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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18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스포일러성이 담긴 후기입니다. 옛날에 대여점에서 읽었던 가면속의 사랑... 이런 얘기였던 걸까 뭔가 갈수록 추억보정이 많이 된 것 같네요ㅎㅎ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18권에 대한 리뷰예요. 강지웅이 현빈이네반으로 전학을 와서 강지웅과 운하선배가 드디어 본격적인 대결 구도로 가는군요. 분위기가 순정만화가 아니라 학교폭력 청소년 만화 느낌으로 바뀐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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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18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주도 전혀 모르는구만 왜 이물질한테 여캐인 거 자꾸 들키고 다니는 거야... 여기 회장이랑 비서는 말랑이 예하를 고딩 하나한테만 맡겨두고 편하게 잠이 오나봅니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