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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31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헉 현빈이 오른쪽 팔과 왼쪽 다리를 다쳤네요. 이 후 현빈이 비락의 부탁으로 여장을 하는데 둘이 키스까지.. 둘의 관계성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궁금증이 드네요.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 31권에 대한 리뷰예요. 천비락은 태우철에 대한 응징도 깨끗하게 해서 가현을 도와주네요. 천비락의 생일날 현빈과는 이때까지 해보지 못한 꿈같은 데이트를 즐기네요. 천비락의 불행한 미래가 다가올 거같아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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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31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외모가 더 나아져도 최애의 성형은 무조건 반대하는 아아돌 오타쿠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남캐는 남캐끼리, 여캐는 여캐끼리 비슷하게 그려놓는 그림체 덕분에 고친 티도 안 나는데 그냥 슬프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