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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장난감 핸드폰을 하나 사줄까 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그 중에 동물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서 동물을 사게 되었고.. 예방 접종하러 소아과에 갈 때라든가.. 공원 갈 때 손에 들려주면 좋아라 한다. 주변에서 다른 아이들도 구경하러 오고.. ㅋ
요즘엔 자판을 누르며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전화도 하고.. 아빠한테 문자도 한다. ( 그냥 요철만 있고, 눌러지는 느낌은 없다. 그냥 역할놀이하는 장난감으로 사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