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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금쪽 같은 이야기 << 인 생 공 부 >>
공부라는 말 자체가 참 사람을 힘들게 한다. 지금은 학교에 가지 않은 아이들도 싫어하는 말이 되지않았을까 싶을정도로... 그러나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릴적부터 곰곰히 생각하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짤수 있다면... 그것이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큰 꿈을 가슴속에 가지고 있을 열정이 있다면 그저 그렇게 하루를 사는것보다 훨씬 나의 목표에 빨리 도달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인생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해야 미래가 밝을지 알려준다. 어쩜 다~~ 아는 이야기. 뻔한이야기일수 있다. 들어봤을 법한 이 이야기가 왜 이토록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책을 읽으면서 역시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는 아이는 뭔가 생각이 깊어질수 있을것 같다. 그런 계기가 아이들에게는 정말 중요한것 아닐까.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면 성공할수 있다라고 잔소리 아닌 훈계 아닌 글들은 아이들이 읽으면 아무런 감흥이 없다. 이 책은 짧은 에피소드를 넣고, 그 속에서 배울수 있는 이야기를 정리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을수 있었다. 모두 맞는 말. 그리고 나도 이런 시행착오를 겪었고, 앞으로 이렇게 생각해야 겠구나... 하고 생각할수 있게 한다.
[마음이 자라는 인생공부] 페이지만 따로 정리해서 작은 책한권을 만들수도 있을것 같다.
내용중에 도토리의 이야기가 참 가슴에 와 닿았다. 아이의 마음도 몸도 아직은 도토리처럼 작지만 그 속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지금. 아이의 그런 마음을 다이아몬드처럼 멋진 빛을 낼수 있도록 하는건 마음먹기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고, 덮으면 끝이 아니라 그 속에서 내것을 찾아내어 내 인생을 멋지게 계획할수 있다면 책을 읽은 보람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책속에 길이 다 있는건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 조금 더 쉬운길을 찾을수 있는 눈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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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공부 -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책!!!
사람이 살아가면서 진정으로 원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큰 가르침을 주는 책을 정말 오랜만에 만났다. 내 인생에 있어 인생 공부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나의 인생을 위해 나는 무엇을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는가? 책을 읽고 있으려니 이러한 의문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바쁜 일상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항상 반복 되는 현실에서 먼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고 당장의 발 앞만 바라보며 쉼 없이 내달리기만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본문에서는 간략한 이야기를 엮어 우리에게 같은 생각의 연결고리를 형성하게 했고, 작가의 독특한 화법으로 인생 전반에 걸친 철학을 전달해 주고 있다. 인생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기 쉽지만 이것은 바로 우리의 삶 그 자체이기에 어려울 것도 없고, 너무나 알기 쉽게 전달해 주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야기가 끝나면 작가가 이야기를 다시금 다듬고 요약해서 우리가 진실로 인생에서 무엇을 꼭 배워야 하는지 알기 쉽게 말해 주고 있어 가슴속까지 그 잔잔함과 뜨거움이 함께 밀려온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아주 귀한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반 학생들 하나하나에게 맞는 맞춤동화를 써 두었다고 하니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모습이기에 더욱 놀랍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그 성실함과 책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함에 더더욱 존경스러움을 느낀다.
본문에서는 너무너무 흔해도 입에 달고 있어야 할 말들, 지금 당장 힘들어도 기죽지 말아야 할 이유, 어쩌다가 실패해도 훌훌 털고 일어서면 돼, 지금 당장 수첩에 적어 두어야 할 10대 때 좋은 마음 습관의 큰 타이틀에 다시 세부적으로 어떠한 것을 알아야 하는지 소제목으로 다루고 있다. 짧은 이야기와 작가의 특색 있는 호소력이 매우 강해 한 주제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가슴속에 전해 오는 바가 너무나 강렬하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인생은 우리에게 결코 공짜를 주지 않고, 인생에서 행운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이것은 바로 우리들이 ‘미룸’이라는 병에 걸려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멋진 미래를 위해서는 모든 일에 ‘바로 오늘’이라는 생각을 대입시켜야 한다는 사실도 말해준다. 이 외에도 책에서는 정말 금쪽같고 보물 같은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이 담겨 있다.
그 보물 같은 이야기들을 모두 서술할 수는 없지만 <인생 공부>는 바로 멋진 내 인생을 위해 아이들 스스로가 희미한 안개 속을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의 길잡이인 동시에 지침서와도 같은 책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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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판 탈무드이다. 작가 박성철씨를 직접 뵙고 싶을 만큼 작가의 다른책들 제목을 작가소개에서 읽으면서 사놓고 아이들만 읽은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도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라 '이 분은 동화처럼 사시는 분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어른들의 동화를 많이 쓰신 '이철환'님이 떠올랐다. 나도 언젠가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싶다.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도 모두 나의 빈 문집 한 쪽에 따라 그리고 싶을 정도로 예뻤다.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읽으면 좋을 듯하다. 또 학부모가 읽어서 아이들에게 어떤말을 해줄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아이들보다 먼저 읽게되어 정말 다행이란 생각을 했다. 내게 그리고 나의 남편에게 두 딸은 한 번도 거짓없이, 반항없이 지금껏 행동해왔던 것 같다. 아이들에게 어느 페이지를 가장 먼저 들려줄까 메모하면서 대부분의 내용을 남편과 함께 떠난 포항까지 다녀오는 차 안에서 읽었다. 그리고 내가 만약 선생님이라면 나의 제자들이 힘들어할 때 나도 그 아이들에게 어떤말을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스스로에게 안부 인사 건네기'의 제목을 보면서 얼마 전 모 커뮤니티 이벤트로 [연락이 뜸했던 지인에게 안부문자 전송해주세요~답문자도받고 연락이 되셨다면 그사연을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가 있었다. 나에겐 정말 뜸하게이지만 명절 때면 몇 친구와 내 직장생활 때의 사장님으로부터 문자와 혹은 전화가 온다. 책 안에서 어느 청년이 직장에 취업이 되지 않아 실망하면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찾아 뵙고 대화하는 글이 있다. 난 얼마 전 중학교 모교홈페이지를 찾아서 아직도 계시는 미술선생님의 얼굴을 보면서 다른 페이지에서는 정년퇴임을 하신 몇 선생님의 이름을 찾을 수 있었다. 너무도 뵙고 싶은 여러 선생님들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 방학 때면 편지를 주고 받던 초등학교 때의 육상부선생님도 떠올랐다. 초등학교 때에는 미술부선생님께서 형편이 어려운 나에게 친구가 운영하는 학교 교문 옆의 미술학원에 무료로 다닐 수 있게 배려해주셨다. 나의 회사 사장님도 사장님이 되기전에는 학교 미술선생님이셨다. 직장일을 하면서 사장님이 시키시는 일들은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부탁하는 일을 부담없이 하듯 했기에 직장생활이 많이 힘들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후에도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려고 짧은 글이라도 그날의 일기를 메모했던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메모를 요즘도 가끔씩 읽어보곤 한다. 아이들에게 매년 다이어리를 선물하면서 꼭 짧은 일기라도 써보라고 권해준다. '인생공부'책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지는 다 일일이 세어보지 않았지만 매달 오는 월간지 속의 에피소드들이 모여있는 것 같았고 독자엽서 속의 내용들을 모아둔 커다란 게시판같았다. 그래서 내용을 읽을 때도 아무 페이지나 제목보고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읽어도 될 것 같고,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도 심심풀이처럼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난 여행 중 차안에서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었다. 가끔 남편에게 의견도 물어보면서 나의 생각도 말하면서 안타까운 사건에는 응원도 하고 내 아이들 처럼 그 아이들에게 나름대로의 조언을 목 안에서 중얼거렸다. 에피소드가 나오고 [마음이 자라는 인생공부]라는 타이틀 배너 아래 일러스트와 편지지배경 안에는 명언 같은 글이 다시 정리되어 적혀있다. 소라라는 아이는 자신이 간절한 꿈을 위해서 여성 CEO들의 전기문들을 서점으로 달려가 읽기도 하였다. 초등학생일까? 난 소라가 초등학생일 듯 하다. 내 아이들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소라처럼 서점으로 달려갈 용기가 있을까? 축구부가 없는 중학교에서 축구짱인 세훈이가 축구부가 있는 다른 학교로 전학가고 싶어하지만 그 학교 감독은 공을 찬지 얼마안되는 이유로 축구를 하기에 이미 늦다고 말한다. 절망에 빠진 세훈이에게 아버지께서는 침대 머리맡에 종이 한 장을 남긴다. 그 안에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나이 60대 혹은 70대, 80대에 이룬 것을 알려주어 세훈이는 다시금 꿈을 가질 수 있었다. 남편은 자신도 세훈이 아빠같은 사람이 될거라고 했다. '제2의 빌 게이츠'라는 별명을 가진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컴퓨터의 천재인 어떤 사람은 신문 기자에게 자신은 초등학교 때 IQ가 100도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며칠 후 신문에는 '난 100가지를 못하였어도 한가지 정도는 잘 할 수 있는게 있을거야'하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개발했기 때문에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는 글이 실린다. 나의 큰딸의 초등1학년 담임선생님은 모든 아이들에게 상장을 만들어주셨다. 상장이름도 다양했다. 발표상, 바른자세상, 착한친구상 등.. 많은 이름의 상장을 직접 만드셔서 아이들에게 준 것을 보고 난 크게 감동했던 적이 있다. 내 아이도 바른걸음왕이란 상을 받으면서 하루 종일 종이로 만들어진 왕관을 쓰고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 내 딸은 언제까지 그 선생님을 잊을 수 없을 거라고 했다. 학력은 중학교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최고의 요리사가 되어 이젠 교수가 된 분은 "인생은 싫어하는 반찬이나 좋아하는 반찬이나 여러 반찬들이 있는 식탁과 같아서 편식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항상 일 등만 하다가 5등이 되어 분해하는 세윤이에게 담임선생님은 '머리로 움직이는 나'가 되지 말고 '행동으로 움직이는 나'가 되라고 알려준다.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알려준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사람들이 나오는 역사책을 읽어보라고 알려주는 선생님 이야기도 있다. 또한 자신의 가치를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하는 이도 있다. 무지개의 아름다움에만 반하지 말고 고난 과 실패는 '무지개와 진주의 뒷모습'일 뿐이라고 알려주는 아빠도 있었다. 칭찬의 말은 나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며 눈을 크게 뜨고, 친구의 칭찬할 만한 점을 찾아보는 것, 그것은 소풍날 보물찾기처럼 신나는 일이라고 알려주는 이야기도 있다. 큰애가 초등4학년 때였던가. 학교 교과서에는 친구를 칭찬하라는 것이 있다. 쪽지를 뽑아서 자신이 그 쪽지 속에 적힌 친구의 수호천사가 되어 그 친구에게는 알리지 말면서 친구를 도와주라고 한다. 그리고 며 칠 후에 그 결과를 적으면서 그 친구의 어떤면을 칭찬해보라는 미션을 한적이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상대 친구의 칭찬할 점을 10가지 적어야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 친구의 나쁜점도 이해하게되었다고 한다. 난 아이가 친구 칭찬 미션을 완료한 후에 '칭찬으로 크는 아이 꾸중으로 작아지는 아이'라는 제목의 만화책을 사 주었다. 그 만화책 속의 내용도 학교선생님이 미션을 내는 것으로 나와서 읽으면서 학교의 미션을 떠올랐지만 '칭찬'은 넘쳐나도 괜찮을 것 같다. 가족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FAMILY'는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Father And Mother, I Love You)' 라는 문장의 첫 글자를 딴 것이라고 한다는 것을 읽고 "와.. 정말인가봐." 하고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었다. 우리 두 딸은 자주 노래를 불러준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나도 남편에게 알려주면서 짧은 노래로 불러주었다. 서로의 감정을 표현못하고 오해로 안타까워 하는 이야기 속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이 모든 일을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이해'라는 안경을 끼는 일이라고 알려준다. 나 또한 아이들을 이해 못해서 화를 내던일을 떠올리면서 앞으로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꼭 상대의 입장에서 대화를 할 거라고 다짐했다. 마지막 내용에는 '미소와 친절은 전염되는 것이다.'라고 적혀있다. 어떤 할아버지의 새해계획의 시작이 "웃음으로 시작한다.'는 말처럼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아야겠다. 둘 째딸 세빈이가 좋아하는 노란 둥근 원안의 스마일 마크를 크게 그려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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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학교에서 배운 공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 혹은 풀리지 않는 예상치 못한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게 되는데, 그럴때 꼭 필요한 책이 이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의 삶에 인내와 노력, 용기, 도전, 희망, 긍정의 마음을 배울수 있는 금쪽 같은 이야기가 가득한 그야말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보물같은 것들이죠.
인생 1교시 너무너무 흔해도 입에 달고 있어야 할 말들!! 예를 들면 모든 일에 『바로 오늘!』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고, 『그리고 조금 더』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행운을 불러들이고,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버릴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인생 2교시에서는 지금당장 힘들어도 기죽지 말아야 할 이유~ 내 안에는 지금보다 더 소중하고, 멋진 미래가 숨어 있는『무한한 가능성의 존재』이며, 『지금부터』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지금부터』누구보다도 열심히 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란 결코 없습니다.
인생 3교시 어쩌다가 실패해도 훌훌 털고 일어서면 돼!! 인생의 거인들은 실패를 겪더라도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로 생각하고 그것을 뛰어넘었습니다. 실패에 좌절하거나 무릎 꿇지 마세요. 『나를 귀하게 여기고, 존중할 줄 아는 생활의 자세』그것이 나를 최고의 인물로 만들어 주는 법입니다.
인생 4교시 지금당장 수첩에 적어 두어야 할 10대 때 좋은 마음 습관 『난 할 수 있어, 잘 될 거야』라는 생각을 던지면 세상은 내게 긍정적인 결과를 되돌려줍니다. 『좋은 습관이 최고의 사람을 만드는 일보다, 나쁜 습관이 최악의 사람을 만드는 일이 더 쉽다』는 인생의 중요한 법칙이 있어요. 좋은 습관은 오랜 인내와 참을성을 필요로 하지만 서서히 나를 성공의 보슬비에 젖게 합니다. 반면에 나쁜 습관은 한 순간의 게으름과 방심으로도 불행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 좋은 글과 조언들이 너무너무 많은데 다 소개를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짧은 동화와 함께 짧은 인생공부이야기를 덧붙여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이 책은 한번 보고 그냥 책장에 꽂아두는 것이 아닌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으면 참 좋을 듯 합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에 닥쳤을 때마다 나에게 힘이 되어 주고, 친구가 되어 주고, 꿈이 되어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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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과 대단한 열정이 있다는것 이다.
이책은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금쪽같은 이야기들 실려있다. 아이들이 읽기만 하여도 아~라는
탄성이 절로 나올수 있도록 말이다.
모든 글들이 마음속과 머리속에서 그래 바로 이거야 하고 긍정의 힘을 발휘하는 마술같은 힘이 있
다.
★황금을 캐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몇자 적어볼려고 한다.
희선이네 동네에는 어마어마하게 넓은 저택이 있다. 집 주위로 높은 담이 쌓여 있고 고급승요차가
놓여저 있고 그집 주인은 대기업 회장이라고 한다.
'저집 주인은 어떻게 생긴 사람일까?' 희선이는 생각에 잠겨 있다.
그때 키도 작고, 외모도 볼품없는 낮선 아저씨의 말" 안녕, 이동네 사는 학생이니?' 네.
근데 아저씨는 어디사세요? '응, 아저씨는 저 집에 살지,' 희선이는 무척이나 놀랐답니다.
"아저씨는 어떻게 지금처럼 큰 회사의 회장님이 될 수 있었나요?"
"내가 황금을 잘 캤기 때문이지" 그게 무슨 말이예요?
황금은 땅속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더 귀하고 값진 황금은 보통 사람의 생각에서 나오는 법이거든"
그렇다. 우리안에 있는 최고의 천연자원.
최고의 천연 자원에는 한가지 특징이 있다.
그냥 팽개쳐 두고 사용하지 않으면 자꾸만 그 값어치가 떨어지는 특징.
이렇듯 누구나가 쉽게 공감이 가고 긍정의 힘을 발휘 하는 이책 한권으로 여러분들도 황금을 캐는
주인이 되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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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공부
아이에게 읽히고싶어 고른 책인데 내가 읽어도 좋았다.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배워야 할 과목도 많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게 인생공부가 아닌가. 자칫하면 처질까봐 조바심에 다그치다 제일 중요한 걸 놓치게 되지 않도록 내게도 깨우침을 준 책이다. 인생 1교시부터 4교시까지 하나하나의 글들은 소중한 깨달음을 안겨주며 읽는 마음 속으로 파고들어왔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아이도 그럴 거라 믿는다. 너무너무 흔해도 늘 입에 달고 있어야 할 말들. 너무 흔하기에 너무 가깝기에 너무 쉽기에 잊거나 가벼이 생각하는 말들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 조금 더 부드럽게 조금 더 친절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말 한 마디라도 곱게 건네야겠다. 지금 당장 힘들어도 기죽지 말아야 할 이유에 실린 글들은 지치고 힘들 때 읽어도 좋겠다. 아이라고 해서 힘든 때가 없을까. 햇빛 비치는 날 있으면 비내리는 흐린 날도 있는 게 인생.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야 하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오늘 하루는 꼭 열심히, 이번 한 번을 꼭 열심히 인생의 마술사가 되어야겠다. 깔끔하면서도 간결한 이야기는 촉촉히 마음을 적셔오고, 매 이야기 끝부분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글은 마음이 자라는 인생공부라는 멋진 문구가 어울리게 인생에 대한 공부를 하게 한다. 절망을 딛고 희망으로, 꿈꾸는 사람이 되어 친구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 되게 하는 책.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만큼 다른 아이들에게도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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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풍성함과 삶과 맞닿은 생활의 공부이기도 한 국영수의 공부,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멋진 예능의 공부, 기술 공부 등등 참 우리가 힘써야할 많은 공부들이 있지만 그 어떤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인생공부라고 귀뜸해주는 이 책에 공감합니다. 다른 중요한 공부들도 결국 인생공부를 충실히 하며 자신을 바로 세운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해낼 수 있는 공부가 될테니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아직 초등생들은 어리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자기 인생에 대해서 그 시기마다 생각해보고 고민해보고 자기 정리를 해두어야할 것들이 분명히 있기에 초등생들의 인생공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내가 오늘도 몇 번을 되뇌이며 새기면 행복한 말, 남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말과 행동 등 다양하게 우리의 행복한 인생 만들기를 이야기해주고 있거든요.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서 나는 어떠해야 하는지도 이야기를 통해서 더욱 마음에 와닿도록 해주고 있어 아이들은 신나게 읽으면서 이야기의 내용과 교훈을 모두 곱씹어 보게 되지요!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미와 더불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과 무엇을 목적으로 또 목표로 나아가야 하는가, 무엇이 옳고 그른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한 도리는 무엇인지 등등 인생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말그대로 공부할 수 있지요. 우리에게 행복한 삶을 이야기해주는 멋진 공부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이지만 어른들도 같이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말들, 의미들도 많이 찾을 수 있네요!
이 세상 어떤 공부보다 중요한 공부를 이 책에서 즐겁게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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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 제목 또한 멋지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정말 잘 길러야 되는데 하면 걱정이 앞서곤 한다 그래서 여러종류의 책을 읽곤 하는데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생각대로 된다는 말도 있듯이 아이랑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많이 배운 것 같고 또 사는데 어른도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데 같이 읽는 것이 너무 좋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 공감대도 생기는 것 같다 내가 지금은 힘들어도 이 시기를 잘 이겨낼수 있는 마음가짐 ,긍정의 힘이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 다고 얼굴에 상처가 있어서 아이들이 가까이 오지 않아서 힘들고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얼굴에 난 상처가 스마일마크라고 생각하는 그 마음 나중에 보니 그 친구옆에 친구들이 많다더라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면 움크려들고 숨고 하는데 정말 이런 아이의 부모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했다 아이내 마음속에 깊이 새겨넣으려고 ... 우리는 쓸데 없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우리 마음과 몸에 넣고 묵상하지 말고 좋은 일들만 생각하면 우리 몸과 마음도 건강해 질것이다 이론만 알고 실천하지 않은면 꽝이다 오늘부터 나는 아이앞에서도 혼자있을때는 웃는 행복한 사람이 되려한다 아이도 엄마가 웃으면 안정적이고 행복할 것이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면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을텐데 나의 문제만 보며 힘들어 한 것 같다 하루에 하나씩 머음이 자라는 인생공부를 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아님 크게 소리내어 읽는다 그래서 마음이 자라는 인생공부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힘이 난다 기대만땅이 되는 것 같다 아들과 오늘도 실천하며 책을 한번 읽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뿌리 내릴 때 까지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느 순간 나는 긍정적인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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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부보다 더 중요한 공부]
겨울방학, 그리고 지금은 봄방학...방학기간 동안 아이들과 실갱이를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동안 부족했던 과목을 챙기느라 여념이 없던 내가 조금은 부끄러워지는 책을 만났다. 공부는 공부인데 학과목이 아닌 인생 공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알려주는 책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조금 식상한 내용이겠거니..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나보다는 당연히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아이보다 내게 더 필요한 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의 공부가 더 걱정이 되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기에 아이에게도 더 자기 관리를 하라고 적잖이 잔소리를 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은 공부보다 평생을 어떻게 사는가에 필요한 마음가짐이었음을 일러주는 책이었다. 하나씩 읽어보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기는 했지만 고민되던 적절한 시기에 만나서 그런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미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나이가 들면 들수록 무뎌지는 것들이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의 책이기는 하지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순간순간의 진실함과 감사함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아마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