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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예하와 운하가 가까워지는 것을 보는 현빈이의 마음이 편치 않은 것 같네요. 운하는 현빈이 봐서 예하와 어울려주는 것 같은데...ㅎㅎ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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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7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별 스토리 없이 일진 놀이나 하고 있는 고딩들의 얘기따위는 휙휙 넘겨보는 것이 좋겠다. 근데 얘네가 갑자기 왜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누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서 당황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