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유아영어놀이 100
"엄마랑 유아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아이에게 생활 속에서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접해주는 것이 영어교육에 효과가 있다는 것~ 많이들 알고 계시고 실천하실 듯 해요,,,저도 아이에게 생활영어를 해주고 싶지만,,,알고 있는것이 적기에,,,항상 고민하고 있었죠,,,애플비에서 엄마랑 유아영어놀이100은 ~36개월/엄마랑 유치원영어놀이100 ~7세 두권의 영어놀이책이 있는데 이 책은 엄마랑유아놀이100~울 아들은 엄마랑 유치원
"엄마랑 유아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아이에게 생활 속에서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접해주는 것이 영어교육에 효과가 있다는 것~ 많이들 알고 계시고 실천하실 듯 해요,,,
저도 아이에게 생활영어를 해주고 싶지만,,,알고 있는것이 적기에,,,항상 고민하고 있었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애플비에서 엄마랑 유아영어놀이100은 ~36개월/엄마랑 유치원영어놀이100 ~7세 
두권의 영어놀이책이 있는데 이 책은 엄마랑유아놀이100~

울 아들은 엄마랑 유치원영어놀이100이 나이로는 맞지만...
생활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에게는 엄마랑유아영어놀이100이 좋은 거 같아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0가지 상황/10가지 표현~
집안 곳곳에 붙여두고 매일 생활 속에서 활용하니 좋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매일 이부자리에서 해도 싫증 안내는 놀이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요즘 저녁먹고 자주 하는 축구놀이~
책에는 연령이 ~36개월이라 적혀있지만 그 보다 큰 아이들도 즐겨하는 놀이들이 많이 있어요~

아이와 놀이 속에서 사용하는 짧은 영어문장들~
길고 어려운 문장이 아니여서인지 쉽게 따라하기도 하네요^^

책이 아이와 놀이 속에서 짧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영어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하기가 쉽고~ 아이도 즐거운 놀이 속에서 영어를 듣을 수 있으니 더 재밌게 받아주는 거 같아 영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d****3 2009.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영어 놀이 100
"유아 영어 놀이 100" 내용보기
엄마가 좀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왜냐하면 이책은 아이와 엄마가 놀이를 하면서 영어로 말할수 있는 상황이 영어로 되어있어 활용도가 높네요 게다가 매일 엄마가 어떻게 놀아 줘야하나 하고 고민하는 시기-즉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0세 부터 3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가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간단한 준비물로 집에서 할수 있는 다
"유아 영어 놀이 100" 내용보기
엄마가 좀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왜냐하면
이책은 아이와 엄마가 놀이를 하면서 영어로 말할수 있는 상황이
영어로 되어있어 활용도가 높네요
게다가 매일 엄마가 어떻게 놀아 줘야하나 하고 고민하는 시기-즉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0세 부터 3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가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간단한 준비물로 집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소개되어있고
각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이 있네요
그리고 날짜를 적을 수 있는 란이 있고, 아이의 만족도 표현하는 체크란도 있어
매일 해주다 보면 금세 100일이 지나가겠어요
요즘 홈스쿨로 영어 하는 엄마들에겐 요기나게 쓸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책소개하는 책이나
영어 표현하는 책은 많아도
놀이에 따라 상황 표현을 하는 책은 이 책이 제일 잘 나왔네요
cd도 있어서 발음이 걱정이라면 매일 틀어 놓고 엄마가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영어 생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강추합니다
a***6 2009.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첫째 땐 이것 저것 아이에게 끊임없이 뭔가를 해줘야겠단 열성으로 부지런했던 것 같은데 둘째는 벌써 15개월이 다 되었지만 책 읽어주기나 놀아주기나 형에게 밀려 항상 뒷전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미안한 마음에 찾게된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꼭 영어로 놀아주기가 아니더라도 아이와 놀아주기에 유용할 것 같았다.우선 첨 도착했을때 아담한 크기와 꽤 두꺼운 두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첫째 땐 이것 저것 아이에게 끊임없이 뭔가를 해줘야겠단 열성으로 부지런했던 것 같은데 둘째는 벌써 15개월이 다 되었지만 책 읽어주기나 놀아주기나 형에게 밀려 항상 뒷전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미안한 마음에 찾게된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꼭 영어로 놀아주기가 아니더라도 아이와 놀아주기에 유용할 것 같았다.
우선 첨 도착했을때 아담한 크기와 꽤 두꺼운 두께로 놀랐다.. 그냥 인터넷으로 봤을땐 보통 A4 크기에 양장본일 줄 알았는데....
구성은 책 한권과 CD 2장으로 되어 있다.



책의 페이지를 열어보면 책의 활용법에 대해 나왔는데 놀이학습 날짜와 아기 만족도 등 엄마가 체크하는 난이 있고 준비물, 학습효과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놀이방법이 나왔고 마지막으로 안전수칙과 참고 난이 있다.
그 다음 장엔 영어 놀이 방법이 나왔고 놀이 상황이나 영어놀이 활용팁도 들어있다. 그리고 이 놀이에 관련된 부록 CD트랙 번호도 있다.






책 앞머리 즈음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외출할 때, 놀이터에 갔을 때, 친구랑 같이 놀 때, 책을 읽을 때, 아기를 칭찬격려할 때, 목욕할 때, 위험할 때, 잠자리에 들 때의 10가지 상황에 따른 10가지 표현이 나와 있고 CD에도 실려있다. 이 내용들은 컴퓨터로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여 나름 활용하고 있다..





그 다음은 차례가 나오는데 신생아~6개월, 6개월~12개월, 12개월~24개월, 24개월~36개월로 세분화된 100가지 놀이가 나온다.
우리 아이가 15개월이라 우선 그 개월수가 포함된 3파트를 시도해봤는데 인사말 놀이나 블록 놀이 같은 건 좋아하지만 아직 말이 안되어 6개월~12개월 파트를 더 좋아라 하는 듯 하다.
우리 아이가 좋아했던 놀이를 하나 소개하자면 도미노 게임...
쉽게 할 수 있지만 게으른 엄마는 자주 해 주지 못했던 놀이다. 우리는 집에 있던 보드 책을 거실에 세워두고 쓰러뜨리기를 했다.. 책들이 넘어지기 시작하면서 까르르 웃는 아이 모습.. 한 번 하고는 몇번씩 다시 하자며 스스로 책을 세우며 다니는 모습에 진작 이렇게 놀아주지 못한게 후회될 정도였다... 그냥 숫자 세기나 색깔 정도로만 영어로 이야기 해 봤는데 내용을 볼수록 영어로는 한참 영어에 재미를 붙인 6살 큰 아이와 활용하기가 좋았던 것 같다.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을 잘 활용하여 우리 큰 아이, 작은 아이 둘 다에게 점수 딸 수 있는 엄마로 거듭나고 싶다. 

j****2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극과 영어, 두가지를 얻을 수 있는...
"자극과 영어, 두가지를 얻을 수 있는..." 내용보기
영유아의 고른 발달을 위한다면...영유아의 감각능력도모를 위해 함께 할수 있는 자극 놀이는 뭘까?사실... 이 책의 타이틀이 유아영어놀이여서 영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이책은 엄연히 일거 양득의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아이가 8개월 이어서 아이의 자극놀이에 관해 많이 알아 보고, 이것을 정리 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던차에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월령에 맞춰
"자극과 영어, 두가지를 얻을 수 있는..." 내용보기

영유아의 고른 발달을 위한다면...영유아의 감각능력도모를 위해 함께 할수 있는 자극 놀이는 뭘까?

사실... 이 책의 타이틀이 유아영어놀이여서 영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이책은 엄연히 일거 양득의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8개월 이어서 아이의 자극놀이에 관해 많이 알아 보고,
이것을 정리 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던차에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월령에 맞춰 제시하는 책이 등장했습니다.
무려 100가지에 이르는 감각놀이들...








예를 들자면 이른바 까꿍놀이편인 7.어디로 갔나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까꿍하며 등장하는 이 놀이에 준비물과 놀이방법에 세세하게 언급해 주고,
디테일한 조언도 팁으로 설정 되어 있다.



바로 뒷장을 넘기면. 앞서 말한 주제에 곁들일 수 있는 영어의 문장이나 의태어들을 적어 놓고,
우리말 대신 영어로 놀아줄 수 있도록 대본(?)을 제시 하는 것이다.



차례를 보면 월령 별로 적합한 놀이주제가 적혀 있는데
신생아에서 6개월까지는 자거나 먹거나 놀거나 로 엄마가 마사지를 해주거나 이불말아주기 놀이등으로 구성 되어 있고,

6~12m 의 월령엔 잡고 두드리는 과정을 담은 내용들...
12~24m월령엔 호기심 위주의 놀이활동 
24~35m의 월령엔걸고 달리고 뛰는 놀이활동을담아 주제로 삼고 있다.


엄마가 아이랑 놀아주고 싶으나 아이디어가 없을때. 매일 같은 놀이로 식상할때,아이의 발육과 인지능력이 부쩍부쩍 는다 생각 할때
주저 없이 이책을 잡아 100가지 요령이라도 충분히 아이에게 해준다면 세돌까지의 인지,감각이 향상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하루에 늘 일어나는 일반적인 상황이 될때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 가령 일어나. 엄마가 우유 줄께 하는 문장들을 포스트잇의 느낌처럼 나열해 놓고,
실생활에서 반복적으로 아이에게 들려주도록 표현을 정리해 놓았고,
 두개의  cd로 책에 나열되어 있는 문장들을 직접 들려 주기도 한다.
발음이 걱정 되는 엄마들에게 좋은 부록인셈.



이책에 나오는 영어들은 쉽게 구사할 수 있을 정도의 단계로
함께 놀아 주기에 앞서 엄마가 한번 읽고, 놀이의 발달 단계나 문장구사의 느낌,그리고 아기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준비물을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이책을 잘 활용하는데 보다 좋은 방법일 것이다.

우리 아이에게 해주었던 것이 몇개 안되는 거 보면
얼른 6개월까지의 놀이영어를 함께 해줘야 겠다.

아기도 너무 좋아한다는 사실....
가르르가르르

j*******5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즐겁게 놀아보세요.^^
"아이와 즐겁게 놀아보세요.^^" 내용보기
◎ 서평을 시작하며 처음 이런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놀이가 100가지나 실려 있다니 어떤 내용일까 정말 궁금했어요. 용인씨와 어떻게 놀아줘야 좋을까 늘 고민이었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놀이를 통해 아이가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란 생각이 들어 무척 기대를 했어요. 그런 기대 속에 이 책을 받아보
"아이와 즐겁게 놀아보세요.^^" 내용보기

◎ 서평을 시작하며

처음 이런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놀이가 100가지나 실려 있다니 어떤 내용일까 정말 궁금했어요.

용인씨와 어떻게 놀아줘야 좋을까 늘 고민이었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놀이를 통해 아이가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란 생각이 들어 무척 기대를 했어요.

그런 기대 속에 이 책을 받아보게 되어 정말 기뻤어요. 지금부터 책을 보며 느낀 제 생각을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책에 대한 첫느낌

먼저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책을 보았을 때는 책이 좀 큰 줄 알았답니다. 큼직한 크기에 아이들이 쉽게 넘겨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책을 받아보니 책이 두께가 좀 있고, 크기는 별로 크지 않더라구요. 가볍기도 해서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는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돌쟁이 용인씨도 책장에서 막꺼내어 손에 들고 돌아다니거든요.

그리고 처음 책을 받아서 펼치면서는 책의 재질 때문인지 책냄새가 심해서 거부감이 생겼어요. 재질도 약간 거칠면서 얇아 별로 호감이 가지 않았구요.  그래서 며칠을 책장에 꽂아 두기만 했어요. 그런데 가벼워서 그런지 용인씨가 자꾸 꺼내서 가지고 놀기에 다시 펼쳐 보게 되었답니다. ㅋ

 

◎책의 특징

- 이 책의 활용법     

책 표지를 넘기면 차례가 소개되기 전에 "이 책의 활용법"을 실어 놓아 책의 내용이나 체계를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를 통해 그냥 책에 실린 놀이나 영어 표현을 따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 때 더 효과적인지를 알려 주네요.

 

- Baby English 100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하는 상황에 따라 할 수 있는 영어 표현 100가지를 알려주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 식사할 때 / 외출할 때 / 놀이터에 갔을 때 / 친구랑 같이 놀 때 / 책을 읽을 때 / 아기를 칭찬, 격려할 때 / 목욕할 때 / 위험할 때 / 잠자리에 들 때>처럼 우리가 자주 접하는 10가지의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요. 일상에서 쉽게 사용 가능한 표현들이라 엄마들이 자주 아이에게 들려 주면 좋을 것 같아요.

 

- Part 1~4         

아이의 개월수와 성장 단계에 맞게 파트를 분류해놓았어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적합한 개월수에 맞게 정리해 놓아서 엄마들이 아이의 발달에 맞는 놀이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요. 본문에서는 파트에 따라 색깔별로 구분을 해 놓아서 찾기도 쉽답니다.

 

- CD 1/2

본문에 실린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씨디 2장이 함께 들어 있어요. 첨엔 아무 생각없이 씨디니까 당연히 노래로 되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활용법에서도 본문의 영어를 노래하듯이 아이에게 말해 주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 생각을 하며 씨디를 틀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음~ 쉽게 말하면 본문을 그대로 읽어 놓은 거였어요. 엄마나 아이가 놀이를 하면서 틀어 놓기만 해도 좋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평소에 틀어 놓고 아이에게 들려 주기엔 좀 지루하더라구요. 노래 형식으로 운율을 붙여 놓았다면 평소에 듣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 책의 활용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좋은 놀이라고 하네요.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에 손과 귀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놀이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물건을 두드리면서 청각을 발달시키기에도 좋다고 해요.  울용인씨도 한번 해보았어요.

평소 씽크대를 열어 냄비를 잘 꺼내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냄비며 플라스틱 볼을 꺼내 주었어요. 손에는 나무 숟가락을 쥐어 주었구요. 아빠가 옆에서 노래까지 부러 주니 신이 나서 두드리네요. 뚱땅뚱땅~~ 냄비 뚜껑도 두르려 보고 참기름통 뚜껑도 건드려 보면서 말이죠.

물건마다 두드리는 느낌이나 소리가 달라서 그런지 울용인씨 무척 좋아했어요. 신이 나서는 저 자세로 엉덩이까지 들썩이더라구요.

이렇게 쉬우면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놀이들이 많이 실려 있어 참 좋았답니다.

b****s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듣고 익히는 유아 영어놀이 100
"즐겁게 듣고 익히는 유아 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영어만큼은 참 중요한 언어임에 틀림없는데,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참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제 경험으로 봐도 언어는 그 나라에서 필요에 의해서 습득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지만, 그런 방법을 위해서 아이랑 퍼뜩 이민을 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간다고 해도 몇년 정도는 보내지 않는 한 영어를 습득하기란 참으로 쉽지
"즐겁게 듣고 익히는 유아 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영어만큼은 참 중요한 언어임에 틀림없는데,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참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제 경험으로 봐도 언어는 그 나라에서 필요에 의해서 습득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지만, 그런 방법을 위해서 아이랑 퍼뜩 이민을 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간다고 해도 몇년 정도는 보내지 않는 한 영어를 습득하기란 참으로 쉽지 않음을 실감하는데요.

이왕 배우는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딱딱한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전달되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게다가 더욱 어린 유아들 시기에는 영어가 즐거운 놀이가 되었으면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엄마표로 무언가 해 주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우선 엄마도 영어를 어느정도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도 해야하는데 막막한 느낌도 있고 말이지요.

 

그럴때 애플비의 <유아 영어놀이 100>이 나와서 참 반가웠어요.

이 책의 구성 중 가장 특징있는 부분은, 바로 <엄마들을 위한 영어>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아이 혼자서 영어를 습득하는 방법은 참으로 어렵고 발음은 좋아질지 모르나 아이가 스스로 표현이나 뜻을 매치하여 익히기에는 부담도 되는데, 먼저 엄마가 자연스럽게 영어로 묻거나 대화를 해나갈 수 있도록 간단한 표현을 무려 100가지 상황에 맞춰서 모두 구성해 놓은 점이지요.

엄마가 보면서 이야기하고, 또 중간 중간 아이랑 신나게 놀이를 하면서 영어 표현을 써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점도 참 마음에 든답니다.

제일 처음에는 엄마가 아기를 맛사지 하면서 마사지 놀이를 통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부분부터 까꿍놀이, 물장구 놀이...등 유아들의 발달 단계에 맞게 차근차근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영어 표현의 부분은 CD를 통해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유아 영어놀이는 정말 활용이 무궁무진해서 비단 영어가 아니더라도 아이랑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놀이학습에는 <놀이학습 날짜>와 아기의 만족도도 표시해둘 수 있고, 준비물과 학습효과도 나와 있어서 활용하기에 아주 좋아요. 영어라는 언어 장르에 극한이 된 놀이가 아니라 과학도 있고, 미술활동도 있고 아주 다양하답니다. 두고두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유아영어놀이 참 좋은 구성이랍니다. 이 책 다음에는 <유치원 영어놀이 100>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두권모두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네요

m******m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성장 일기와 영어 놀이집으로 꾸며 보세요.
"멋진 성장 일기와 영어 놀이집으로 꾸며 보세요. " 내용보기
한동안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책이나 스티커 등을 활용해서 알려 줄땐 곧잘 알파벳도 따라 하고, 간단한 사물과 매치시켜서 단어를 떠올려서 말하곤 했는데 꾸준히 해주지 않으니 금방 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또 다시 영어를 열심히 접해줘야겠다고 결심하긴 했는데 막상 어디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난감하더군요. 엄마 어릴적처럼 무조건 단어만을 외우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
"멋진 성장 일기와 영어 놀이집으로 꾸며 보세요. " 내용보기

한동안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책이나 스티커 등을 활용해서 알려 줄땐 곧잘 알파벳도 따라 하고, 간단한 사물과 매치시켜서 단어를 떠올려서 말하곤 했는데 꾸준히 해주지 않으니 금방 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또 다시 영어를 열심히 접해줘야겠다고 결심하긴 했는데 막상 어디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난감하더군요. 엄마 어릴적처럼 무조건 단어만을 외우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가 놀이처럼 즐겁게 영어를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좋은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 알게 된 것이 바로 애플비에서 나온 '유아 영어놀이 100'이예요. 2장의 CD엔 신나고 재미있는 노래가 들어 있고, 0세부터 36개월까지 폭 넓게 다양한 유아 놀이가 담겨 있어요. 연령별 특징과 함께 어떻게 놀아주면 좋은지 담겨 있어요.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 그런 놀이가 주는 학습 효과까지 알려 주고 있어서 엄마들이 실제 놀이를 해보면서 어디에 좋은지 실제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아요. 그냥 놀이로만 되어 있어도 좋은데 이것을 영어로 표현하고 있으니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쉽게 접근하고 응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일상에 필요한 영어 표현들을 사용하다 보면 그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게 되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게 되요. 반복해서 자주 듣다 보면 귀가 열린다고 하는데 엄마와의 놀이를 통해서 알려주니 그 어떤 놀이보다 즐겁고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이것을 활용해줘야 하는 엄마가 부담감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어를 오랜시간 배웠어도 말문을 열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와 놀아주면서 함께 할 수 있으니 정말 마음에 드네요. 매일 한두장씩 하다 보면 꽤 많은 단어를 알게 되고 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기만 해도 영어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쑥쑥 쌓이니 이 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유아 영어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도 키워 주고, 언어 능력도 키워 줄 수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접해주니 지루하지도 않고, 연령에 맞는 놀이를 하면서 감각, 신체적인 부분까지 체크해 가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어요. 책의 활용팁을 살펴보면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 있는데 잘만 활용하면 아이의 멋진 성장 일기 뿐만 아니라 영어 놀이집까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보 엄마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이젠 더 이상 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놀이를 하다 보면 또 다른 재미있는 놀이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네요. 아이와 놀아 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도 알게 되니 엄마, 아이 모두 참 즐거운 시간이예요. 

p*******0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놀며 배우는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즐겁게 놀며 배우는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영어는 언제나 고민스러운 부분같아요 . 아마 제스스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기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내 아이에겐 학습적이기 보단 놀이처럼 영어도 그렇게 자연스레 받아들였음 하는 생각.. 아마 엄마들의 그런 맘이 잘 담겨있는 책이 아닌가해요 정말 푸짐하죠 무려 100가지의 놀이방법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요 또한 신나는챈트를 포함한 CD역시 2장이나 있어
"즐겁게 놀며 배우는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내용보기

영어는 언제나 고민스러운 부분같아요 .

아마 제스스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기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내 아이에겐 학습적이기 보단 놀이처럼 영어도 그렇게 자연스레 받아들였음 하는 생각..

아마 엄마들의 그런 맘이 잘 담겨있는 책이 아닌가해요

정말 푸짐하죠 무려 100가지의 놀이방법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요

또한 신나는챈트를 포함한 CD역시 2장이나 있어 아이와 즐겁게 하루에 하나씩 부담없이 해보시면 너무나 좋을꺼같은 책이랍니다^^

 

마사지놀이, 까르르 까꿍~~, 신나느 물장구 놀이 신나게 춤을 춰요 신나게 종이 찢기 등등 정말 부담없이 아이와 놀 수 있는 꺼리가 가득해요..

굳이 이 책은 영어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 생각해요

보면서 아이와 영어이전에 놀이를 통해 친숙해지면서 공감대 형성을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어릴적 아가때 생각하며 아이랑 까꿍놀이했어요 ㅋㅋ

너무 좋아합니다 벌써 자란듯 한데도 아이들은 역시 노는 걸 엄마랑 함께하는 활동을 너무나 좋아하는거같아요 ㅎㅎ

놀이학습 날짜를 기재할 수도 있구요 아기의 만족도에 따라 상 중 하로 표시를 해놓을 수 있어 아이반응에 따라 선택하셔도 좋을 내용들이였답니다^^

 

놀이별로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 학습효과 그리고 놀이방법과 안전수칙까지 세심함이 보여서 영유아에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영어에 고민스러우시다며 혹시 아이와 즐겁게 놀수있는 놀이법을 찾고 계시다며 이책 꼬옥 만나보시길 바래요 ㅎㅎ

f******n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영어놀이~
"신나는 영어놀이~" 내용보기
0세부터 활용가능한 영어놀이책이라기에 덥석 신청한 유아영어놀이책.6살이 된 큰아이때는 멋모르고 CD만 열심히 들려줬었는데, 제가 영어활용을 못해주는 것이 늘 안타까웠어요.뒤늦게 엄마랑 하는 영어책 등을 여러권 사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둘째를 낳고서는, 아기때부터 더 열심히 해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이 책에 도전하게 되었답니다.0세부터 활용가능하다해서 신청은 했는데
"신나는 영어놀이~" 내용보기

0세부터 활용가능한 영어놀이책이라기에 덥석 신청한 유아영어놀이책.

6살이 된 큰아이때는 멋모르고 CD만 열심히 들려줬었는데, 제가 영어활용을 못해주는 것이 늘 안타까웠어요.
뒤늦게 엄마랑 하는 영어책 등을 여러권 사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둘째를 낳고서는, 아기때부터 더 열심히 해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이 책에 도전하게 되었답니다.
0세부터 활용가능하다해서 신청은 했는데, 과연 가능할까 살짝 의심을 했더랬습니다.
기존에 읽어본 책들은, 대부분 생활영어들을 외워서 하던가, 놀이책이라고 해도 영아보다는 유아기 아이들 단어인지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느낌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저의 걱정은 기우였어요~~!!!

아이들 월령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목차가 짜여져 있구요.
마사지 놀이, 까꿍놀이부터 시작해서 스티커놀이, 블럭놀이, 공놀이, 젓가락놀이까지....
그야말로 특별히 준비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쉬운 놀이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제가 갖고있는 기존의 책들은 대부분 놀이를 하려면 그림카드나 융판 등.. 손가는 준비물이 있어야 제대로 활용이 가능했거든요.
대부분 준비물 준비하다 끝난다는.. ㅡㅡ;;;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늘 가지고 노는 놀잇감놀이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좋아요~!!

100가지나 되는 놀이를 하다보면, 언제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질텐데, 친절하게도 날짜와 아이의 만족도 체크하는 란이 있어서 골고루 활용해볼 수 있구요.

놀이할때의 안전수칙과 참고사항도 적혀있어서 놀이활용서로 읽어도 손색이 없네요.

영어놀이가 챈트형식으로 되어 있어 CD따라서 되뇌이다 보면 재미있답니다. ^^
영어활용팁이랑 놀이상황에 맞는 영어표현이 따로 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구요~
두루두루 활용도가 아주 높은 영어놀이책이예요.
제목 그대로 0세부터 영유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어놀이책이랍니다.

즐거운 영어놀이로 영어의 부담감에서 해방되세요~~~!!!

YES마니아 : 골드 k****4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처음 시작하는 영어놀이
"아이와 처음 시작하는 영어놀이" 내용보기
요즘 엄마들의 영어열풍 정말 대단하죠~ 저 또한 그런 틈에 끼어있는지라... 소신껏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뭔가를 해줘야하나, 아직 만 2살도 안되었는데, 아직 말도 잘 못하는데 하고 다시 고민을 한답니다.   이렇게 고민하는 엄마를 위해서 나온 책이 바로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이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쉬운 영화대화로 시작해서 놀 수 있는 놀이방법들이 소개되
"아이와 처음 시작하는 영어놀이" 내용보기

요즘 엄마들의 영어열풍 정말 대단하죠~

저 또한 그런 틈에 끼어있는지라...

소신껏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뭔가를 해줘야하나,

아직 만 2살도 안되었는데, 아직 말도 잘 못하는데 하고 다시 고민을 한답니다.

 

이렇게 고민하는 엄마를 위해서 나온 책이 바로 엄마랑 유아 영어놀이 100 이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쉬운 영화대화로 시작해서 놀 수 있는 놀이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꼭 영어 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아직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에는 어린것 같아서...

엄마와 거의 하루종일 함께 한다고 볼 수 있는데,

매일매일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어디를 가야하나 많이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깨닫고 있답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신생아 부터 6개월 - 자거나 먹거나 놀거나

6개월 ~ 12개월 - 잡고 두드리고 때리고

12개월 ~ 24개월 - 세상은 신기한 것 투성이!

24개월 ~ 36개월 - 걷고 달리고 높이 뛰고

 

영찬이와 놀아볼까요?

 

Unwrap the Silver Paper!

 

What's inside?

Touch it. Think carefully.

Guess what it is!

Wow, it is an egg.

 

 

Blow, Blow, Blow!

 

Look at the goal.

Blow through the straw.

Move the ball to the goal.

Blow through the straw.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되기보다는, 즐기면서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c*****1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