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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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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까지 몇 권의 동화형식이랄까 이런 형식의 자기계발서와 삶의 자세에 대한 책을 읽었었는데, 아무래도 책의 전체에 걸쳐 자기계발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 책보다는 실천방법이라든가,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하는 결정적인 부분이 적을 수밖에 없겠다. 하지만,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꼭 수많은 격언과 깨달음과 가르침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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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까지 몇 권의 동화형식이랄까 이런 형식의 자기계발서와 삶의 자세에 대한 책을 읽었었는데, 아무래도 책의 전체에 걸쳐 자기계발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 책보다는 실천방법이라든가,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하는 결정적인 부분이 적을 수밖에 없겠다. 하지만,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꼭 수많은 격언과 깨달음과 가르침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전체적으로 침울한 상태의 사람이라면 요약정리처럼 필요한 부분을 꼭꼭 찍어서 알려주는 형식의 자기계발서보다는 이렇게 한 권의 동화책을 읽는 것같은 가벼운 읽을꺼리가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 이 책 <나를 바꾸는 미로여행>은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내가 왜 여기에 있고 왜 매일 아침 눈을 뜨는가 하는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는 책이겠다. 삶의 자극도 희망도 잃어버린 평범한 직장인 안젤라가 직장마저 잃어버리고는 자신이 모든 것을 잃었고 더이상 살 기력이 없다는 생각에 '슬픔의 숲'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숲을 헤매면서 미로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 미로여행이 바로 안젤라, 즉 나를 바꾸는 미로여행이 되는 것이다. 어쩌면 살아가는 것 자체가 미로여행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치앞도 알 수 없고,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는 것. 하지만,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지는 막상 미로속에 있는 사람은 전혀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막다른 골목에 도착하여 결국에 되돌아가야만 미로여행이 계속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은 인생을 살면서 종종 겪게 되는 비참한 상황이다. 이렇게 목표도 전망도 보이지 않는 인생의 미로를 '나를 바꾸는 미로'라는 형식으로 쓴 글이다.

 

.. 이 책에는 안젤라가 미로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는 것들을 에메랄드 노트에 적어두는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것이라면 ' 두려움이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라는 글귀였다. 벌판의 허수아비 말처럼 허수아비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먹이가 있는 곳이다. 생각해보면, 삶을 살면서 외면하고 멀리하려고 하는 것 중 일부는 분명 두려움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고, 그 중에는 필히 내가 원하는 것이 있는 곳이 있을 것이다. 내가 가진 두려움이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일까. 좀더 생각해 볼 일이겠다.

m***7 2009.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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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알렉스 로비라
"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알렉스 로비라" 내용보기
책은 갑자기 직장에서 해고 통지서를 받게 된 안젤라가 누구도 좀처럼 들어가려하지않는 '슬픔의 숲'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한다.   안젤라는 그 숲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환경을 접하면서 잃어버린 인생의 의미를 찾고, 행복으로 향하는 가슴 벅찬 여행을 펼쳐보인다.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꿈이 없는 사람이...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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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갑자기 직장에서 해고 통지서를 받게 된 안젤라가 누구도 좀처럼 들어가려하지않는 '슬픔의 숲'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한다.

 

안젤라는 그 숲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환경을 접하면서 잃어버린 인생의 의미를 찾고, 행복으로 향하는 가슴 벅찬 여행을 펼쳐보인다.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꿈이 없는 사람이...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참 많다. 이 책속의 주인공 안젤라 또한 그랬으니...

하지만... 내 존재를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또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살아 있지만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행복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다. 찾으려한다고 해서 찾을 수 있는것이 아니다. 우연히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인생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의미는 바로 나 자신이 찾아야 되는 것이다.

 

무언가를 하려는데 두려움이 있다면... 그 두려움이 장애물을 만드는 것이다. 행복은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내 자신의 길이다. 내가 지금 서있는 곳에서 충실히 한다면 나는 항상 미로의 중심에 있게 되는 것이다.

 

"배를 만들고 싶다면... 나무를 찾거나 판자를 자르거나 일을 분배하는 것부터 시작하지 말고, 가장 먼저 사람들에게 바다에 대한 열망을 일깨워야 하다. -생 텍쥐페리-"

h*****k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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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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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아마도 제목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거 같네요. 제목이 마음에 든다 싶으면 목차를 보게 되고, 지은이 또는 옮긴이에 대한 설명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책의 일부 내용을 보게 되고 선택하게 됩니다. 이 책은 제목도 제목이지만, 목차에서 던지는 화두가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첫 번째 문. 나는 누구인가? 저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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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아마도 제목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거 같네요. 제목이 마음에 든다 싶으면 목차를 보게 되고, 지은이 또는 옮긴이에 대한 설명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책의 일부 내용을 보게 되고 선택하게 됩니다.

이 책은 제목도 제목이지만, 목차에서 던지는 화두가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첫 번째 문. 나는 누구인가?

저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누구세요?. 본인에게 이런 말을 던져 본 적이 있으세요?

답이 바로 나오나요? 저도 주인공처럼 제 이름을 먼저 말했네요. 그리곤 몇 살 여자라는 이야기. 그 다음엔 누구의 아내, 누구의 딸, 누구의 동생이나 언니 등의 답부터 나오네요. 저는 누구일까요?

“내 존재를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란 말이에요!”

두 번째 문.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어디서 왔어요? 저는요.. 저희 엄마 뱃속에서 왔는데요..^^;;

여러분은 어디서 왔어요? 왜 이렇게 질문이 어렵죠?

주인공은 처음엔 자기가 지나온 길에 대해 이야기 했네요.

“저는 제 자신, 그러니까 미로의 입구에서 왔습니다.!”

세 번째 문. 나는 어디로 가는가?

어디로 가고 있냐고요? 글쎄요. 시간이 흐르는 대로 가고 있다고 해야 하나요?

왠지 모든 일이 부질없다고 느껴지네요.

네 번째 문. 가장 소중한 보물

가장 소중한 보물은 뭘까요? 자신일까요? 여러분은 자신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고 아끼시나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나는 나의 인생을 살고 있어요!”

이 책은 “이것은 모든 것을 잃은 어떤 사람의 이야기이다. 아니,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어떤 사람의 이야기이다.”로 시작하네요. 왠지 이 문구가 가슴에 와 닿으면서 뭉클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 책 역시 이야기 책입니다. 저에겐 이야기를 좋아하는 기질이 있나 봐요. 특히 동화류.. 예전에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면 가난하게 산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안젤라. 나이 서른 세살.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일하다 해고당했네요. 좀처럼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는 일명 “슬픔의 숲”에 들어가고 출구를 찾게 되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뭐든 걸 다 잃었다고 생각하면 나락으로 빠지기도 쉽지만 일어나기도 쉬운 거 같아요. 더 이상 잃을 게 없기 때문에 세상과 부딪치는 일이 좀더 쉬운 거 같아요. 세상과 부딪히는 일이 어렵다고 느껴지면 아직도 가지고 있는 게 있다는 거죠.

생각보다 마음이 아주 많이 가는 책은 아니에요. 읽기가 그다지 쉬운 것도 아니고.. 페이지 수도 191 페이지 밖에 안 되고 글씨도 읽게 편하게 되어 있고 책 크기도 작고 이야기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아마 철학이 담겨져 있어서 그런가 봐요.

p25 인생의 의미처럼 각각의 사람에 따라 다르죠. 여기서 우리는 모두 자기 스스로의 방법으로 출구를 찾아야만 해요.

p80 우리가 마주치는 대부분의 장애물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꿈을 실현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p81 우리는 머나 먼 곳에서 행복을 찾지만 행복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항상 훨씬 더 가까운 곳에 있다.

p86 “지금이 아니면 결코 하지 못한다!”

p92 “웃음은 아주 진지하고 진실한 것이죠. 웃음이야말로 걱정을 누그러뜨리는 만병통치약입니다. 웃을 때마다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던 문제가 하나씩 사라지는 법이죠.”

p139 “얼굴은 영혼의 거울입니다.”

p153 두려움이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p173 행복은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p181 너는 네 자신의 길이다.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충실히 한다면 너는 항상 미로의 중심에 있게 될 것이다.

j*****3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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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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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 자신의 길이다.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충실히 한다면 너는 항상 미로의 중심에 있게 될 것이다. "     서른세 살의 안젤라는 해고를 당한 후 '슬픔의 숲'으로 들어간다. 미로같은 숲 안에서 출구를 찾으면서 시작한 여행은 나 자신에 대해서 깨닫고 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또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알게된다.   이 책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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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 자신의 길이다.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충실히 한다면

너는 항상 미로의 중심에 있게 될 것이다. "

 

 

서른세 살의 안젤라는 해고를 당한 후 '슬픔의 숲'으로 들어간다.

미로같은 숲 안에서 출구를 찾으면서 시작한 여행은

나 자신에 대해서 깨닫고 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또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알게된다.

 

이 책에 나오는 안젤라는 꼭 내 자신 같았다.

너무도 힘들다고 생각할때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안젤라가 된것처럼  미로 여행을 하면서 하나하나 깨달음을 얻었다.

누구나 사람은 살다보면 고비를 맞이하게 된다.

그 고비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결국 나자신에게 있다.

매일 매일을 눈물로 보내며 지내며 슬픔에 젖어있는 것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털고 일어나서 새로운 마음을 갖는 것이 더욱 고비를 빨리 넘길수 있으며 그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믿는다.

 

여기서 안젤라가 받았던 질문을 보면...

" 나는 누구인가? "

"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

" 나는 어디로 가는가? "

이 세가지 이다.

 

대답을 하자면...

나의 존재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우리는 과거로 미래를 예언한다.

새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죽어야 한다.

행복은 찾으려한다고 해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가 우연히 만나게 되는 것이다.

 

즉....

나는 나 자신이며 과거로 인해 현재의 내가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때로는 과감히 과거를 잊고 새출발 해야하며,

행복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안젤라가 받았던 질문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이다.

이질문에 안젤라는 "나는 나의 인생을 살고 있어요!"라고 아주 당당히 말하고 미로에서 빠져 나갈수 있었다.

이토록 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을 통해서 나와 안젤라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행복의 시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j***0 200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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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다면 나를 찾아보세요~
"행복하고 싶다면 나를 찾아보세요~" 내용보기
신이 사람에게 주신 공평한 것에는 시간과 공기가 있다고 한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 더 포함해본다. 누구에게나 그들만의 삶을 주신다는 것.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을 산다. 가까이에는 나의 아빠도 아빠의 삶을, 엄마도 엄마의 삶을. 이 삶에서 누군가는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누군가의 인생에서 멘토의 역할을 할것이고 누군가는 삶이라는 것이 짐이라며 이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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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사람에게 주신 공평한 것에는 시간과 공기가 있다고 한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 더 포함해본다. 누구에게나 그들만의 삶을 주신다는 것.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을 산다.

가까이에는 나의 아빠도 아빠의 삶을, 엄마도 엄마의 삶을.


이 삶에서 누군가는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누군가의 인생에서 멘토의 역할을 할것이고

누군가는 삶이라는 것이 짐이라며 이제 그만 놓고 싶다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흔히 우리가 성공하는 삶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자신이 무얼 가장 잘하고, 무엇을 했을 때 행복한지를. 그리고 그것에 온힘을 다하여

열정을 쏟기에 그들은 그들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그 속에서 자신을 찾고,

행복해지기 때문에 원하지 않아도 성공이라는 글자가 따라 붙게 되는 것이다.

대형마트에서 일하던 안젤라. 지극히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그녀는 해고당하고 만다.

누구나 그렇듯 일상에서 궤도가 수정이 되면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녀 역시 그런 감정을

느끼던 중 슬픔의 숲이라 불리는 곳으로 들어가게 되고, 미로처럼 얽힌 그곳에서 나오기 위한 문을 찾기 위해 4개의 질문(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가장 소중한 보물)에 맞닥트리게 되고 그 질문을 스스로 구하면서 자신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는다는 이야기이다.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가게 되는 행복의 미로에서 인생의 의미는

각자 사람마다 다르며 우리는 모두 자기 스스로의 방법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흔히들 물어보는 너는 누구니? 라는 질문에 나또한 안젤라와 같이 내 이름에 나를 포함했는데, 이름은 나의 한 일부분 일뿐 내 존재를 결정하는 것은 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사랑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 가장 이타적이며 이상적인 것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을 많이 듣곤 하는데 나는 얼마나 주변을 살폈으며, 돌아봤었는지, 그들에게 사랑을 받기만 하고 주진 않았는지. 사랑에 너무 인색하진 않았나 하고 반성하게

되었다. 사랑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단지 실천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것 이라고.


어렸을 땐 많은 꿈이 있었다. 장래희망을 쓰라던 종이엔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될

여러 가지 것들을 쓰면서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이제는 누가 당신은 꿈이 무엇인가요?

라고 묻지도 않을뿐더러 스스로에게 자문을 해봐도 대답을 하기 쑥스러워 지곤 한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살아있지만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에 나역시 안젤라와

이 큰 인상을 받았다.


다른 사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은 편견만 조장하고,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은 두려움과 속임수, 오해를 만들고, 내가 나에게 가지고 있는 생각은 문제만

만들 뿐이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행복을 찾기 위해선 의식을 청소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무언가를 도전하고자 할 때, 스스로에게 다양한 이유를 붙이고 도전하기도 전에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곤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가 자신이 꿈꾸던 장소에 가길 두려워하기

때문에 상상에 불과한 장애물을 스스로 만들곤 한다. 꿈을 이룬다는 것은 항상 두려움을

수반한다. 장애물을 장애물로 생각하지 말고 꿈을 이루기 위한 도약이라 생각하면 어떨까?

우리가 어려움에 맞서 싸우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인생의 선물을 받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는 탐험가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멀리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지만 실제로

행복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 이것이 곧 진리가 아닐까?


웃음은 아주 진지하고 진실한 것이다. 웃음이야 말로 걱정을 누그러뜨리는 만병통치약이다. 웃을 마다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던 문제가 하나씩 사라진다는 난쟁이의 말을 듣고,

내가 정말 행복해서 웃어 본적이 몇 번이나 있을까? 생각 해 봤다.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몇 번 안된다는 사실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다.

주변에서 행복을 찾아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을 찾아 행복하게 자주 웃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과거로 미래를 예언한다?

이게 무슨 말인지 싶다. 과거에는 단순히 당신이 했던 일이나 당신에게 일어난 일만 적혀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자신이 과거에 지니고 있던 믿음이 자신의 미래를 만들곤 한다는 노인의 말을 듣고 나면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된다.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것들을 무의식적으로 선택하고 그 선택으로 인해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나게 된다. 여기서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이 떠오르는 건 억지일까?

그리고 새로 태어나기 위핸 먼저 죽어야 한다는 노인의 말에서 약간 억지스럽다 했지만,

죽어야 진정한 행복을 찾는 다는 부연설명에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발견했다.


진정한 삶을 위해서는 왜 아침에 눈을 뜨고, 왜 여기에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그 이유를 발견하지 못하면 진정한 삶을 살지 못한다. 그 이유는 존재의 이유에 있고

이 존재의 이유는 나만이 찾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내 주변의 사람들도 그렇고, 모두들 행복을 찾고 있다.

행복해 지기 위해 지금의 고통을 참는다는 사람도 많이 봤다.

하지만 행복은 아주 잘 만들어 진 것들이 내뿜는 향기이고 찾는 것이 아니라 그냥 발견되는 것이라는 쉬운 진리를 왜 우리는 잊고 살아가는 것일까?

노력한다고 해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행복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전래 동화 중 먹고 살기는 힘들었지만 항상 웃음이 가득했던 아우의 집과 풍요롭지만 다툼이 가득했던 형님의 집 이야기가 이를 대변해 주는 것 같다.


가난하지만 인자한 얼굴을 가진 사람과 부자이지만 욕심이 얼굴에 덕지덕지 붙은 사람이

있다. 얼굴은 영혼의 거울이다. 인품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닦아지는 것이고 자신만의 향기를 뿜는 영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가에 따라 인상은 바뀔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사람은 항상 기회를 찾는다.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온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며,

약간은 요행을 바라기도 한다. 두려움을 이겨내면 기회가 온다는 허수아비의 말. 두려움은

일종의 기회라는 그의 부연설명에서 나는 나도 모른 채 온 기회를 두려움에 버려버리진

않았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론 두려움을 버리고 기회가 온다면 결코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어떤 게 삶의 의미일까? 인생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의미는 바로 내가 찾아야 한다.

나는 나이고, 다른 사람의 원하는 사람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 삶을 이끌어나가는 능동적인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나의 길을 선택해 준다면 또 길을 잃게 된다.

그리고 그 때마다 다른 사람의 결정에 의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나라는 존재는 다른 사람의 일부가 될 뿐 내 목소리를 낼 수 없게 된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도가 되던 모가 되던 간에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너는 네 자신의 길이다.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충실하게 된다면 너는 항상 미로의 중심에 있을 것이라는 복권의

숨겨진 문구처럼 현재에 충실하고, 나에 대해 생각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 갈 것이며 내가 원하는 삶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이다.


안젤라의 여행에 동승한 한 사람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 그리고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당기게 되어 행복하다.

이렇게 행복은 책 한권을 읽으면서도 느낄수 있는 것인데,,

너무 멀리에서 행복을 찾지 않고, 내 주변에서. 현실에서 찾는다면 힘든 오늘을 사는 모두들에게 비타민이 되지 않을까?

j*****5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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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서평] 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내용보기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열쇠를 가르쳐 주는 보물과도 같은 책이다. 책의 구성형식도 독자들로 하여금 저자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이 책은 읽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해주고 자신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
"[서평] 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내용보기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열쇠를 가르쳐 주는 보물과도 같은

책이다.

책의 구성형식도 독자들로 하여금 저자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이 책은 읽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해주고 자신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마음 가짐을 잘 가르치고 있다.

기존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책은 저자가 자신의 생각을 읽는 사람들에게

주입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용이 딱딱하고

따분하며 읽는 사람들이 책의 내용을 고리타분하게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그 만큼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있는 이유가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읽는 동안에 저자의 마음이

자연적으로 전달되며 다 읽고 난 후에도 그 효과가 상대적으로 놀라울 만큼

크다는 것이다.

저자가 아무리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강조해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정말로 자기 자신을

바꾸는 미로 같은 여행이 될 것이다.

그리고 책 속으로 빠져들면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고 자기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행복한 인생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기를 추천한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행동에서 만들어지는 자신의

작품이므로 자신의 인생이 행복한 작품이기를 소망한다면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책은 잘 알려주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열쇠를 찾기를

바란다.

s****h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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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여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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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을 읽고 우리 인간의 소망은 결국 꿈을 꾸고 그 꿈을 획득함으로써 얻어내는 행복한 모습이 아닌 가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이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많은 과정들을 극복해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쉬운 일도 많이 있겠지만 그 이상의 어려운 일들도 많을 것은 분명하다. 여기에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당사자인 본인의 마음과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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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을 읽고

우리 인간의 소망은 결국 꿈을 꾸고 그 꿈을 획득함으로써 얻어내는 행복한 모습이 아닌 가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이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많은 과정들을 극복해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쉬운 일도 많이 있겠지만 그 이상의 어려운 일들도 많을 것은 분명하다. 여기에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당사자인 본인의 마음과 자세이다. 바로 자신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자기 인생의 주역으로서 활동을 해야 하므로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바로 꿈과 행복을 향해 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서는 여러 난관들을 도저히 극복해 나가는데 어려울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러할 때 내 자신이 누구인지, 나는 어디에서 왔는지,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등 나 자신만을 위한 미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만큼 바쁘다는 핑계로 인하여 솔직히 그 동안 자기 자신을 소홀히 해왔던 순간들 속에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기도 하고, 일상 곳곳에 숨겨져 있는 행복과 즐거움도 찾는 좋은 시간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작은 일에서부터 바로 시작하여 점차 더 범위를 확대시켜 나가고,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더 힘차게 도전할 수 있는 계기도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하다 보면 외롭고 힘겨울 때가 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나 자신을 찾는 미로 여행을 해 나간다면 분명코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고, 바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 실직을 당한 안젤라 주인공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고 떠나는 미로 여행을 통해서 우리 인간들에게 여러 교훈을 전해주고 있다. 바로 이런 실천적인 행동들이 우리들에게 훨씬 더 가깝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그 만큼 주는 교훈이 강하다는 것이다. ‘나의 존재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사랑은 인생이라는 주식시장에서 결코 그 가치를 잃지 않는 주식이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들은 살아 있지만 죽은 사람이다.’, ‘행복을 찾으려면 가끔씩 생각을 청소해야 한다.’, ‘우리가 마주치는 대부분의 장애물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 것이다.’, ‘행복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항상 훨씬 더 가까운 곳에 있다.’ 등 등 주옥같은 좋은 말들이 우리들을 더 강하게 유혹하게 만든다. 그래서 결론은 현재 있는 곳에서 충실히 하면서 선택한 길을 열심히 간다면 결국 그 길이 자신의 길이고 미로의 중심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훌륭한 행복의 멋진 결과는 결국 각 자 자신들에게 달려 있으므로 이후 모든 과정에 있어서의 더욱 더 충실한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면서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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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지난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위기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흑자경영을 하고도 도산할 정도로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것 같다. 각 기업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기에 자구책의 일환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게 있으며 이에 많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는 등 아직도 글로벌 경제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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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는 지난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위기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흑자경영을 하고도 도산할 정도로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것 같다. 각 기업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기에 자구책의 일환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게 있으며 이에 많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는 등 아직도 글로벌 경제 먹구름이 거치지 않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인생은 크고 작은 수많은 어려움이 곳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커다란 위기에 직면할 때 사람들은 두 가지 선택을 내리게 될 것이다.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이를 이겨 낼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자포자기 할 것인가를 말이다. 이런 난관에 부딪쳤을 때 이 책은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에 대한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 잃어버린 인생의 의미를 되찾고, 행복으로 향하는 가슴 벅찬 여행을 하고 돌아온 안젤라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주인공 안젤라는 고독과 슬픔에 젖어 오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자신의 직장에서 해고 소식을 듣게 된다. 해고 통지서를 들고 직장에서 나와 길을 걷다 근처 숲속으로 들어간다. 이 숲은 사람들이 한 번 들어가면 길을 쉽게 잃어버리게 되거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던 슬픔의 숲이라 불리는 곳이다. 안젤라는 이제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여 살고 싶은 마음까지 사라진 이때 자포자기 한 심정으로 이곳 슬픔의 숲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아무런 목적 없이 길을 헤매다 숲속에서 한 노인을 발견하게 되고 노인 앞에 놓인 가판대에서 “인생의 위대한 복권” 이라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안젤라는 숲 한 가운데 복권을 파는 곳이 있다는 게 의아해 하면서도 자신의 마지막 남은 돈으로 할머니에게서 아무런 숫자가 적혀있지 않은 한 장의 복권을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해서 길을 걷다가 잠이 들게 되는데……. 안젤라는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감수한 채 미로의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이곳에서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그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출구를 찾아가야 함을 알게 된다. 그녀는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그 동안 잃어버리고 살았던 모든 것들의 소중한 의미를 하나 둘 씩 찾아간다.


 그녀는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되고 그것을 통과하면서 미로의 출구를 향해 계속 나아가게 된다. 그녀는 잠시 이곳 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자신이 찾는 이 미로의 출구를 영원히 발견하지 못했으면 하고 잠시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녀는 끝내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고 출구를 찾게 된다. 모두 다 포기하고 싶은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이거나 현재 자신의 잃어버린 길을 되찾고자 한다면 이 한권의 책을 통해 들려주는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예전의 비관적인 자신의 상황에서 벗어나 희망적인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자신의 일상 속 숨겨져 있던 행복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안겨 줄 것이다.


s****o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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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살면서 계속 질문을 하게 되는것 같다. 나는 지금쯤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건지..   엠씨몽의 추천사에 확 읽고 싶어져서 읽었던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항상 하는 질문에 답을 얻었다기 보다 그 질문을 더욱 구체화한 느낌이다.   책의 내용은 현실의 삶에서 절망스러웠던 주인공이 환상같은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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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미로 여행

 

살면서 계속 질문을 하게 되는것 같다.

나는 지금쯤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건지..

 

엠씨몽의 추천사에 확 읽고 싶어져서 읽었던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항상 하는 질문에 답을 얻었다기 보다 그 질문을 더욱 구체화한 느낌이다.

 

책의 내용은 현실의 삶에서 절망스러웠던 주인공이 환상같은 세계에 빠져서 자기 자신을 찾는

동화같은 이야기다. 흡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오즈의 마법사 같은 느낌의 내용이다. 환상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들을 통해서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해 내는 이야기인데, 철학이 담겨 있다.

 

어른이 되어 살다보면 사람들은 어린아이가 갖는 삶에 대한 즐거움을 잃어버릴때가 많다. 행복한 삶을 살기보다는 그저 기계적으로 일상을 살기 위해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행복할 의무조차 무시한채 그저 삶을 연맹해 가는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 시간도 남겨두지 않고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조차도 기억하지 못 하고 그저 막 달려가면서 사는 것이다. 그러다 급기야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어떤 문제를 만나면 그제서야 멈춰서서 탈진한 상태로 멍하게 있게 되지는 않나 싶다. 이 책의 주인공도 그랬던것 같다. 어찌 보면 이 책의 주인공이 딱 어른이라는 나이를 가지고 사는 우리이고 내가 아니인가 싶다.

 

한동안 많은 고민을 했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더이상 가는 길에 질문을 안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어도 계속 하게되는 것 같다. 아직 나는 해야할 선택이 많이 남아 있는 사람이다. 내가 하는 선택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니 두려움이 커지고 또 심각해져서 정말 중요한 것을 자주 잊어버릴때가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고민을 하게 된것 같다. 다소 아쉬운 점은 고민을 더 만들어 줘서 내가 복잡해 졌다는 것이다. 미로 여행이 나를 고민속으로 넣어버렸다.

 

하지만 꼭 한번쯤을 읽어 봐도 좋을것 같다. 동화 같아서 쉽게 읽어지고 또 중간중간 그려진 삽화를 보는 것도 참 즐거웠다.

 

 살면서 한번씩 멈춰서서 이 질문을 깊이 해봐야 할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고맙긴 하지만 조금 아쉽다는 것이 안타깝다. 아마도 답은 나스스로 찾아야 하는데 답까지 바라서 그런것 같다. 답 찾기가 인생에서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동화같은 이 책이 조금 아쉽다면 그리고 당신이 신앙인이라면 소명(ivp)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k*******7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잃어 버린 나를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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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인생을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반문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해당 될 것이다. 잘 살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 경제적으로 윤택하다? 내 꿈을 실현했다? 사람마다 척도는 다를 것이다. 요즘같이 세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다들 어려운 시기를 지내는 우리들은 삶의 의미를 생각하며 살 마음의 여유는 있었을까 ? 눈앞의 사건들을 해결하기에 급급하다 보니 하루를 보내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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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인생을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반문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해당 될 것이다. 잘 살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 경제적으로 윤택하다? 내 꿈을 실현했다? 사람마다 척도는 다를 것이다. 요즘같이 세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다들 어려운 시기를 지내는 우리들은 삶의 의미를 생각하며 살 마음의 여유는 있었을까 ? 눈앞의 사건들을 해결하기에 급급하다 보니 하루를 보내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간 건 아니었을까? 아침에 일어나며 하루를 기대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문득 자신이 초라해 질 때 우리는 그러한 생각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많은 정보를 뒤적이곤 했다.다. 하지만 해답은 어디에 있었는가 ? 이 책은 독자와 함께 미로속을 여행하며 해답을 찾아 준다.

 

이 책 속의 주인공 안젤라의 모습은 독자들의 모습이다. 처음 사회에 나와서 패기와 꿈으로 가득찼던 모습이 떠올랐다. 안젤라도 처음엔 성실한 직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잘 해 나갔지만 점차 그 모습은 점점 사라져가며 일에 대한 생각보단 다른 생각으로 실수를 연발하게 되고 결국 해고당하게 된다. 나 또한 초심을 잃어가고 점점 나태함으로 안일한 생각들이 지배적이 되어버린 제 2의 안젤라였던 것이다. 자포자기한 안젤라는 숲으로 들어가게 되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주고는 복권을 사게 되면서 미로 여행은 시작 된다.

 

미로를 빠져 나오기 위해 안젤라는 물어보기도 하며 때론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안젤라는 미로속에서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미로의 끝을 찾으려 노력하기 시작한다. 그 중의 꿈이 없는 여관에서의 하루는 단지 잠을 자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정적이고 희망이라곤 찾지 않을려고 하는 모습이 현대를 살아가는 나의 모습인 듯 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안젤라가 여행을 하며 의미를 하나 둘씩 깨달으며 맨 마지막에는 자신의 어렸을적 모습을 찾아 눈물을 흘리며 여행을 마치게 된다.

 

현실을 보면 지금 막막하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정도로 어려시기인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두려워 하고 포기할 수는 없다.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 그 사실속에서 행복을 찾는 것과 삶은 각자의 몫인 것이다. 삶을 의미는 곧 ‘나 자신’이다. 미로의 중심처럼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 행복을 찾는 여행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두려움은 두려움이 아닌 기회란 생각의 전환은 우리에게 큰 힘을 줄 것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누가 대신 만들어 주는것도 아니며, 돈, 명예로도 어떻게도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길을 가기 까지의 과정에 다들 길을 잃고 헤메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당연한 것인줄 알면서도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것이다. 이제는 갈등하며 방황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그것이 안젤라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책은 삶속의 상황들에 행복의 복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기회를 잡는 것은 당연히 자신의 몫임을 기억하자.

b******g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