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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0권을 대여 후 독서하며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형이라 부르며 동성이라고 계속 선을 지키려는 현빈과 평행선이라도 달리겠다는 운하.... 둘의 키스로 더 이상 평행선은 없다 선언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20권에 대한 리뷰예요. 스토리가 좀 유치하고 자극적이고 뭐 그런거 같네요. 선 넘는 강지웅 때문에 주인공은 위기에 처하지만 천비락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됩니다. 스토리가 제 취향은 아닌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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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0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서로에게 도라버린.. 울... 딸랑구들을 보고 그만 할 말을 잃었읍니다~~~ @.@;; 우정이 아니라 사랑임을 느꼈을 타이밍인데 여전히 운하에게만 빠져있는 걸 보니 납작한 종이캐가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