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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퀼 푸아로 시리즈 신기하다. 그녀의 글을 읽으면 약간 지지직 거리는 느낌의 영화를 보고 있듯이 장면이 그려진다. 특히 호텔이나 거리 풍경묘사는 탁월하다. 번역자가 자기 몫을 잘 해낸 덕도 크리라. 죽음과의 약속은 보인튼 가족의 이야기이다. 보인튼 부인은 폐쇄적으로 가족을 운영하고 외부세계에 철벽을 치고 살아간다. 그와중에 요르단 페트라 여행을 가게 되는데, 거기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누가 범인일까,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 범인이다. 왜냐하면 죽은 사람의 과거가 단서가 되는데, 범인을 찾고 난 후 그 단서가 제시되어 하나씩 퍼즐이 맞춰지기 때문이다. 약간 허탈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읽는동안 몰입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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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로 시리즈중 하나인 죽음과의 약속은 독재자처럼 행동하며 자식들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만들었던 보인튼 부인 그녀는 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가 죽었을 당시에 다들 자연사일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가 워낙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많이 좋지 않았고 그녀의 손목에 주사바늘 자국처럼 보이는 작은 상처가 발견되면서 살해가능성이 대두된다 한편 여행을 하고 있던 푸아로가 기차안에서 우연히 엿들은 누군가의 한마디로 보인튼 부인을 죽인 범인이 그녀의 가족중 하나임을 알게 된다
푸아로는 범인을 추리하기 시작하고 물증을 찾으며 과연 누가 보인턴 부인을 죽였는지 알게 된다 일본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나중에 한번 찾아서 볼 생각이다 드라마로는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하다 보인튼 부인은 왜 죽었을까 5명의 가족들 중 과연 누가 그녀를 죽게 만들었을까 5명의 가족들 모두 각각 다른 환상속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었고 푸아로는 다른 위치에서 보인튼 가족을 관찰하며 죽음의 냄새를 맡는다 예루살렘을 가던 중 여행 첫날 엄청난 이야기를 듣게 되고 놀라는 푸아로 그리고 그 말한마디후 노부인은 죽었다 가족중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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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추리소설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매주 도서관에서 빨간 책등 해문판을 빌려보던게 어제 같은데 이제 이렇게 폰에서 이북으로 읽을 수 있으니 또 색다르네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고 오래 전에 나온 소설임에도 요즘 사회, 군상이 연상되는 대목이 많아 감탄이 나옵니다. 꼼꼼하게 당시 시대상과 인물묘사를 해서 태어나지도 않았던 그 시절에 들어가 직접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죽음과의 약속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짧아서 금방 읽었습니다. 짧지만 글속에 긴장감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제가 바라던 해피엔딩에 가까운 결말이었다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여행온 노부인의 죽음 그의 죽음을 바라던 가족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
|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은 대체로 시체 한 구가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소설은 3분의 1 정도에 이르러야 시체가 등장한다. 시체의 정체는 소설의 3분의 1 지점까지 독재자처럼 굴면서 자식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불편하게 만들었던 보인턴 노부인. 노부인이 전부터 건강이 안 좋았던 걸 감안하면 자연사일 가능성도 있었지만, 워낙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안 좋았던 데다가 손목에 주삿바늘 자국으로 보이는 작은 상처가 발견되면서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급부상한다. |
|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인 죽음과의 약속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조만간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던 인물이 역시나 어느 날 죽은 사건쯤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차츰 숨겨진 사연이 있는 사건이라는 게 밝혀지고, 모든 진실이 알려집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1 죽음과의 약속의 리뷰입니다. 독특하게 유람선을 배경으로 미스터리 사건을 추리하면서 여행하는 기분까지 느끼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유람선 안에서 긴장감이 극대화되고 인간 심리에 대한 내용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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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의 약속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푸아로 탐정이 여행중에 보인턴 부인이 숨진 걸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가족들에게는 보인턴 부인이 해방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저 또한 가족들에게 감정이입이 되면서 같은 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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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죽음과의 약속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단순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참고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푸아로 명탐정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노부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인데 누가 살해를 저지른 범인일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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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의 약속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1 리뷰입니다. 추리소설인만큼 스포에 예민할 수 밖에 없ㄴ느데 읽다보니... 아는 이야기였어요. 아주 어릴때 읽었는데 어린이용 문고판에 어울리는 소재였는지는 이젠 동심을 잊은터라 판단이 안되지만 ㅎㅎㅎ 그런데 그때 읽은 게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인지는 몰랐어요. 포와로가 예루살렘 여행중에 일어나는 일로 상당히 이국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