빼앗긴 소중한 유물들을 되찾아오는 일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물음을 던지고 있죠
새것처럼 보이는 봉정사 극락전의 단청을 마주하며
조금 낡았더라도 옛것을 그대로 두고 보는 것이 옳을까
아니면 손상된 부분을 복원하고 새로 칠해서 보존하는 것이 옳을까??
어느쪽이 문화재를 문화재답게 사랑하는 옳은 방법일지
고민해봐야겠지?란 물음에서 곰곰히 답을 찾아나가는것
역시 독자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을 아는것도 중요하나
보존하는 것역시 지켜나가는것역시 중요하다란걸 생각하게하죠^^
의미있는 시간들이 될꺼예요 시험출제포인트를 확실히 잡아줘 수험서로도 너무 좋지만
역사에 문외한 관삼없는 분들 역사의 재미를 몰랐던 분들
좀 알고싶은 분들 흥미롭게 역사를 접하고자하는 분들에게
두루두루 꼬옥 만나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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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공부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로 합니다
한국사공부 쉽지 않았었죠.. 죄다 달달 외워야할것들 투성이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 쉽다는데.. 결코 쉽지 않았던 과목이 역사 였었다는....
아이들에게는 단순하게 달달 외우는 역사가 아닌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한국사공부를
찾아주고 싶었답니다..
와이스쿨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 (3권) 는 시대별로 유물유적 중심으로 한국사를 풀어놓아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볼수 있답니다..
한국사공부 하고 있는 [유물유적한국사2] - 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
시험출제포인트수록으로 한국사시험에 대비할수도 있어요 유물유적한국사 2 는 총 4장으로 1장은 개성에 있는 유물유적 (만월대, 개성 첨성대, 선죽교) / 2장은 고려의 사찰과 탑 (봉정사 극락전 , 무량사 5층 석탑등) 3장은 고려의 문화유산 (천산대렵도, 삼국유사, 해인사대장경판 등) / 4장은 고여와 조선의 왕릉 (왕건, 공민왕릉, 조선의 주요왕릉)
3장에 있는 31번째 유물유적은 삼국유사 랍니다 일연이 직접 쓴 삼국유사의 머리글로 시작합니다 국보제 306호 삼국유사는 정사뿐만 아니라 야사 설화 민담 등을 담고 있어요 5권2책으로 되어 있고 권과는 별도로 왕력, 기이, 흥법, 탑상. 의해. 신주, 감통, 피은, 효선 등 9편이 있는데 기이편에 있는 "내물왕과 김제상" 이야기와 전래동화인 "손순의 효이야기"도 있답니다 개념정리 에서는 [설화,전설,신화는 무엇이 다른가] 각가의 정확한 의미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해인사 대장경판... 몇일전에 아들과 해인사팔만대장경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어떤 왕때 만들어 졌는지 한참 찾았었는데... 시작한 왕은 나오네요... 고려 고종의 명령으로 1236년 대장도감이 설치된후 1251년에 완성했다 조선시대까지 이 대장경판을 이용해 문서를 인쇄했었답니다 1965년을 마지막으로 인쇄에 쓰지 않고 보관만하지만 손상은 계속되고 있어요..
4장에 있는 마지막 38번째 이야기는 조선의 주요왕릉 이랍니다 주요왕릉 분포도로 왕릉을 한번에 볼수 있어요
시간 날때마다 짬짬히 하나씩 두개씩 읽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곧 중학교 입학하는 아이도 시간 날때 몇개씩 읽고 있어요.. 제목을 보고 흥미로운 것을 찾아 읽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꼭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게 아니라 더 친근감 있게 볼 수 있는 한국사공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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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과 유적을 따라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유물유적한국사' 시리즈 중
1권은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의 내용이었고요,
2권은 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담고 있어요.
책표지에서부터 고려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ㅎ
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다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질문을 받아요. 딱 역사만 질문한지는 않지만 예전에 비해 위인이나 문화재에 대해서 자주 물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박물관이나 전시회에 갔을 때 아이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보고 있는데요, 유물유적한국사 1권을 보고나니
학생들이나 한국사능력시험 같은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대별로 역사를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정치,문화,경제 등 다양하게 나눠서 공부해야하는만큼
비슷한 시대의 유물과 유적만 모아보는게 쉽지 않거든요.
특히, 북한에 많이 남아있는 고려의 유적과 유물은 쉽게 볼 수 없어서인지
낯설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유물유적한국사 2권에 다 담겨있으니 좀 더 편하고 심도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얼마 전 종영했던 드라마 '보보경심 려'를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원래는 중국 작품이지만, 우리나라 설정에 맞게 바꾸면서 배경이 고려시대가 되었다고 해요. 드라마를 보면서 그 동안 관심없었던 고려가 새롭게 보였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먼저 이 책을 보고 드라마를 봤다면 좀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아요. 과연 나는 고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고구려의 뒤를 이었다는 것과 태조 왕건, 불교, 원나라의 간섭.. 고려청자와 머리가 큰 불상, 높고 화려한 탑.. 이 정도?? 분명 학창시절 배웠을텐데 생각보다 떠오르는 게 얼마 없더라고요..;; 고려의 문화재를 통해 몰랐던 부분은 새로 익히고 알고 있는 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네요.
1권과 마찬가지로 출제 포인트와 중요도가 표시되어있어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하는지 감이 딱! 잡힙니다.
지도와 함께 보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만큼
어느 곳에 있는 유적과 유물인지 같이 봐두면 좋겠죠!
비슷한 문화재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물론
일러스트로 재구성해서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해주네요.
고려는 불교국가답게 사찰과 탑이 많아요.
한 번쯤 들어봤을법한 이름의 사찰들과 탑이 제일 기대되네요.^^
고려자기, 고려청자라고 부를 정도로 뛰어난 도자기 문화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겠어요!
이방원과 정몽주의 하여가와 단심가는 교과서에도 실려있어서
누구나 한 번씩은 들어봤을거에요.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였다고 알려진 선죽교..
원래 이름은 선지교인데 정몽주가 죽던 날 다리 옆에 갑자기 대나무가 솟아올라서
선죽교로 바꿔 불렀다고 해요.
(대나무는 선비의 곧은 기개를 상징하지요.)
아직도 그 때의 핏자국이 남아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오가며 훼손될 것을 막기 위해 정몽주의 후손들이 난간을 설치하고
옆에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난간 없는 다리를 따로 만들어서 다리가 두 개라 해요.
이런 배경이야기까지 같이 읽다보면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공부를 할 수 있어요.^^
기출문제들도 같이 수록되어있어서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어요.
기출 포인트에서 나왔던 것처럼 사진을 보여주고 시대상을 찾는 문제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모의시험을 보듯 풀다보면 문제의 유형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2권까지 보고나니 마지막 3권이 더 기대되는데요?^^
오늘도 재미있게 역사공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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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 한국사 2 이책은 유물 유적만 다룬책이다 한국사를 배우다보면 유물 유적 문화파트가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이책은 그런 부분만 모아서 그런지 조금은 쉽게 이해하면서 배울수 있어서 기억이 많이 남는다 저자중 한명은 역사저널 그날 패널로 아주 유명하신분이고 확실히 그런분들이 참여해서 그런지 책에대한 완성도도 높다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서 공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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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한국사로 한국사공부에 도움받자 본래 역사에 관심많은건 아니었는데 아이들과 박물관을 다니다보니 점차 관심가지게 되는 것이 역사. 전체적인 흐름을 찾아가야 아이들에게도 제가 도움이 될테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아이들 시선에서 바라보게되네요. 관심가지게된만큼 점차 나아지겠죠. 그냥 지나치게되었던 유물과 유적에 관련하여 찾아보게도 되니 저에게도 참 많은 발전이다싶어요. 여기에 한국사공부에 더 도움을 받게되는 책. 유물유적한국사 2입니다.
유물유적한국사 2 에서는 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풀어주고있어요. 고려시대부터 시작이네요..
고구려의 유적들중 눈에 띄었던 건 실제로 밟아보지못하는 북한의 유적들이었어요. 제가 무식한건 아니겠죠??? 첨성대는 신라시대의 첨성대만 생각했었는데 고려시대에도 첨성대가 있었다는 사실!!! 유물유적한국사를 통해알게되었어요. 게다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하네요. 이미 2013년에 있었던 일인데 왜 몰랐을까요... 경주에 있는 첨성대와는 달리 축대만 남아있다고하는데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니 언젠가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도 될까요. 부석사무량수전.. 역사시간에 많이 들었기에 아직도 기억나기도하는데요. 제가 기억할 정도면 시험출제빈도수가 꽤나 높았다는거겠죠.^^ 부석사가 지어지면서 유래된 의상대사의 이야기도 쏠쏠하게 눈에 띄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였던 부석사. 그 뜻을 알아보니 재미있기도하구요. 울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곁들여준다면 한국사공부가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하지만 충부한 지식이 되어줄 수 있는 주변이야기까지 사진과 함께다보니 좀더 기억에 더 남겠다싶어요.
고려도자기 라고하면 고려청자. 특히 상감기법을 사용했다고 단순암기했었는데요 여기에서도 고려의 도자기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고있답니다. 그리고 시험출제유형에 대한 언급도 나오고있죠. .저는 요런게 힘들었는데 기왕이면 변천사도 확실하게 알게되는 계기가 되겠어요^^
중국에서 만들어지는 청자의 기술을 도입해왔지만 우리네 방식으로 재탄생시키는 우리네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청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오며 주변적인 지식까지도 가져갈 수 있어요
청색이 아니지만 요 항아리도 청자라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청자로 가는 방법의 길 위에 놓여있는 청자의 전신. '순화4년'명 항아리 이제는 기억하게되네요.
그리고 여러 고려청자들을 알아보게되는데요,,, 여기서 제 눈에 띄인건 청자삼강운학문매병 ^^ 요건 제가 직접 만들어봤던 거라 더 눈에 띄이기도하다지요. 만들어 아이들 방에 놓여있는 작품도 함께 남겨봅니다^^
여기서 잠깐. 개념잡아야 할 것을 짚어보아요. 설화, 전설, 신화는 뭐가 다를까요... 신화와 설화는 구분이 어느정도는 되었는데 여러 용어들이 있네요 조선의 왕릉들.... 특히 서울과 인근에서 "릉" 이 들어간 지역들이 있어요. 어설프게 무덤이다라고는 생각하는데 정확하게 누구의 무덤인지 대부분 파악을 못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되네요 자주 다니는 곳들....정작 지나치기만했단 생각도 들구요.
유물유적한국사를 통해 다양한 지식들을 더 얻어갈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거나 수능, 또는 여러 시험들을 준비하면서 자주 보이는 문제들을 이래 엿볼 수 있어요. 기왕이면 여기 문제들도 풀어봐야겠죠
책 뒷표지에도 나와있는 유물유적들... 이젠 어느정도 구분이 되는거보면 저도 신기하답니다.^^
유물유적한국사 2권까지 살펴봤는데요 제가 더 관심있어서 보게된 책.. 하지만 아이들과 역사탐험하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꺼리들이 생겨서 저로서는 참 뿌듯해지는 책이랍니다. 울 아이들과 또 투어 나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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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한국사2. 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20 초등5학년이 되는 현이의 한국사공부~~ 유물유적한국사를 좀 살펴보려고해요.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진터라 집에 있는 한국사보다 좀 더 업글이 필요하더라구요. 마침맞게 만나게 된 유물유적한국사로 한국사공부 준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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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한국사 2권에서는 만월대부터 조선의 왕릉까지 한국사 필수 유물유적 120를 만나볼 수 있어요. 한국사 능력 시험, 수능시험에 자주나오는 문화재를 한눈에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유물들을 모두 모은 유물유적한국사!!! 한국사공부 하기 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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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포인트와 출제 중요도! 실제 시험에서는 이 유물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또 얼마나 자주 출제되는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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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이
있는 위치를 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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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유물 사진~~ 눈으로 봐 둬야 확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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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무량수전~~ 가본적 없지만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라는 책을 봐서인지 친근한 유적이네요. 친근하지만 어디 있는 유적지인지 몰랐는데 유물유적한국사 보면서 알게되었네요. 기회되면 한번 여행가는길에 들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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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보자! 와 지도와 함께 보자! 로 본문에서 설명해 준 유물 말고도 더 많은 유물유적을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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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에 관한 내용도 자주 한국사시험에 나오는 분야죠. 최초의 화폐인 건원중보가 고려때 만들어진 거네요. 아는 화폐이름은 상평통보인데 요건 조선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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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을 모두 읽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한국사공부 제대로 되겠어요. 살펴보면서 막 문제를 풀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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