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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못하는 엄마를 만나서..ㅜㅜ 다른 여느 엄마들이 만들어주는 간식한번 못얻어먹어보고.. 매일.. 군고구마나.. 과일로 그게 간식의 전부인양 알고 살아온.. 불쌍한(ㅋ) 내딸들 .. 하은이 하진이
네이버까페 우엄샘 까페를 통해 꼬마츄츄님표 엄마표 요리보면서.. '간단하지만.. 난 못하긋다..' 며 포기했었는뎀.. 그 고질병 귀차니즘 때문엠.. ㅋㅋ
그 꼬마츄츄님의 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따.. 책이 있으면 .. 한개라도 해먹어보긋지.. 하면서.... ㅋㅋ
드뎌.. 드뎌.. 엄마가 세상에서 요리 젤 잘하는 줄 아는(ㅋ) .. 울딸들과.. <<간장 떡볶이.. 요리시간>>
![]() 지저분해질꺼라는.. 내가 더 힘들어질꺼라는 정말 단순한 변명으로
애들이랑 요리한다는 거 자체를 너무나 꺼려했었는데.. [엄마표 요리100] 꼬마츄츄님처럼 아이들에게 .. 요리의 간단한.. 재료준비를 시켜봤더니.. 하은하진.. 손부터 비누로 깨끗하게 씻고.. 룰루랄라 노래불러가며.. 어묵을 쿠키틀로.. 눌러찍어 만들었땁니다.. ^^ 어찌나 행복해하던지 .. 반성 많이 했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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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을 너무 오랫동안 물에 불려서.. 떡이 정말 떡!이 됐지만.. 하은 하진이는 자기가 찍어 만든 오뎅쿠키(ㅋ) 찾아가며 열씸히 먹었땁니다.. "엄마최고!! 울엄마 최고요리사!!"를 외쳐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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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로 열씸히 배우고 있땁니다.. 앞으로도 .. 아이들에게 짜짠... 보여줄.. 요리가 많아서.. 참 기대되고 신이 나네욤..
꼬마츄츄님의 엄마표요리100 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욤.. 1. 저처럼 귀차니즘에게는 너무 좋은 간단한 레시피^^ 2.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맛난 재료들로 하는 간식들 3.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 참 좋구여.. 4. 아이들간식 넘 좋아하는 신랑까지 함께 먹일수 있어서.. 베리베리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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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요리 100 친숙한 이웃집 아줌마처럼 편안한 꼬마츄츄의 아이들 사랑이 그대로 전해지는 엄마표 육아요리 책을 만났다. 아이들이 책을 펼치면서 이것 저것 해달라는 것도 많다. 직접만들면서 찍은 사진들과 아이들이 시식하는 모습과 아이와 같이 요리하는 모습들이 담겨있어 더 배우기가 쉬운 것 같다. 애플비에서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많이 긁어 간 엄마표 요리 100’이 나왔다. 친숙하게 같이 활동하던 분이 책을 내니 더 반갑고 좋다. 전문가들이 만든 요리 레시피를 보면 우리들이 흔히 사용하지 않는 용어도 있고 쉽게 구하지 못하는 향신료나 재료가 있어 좀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 책은 정말 쉽게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꼬마츄츄 최지연씨는 요리연구가가 아닌 평범한 남매를 둔 엄마이다. 그녀가 종종 카페에 올리는 요리를 보고 따라 해보기도 하고 응용도 해본 적이 있다. 저자는 엄마표 요리의 달인 블로그를 (http://blog.naver.com/baby0817) 운영하고 있다. 정말 한 번도 생각한 적 없는 오븐없이 과자를 만든다는 것을 보고 정말 꼬마츄츄에게 반했다. 조금만 생각하고 실습하여 만든 그녀의 요리실력에도 놀라고 그녀의 아이들 사랑하는 정성에 놀란다. 비싸거나 꼭 어떤 기구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요리가 아니라 밥숟가락, 프라이팬, 전기 그릴, 냄비, 전기 압력 밥솥만 있으면 모든 요리가 가능하단다. 이제는 뭐가 없어서 못 해줘가 아니라 엄마표 요리 100 책을 옆에 끼고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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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유수유 하는 날 부터 이유식 이제는 유아식까지... 다행스럽게 mini는 너무 뭐든 잘 먹는 아이로 언제나 부러움을 사곤 한답니다. 이제 4살이 되고 입맛이 생겼는지 전에는 하나두 가리는 것이 없이 잘 먹던 mini도 요즘은 "버섯~싫어! 파~싫어! " 제법 가리는 것이 생겼어요. 그리고 과자, 빵, 아이스크림.. 이 달콤한 유혹에서 어쩌지를 못하나봐요. 그래도 못먹게 할 수는 없고 조절해줄 수 있을때 조절해주고싶은 엄마 마음... 이 책을 보면서 요즘 간식 만들어 주는 재미에 푹~~~빠졌답니다. 일단은 엄마표 과자를 오븐없이 만드는 방법이 많이 실려있어 간편히 따라할 수 있고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근데 사실 설명대로 해보는데 잘 안되긴 해요. 요리초보라 그런지^^)
요리의달인 꼬마 츄츄님이 엄마표 요리를 블로그에 등록.. 엄마들이 긁어간 순서대로 TOP1~ TOP100까지 책으로 만들어 따라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이 간식은 내 손으로~ 라고 생각하지만 선뜻 시도해지지가 않는데 설명도 간단하고 쉽고 꼭 해보고싶은 간식들이 많아 너무 좋았어요.
TOP1 웰빙 빼빼로~ 책을 받고 얼마안있어 발렌타인데이라 이걸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보시다 시피 실패~ 저같은 완전 초보를 위해 그런 주의사항같은것이 좀더 상세히 적혔으면 하는 아쉬움~ 반죽은 그냥 mini~ 열심히 가지고 놀다가 버리게 되었답니다. 도저히 답이안나오더라구요.
TOP 27 달걀과자~ 모양은 핫케잌이지만^^ 맛은 너무 좋은지 mini~ 맛있다를 외쳐대며 다 먹었다는^^ 아마 그림대로 모양이 안나온거는 흰자거품을 덜 내서 그렇다고 요리잘하는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TOP45 멸치주먹밥과 TOP60 새우야채죽 한끼 식사로 영양,맛도 만점인 식사들... 그 외 달걀말이 김밥, 콩나물 무밥과 닭가슴살 덮밥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사진찍는것을 깜빡해버렸답니다.
요즘 저희집 식탁위에는 엄마표 요리 100책이 항상 놓여있답니다. 끼니때가 되면 "엄마~ 또 뭐해줄거예요? 엄마가 요리사 같아요~ " 하는 이쁜 딸아이를 위해 오늘도 책장을 넘기기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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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 만남 이책을 쓰신 인터넷에서 유명한 닉네임 꼬마츄츄님은 제가 예전에 블러그 활동했던 사이트에서 멋지게 올려주신 요리솜씨게 바로 팬이 되어버렸답니다.그렇게 새로운 블러그 활동을 하며. 다시 만나게 된 꼬마츄츄님의 요리솜씨는 초보자엄마인 저도 한단계씩 따라하다보면.맛나는 요리를 만들수 있는 자심감과 아이와 요리놀이를 할수 있는 여러가지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드디어 꼬마츄츄님의 살아있는 요리들이 이쁘게 편집되서 책으로 나왔다는 희소식이 들렸답니다.
책소개 꼬마츄츄님의 요리메뉴를 보게 되면 요리명이 참 신세대적이에요. 근이 할머니는 "오.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만"하시며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메뉴가 50가지도 아닌 70가지도 아닌 무려 100가지다. 전 그래서 퇴근만 하면 이책을 바로 편답니다.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았으면 이책을 활용해서 어쩐 저녁거리를 만들어 볼까? 아이가 밥을 먹었다면 어떤 간식거리를 만들어 볼까?
자. 정말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차례보기> 무려 100가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요리 목차와 귀여운 츄츄님의 아이들 사진이 나와있네요.
<본문 중> 제가 제일 먼저 따라해보다 실패하고 부침을 했던 <치즈 달걀말이> 소개된 부분을 보여드릴께요. 모든 요리가 이렇게 한눈에 들어와서 참 좋아요. 제가 신세대인지는 모르지만. 어찌나 간편하고 좋은지.한 미모 하시는 츄츄님의 사진과 간단한 요리 소개. 아이들의 맛나게 먹는 모습과 이야기 참 푸근하게 구성되었어요.
요리과정은 6과정으로 간단해요. 사진도 참 맛깔스럽죠?
이중 요리하는 과정사진만 확대해 보았어요. 츄츄님의 센스법을 풍선말안에 넣어주셨어요. 지루하지 않는 요리책이줘.
결국. 참치야채달걀부침을 한 이날. 그래도 맛나나고 맛나게 먹어준 근이와 가족이 있어 전 행복했답니다.
<엄마표 요리 100>의 또다른 매력 전 <라면 고구마 크로켓>이라는 요리를 보고. 동공이 확대되고 말았어요. 어떻게 할머니 몰래 즐겨먹는 생라면을 으깨서 이렇게 간식거리를 멋스럽게 완성할수 있을까 하구요. 정말 저도 요리를 하게 되면 아이디어가 늘어날까요? 할머니가 생라면을 싫어하셔서 할머니 안 계실때 꼭 해보려고 벼르고 있답니다.
간식거리만 있는건 절대 NO.... 아이들 배고플때 지겨운 스타일의 밥. 아이도 어른도 지겨울때가 있줘. 그럼 이책을 쫙 펴놓고. 냉장고를 열어 이렇게 맛나고 멋스럽게 해주세요..
<엄마표 요리 100>을 보며. 참고해서 근래에 만든 요리를 먹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또 퇴근 후 무슨 요리를 해 먹을까요?ㅋㅋ
책만난 후 직장다니는 엄마라는 핑계로 퇴근후 할머니표 저녁을 먹곤 하는게 익숙해질 즈음. <엄마표 요리 100>이라는 책은 저희집에 활력을 넣어주었습니다. 퇴근후 책을 살피고. 저녁 거리를 같이 의논해 보고. 온 가족이 함께 요리를 만들어 저녁식사를 더욱 즐겁게 하게 되었으니 집이 더욱 화목해지고. 활력이 생긴거지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오늘도 이책을 펼쳐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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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전 결혼하고 나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남편을 위해 맛난 음식을 해 놓고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으면 행복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진형이가 생기고 진형이를 키우면서 뭐가 그리고 힘든지.. 시간 내서 요리 하는게 쉽지만을 않네요. 그러더 중..아이의 간식을 직접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레서피 일일히 찾아 보면서 만들어주는 것도 부지런하지 않고서는 정말 힘들더군요. 요번에 그런 힘든 과정을 한번에 해결 해 줄..책.. <꼬마츄츄의 엄마표 요리 100>을 소개해드릴려고요. 이젠 아이 간식 만들때마다 머리 짜내고 인터텟 뒤지며서 레서피 찾을 필요가 없네요. <꼬마츄츄의 엄마표 요리 100> 한권이면 내 아이의 먹거리.. 엄마 손으로 직접 만나게 만들어 줄 수 있거든요.^^ 사실 이 책..저보다도 진형이가 더 좋아라 하면서 하루에 몇번씩 본답니다. 매일매일..
음..이게 좋겠다~재료는 다 있죠? 없으면 엄마가 슈퍼가서 사와요~~진형이는 만드는 법 보고 있을테니까..." 하루의 일과를 ㅇ리책과 함께 시작하는 진형이~~ 이젠 점토놀이도 <꼬마츄츄의 엄마표 요리 100>를 보면서 음식만드는 거 있죠.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한가지 요리만 소개해드릴께요~~^^
뼈 튼튼! 키 쑥쑥! 치즈 닭 가슴 살 튀김
재료: 한접시 기준..닭 가슴살 큰 것 2장,치즈 2장, 달걀 1개, 빵가루, 소금, 후추
1. 닭 가슴살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요. 후추통을 돌려가며 열씸히 후추를 뿌리는 진형이~~꼬마요리사 같죠?^^ 2. 5분 정도 재운 뒤 가슴살에 치즈를 얹고 말아줍니다. 전 어린이 치즈를 사용하여 치즈가 하얗답니다.
3. 달걀옷을 입혀요. 진형이가 숟가락으로 달걀옷을 닭가슴살에 뿌려주네요~~ 4. 빵가루를 입혀요. 전 식빵을 믹서에 갈아 직접 빵가루를 만들어 사용하였어요. 시중에 빠는 빵가루보다 보다 바삭하고 고소하답니다~~
5. 기름에 튀겨요. 가장 중요한 작업이죠~~ 타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알맞게 튀기기 위해 자주 돌려주었답니다~~^^ 6. 완성!!!! 치즈가 하얀색이라 반을 컷을 해도 녹아 내리는 장면이 잘 보이시죠? 미관상,,,노란 치즈가 더 이쁠 거 같아요!!
피클과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한접시... 진형이의 맛난 저녁 식사!!! 진형이가 직접 만들어 더 맛난 요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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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츄츄의 요리 자자한 소문을 책이 나오기 얼마 전에야 들었다. 우연히 보게 된 그녀의 요리글과 사진은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이렇게도 만들어 먹일 수 있구나 하는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많은 이들이 퍼 가기도 하고 덧글도 달아 놓은 걸 보고 나말고도 나와같이 생각하는 이들이 많구나 생각했다. 그리고나서 곧 그녀의 요리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나올 것이 나왔구나 여겼다. 그녀의 요리에는 여러 가지 따라하고싶은 게 참 많았다. 나는 요리책을 펼쳐 놓고 만드는 일이 많아 몇 권의 요리책을 탐독 하기도 했는데 꼬마츄츄의 요리책은 직접 보니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면에서냐면 제일 먼저 요리 재료와 방법이 간단하다는 것이었다. 냉장고 안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 혹은 근처 슈퍼마켓에서 간단히 사올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방법이 얼마나 간단한지 밥숟가락 하나면 따라만드는 계량 끝이었고, 정말 맛있게 보이는 아몬드 쿠키, 초코쿠키, 강정, 참크래커 등도 후라이팬 하나면 충분했다. 나는 쿠키나 마가레트 이런 걸 만들려면 무조건 오븐이 있어야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녀는 후라이팬 하나로 온갖 요리를 만들어내는 거였다.
재료도 아몬드 15개, 중력분 14스푼, 달걀노른자 1개, 버터, 설탕이면 아몬드 쿠키 끝, 찹쌀 핫도그는 찹쌀가루 5스푼, 밀가루 2스푼 반, 소시지 3개, 설탕. 고등어 커틀릿은 고등어 한마리, 달걀 1개, 녹말가루, 빵가루, 땅콩, 스위트콘, 마요네즈만 있으면 땡! 역시 주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요리들이라 제일 우리 생활과 가깝고 따라만들기 쉬웠다. 내가 그녀의 책을 보자마자 바로 따라 한 것은 바로 멸치를 이용한 주먹법이다. 어떻게 하면 멸치를 한 마리라도 더 먹여볼까 고민했던 걸 바로 여기서 해결할 수 있었다. 멸치와 각종 집에 있던 야채를 썰고, 볶아 밥과 함께 동그랗게 뭉치면 끝. 하나 하나 뭉치려니 안그래도 늦은 손이 시간이 많이 걸려 만들어서 그냥 그릇에 몽땅 담았다. 대신 최대한 동그랗게 해가지고.
이 외에도 그녀의 요리책에서는 따라할 수 있겠다싶은 요리들이 참 많았다. 역시 주부의 마음은 주부가 제일 잘 안다. 이 요리책은 내내 두고두고 잘 활용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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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민균맘의 우엄샘 서평입니다.^^ 자자~~시작합니다...!! 우엄샘 카페에서 모집한 엄마표 요리100 꼬마츄츄님이 출간하신 책이래요.. 먹는 거 좋아하는 민균이랑.. 은지냥을 위해.. 신청했습니다.!! 정말 많은분들이 응모해주셨는데.. 너~~무 행운이게 당첨이 되었지 모에요...호호호 당첨확인 1주일정도?? "띵동!" 하는 초인종소리와 함께 책이 도착했습니다. "아싸~!" 꼬마츄츄님.. 네이버에서 인기있는 블로그 소유자로써.. 역시나 영양만점 어린이 간식이 많~~이들어있더라구요 특히.. 은지가좋아하는 두부 달걀 감자 고구마..이런 재료로 만드는 음식이 많아서.. 더욱 만족이었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수있도록 밥숟가락으로 계량하시는 센스! Good입니다. 사실g이나 ml 등등 이런 단위는.. 솔직히 힘들잖아요.. 하다 보면.. 결국엔.. 제멋대로 계량이 되버리기 일쑤니까요.. 꼬마츄츄님은 말고. 싸고.. 하는거 좋아하시나봐요..^^ 엄마들이 도시락쌀때 제일 간편하고 이쁘게 쌀수있게.. 말고 싸고 하는 음식들이 많이 들어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도.. 핫도그 만들어봤습니다.^^ 그전에는 핫케이크 가루로 핫도그를 만들었었는데.. 항상 먹고나면 느~끼~~하드라구요.. 꼬마츄츄님 책에 내용대로 감자 으깨서 소시지 넣고 달걀옷에 빵가루까지 무쳐서 프라이팬에 튀기듯이 구웠더니.. 은지양과 은지양 친구는 맛있다고.. 앉은자리에서.. 왕창!!! 먹어치우는 바람에.. 전 한개밖에 못먹었어요.ㅠㅠ 버터 감자 핫도그도 도시락에 싸주는것도 이쁘겠지요? 호호..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많이 긁어간 엄마표 요리100(꼬마츄츄)- 도시락걱정 많으신분들께도 강추! 유치원, 학교 다녀온후 매일 과자만 주신분들께도 강추! 모두모두 열심히 이쁘게 만들어줘서 사랑받는 엄마가 됩시다..^^ 친구네집에 놀러갔는데.. 친구네 엄마가 이런거 해줬는데 엄만 왜 안해줘? 라고 말하면.. ㅎㅎ 아이한테 미안하잖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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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많이 긁어 갔던....엄마표 요리 100...
인터넷에 올라온 레시피를 보고 꼬마츄츄님에게 책 발간할 생각 없냐구..애플비서 요청 받았다죠.. 책이 나오기 전부터 꼬마츄츄님에 대해선 인터넷에서 간단 요리 레시피 로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책이 나왔다 하기에 정말 기대 많이 했었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을 받아든 순간....우와..좋다. 대충 넘기고도 환호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좀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감자 크로켓 은 자주 만들어 봤지만....속에 치즈를 넣었더라구요 영양이 한층 더 높아지는거 같아 이거 따라 해보았습니다. 맛 아주 좋더군요...^^ 참크래커 아이보단 엄마들이 좋아하죠~어찌 이걸 집에서 만들꺼란 생각을 했겠습니까~ 것도 오븐 없이....정말 우와.우와..를 연발 나오게 만드네요
이것 역시 오븐없는 후라이팬에서 만들수 있는 레시피로 되어 있었어요
완전 대박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구요...이번 주말에 도전해볼려고 하네요 레시피대로라면...이런 이쁘고 맛좋은 고구마케익 만들수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피자 랍니다. 도우를 두부로 만들어서 하는 레시피네요 영양 완전 좋을꺼 같네요. 요리책을 보면 볼수록 요리를 하고프게 만드네요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들수 있다니....넘 놀라웠고~요즘 아이스크림 얼마나 비싸냐요 정말 좋은 재료로 맛있게...엄마표 아이스크림 만들어주면 아이들도 좋아할꺼 같고..엄마 역시 뿌듯 안심 먹거리가 되겠죵~ 뒷쪽엔 츄츄님 아드님이 맛있는 쿠키를 먹는 못습이 담겨져 있네요
이렇게 책속을 조금 들여다 보았습니다. 넘넘넘 맛있고 간편한 요리들로 구성 된 이책 정말 맘에 드네요 일반 요리책을 보면 좀 까다롭게 양을 정확히 해야하는데... 그 양 측정하는 도구를 가지고 있는집은 있겠지만 또 없는집도 있을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책은 밥수가락으로 몇스픈....종이컵으로 몇컵...이런식으로 가정에서 흔히들 가지고 있는걸로 량을 표현해두었구요 젤 중요한거....오븐이 필요 없는 레시피들 라는거..... 모든 간식꺼리는 오븐으로만 해야한다는 편견...이책이 깨어주네요 오븐 없이도 이렇게 다양하고 맛난 아이들 간식 만들어 줄수 있다는거에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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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은서야, 은서의 꿈이 요리사지? 엄마가 좋은 책 선물할게. 은서 : 엄마... 나 선생님으로 꿈 바뀌었어. 엄마 : 허걱 --;; 은서 : 하지만 괜찮아... 요리사선생님을 하면 되지.^^
^^;; 은서의 꿈은 어린이집 조리사선생님으로 바뀌었어요. ^^
은서에게는 오늘 할 요리를 고르라고 하고 엄마는 저녁 먹은 설거지를 하고 있었죠.
(낑낑 의자를 갖고 오며...) 은서 : 엄마, 저도 설거지 도울게요. 엄마 : 알잖아... 네가 돕지 않는게 돕는 거. 일곱살이 설거지하는 거 봤어? 은서 : 엄마, 나 여덟살~~ 엄마 : 그렇지??? (사실 돕겠다고 나설 때마다 일이 더 번거로워져서...)
그런데도 기어이 의자를 가져옵니다.
엄마 : 그럼 네가 헹궈... 은서 : 내가 비누칠 할게. 엄마 : 헹구는 게 더 쉬워. 은서 : 아냐, 헹구는 게 더 어렵단 말야. 비눗기가 없어졌는지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다구... 엄마 : 알았어. 그럼 꼼꼼히 해.
결국 세제를 은서가 칠하고 엄마가 헹구면서 다시 문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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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크는 것이 아이인가 봅니다.
불과 얼마 전에도 한 두개 하고 말더니... 저녁 먹은 그릇... 끝까지 잘 했네요.
그러더니,
은서 : 엄마, 요리사도 설겆이 해야 해?? 엄마 : 당연하지... 은서 : 난... 헹구는 거 못해서... 요리사는 못 하겠지? 엄마 : 글쎄... 지금은 그렇지만 조금 더 크면 헹구는 것도 어렵지 않을 걸???
(얼른 가르쳐 써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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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이것 저것 후보가 많았지만... 재료가 없어서...
있는 재료를 긁어보니 얼추 피자 비슷한 것을 만들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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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피자를 만들 또띠아와 옥수수콘, 피자치즈를 찾아내고, 양파와 버섯, 그리고 동원 리챔, 그리고 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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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의 요리강좌를 은준이가 따라하며 두개의 피자를 만들었어요. 은준이가 폼을 저래 보여도... 사고 많이 쳤습니다.
바닥에 흘리기, 얹는 만큼 집어먹기...^^
15분 오븐에 굽고 시식시간...
치워줄 남편도 없는 오밤중에(10:00) 내일 먹기로 한 약속은 온데간데 없이... 한판을 먹어치우는 이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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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판은 오늘 아침 아빠와 함께 먹었네요.
토핑은 옥수수와 양파, 버섯, 찬밥^^을 넣었는데... 우리 야채 안 먹는 은준이... 암 것도 모르고 잘~~~~ 먹네요.
--------------------------------------------------------- 책을 살피면서 지은이가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이 둘 키우면서 직장 핑계로 불량주부를 합리화하면서 살았지만...
사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끼니에 간식까지 잘 챙겨 먹인다는 것이 정말 보통 노력이 아니잖아요?
저는 배운게 도둑질이라... 아이들과 독후활동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요리는 영~~
게다가 은서은준이 없이 엄마표 간식을 준비해놓고 아이들을 기다리는 적은 거의 없지요.
소중한 노력과 시간을 들여 준비하신 책 덥썩 물어 죄송하구요. 우리 은서가 너무 좋아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방에 작은 책꽂이가 있고 거기에는 제가 공부할 책들이 꽂혀 있는데 은서가 우겨서 이 책을 소중하게 꽂아 놓았네요.
앞으로 맛난 간식 따라쟁이로 만들어주렵니다.
제가 혹시 "좋은 엄마"로 거듭난다면 이 책의 공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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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요리 100 우와~~이거 너무 좋은데요^^
유명하신 꼬마츄츄님~~ 근데 전 왜 이분을 몰랐을까요~~?? ㅜㅜ 내아이를 위해서 평범한(?) 주부가 만든 요리책이랍니다... 그러니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겠죠~
100가지의 요리가 나와 있답니다..그러나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는 요리라는것~!!! 오븐 ~~ NO~전기 밥솥과 프라이팬만 있음 다 된다네요ㅎㅎ 사실 전 오븐 없다는 핑계를 많이 댔는데 ㅜㅜ 어쩐데요~~~울신랑한테 오븐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하나 얻어볼라 했었는데.... 쉽게 간단 간단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꼬마츄츄님의 두 아이가 시식을 하네요....이쁜 아들과 딸~~~!! 니들이 부럽구나^^ 엄마 잘 만나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복받은겨~~~ㅎㅎ 갑자기 우리 완이가 더 불쌍해집니다 ㅜㅜ 밥반찬 부터 아이들 간식..밥.빵.과자...떡뽁이.샌드위치.수제비...떡갈비..정말 100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답니다. 결코~아이들만을 위한 요리는 아니네요...정말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울수 있는 요리... 이중에 몇가지만 할줄 알아도~~사랑받는 아내~엄마가 될거 같아요~^^ 꼭~~도전해야겠어요^^언젠가는...
☆사실 전 둘째 가지고 심한 입덧...낳고 키우는라 정신줄을 놓고 살았나봅니다... 하루하루 끼니가 제일 문제인데..그것조차 너무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 되어버렸어요~~정말 겨우 끼니 해결한다는게 맞는말인거 같아요... 오죽했으면 신랑이 마트에서 반찬 사다 줍디다 ㅡ.ㅡ 너는 안먹어도 완이는 먹여야 하지 않겠냐구요.ㅜㅜ 불쌍한 우리 완이 ...요즘 하루 두끼 겨우 먹네요...제가 맛있는걸 안해줘서 그런거겠죠...워낙 먹기 싫어하기도 하네요..밥 먹자고 하면 "아까 먹었잖아~아빠 오면 먹자~" 이런답니다... 그런 우리 완이가 이책을 보더니 "엄마~맛있겠다~"이러네요...다시 한번 반성했답니다.. 글구 퇴근한 신랑~~ "니가 샀어?...그래 좀 해줘라~ "라고 하더군요 ㅡ.ㅡ 아~이 귀차니즘에서 언제 벗어나서 제대로된 엄마노릇.아내노릇을 할런지...봄이 되면 달라지려나...요즘은 추워서 둘째까지 데리고 마트가기도 힘이 든답니다...
☆매일 야근으로 늦은 신랑...고로 완이랑 둘이 먹고 놀고 하네요 ... 책을 보고 한번 해볼까~~해도 집에 재료가 암것도 없네요.. 완이 한테 제일 많이 해준게 부추전.김치전인거 같아요..항상 집에 있는걸루 전을 해서 대충 떼운답니다..어제 저녁도 김치에 새송이 버섯.참치.달걀하나 넣고 전을 해서 먹었답니다.. 이쁘게 담아서 사진 찍고 시식하고 싶었으나..우리 완이 전 부치는 날에는 가스렌지 주위를 떠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부치면서 완이 밥 한숟갈씩 먹여주다 보면 완이는 밥 한그릇 뚝딱이네요~ 네장 구워서 두장 먹고 두장은 냉장고로~~내일 먹어야겠어요~~^^ 완이 밥 먹이고 나서...전 김치전에 맥주한캔 마셨답니다... 이놈의 맥주 없음 무슨 재미로 살까 싶어요 ㅋㅋ
보기엔 이래도 맛있답니다ㅋㅋ 계란 두개나 넣고 참치에 버섯 한팩이 들어 갔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