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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30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이니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결국 진짜 남주는 운하네요.... 비락과 잘 지낼 것도 같았는데 솔직히 비락과의 유대감이랑 과거 서사가 더 인상 깊었는데 이 부분 아쉬웠어요. |
| 한유랑 작가님의 < 가면속의 사랑 > 3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천비락이 현빈에게 기회를 주지만 거부하고 천비락의 곁을 지키네요. 운하와 예하는 유학의 길에 오릅니다. 이번권에서는 현빈에게 큰 도움을 줄 거같은 민사장이라는 여걸이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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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30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현빈이 스스로 비락이 선택하고 찐사 루트 탔는데 남은 분량동안 운하랑 빛의 속도로 서사 쌓고 결말을 낸다? 비락아 30권이 넘는 만화 마무리 폭망하기 직전이니까 당장 살아서 돌아와라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