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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6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역시 이전부터 느꼈는데 비락에게도 다른 인연이 있는 느낌.....! 아직은 현빈과 비락의 캐미가 더 좋아서 이쪽에 더 눈이 가네요 |
| 한유랑 작가님의 < 가면속의 사랑 > 2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현빈이의 말대로 현빈의 주변 여자들은 적극적인 일방통행 스타일의 여자들뿐인거 같네요. 그런데 그런 여자들 사이엔 다 주인공 현빈이가 끼어 있어 질투의 대상 비슷한 사이가 되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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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6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ㅋㅋㅋ 자기 쳉겨주는 비락 형님을 존경하게 된 나머지 따라서 머리를 길러보다가 거지 존에 다다른 현빈이 같다. 그래 이제 저 덥수룩 헤어를 거의 마지막까지 하고 다닌다는 거지?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