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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8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그러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이 전 27권 마지막즈음에서 여주와 남주가 만나면서 알콩달콩하네요 노래도 부르고 추억을 회상하는게 그 때 이후 꽤 시간이 지났구나 싶었어요.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 28권에 대한 리뷰예요. 현빈의 일탈 때문에 천비락이 책임지고 고초를 당하네요. 순정만화인데 넘 폭력신이 많은거 같아요, 잔인한 장면도 많고 어서 빨리 순정만화로 돌아오면 좋겠네요. 천비락의 현빈에 대한 배신감이 걱정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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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8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현빈이는 마음 굳개 먹고 떠나왔는데 의외로 초반부터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지금까지 꾸준히 얼굴 보여주는 중 ㅋㅋ 특히 가현이는 벌써 잊혀지기 시작한 얕은 남주보다 더 비중있는 서사를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