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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작품, 가면속의 사랑 11권을 대여로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각 화마다 표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점점 전개가 흥미로워지는 것 같기도...? 옛 감성이 새록새록 나는 것 보니 11권까지 가는 동안 재미있게 보고 있는 것 같기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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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11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2권이나 되는 많은 표지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표지가 이거 하나... 남캐든 여캐든 눈 크기를 이 정도로만 그렸어도 훨씬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ㅎ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