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3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눈물 흘리며 공중전화 앞에서 우는 현빈이 표지가 슬프네요. 결국 현빈이가 일본으로 떠나네요. 이 뒤 현빈이가 많이 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옆에 비락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예요. |
| 한유랑 작가님의 < 가면속의 사랑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주인공 현빈이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되네요. 현빈이가 아무리 남자을 하고 훈련을 받았다고해도 여자로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일들이 벌어져서 보기 안쓰러웠습니다. |
|
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3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딩들아 아주 세기의 사랑 납셨다 ㅋㅋ (또르륵) 하지만... 현빈이의 운명이 너무 기구한 걸요? 흑흑 마지막까지 쓸모있는 패로 쓰이다가 버려질 게 보이자나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