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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1권을 대여 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저 민트 머리카락 캐릭터는... 생각보다 계속 나오는군요. 옆에서 완벽한 여자로 살 수 있게 해주겠다니... 그래도 현빈이에게 좀 진심인가 싶기도?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 21권에 대한 리뷰예요. 잠깐 흑화되었던 예하는 다시 예전의 착한 예하로 되아오게 되고 운하와 지웅의 현빈에 대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역시 주인공 답게 등장하는 남자들이 다 현빈을 좋아하는 설정인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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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1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바보야!
바보가 무슨 뜻인 줄 알아? (바)라 볼수록 (보)고 싶은 사람.
제발 그만해! 나... 나 무서워... 이러다가는 다 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