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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을 갖는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다만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 채 자신을 스스로 가둬버린다면 그것이야말로 자신에게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일 것이다.
25살의 나이에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옹아이를 이제 막 시작한 내 공주에게 이 아이가 세상을 조금 알게 될 때 꼭 이 책을 읽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분명 이책을 세상의 편견과 작은 틀을 깨고 나갈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일테니까..
책을 읽으면서 내내 느낀점이라면은 의식의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오바마에 비추어 본다면 그를 놀리는 자들을 보며 그는 내가 까맣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놀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은 피부색의 벽을 뛰어 넘는 결과를 보였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것은 세상을 살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지만 사실을 모든 것에 대해 관대하거나 또는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을 원망한다거나 하는 일은 눈 깜짝할 새에 나를 정복해 버릴 때가 있다.
의식을 바꾸자 작은 변화가 내 자신을 바꿔 놓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스타트를 끊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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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오바마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에서 꿈같은 일이 이루워 졌다.
세계중에 가장 중심이 되는 미국에서 미국대통령이 되다니 정말 오바마는 대단한것 같다.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에서 대통령되는걸 친한 친구까지 말렸다고 들었는데 그꿈을 위해 굽히지않고 드디어 미국대통령이 되였다
오바마가 다른 대통령보다 눈길을 끄는건 어떤 명문가의 집안의 아들이 아닌 관용과 포용 도전으로 아무도 꿈꿀수 없는 환경에서 꿈을 이루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두살때 부모가 이혼을 하고 네살때 엄마의 재혼으로 인도네시아에서의 생활 또 엄마와의 이별로 외가에서의 생활 인종차별 시련이 많은 힘든 인생에서 이모든것을 이기고 자기의 꿈을 위해 도전해나가는 오바마여서 온세계가 그를 주목하고 있는것 같다.
하버드 생활을 할때에는 하버드 로 리뷰라는 잡지가 있었는데 거기서 편집장을 도전할때에도 이제 까지 흑인이 편집장이 된적이 없다고 할때 불가능은 없다고 자신있게 말한 오바마 드디어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이 된 오바마
하버드 졸업을 하자 큰 회사500군데에서 오바마를 직원으로 뽑기위해 몰려왔지만 정작 오바마는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희망을 주는 일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인권변호사, 또한번의 도전 정치에 도전 자금도 없고 정치권에서 도와줄수있는 사람도 많지않은데...... 강력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자신감 도전과 패배를 경험하며 꿈은 이루는 것을 보여주는 미국대통령 오바마
내가 만약 오바마 처럼 어린시절을 보냈다면 나는 절망의 늪에서 헤매고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오바마는 달리 이 시련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을 도울려는 꿈을 키웠다 똑같은 환경을 겪을 지라도 어떤 한사람은 그 시련으로 꿈을 도전하고 또한사람은 자포자기로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내자식또한 오바마처럼 어떤시련에도 오뚝이처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이 되여야겠다
오바마 대통령이 가지고 있었던 6가지의 비밀의 열쇠 한계를 극복하려는 으지 긍정적인 마음과 생활 태도 꿈을 꾸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남을 먼저 배려하는 너그러움 늘 도전하는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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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한창일 때도 '오바마'에게 큰 관심없었습니다. '미국 국민들이 흑인 대통령을 원할까...' 오바마의 능력과 자질과는 상관없이 '흑인'을 지도자로 받아들이기는 아직 이르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누가 미국대통령으로 당선 될것인가 내기를 할 때도 메케인에 천원걸었습니다ㅎㅎ 제 생각이 틀렸던 거지요~ 그 다음부턴 오바마에 대한 기사를 보면 지나치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바마란 사람의 어떤 장점들이 미국 대통령의 자리까지 오르게 했는지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놓았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도 어느 4학년 교실에서도 있을 법한 아이들 부모가 이혼한 결손 가정 아이,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가진 아이, 다문화 가정의 아이,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키가 작아 고민하는 아이.... 각 각 오바마에 대해 조사하면서 자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키워 '나도 오바마 처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떠한 상황이나, 현상을 바라 보는 관점을 바꾼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않지만 어릴 때부터 노력을 한다면 점점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의 6가지 황금열쇠를 가지고 세상을 헤쳐나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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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는 책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지 못해 일어나는 가슴 아픈 일들 ... 『어린이를 위한 오바마 이야기』에서 찾아가고 있지요! 오바마가 가지고 있는 6가지 비밀열쇠,, 그 열쇠는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가슴깊이 박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쥐고 놓지 말아야하는, 무엇보다 중요한 황금 열쇠에요.
4학년 2반 아이들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단점을 발견하고는 열등감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하는 나이고,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하는 나이고, 극복하지 못한 열등감으로 내 자신을 망치기도 하는 나인 것이죠. 또한 이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의 자화상이고 했어요. 물론 과거의 오바마이죠. 오바마가 열등감을 극복하고,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함을 깨닫게 해준 6가지 황금열쇠 ! 이 황금열쇠를 하나씩 하나씩 찾아서 내 단점들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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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20일 미국 대통령의 화려한 취임식이 있었다.
까만피부 곱슬머리 혼혈아로 놀림받던 어린 오바마가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가장 본받고 싶은 인물로 떠오른 그의 남다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일명 '버락 열쇠'는 작가의 말대로
부와 명예가 보장된 기업을 버리고 보수도 적은 민간단체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한 오바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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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바마를 소개합니다. ① “어느 마을에 ‘바마’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얼굴은 쵸코 케이크처럼 까맣고 머리카락은 라면처럼 꼬불꼬불한 귀여운 꼬마예요.” ② “어느 마을에 ‘바마’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쫑알쫑알 이야기도 재미나게 하고, 하하호호 웃음을 선물하는 꼬마 산타클로스예요.” - 꼬마 오바마를 한번 소개해 봤어요. 여러분은 어떤 소개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전 두번째 소개가 더 좋아요. 얼굴이 생크림처럼 새하얗다고 해도, 머리카락이 무지개꽃처럼 알록달록 하다고 해도 바마는 바마일 뿐이니까요. ‘어린이를 위한 오바마 이야기는 ’ “나는 나예요!” 라고 소리치고 싶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편견을 가지고 오바마를 바라보았다. 편견이란, 말 그대로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친 생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한 편애, 싫어함, 두려움을 통해 나타나는 견해나 경향으로서 능력․나이․외모․신앙․계층․문화․가족 구성․성․인종 등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난다. ‘작고 가난한 나라의 까만 아이’일 뿐이라는 색 안경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버락 오바마’를 보지 못했다. 오바마는 색 안경의 색에 물들지 않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존중했다. 슬퍼하지 않고, 꿈을 가졌으며, 꿈에 날개를 달고 훨훨 나는 노력을 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의 안경에 묻은 색을 조금씩 지워 나갔다. 지금도 편견이라는 색을 지워가며 사람들의 눈을 맑게 하는 중이다. 내 아이의 눈을 맑게 하고 싶다면 혹은 내 아이가 세상 사람들의 눈을 맑게 해주는 인물이 되길 기대한다면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오바마 이야기'를 선물하길 적극 권한다. '오바마'라서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나부터 내 아이를 존중하고 사랑해 준다면 내 아이는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고, 아이는 세상 사람들을 존중하고 사랑하여, 결국엔 세상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사랑받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면 이 책과 함께 사랑을 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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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가지 비밀열쇠(한계극복하려는의지,긍정적인마음과 생활태도, 꿈꾸고 실천하려는 노력의 자세,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맘, 남을 배려하는 너그러움, 늘 도전하는 정신) 실천이란게 참어려운데 늘 하려는 그런모습이 아이들에게 큰힘이 됩니다 열등감을 과감하게 버리고 희망을 가져라 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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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관점으로 이해하기쉽도록 잘 짜여진것 같다 학교생활을 통하여 일상에서 아이들이 순수하게 느끼는 감정들을 오바마의 실제 일생에 대한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생각을 좀더 긍정적이고 극복하려는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게끔 해주는 좋은 책이다 개인주의 가 만연한 이 시점에서 이세상 모든 사람들을 똑같은 자세로 바라보게하고 똑같은 소중한 사람으로 대하게 만드는 강요하지않고 오바마의 지나온 삶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풀어나가수 있는 그런 책이다 오바마아저씨라는 친숙한 표현으로 우리에게 세상에서 가장중요한 앞으로 살아가면서 꺼내볼 수 있는 여섯개의 소중한 열쇠를 우리에게 주셨다 첫째로 한계를 극복하려는 의지 둘째로긍정적인 마음과 생활태도 셋째로꿈을 꾸고 실천하기위해 노력하는자세 넷째로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여기는 마음 다섯째로남을 먼저배려하는 너그러움 여섯째늘 도전하는 정신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아이들도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고 오바마아저씨처럼 남보다 더 못한 사람들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꿈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보다도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다 여러아이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권장하고 싶다 |
| 너무나도 재미있는 책을 받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좀 더 오바마대통령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6가지의 비밀의 열쇠 우리 사는 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열쇠인 것 같아요~ 이책을 보게 되어서 저의 생활에 큰 방향제시를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저의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덩달아 흐뭇해졌어요. 앞으로 좀더 좋은 책을 접할 수 잇는 기회가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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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항상 수줍음이 많아 남앞에서 말하는걸 잘 못합니다. 딸아이에게 꼭 읽혀보고 싶은 책이기에 우선 저부터 읽어 봐야 내용을 간단하고 설명하고 권할수 있을꺼 같아 읽어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감동 받았습니다. 열등감을 뛰어넘어야 자아성취를 할수 있다는 생각이 젤 먼저 느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 어린 아이들한테 희망과용기를 심어준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꼭 초등학교 2학년인 울딸한테 읽어보라 권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