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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17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표지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 것 같아 비중이 높은 캐릭터인가? 싶었는데 17권을 읽어보니... 그닥 비중 있는 캐릭터인가 싶었네요.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에 대한 리뷰예요. 스토리나 작화는 취향이 아니지만 추억돗는 작품이네요. 이번권에서는 강지웅이라는 도련님이 새롭게 등장하네요. 앞으로 주인공 현빈과 엮여서 삼각 사각구도로 갈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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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17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민트 딱 봐도 질투 유발용으로 나온 일회용 캐릭터 같은데 단독으로 표지까지 등판했음 ㅋㅋ 정작 스토리 진행도 거의 없는데 이제 새 캐릭터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