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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05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점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네요..! 천비락과 서현빈의 만남이네요 형이라 부르기 싫다는 이유로 저렇게 싸우다니 현빈이가 참 고생이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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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5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에는 장발남을 안 좋아했는데 특히 초딩때는 뭘 해도 싫어했음. 하지만 지금 다시 보니 술에 절여져서 사고내고 사람 죽게 만든 고딩 남주보다 훨씬 진국임. 근데 이름이 비락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