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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32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타쿠들은 보는 내내 까다가도 결말 보고 추억 보정하는 병을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게 맞다. 그렇다고 해서 이걸 또 미화해서 10년 뒤에 다시 펼쳐보진 않을 것 같지만 ㅋㅋ 마지막까지 달린 의리가 있으니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별 3개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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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32권 완결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이네요! 마지막을 보니 예전에 종이책으로 보던 이 작품의 마지막 권을 빌렸던 날이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도 같아요. 궁금해서 달려봤는데 그래도 추억의 그림체 보면서 잘 본 것 같아요.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32권에 대한 리뷰예요. 드디어 마지막이 되었네요. 마지막 한권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들어가 있네요. 한권으로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도 될 거 같은 내용이네요. 마지막에 넘 예상못한 스토리가 들어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