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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좀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왜냐하면 이책은 아이와 엄마가 놀이를 하면서 영어로 말할수 있는 상황이 영어로 되어있어 활용도가 높네요 게다가 매일 엄마가 어떻게 놀아 줘야하나 하고 고민하는 시기-즉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0세 부터 3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가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간단한 준비물로 집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소개되어있고 각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이 있네요 그리고 날짜를 적을 수 있는 란이 있고, 아이의 만족도 표현하는 체크란도 있어 매일 해주다 보면 금세 100일이 지나가겠어요 요즘 홈스쿨로 영어 하는 엄마들에겐 요기나게 쓸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책소개하는 책이나 영어 표현하는 책은 많아도 놀이에 따라 상황 표현을 하는 책은 이 책이 제일 잘 나왔네요 cd도 있어서 발음이 걱정이라면 매일 틀어 놓고 엄마가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영어 생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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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고른 발달을 위한다면...영유아의 감각능력도모를 위해 함께 할수 있는 자극 놀이는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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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을 시작하며 처음 이런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놀이가 100가지나 실려 있다니 어떤 내용일까 정말 궁금했어요. 용인씨와 어떻게 놀아줘야 좋을까 늘 고민이었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놀이를 통해 아이가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란 생각이 들어 무척 기대를 했어요. 그런 기대 속에 이 책을 받아보게 되어 정말 기뻤어요. 지금부터 책을 보며 느낀 제 생각을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책에 대한 첫느낌 먼저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책을 보았을 때는 책이 좀 큰 줄 알았답니다. 큼직한 크기에 아이들이 쉽게 넘겨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책을 받아보니 책이 두께가 좀 있고, 크기는 별로 크지 않더라구요. 가볍기도 해서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는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돌쟁이 용인씨도 책장에서 막꺼내어 손에 들고 돌아다니거든요. 그리고 처음 책을 받아서 펼치면서는 책의 재질 때문인지 책냄새가 심해서 거부감이 생겼어요. 재질도 약간 거칠면서 얇아 별로 호감이 가지 않았구요. 그래서 며칠을 책장에 꽂아 두기만 했어요. 그런데 가벼워서 그런지 용인씨가 자꾸 꺼내서 가지고 놀기에 다시 펼쳐 보게 되었답니다. ㅋ
◎책의 특징 - 이 책의 활용법 책 표지를 넘기면 차례가 소개되기 전에 "이 책의 활용법"을 실어 놓아 책의 내용이나 체계를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를 통해 그냥 책에 실린 놀이나 영어 표현을 따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 때 더 효과적인지를 알려 주네요.
- Baby English 100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하는 상황에 따라 할 수 있는 영어 표현 100가지를 알려주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 식사할 때 / 외출할 때 / 놀이터에 갔을 때 / 친구랑 같이 놀 때 / 책을 읽을 때 / 아기를 칭찬, 격려할 때 / 목욕할 때 / 위험할 때 / 잠자리에 들 때>처럼 우리가 자주 접하는 10가지의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요. 일상에서 쉽게 사용 가능한 표현들이라 엄마들이 자주 아이에게 들려 주면 좋을 것 같아요.
- Part 1~4 아이의 개월수와 성장 단계에 맞게 파트를 분류해놓았어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적합한 개월수에 맞게 정리해 놓아서 엄마들이 아이의 발달에 맞는 놀이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요. 본문에서는 파트에 따라 색깔별로 구분을 해 놓아서 찾기도 쉽답니다.
- CD 1/2 본문에 실린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씨디 2장이 함께 들어 있어요. 첨엔 아무 생각없이 씨디니까 당연히 노래로 되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활용법에서도 본문의 영어를 노래하듯이 아이에게 말해 주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 생각을 하며 씨디를 틀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음~ 쉽게 말하면 본문을 그대로 읽어 놓은 거였어요. 엄마나 아이가 놀이를 하면서 틀어 놓기만 해도 좋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평소에 틀어 놓고 아이에게 들려 주기엔 좀 지루하더라구요. 노래 형식으로 운율을 붙여 놓았다면 평소에 듣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 책의 활용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좋은 놀이라고 하네요.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에 손과 귀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놀이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물건을 두드리면서 청각을 발달시키기에도 좋다고 해요. 울용인씨도 한번 해보았어요. 평소 씽크대를 열어 냄비를 잘 꺼내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냄비며 플라스틱 볼을 꺼내 주었어요. 손에는 나무 숟가락을 쥐어 주었구요. 아빠가 옆에서 노래까지 부러 주니 신이 나서 두드리네요. 뚱땅뚱땅~~ 냄비 뚜껑도 두르려 보고 참기름통 뚜껑도 건드려 보면서 말이죠. 물건마다 두드리는 느낌이나 소리가 달라서 그런지 울용인씨 무척 좋아했어요. 신이 나서는 저 자세로 엉덩이까지 들썩이더라구요. 이렇게 쉬우면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놀이들이 많이 실려 있어 참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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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영어만큼은 참 중요한 언어임에 틀림없는데,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참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제 경험으로 봐도 언어는 그 나라에서 필요에 의해서 습득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지만, 그런 방법을 위해서 아이랑 퍼뜩 이민을 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간다고 해도 몇년 정도는 보내지 않는 한 영어를 습득하기란 참으로 쉽지 않음을 실감하는데요. 이왕 배우는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딱딱한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전달되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게다가 더욱 어린 유아들 시기에는 영어가 즐거운 놀이가 되었으면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엄마표로 무언가 해 주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우선 엄마도 영어를 어느정도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도 해야하는데 막막한 느낌도 있고 말이지요.
그럴때 애플비의 <유아 영어놀이 100>이 나와서 참 반가웠어요. 이 책의 구성 중 가장 특징있는 부분은, 바로 <엄마들을 위한 영어>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아이 혼자서 영어를 습득하는 방법은 참으로 어렵고 발음은 좋아질지 모르나 아이가 스스로 표현이나 뜻을 매치하여 익히기에는 부담도 되는데, 먼저 엄마가 자연스럽게 영어로 묻거나 대화를 해나갈 수 있도록 간단한 표현을 무려 100가지 상황에 맞춰서 모두 구성해 놓은 점이지요.
엄마가 보면서 이야기하고, 또 중간 중간 아이랑 신나게 놀이를 하면서 영어 표현을 써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점도 참 마음에 든답니다. 제일 처음에는 엄마가 아기를 맛사지 하면서 마사지 놀이를 통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부분부터 까꿍놀이, 물장구 놀이...등 유아들의 발달 단계에 맞게 차근차근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영어 표현의 부분은 CD를 통해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유아 영어놀이는 정말 활용이 무궁무진해서 비단 영어가 아니더라도 아이랑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놀이학습에는 <놀이학습 날짜>와 아기의 만족도도 표시해둘 수 있고, 준비물과 학습효과도 나와 있어서 활용하기에 아주 좋아요. 영어라는 언어 장르에 극한이 된 놀이가 아니라 과학도 있고, 미술활동도 있고 아주 다양하답니다. 두고두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유아영어놀이 참 좋은 구성이랍니다. 이 책 다음에는 <유치원 영어놀이 100>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두권모두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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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책이나 스티커 등을 활용해서 알려 줄땐 곧잘 알파벳도 따라 하고, 간단한 사물과 매치시켜서 단어를 떠올려서 말하곤 했는데 꾸준히 해주지 않으니 금방 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또 다시 영어를 열심히 접해줘야겠다고 결심하긴 했는데 막상 어디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난감하더군요. 엄마 어릴적처럼 무조건 단어만을 외우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가 놀이처럼 즐겁게 영어를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좋은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 알게 된 것이 바로 애플비에서 나온 '유아 영어놀이 100'이예요. 2장의 CD엔 신나고 재미있는 노래가 들어 있고, 0세부터 36개월까지 폭 넓게 다양한 유아 놀이가 담겨 있어요. 연령별 특징과 함께 어떻게 놀아주면 좋은지 담겨 있어요.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 그런 놀이가 주는 학습 효과까지 알려 주고 있어서 엄마들이 실제 놀이를 해보면서 어디에 좋은지 실제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아요. 그냥 놀이로만 되어 있어도 좋은데 이것을 영어로 표현하고 있으니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쉽게 접근하고 응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일상에 필요한 영어 표현들을 사용하다 보면 그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게 되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게 되요. 반복해서 자주 듣다 보면 귀가 열린다고 하는데 엄마와의 놀이를 통해서 알려주니 그 어떤 놀이보다 즐겁고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이것을 활용해줘야 하는 엄마가 부담감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어를 오랜시간 배웠어도 말문을 열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와 놀아주면서 함께 할 수 있으니 정말 마음에 드네요. 매일 한두장씩 하다 보면 꽤 많은 단어를 알게 되고 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기만 해도 영어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쑥쑥 쌓이니 이 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유아 영어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도 키워 주고, 언어 능력도 키워 줄 수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접해주니 지루하지도 않고, 연령에 맞는 놀이를 하면서 감각, 신체적인 부분까지 체크해 가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어요. 책의 활용팁을 살펴보면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 있는데 잘만 활용하면 아이의 멋진 성장 일기 뿐만 아니라 영어 놀이집까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보 엄마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이젠 더 이상 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놀이를 하다 보면 또 다른 재미있는 놀이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네요. 아이와 놀아 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도 알게 되니 엄마, 아이 모두 참 즐거운 시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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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제나 고민스러운 부분같아요 . 아마 제스스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기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내 아이에겐 학습적이기 보단 놀이처럼 영어도 그렇게 자연스레 받아들였음 하는 생각.. 아마 엄마들의 그런 맘이 잘 담겨있는 책이 아닌가해요 정말 푸짐하죠 무려 100가지의 놀이방법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요 또한 신나는챈트를 포함한 CD역시 2장이나 있어 아이와 즐겁게 하루에 하나씩 부담없이 해보시면 너무나 좋을꺼같은 책이랍니다^^
마사지놀이, 까르르 까꿍~~, 신나느 물장구 놀이 신나게 춤을 춰요 신나게 종이 찢기 등등 정말 부담없이 아이와 놀 수 있는 꺼리가 가득해요.. 굳이 이 책은 영어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 생각해요 보면서 아이와 영어이전에 놀이를 통해 친숙해지면서 공감대 형성을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어릴적 아가때 생각하며 아이랑 까꿍놀이했어요 ㅋㅋ 너무 좋아합니다 벌써 자란듯 한데도 아이들은 역시 노는 걸 엄마랑 함께하는 활동을 너무나 좋아하는거같아요 ㅎㅎ 놀이학습 날짜를 기재할 수도 있구요 아기의 만족도에 따라 상 중 하로 표시를 해놓을 수 있어 아이반응에 따라 선택하셔도 좋을 내용들이였답니다^^
놀이별로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 학습효과 그리고 놀이방법과 안전수칙까지 세심함이 보여서 영유아에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영어에 고민스러우시다며 혹시 아이와 즐겁게 놀수있는 놀이법을 찾고 계시다며 이책 꼬옥 만나보시길 바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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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활용가능한 영어놀이책이라기에 덥석 신청한 유아영어놀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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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의 영어열풍 정말 대단하죠~ 저 또한 그런 틈에 끼어있는지라... 소신껏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뭔가를 해줘야하나, 아직 만 2살도 안되었는데, 아직 말도 잘 못하는데 하고 다시 고민을 한답니다.
이렇게 고민하는 엄마를 위해서 나온 책이 바로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이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쉬운 영화대화로 시작해서 놀 수 있는 놀이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꼭 영어 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아직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에는 어린것 같아서... 엄마와 거의 하루종일 함께 한다고 볼 수 있는데, 매일매일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어디를 가야하나 많이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깨닫고 있답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신생아 부터 6개월 - 자거나 먹거나 놀거나 6개월 ~ 12개월 - 잡고 두드리고 때리고 12개월 ~ 24개월 - 세상은 신기한 것 투성이! 24개월 ~ 36개월 - 걷고 달리고 높이 뛰고
영찬이와 놀아볼까요?
Unwrap the Silver Paper!
What's inside? Touch it. Think carefully. Guess what it is! Wow, it is an egg.
Blow, Blow, Blow!
Look at the goal. Blow through the straw. Move the ball to the goal. Blow through the straw.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되기보다는, 즐기면서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