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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2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표지의 여성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아마 현빈이겠죠?! 역시 내용을 보니 가면을 쓰고 상대를 찾는 게임이 나오네요 운하가 바로 현빈이 찾아서 내심 놀랐어요ㅎㅎ |
| 한유랑 작가님의 < 가면속의 사랑 > 2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 드디어 주인공의 여성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뭔가 좀 스토리 진행이 억지스러운 감이 있긴하네요. 운하와 지웅의 삼각관계 아니 지웅이 두 주인공 사이에 일방적으로 끼어든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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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2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깔끔히 포기하고 돌아가기 싫어서 유치한 억지를 부려봤지만 민망하게 실패한 민트. 다시는 K-남주들의 패시브 스킬 <여주에게만 반응하는 심장>을 무시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