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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발을 내미는 그대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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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건 사실 사회생활 생존 메뉴얼이라는 부재 때문이었다.사람은 착한편이단 소리를 듣는데 내성적인데다가 사회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로서 어떤 참고서가 될것만 같았기 때문이다.실제로 이 책은 신참, 특히 대학을 갓 졸업한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메세지를 담고 있었다.   다만 난 이 책의 초반부의 처세술보다는 후반부가 더 마음에 들었다.인생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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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건 사실 사회생활 생존 메뉴얼이라는 부재 때문이었다.
사람은 착한편이단 소리를 듣는데 내성적인데다가 사회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로서 어떤 참고서가 될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책은 신참, 특히 대학을 갓 졸업한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메세지를 담고 있었다.

 

다만 난 이 책의 초반부의 처세술보다는 후반부가 더 마음에 들었다.
인생을 정말 살맛나게 하는 그런 제안들로 가득차 있었다.

 

우리는 누구나 꿈꿀만한 명성, 재산 을 가져본적이 없기에 그것을 끊임없이 갖고자 욕망하며 그곳에 다가가고자 한다.
그렇기에 다른 중요한 것들을 무심코, 너무 쉽게 지나치게 되지 않나 싶다.

 

자기가 희생했던 젊음의 가치를 뒤늦게 깨달아서일까,
돈을 많이 쌓아뒀지만 평생을 두고서 모은 전재산을 다 주고서라도 젊음을 사고 싶다고 하는 거부,
도와주고 싶지만 아직은 주머니 사정이 안좋다고 생각해서 자선냄비를 지나치는 사람들,
가족과 같이 있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그들을 위해 야근하는 가장들 등등...
이들이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바심에 하는말이지만 나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이고 나도 그런 가장이 될 지도 모른지만 말이다.)

 

반면 자원봉사를 하면서 하루하루 보람있게 사는 사람들,
적은 돈일수도지만 매 달 단체에 기부함으로서 제 3세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있는것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제 3세계의 사람들에 대한 연민을 떠나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이런일을 할 수도 있구나 싶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는 아니다. 어떻게보면 좋은 조언들을 모아놓은 책이랄까?
너무도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메세지도 그렇게 많이 복잡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게 있어서는 인생의 성공의 의미를 한번쯤 고민하게 해주었던 그런 책이었다.
이 책에 여러가지 제안이 쓰여져 있는 만큼 독자마다 감명깊게 읽은 부분이나 느낀점이 다 다를것이다.
이 책에 맞춰서 자기 단점을 보완하면 정말 누가 봐도 멋진 사회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v*****6 2009.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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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내용보기
이런저런 이유로, 책에서 손을 놓은 지 만 1년. 손이 근질거리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데에 집중하기 위해서 억지로 책을 뿌리쳐 왔건만, 1년이 지난 뒤, 남은 건 황폐한 마음 뿐이었음을 처절하게 느끼고, 이제와 다시 책을 집어들기로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리고 만 1년만에 내게 다가온 첫 책. 신예리의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사실, 스무살이 훌쩍 넘어버린 내가 과연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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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책에서 손을 놓은 지 만 1년. 손이 근질거리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데에 집중하기 위해서 억지로 책을 뿌리쳐 왔건만, 1년이 지난 뒤, 남은 건 황폐한 마음 뿐이었음을 처절하게 느끼고, 이제와 다시 책을 집어들기로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리고 만 1년만에 내게 다가온 첫 책. 신예리의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사실, 스무살이 훌쩍 넘어버린 내가 과연 이 책을 읽어도 되는 걸까, 이 책을 읽고 얼마만큼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면서도 혹여 누군가 내가 읽는 책 제목을 보고, '아무리 노안이래도, 스무살은 훨씬 넘은 것 같은데...' 하고 생각할까봐, 소심한 마음에 표지를 슬쩍 가리고 책을 읽었던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도약하는 시점에서,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집어 들게 된 책. 하지만, 막상 그 속을 들여다보니, 스무살, 그 이상의 것이 들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스무살 때 미처 몰랐던 것, 하지만 중요한 것에 대해, 2장은 홀로 성장하는 법에 대해 인생선배로서의 노하우, 팁 등이 들어 있고, 3장은 자신을 빛나게 하는 사소한 습관에 관해, 4장은 행복해지는 법에 대해 예화와 조언 등이 제공되며 마무리가 되는데, 정말이지, 가슴을 치며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구절이 한 두 군데가 아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평생 배움'의 철학에 관한 대목이다. 학교를 졸업하면서 이제 이 지긋지긋한 공부와는 작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취직과 동시에, 이제 공부와는 굿바이라며 쾌재를 부르던 나였다. 하지만, 몇년이 흐른 지금, 뒤늦게 다시 공부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시간을 쪼개 조금씩 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진작에 누가 내게 충고해주었더라면, 지금 이렇게 갑갑함을 느끼며 공부하지 않을 수 있을텐데, 조금은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이런 내게 저자는 '가장 늦다고 생각되는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그 외에도 진정한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법, 건강을 챙겨야 하는 이유, 나눔의 미학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예화를 적절하게 들어가며, 기자다운 매끄러운 글솜씨로, 인생 선배로서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다만, 작은 아쉬움이 있었다면, '제목'과 '끝맺음'이다. 먼저 제목은, 마치 스무살인 사람, 혹은 곧 스무살이 될 사람만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을 뿐 아니라, 여성독자 위주로 쓰여 있어서, 제목이 책의 내용과 아주 잘 들어맞지는 않는 것 같았다. 또 끝맺음 부분에서는, '자신이 한없이 못나게 느껴진다면 자기존중심을 높여라'는 말과 함께 무슨 10가지 방법이 제시되면서, 생뚱맞게도 끝을 맺는데, 뒤에 더이상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게 영 어색하게 느껴져 몇 번이고 뒷 페이지를 들춰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묘하게도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는 책이 떠올랐다. 공지영이 책에서 딸에게 하고픈 말을 했듯이,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의 저자 신예리도 역시 자신의 딸, 세상의 딸을 대상으로 글을 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공지영은 조금 더 감성적으로 접근을 했고, 신예리는 좀 더 포괄적인 분야에 대해 분석적인 기법을 활용한 것이다. 어쨌든, 묘하게 다른 듯, 많은 부분이 닮은 이 두 권의 책은, 세상의 딸들이 푸르게 자랄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스무살이 훌쩍 넘은 내 나이에 만난 이 책이, 내 마음의 아주 맛깔스러운 양식이 되어 준 것처럼.

y******1 2009.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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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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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기에 저는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도 아니고, 20대 초반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히려 어정쩡하게 저자가 그리는 모습을 찾아가는 중간 과정정도 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회생활을 헷갈리고, 지난 나의 생활을 평가받고 인정받고 싶은 생각에서인지, 이 책에 손을 뻗게 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우리는 그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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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기에 저는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도 아니고, 20대 초반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히려 어정쩡하게 저자가 그리는 모습을 찾아가는 중간 과정정도 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회생활을 헷갈리고, 지난 나의 생활을 평가받고 인정받고 싶은 생각에서인지, 이 책에 손을 뻗게 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우리는 그 때 그걸 알았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도, 사랑도, 가족도... 항상 잃고난 후에 혹은 생채기가 난 후에야 그런 사실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조금이나마 그런 안타까움을 줄이고자 함인지, 많은 책들과 멘토들이 종횡무진 활약을 합니다. 자신이 남겼던 아쉬움들을 정리해서 내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역시 그러한 책 중 한권입니다.

 

학교에서 공부만 하다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해도 너무 달라지는 생활에 오히려 당황스러워하고, 그토록 잘 쌓아왔던 경력과 인상이 무너지기 일쑤입니다. 아니 어떻게 겨우겨우 그러한 모습을 유지해나간다고 해도 본인이 지치기 쉽습니다. 조금쯤 사회생활을 해본 친구들에게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들을 잘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일을 대할 때의 자세, 사회생활에 있어서 외모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연애하는 법-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저자는 본인이 느끼고 배운 것들을 전달해줍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은 재미도 있습니다. 기자라는 직업에 의한 특수한 상황도 흥미롭고, 일반적으로 겪을 수 있는 경험담에서는 공감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이런류의 책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20대가 예전의 10대만큼 혼란스럽고 질풍노도의 시기란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교에서 사회로 나오는 변화는 항상 어렵고, 두려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만큼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부딪히고 깨지는 과정-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더 많이 챙겨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대 여러분 화이팅. 

e*******t 2009.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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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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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책.  왠지 스무 살, 이십대 로 시작되는 책들은 살짝 거부감이 든다.  스무 살은  20살만 봐야할 것 같고  이제 20대로 살아갈 날들이 살아온 날보다 적게 남은 탓에 이십대로 시작되는 책들을 보면 괜히 조급증이 난다,  이 책 역시 그랬는데 공부밖에 몰랐던 선배가 세상에 나가 부딪히고 깨지며 터득한 사회생활 생존 매뉴얼이라는 부제가 와닿았다.  멘토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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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발견한 책.

 왠지 스무 살, 이십대 로 시작되는 책들은 살짝 거부감이 든다.

 스무 살은  20살만 봐야할 것 같고

 이제 20대로 살아갈 날들이 살아온 날보다 적게 남은 탓에 이십대로 시작되는 책들을 보면 괜히 조급증이 난다,

 이 책 역시 그랬는데 공부밖에 몰랐던 선배가 세상에 나가 부딪히고 깨지며 터득한 사회생활 생존 매뉴얼이라는 부제가 와닿았다.

 멘토 선배가 사회초년생에서 해주고 싶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어서 사회초년생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도 이런 멘토가 되고 싶다!

 

 그리고 쉬운 길보다 어려운 길을 택하려는 나에게 조금의 용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이대로 인생의 쉬운 길을 가기엔 내 열정과 패기가 좀 아까운 것 같아.

 그렇다고 어려운 길이 나에게 기회를 줄지도 미지수.

 플랜B가 있기에 시련을 기회로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길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 저에게 기회를 주시겠어요? ㅎㅎ

 

 

 이 책은 나만 혼자 보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친구가 우리 집에 와서 이 책을 보았다!

 여러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꺼낸 그 친구의 안목을 탓할 순 없어 웃으며 꼭 읽어보라고 권한 책 .

 

g******a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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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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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지은이 : 신예리펴낸곳 : 웅진지식하우스   # 먼저. 부끄럽다.^^ㅎ 책을 많이 읽지도 않으면서..괜하게 (잰체하는 생각인강?)..자기계발서 같은 책은 읽을만한 책으로 생각하지 않았었다.한번도 읽은 적이 없다.아~ 한번은 있다.옛날에옛날에 삼십여년 전에 프랑스 출신 일본의 어떤 디자이너(?)가 썼던 '파리지엔느가 옷 입는 법?' 이런 책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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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
지은이 : 신예리
펴낸곳 : 웅진지식하우스 
 
# 먼저.
 
부끄럽다.^^
ㅎ 책을 많이 읽지도 않으면서..
괜하게 (잰체하는 생각인강?)..자기계발서 같은 책은 읽을만한 책으로 생각하지 않았었다.
한번도 읽은 적이 없다.
아~ 한번은 있다.
옛날에옛날에 삼십여년 전에 프랑스 출신 일본의 어떤 디자이너(?)가 썼던 '파리지엔느가 옷 입는 법?' 이런 책을 가지고 있었던 적은 있다.^^
이 책(스무 살,...)을 들고 한두장을 읽자마자 든 생각..(부끄럽다..자기계발서는 읽을만한 책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
 
# 책 제목이..
 
책 제목이 좀 그렇다.
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스무 살..물론 저자는 생일이 늦은지..만 스물한 살에 직장인이 되었긴 한가보지만..일반적으로 '스무 살'이라고하면 고졸대입 정도의 나이가 아닌가?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찾고있는 예비직장인 내 딸..이 책을 자기 또래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도 같다..내가 보기엔 딱 지금 내 딸이나 아님 오히려 몇 년 뒤의 내 딸이 꼭 읽을만한 책이더만..자기보다 어린 아이들이 읽을 책이라고 오해 할 수도 있겠던데?  책 제목 '스무 살,..'
 
# 이런 깨달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소설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나이에 나에게 도움을 크게 줄 그런 자기계발서도 아닌
그런 (자기계발서) 같은 책을 읽으면서 그것도 즐겁게 읽으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줄을 모르고 계속해서 쭉~ 읽고 말았던 것은..재미있었기에.^^
ㅎ 함 생각해 봤다. 왜 나에게 어울리지도않는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줄을 모르고 이렇게 쭉~ 읽고있을까..하고.
'맞습니다.^^맞습니다.^^'의 기쁨.^^
쓸데없는 딴 말도 없음.^^
'끄덕끄덕의 즐거움' 가득으로 내가 즐겁게 읽었다. 우리 딸이 읽어야 하는데..
 
# 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
 
지은이는 엄마이자 주부인 여기자(중앙일보).
공부 밖에 모르던(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여기서 살짝 기가 죽으셔서 내 이야기가 아닌 것이 될 수도 있다.^^..이해하고 넘어가자. 공부 잘하는게 큰 죄는 아니니까..^^) 지은이가 직장 생활 20년을 돌아보며
지금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병인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었다.
모든 사회초년병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들이지만 특히, 여자들에게 더 많이 필요한 이야기들.^^
 
# 구성은..
 
크게 4개의 장으로 나눠져 있다.
첫번째 장만 다른 장보다 조금 길다. 
첫번째 장은 지금 당장 해 줘야하는 말.  (내 아이에게^^..여기에선 스무 살 첫 직장인에게.)
첫번째 장은 아주 급하게 필요한 말, 두번째 장은 그 다음에 해 줄 말, 세번째 장은 그 다음에..
그렇지만..책 마지막 끝 페이지까지 꼭 읽어야할 꼭 들을만한 이야기들.
 
# 목차의 제목만으로 내용을 더듬자면..
 
프롤로그- 날개를 맘껏 펼치고 싶은 스무살들에게

 
1. 지금은 알지만 스무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기본기를 먼저 채워라
실패했다고 세상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세상 모든 신입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
잘 키운 여친 하나 열 남친 안 부럽다
의사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
벌어먹지 말고 배워먹고 살아라
영어 공부와 이별할 생각을 접어라
어학연수 없이도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다
당신의 플랜 B는 무엇인가요?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책에서 배웠다
세상이 나만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 때
2. 어리광은 그만, 이제는 홀로 서야 할 때

여자 대접, 꿈도 꾸지 마라
왜 힐러리가 지고 오바마가 이겼을까?
외로운 공주보다 사랑받는 무수리가 낫다
아름다운 고집이 세상을 바꾼다
달콤 살벌한 예진 아씨가 인기를 끄는 이유
수학을 잘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헛똑똑이들을 위한 똑똑한 연애법
남의 말에 흔들리는 갈대가 되지 마라
얄미운 그녀들의 자기 관리법

3. 나를 빛나게 하는 사소한 습관

돈 한 푼 안 들이고 미모 업그레이드하기
예술은 예술가만 하는 게 아니다
남자, 싸우지 말고 한편으로 만들라
‘No’라고 말하는 걸 두려워 마라
쇼퍼홀릭보다 ‘머니 스마트족’이 되어라
술 못 마시면서도 회식 100배 즐기기공부 잘하는 여자가 살림도 잘한다?
건강을 챙기는 건 인생을 위한 최고의 투자
당신의 국어 실력은 몇 점?
당신이 읽는 책이 바로 당신이다

4.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해지는 법

링컨, 레이건, 루스벨트 대통령의 공통점
사랑 받고 싶다면 잘 듣는 사람이 돼라
영혼을 살찌우는 최상의 방법, 여행
쉬고 노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시련 앞에서도 평안하고 담담해지는 법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감사하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치, 나눔
누린 만큼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돼라
아름답게 태어나진 못해도 아름답게 나이 들 수는 있다
자신이 한없이 못나게 느껴진다면
 
w******s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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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   딱 제목만 봐서는 '뭐, 똑같은 얘기 겠지' 했는데   본문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다.   딱, 현실에 맞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기본기를 먼저 채워라> _취업 문을 뚫기 위해 남과 비슷비슷한 스펙을 챙기는 일은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다   _필수적 자질을 갖춘 뒤엔 자기가 꼭 하고 싶은 일에  필요한 경력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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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

 

딱 제목만 봐서는 '뭐, 똑같은 얘기 겠지' 했는데

 

본문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다.

 

딱, 현실에 맞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기본기를 먼저 채워라>

_취업 문을 뚫기 위해 남과 비슷비슷한 스펙을 챙기는 일은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다

 

_필수적 자질을 갖춘 뒤엔 자기가 꼭 하고 싶은 일에

 필요한 경력 쌓기에 집중하라

 

_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 말과 글을 통한 표현 능력 등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

 

 

m*****4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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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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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겉표지를 본 순간,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다’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라고 느꼈다.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라는 제목이지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스무살이 이제 사회인이 되면서 겪게되는 많은 일들중에 생존하기 위한 많은 내용들을 담고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부분은 프롤로그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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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겉표지를 본 순간,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다’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라고 느꼈다.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라는 제목이지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스무살이 이제 사회인이 되면서 겪게되는 많은 일들중에 생존하기 위한 많은 내용들을 담고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부분은 프롤로그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또한 고등학교때까지 공부밖에 몰랐고 다른 사회생활에 대해서는 완전 젬병이었다. 그러던 내가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나서 사회생활을 하라고 내던져 지고 나니 앞길이 막막해 보였다. 모두가 태어나면서 사회생활을 잘 하는것은 아니지만 나는 처음시작이라는 것을 하는게 겁이나서 못한 일도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정확히 프롤로그에 담아주었다. 프롤로그에 나온 저자의 이야기는 마치 지금 내가 겪고있는 심정과 같았고, 그만큼 나는 이 책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때마침 내가 갓 스무살을 넘겼다는 것이 한 번 더 끌리게 된 것 같다.

 이 책의 처음은 곧 사회에 진출하게 되거나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은 친구들을 위한 진심어린 충고로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사소한 일에서부터 신경을 써줬다는 점이 좋았다. 장기계획이 필요한 이야기부터 아주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알고나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까지 있어서 좋았다.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갈 때마다 정말 나에게 공감가는 내용, 도움이 되고 교훈이 될만한 내용, 내가 잘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한 내용까지 어느 한 파트도 아쉬운 부분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전체적으로 볼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있었다. 저자가 여성분이라서 그런가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았다. 직장 생활에서 여자가 갖춰야 할 이야기들과 여자의 자기 관리법등 여자를 중심으로 둔 내용이 은근히 많았다. 그렇다고 남자에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독자가 여자라면 남자보다는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더 많았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연령층에게 있어서 스무살이 넘은 사람이라면 아쉬움이 남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를 맺는데 첫인상과 첫만남이 중요하고 그만큼 유지하는데도 중요한데 이 책에서 알려준 방법을 참고삼았다면 더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겐 정말 좋은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그저 기뻤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내가 발전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 책에서 배운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활용해서 사회생활을 당당하게 해 나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w*****5 200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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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세상에 지지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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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지지 마」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문뜩 내 학창 시절과 함께 막 사회에 발을 내딛고 일할 때의 모습이 떠올랐다. 정말 주위에서 결정적인 멘토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만 있었더라면....하고 아쉬움을 표해본다. 정말 어렵게 운이 좋아서 들어가게 된 서울의 철도고등학교에 유학을 가서 더 한 번 용기를 갖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졸업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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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세상에 지지 마」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문뜩 내 학창 시절과 함께 막 사회에 발을 내딛고 일할 때의 모습이 떠올랐다. 정말 주위에서 결정적인 멘토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만 있었더라면....하고 아쉬움을 표해본다. 정말 어렵게 운이 좋아서 들어가게 된 서울의 철도고등학교에 유학을 가서 더 한 번 용기를 갖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 현업 공무원으로 발령을 받고 지방에서 직접 일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좀 더 큰 뜻을 품고 그 때부터 바로 시작했더라면 훨씬 더 앞서가는 인생 도전을 해 나갔으리라는 생각 말이다. 이와 같이 우리들은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계기가 있는 것 같다. 그 주어진 계기를 거울삼아서 심기일전하고 전력투구를 해나간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분명코 이루어지리라는 내 경험상 확신을 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저자는 정말 큰일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직장과 가정과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면서도 저자가 힘들게 행하였던 사회생활의 여러 도움들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자 바로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정말 큰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을 한다. 내 자신이 읽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 면을 펼치든지 교훈적인 요소들이 마음속으로 와 닿기 때문이다.  정말 쉽지 않은 사회생활 그것도 가장 까다롭다는 언론사 기자생활을 거치면서 배우고, 직접 체험했던 산 경험들을 가감 없이 그대로 들려주고 있기에 현실감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 많은 취업을 앞 둔 학생들이나 이제 막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일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거의 필요한 내용들이기에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내 자신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기에 이 책속에 들어 있는 많은 교훈적인 요소들을 별로도 발췌하여 계기 교육 자료로 활용할 생각이다. 읽기 위해서 놓아 둔 책을 보고는 대학에 다니는 둘째 딸이 먼저 읽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평소 그렇게 뛰어난 독서 집중력이 없었던 딸인데도 이 책만은 한 번 빠지더니 끝날 때까지 놀란 집중력을 돌파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보았더니. 바로 여자들의 이야기가 주이기 때문이고, 바로 앞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내용들이 정말 언론인 필체로서 아주 쉽게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처럼 부녀가 좋은 책을 같이 읽은 좋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이런 경우도 그렇게 쉽지 않기에 특별한 추억이 되기도 한 것이다. 정말 이 책에는 모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것을 아주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 따르도록 유도하고 있다. 건강, 어학, 실력, 예절, 배려, 여행, 사랑, 우정, 가족애 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우리가 새겨야 할 요소들이 듬뿍 담겨있어 정말 좋은 생활을 위해서 우리 한 번 다 같이 도전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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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제목에서 이십대들이 읽어야할 책같은(?) 암시를 풍겼는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사실 난 딸아이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줄때 필요한 책으로 이 책을 선택했었는데 읽다보니  나이든 내가 새겨들어도 좋은 말이 참 많았다.   책의 앞부분에서 세상의 모든 신입들에게 해주고 싶은 멘토의 한마디라며 소개한 글을 읽다보니 작가가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무렵부터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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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제목에서 이십대들이 읽어야할 책같은(?) 암시를 풍겼는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사실 난 딸아이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줄때 필요한 책으로 이 책을 선택했었는데 읽다보니
 나이든 내가 새겨들어도 좋은 말이 참 많았다.
 
책의 앞부분에서 세상의 모든 신입들에게 해주고 싶은 멘토의 한마디라며
소개한 글을 읽다보니 작가가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무렵부터 지금까지 다른건 몰라도 여자라고 봐주는
그런 문화는 아직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않은게 확실하다.
취직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니 앞으로도 그런일은 기대하지 않는게 어쩌면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조직내 의사 소통법이라든지, 벌어먹지 말고 배워 먹어라..영어공부와 이별한 생각을 접어라
등에서는 직장의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으로만 여길수도 있겠다. 그런데 책의 중간부분에서
남자, 싸우지 말고 한편으로 만들라는 대목에서 작가는 인생의 선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남자는 칭찬과 아부에 무지 약하다..그들의 또 다른 특징은 자존심이 무척 강하다는 얘기 등은 인생을
어느정도 살아서 연륜이 느껴지는 조언이었다.  이제 올해 마흔이라는 작가가 이렇게도 야무지고 지혜롭게
살아갈때 나는 과연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얄미운 그녀들의 자기관리법,돈 한푼 안들이고 미모 엎그레이드 하기, 공부 잘하는여자가 살림도 잘한다
같은 대목을 읽으며 작가는 무척 완벽주의 자라는 생각이 들었다.자기에게 맡겨진 일 어느하나 대충 넘어가는 법이 없는것 같다.
 그렇게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작가지만 책의 뒷부분에서는 행복하고 싶다면 감사하라고 하면서
자신이  방글라데시와 아프리카의 두아이를 후원하는 얘기를  읽으면서는 스스로 부끄러웠다.
이부분이 내가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요즘 우리나라엔 똑똑한 사람들이 넘쳐난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얼마나 열심히들 생활하고 있는가..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그건 모두 자기자신을 위한것이다.
좋은 성적으로 졸업해야 취직하기에 좀더 유리하고..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좀더 많은 월급을 받고
좀더 안락한 한 삶이 보장되는것이다. 그런 그들이 과연 얼마나  옆을 돌아보며 자신이 가진 작은것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려고 하는지 말이다.
 
나는 작가가 종교가 있는지는 모른다.
작가같은 작은 나눔은 굳이 종교가 없어도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것과 실천하는것은 분명 다르다.
책의 많은 부분을 인생의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조언으로 가득 채운채로  마무리 했다면
아마 이책은 다른 자기계발 서적들과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못했을것이다.
나도 작가의 작은 나눔을 읽으며 <월드비전> 에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더 많은 독자들이  작가가 홍보하는 <월드비전>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다.
 
직장인으로서. 아이엄마로서. 주부로서의 삶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온 그녀에게 마음으로 부터 감탄하며 박수를 보낸다.
나는 책을 다 읽고 딸아이에게 말했다.
< 이번 겨울 방학에 꼭 이 책을 읽어봐라..이 책의 내용이 잊혀질만하면 다시 읽어보고..>
 고등학생 이상의 딸 아이를 둔 부모라면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열심히 살아온 작가의 얘기와 귀중한 조언이 책 전체에 녹아있는...인생의 후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l*****1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저는 내용이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무기력하고 우울할 때 이런책만큼 좋은 것은 없더라구요.   저자분이 여러가지 책이나 tv프로그램등을 사례로 들어서 흥미있었고 쉽게 읽혔습니다.   좋은책을 읽었으니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다시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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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저는 내용이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무기력하고 우울할 때 이런책만큼 좋은 것은 없더라구요.

 

저자분이 여러가지 책이나 tv프로그램등을 사례로 들어서

흥미있었고 쉽게 읽혔습니다.

 

좋은책을 읽었으니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다시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n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