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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든다...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든다..." 내용보기
책에 대해 만드는 것부터 안의 내용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궁금증때문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표지는 약간 색감이 들떠서 어떨까란 생각에 책장을 넘겼는데 우선 첫 편집 레이아웃을 표현하는 곳에서는 다른 질의 종이를 사용해서 다른 책과 다른 느낌을 줬다. 책에 만드는데 필요한 용어와 설명들을 차근차근 이끌어 내고 있는 책이다. DTP쪽을 하는 실무자라면 관심이 가는 책이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든다..." 내용보기
책에 대해 만드는 것부터 안의 내용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궁금증때문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표지는 약간 색감이 들떠서 어떨까란 생각에 책장을 넘겼는데 우선 첫 편집 레이아웃을 표현하는 곳에서는 다른 질의 종이를 사용해서 다른 책과 다른 느낌을 줬다. 책에 만드는데 필요한 용어와 설명들을 차근차근 이끌어 내고 있는 책이다. DTP쪽을 하는 실무자라면 관심이 가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다양한 편집레이아웃으로 사례를 보여주는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편집 레이아웃은 이것 말고 전에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책이 있는데 같이 참고로 해서 보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이라 본다. 그런데 아무래도 쿽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설명을 하는데 편집에 맥을 이용해서 많이 하긴하지만 초보자들이 쉽게 접하는 IBM PC용으로 할 수 있는 내용도 같이 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한다. 쿽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으로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풀어나가고 있어서 편집 디자인을 하는 실무자에게는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멋진 책을 한번 만들어 보자.....
k*****0 2003.01.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각적인 디자인의 '눈'을 키워주는 디자이너의 필독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눈'을 키워주는 디자이너의 필독서" 내용보기
웹디자이너가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나 출판 디자이너가 인쇄물을 위한 편집 레이아웃을 잡을 때의 스타일은 비슷합니다. 컨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가독성 있게 보여주기 위한 작업 과정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출판 디자이너에서 웹디자이너로 또는 웹디자이너에서 출판 디자이너로의 전향이 쉬운 직업군적인 특성 또한 하나의 동일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출판이나 인쇄에
"감각적인 디자인의 '눈'을 키워주는 디자이너의 필독서" 내용보기
웹디자이너가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나 출판 디자이너가 인쇄물을 위한 편집 레이아웃을 잡을 때의 스타일은 비슷합니다. 컨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가독성 있게 보여주기 위한 작업 과정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출판 디자이너에서 웹디자이너로 또는 웹디자이너에서 출판 디자이너로의 전향이 쉬운 직업군적인 특성 또한 하나의 동일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출판이나 인쇄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출판 기획자나 디자이너, 웹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책으로 종이 구성부터 디자인의 개념, 디자인 레이아웃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형태를 구성하는 레이아웃을 설명하는 서적이 아니라 책이 제작되는 과정에서의 레이아웃을 설명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서적이나 브러슈어의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작업에서 구성이나 형태의 영감(Inspiration)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감각적인 디자인을 위한 "눈"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n*****1 2002.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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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그래도 좋은 책...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그래도 좋은 책..." 내용보기
편집디자인에 대해서 왕초보이긴 하지만...책에 대한 리뷰를 쓸 자격은 되지 않나 싶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책은 초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본부터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갈수록...다른 지식들을 많이 요구하더군요. 기본적으로 포토샵은 일러스트레이터는 알아야 되는듯...그리고...쿼크익스프레스 중심이라...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저에겐 많은 아쉬움이 남더군요(알아보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그래도 좋은 책..." 내용보기
편집디자인에 대해서 왕초보이긴 하지만...책에 대한 리뷰를 쓸 자격은 되지 않나 싶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책은 초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본부터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갈수록...다른 지식들을 많이 요구하더군요. 기본적으로 포토샵은 일러스트레이터는 알아야 되는듯...그리고...쿼크익스프레스 중심이라...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저에겐 많은 아쉬움이 남더군요(알아보니...쿽은 맥에서 사용하고...맥 컴퓨터는 되게 비싸더군요..개인적으로 넘 부담스러움....) 학원을 다녀야 쿽을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그래서 우선 쿽 사용하는 부분은 접고...다른 부분(예를 들면 타이포그래피...)을 보고 있는데...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게...다른 책을 병행해서 봐야 될거 같네요. 하지만...편집디자인 분야의 책이라서 그런지...책자체가 편집이 잘되어있고...디자인도 다른 책과는 차별화되어있는게...가독성면에서 좋은 거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b*****6 2003.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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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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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까지는 공부할 필요가 없지만, 특히 편집 기획을 하는 사람이 디자인까지 관여하면 디자이너들이 싫어한다는 소리도 있어서요... 딱히 편집기획을 하는 것도 아니라서 이것저것 공부해보고픈 마음에 이 책도 공부합니다. 일단 DTP에 대해서 공부하려다 더 깊게 하게 되는 셈인데 이 책은 실무 자료를 이용하여 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이론만 공부하는 다른 책과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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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까지는 공부할 필요가 없지만,

특히 편집 기획을 하는 사람이 디자인까지 관여하면 디자이너들이 싫어한다는 소리도 있어서요...

딱히 편집기획을 하는 것도 아니라서 이것저것 공부해보고픈 마음에 이 책도 공부합니다.

일단 DTP에 대해서 공부하려다 더 깊게 하게 되는 셈인데 이 책은 실무 자료를 이용하여 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이론만 공부하는 다른 책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j***2 200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