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이 그린 가면속의 사랑 08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사실 내용 자체는 학교생활하면서 싸움 하고 다시 학교 가고 등교 후 집단끼리 모이고... 확실히 예전 감성 그대로예요ㅎㅎ 그래도 스르르 보고 있습니다. |
|
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8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나도 이걸 재미있게 봤을 텐데 지금의 때 묻은 뇌로 다시 보려니 단체로 장르 이탈이나 했으면 좋겠다. 특히 예하랑 현빈이는 어째 남주만 끼면 캐릭터가 확 납작해져서 재미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