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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살 된 큰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공룡을 배운 후부터 공룡에 부쩍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무슨 공룡이 제일 좋아? 난 프테라노돈이 제일 좋은데~프테라노돈 진짜 멋져~" 다른 일을 하다가도 아이가 문든 문득 생뚱맞게 이런 말을 해가며 그 독특하고도 꽤 긴 공룡의 이름들을 줄줄이 읊조리고는 공룡의 세계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합니다. 이렇듯 아이가 공룡에 열광하다보니 엄마인 저 또한 자연스레 공룡 자료 모으기에 빠져들게 되었고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프로그램도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지역도 아닌 바로 우리 나라에서 서식한 공룡을 다룬 내용도 주목할 만하지만, 무엇보다 공룡의 다양한 모습들이 무척이나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아이가 관심있게 봐 주길 바랬었는데 아쉽게도 프로그램이 다큐의 형식이라 다소 지루함을 느꼈는지 아이가 기대만큼의 관심을 갖어주지 않아 참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그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기 위해서, 더불어 아이가 그 멋지고도 생생한 공룡의 모습을 재미있게 즐겨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다양한 공룡퍼즐 중에서도 이 퍼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생생한 공룡의 모습을 담아낸것도 마음에 들지만 퍼즐 뒷면을 통해서는 우리 나라에 서식했던 공룡들의 모습과 이름, 그들의 별명과 함께 키, 식성까지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 공룡 공부에 더욱더 큰 도움이 됩니다. 이제껏 공룡이 아름답다고는 생각지 못했었는데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멋지다, 아름답다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를 정도로 작은 사진만으로도 공룡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사진은 작지만 공룡의 아름다운 자태가 충분히 뿜어져 나옵니다. 기회가 되면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한반도의 멋진 공룡을 간략하게나마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장점 이외에도 만족스러운 부분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퍼즐이 투명 비닐 지퍼백에 담겨 있고 손잡이도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저같은 경우 퍼즐을 구입하게 되면 감싸고 있던 비닐이 너무 더러워서 종종 버리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퍼즐 따로 판 따로 보관해야하는가하면 맞춘 상태로 보관할 경우 판의 크기에 맞는 평평한 장소를 찾아헤매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퍼즐 하나라도 사라지면 안되기에 제가 다 마무리며 정리를 담당했었는데 지퍼백 하나 달린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이러한 번거로움이 말끔히 사라지네요~ 게다가 아이들 또한 서로 지퍼백을 열어보겠다 잠궈보겠다 아옹다옹, 이 빨간색 지퍼백에 대단한 관심을 보입니다. 그로인해 정리 습관이 없던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감을 정리하는 습관까지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퍼즐에 가격이 다소 높은 단점을 지퍼백과 한반도 공룡을 다뤘다는 그 특징적인 내용과 멋진 그래픽 그림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비슷비슷한 색으로 인해 쉽게 맞추기가 어려워 승부욕을 자극하는지라 아이아빠조차 아이들 못지않게 푹 빠져든 제품이랍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이라면 재미있는 퍼즐놀이와 함께 한반도 공룡의 신비도 풀어볼 수 있어 만족스러워할만한 장기간 깔끔한 보관이 용이한 멋진 제품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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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된 [한반도의 공룡]을 보면서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순수 국내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된 다큐를 보면서 공룡에 대한 위용스러운 모습에 감탄하면서 아이들과 보게 되었어요.
먼저 [한반도의 공룡 판퍼즐 (대)]는 7-8세 연령에게 맞는 88조각의 퍼즐로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들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어요.
퍼즐은 눈과 손의 협응력에도 도움을 주고, 기억력 향상에도 좋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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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트리에서 받은 "EBS 한반도의 공룡" 대 퍼즐 모습이랍니다~
EBS 에서 방영될때부터 열심히 보여주었지요.
저희아들 올해 5살 되었거든여.. 작년부터 공룡에 흥미를 가졋엇는데
쥬라기공원 1. 2. 3. 편을 보고서 완전 홀릭~! 되었지요..
거기에 불을 지핀.. "한반도의 공룡"
택배 받고서 다섯살이 되었다고 선물왔다면서 너무너무 좋아라 하네요~
지금도 EBS에서 dvd 광고 나오면 왜 안하냐고 한답니다.. 오늘밤에 재방 된대서 리모컨 대기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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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받자마자 뭐라고 얘기해주기도 전에 방에 들어가더니 엄마 사진기 가져오랍니다. ㅋㅋㅋ
이젠 기념사진 정도는. 기본이죠^^
제영이는 퍼즐은 아주 어릴때 부터 좋아했기때문에 지금도 대 퍼즐정도는.. 문제없지요. 뭐.. 75피스 정도.. 끄덕없이 잘 해내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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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테두리부터 차근차근 맞춰나가고 있는 다섯살 아들이랍니다.
![]() 문제가 생겼습니다.. 첫 시도라서 그런가.. 처음에 그림을 좀 눈에 익혀보고 했어야 했는데.. 조금 버벅 거리더니.. 저만큼 남겨두고.. 이젠 엄마가 도와주면 좋겠다네요!~ 저두.. 공룡 몸통 부분.. 다들 비슷한 색상이라.. 저한테도 어렵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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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다 맞추고.. 급격한 체력저하를 보이는 아드님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두번째에는 거뜬히 해냈답니다~
서평 어땠나요? 사실.. 전 올리브트리랑 좀 인연이 있지요.. 예전에 EBS 에서 코코몽 이벤트 할때 커플 티셔츠랑.. 코코몽 가방 퍼즐을 받았었어요..
거기에다" 네이버책"에서 "코코몽- 참고 기다려" 도 받았구요..
이번에 퍼즐까지 받아서 전 정말 운이 좋은 엄마구나. .싶어요^^
저는.. 더 좋은 서평으로 보답하는 수밖에 없겟죠? ^___________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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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집에도 한반도의 공룡이 찾아왔어요. 같은 출판사의 퍼즐 코코몽 퍼즐에 열광했는데 공룡퍼즐도 참 좋아하네요. 아이들이 동물원에서 공룡을 보지 못해서 인지 아님 항상 꿈꾸어 오던 공룡이여서 인지 모든 아이들이 다 공룡에 열광을 하는거예요. 아이들 할머니가 한반도의 공룡 퍼즐을 보시고 이것은 퍼즐 담는 비닐이 튼튼하게 생겼다고 하시네요. 지퍼락보고 하시는 말씀인것 같아요. 거기에 손잡이 까지 ㅋㅋ 아주 좋아요. 평소 88조각 108조각은 쉽게 맞추던데 공룡퍼즐은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다른퍼즐처럼 알록달록하지 않아서 처음에 맞추기 힘들었나봐요. 그래도 여러번 하다보니 어느새 한반도의 공룡 퍼즐 또한 아이의 눈에 쏙~옥 들어왔다는것 ㅋㅋ 지능업^^ 집중력업^^ 한반도의 공룡 퍼즐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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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남자 아이들처럼 자동차와 공룡을 좋아하는 다섯 살 난 우리 아들..요즘은 얼마 전 티비에서 방영되었던 '한반도의 공룡'을 보고 공룡의 매력에 푹~빠져산답니다..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지만 유독 퍼즐을 할 때면 어찌 그리도 집중~또 집중하는지..보고 있노라면 참 대견스럽습니다..
퍼즐에 관심이 많다보니..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한 캐릭터 퍼즐은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그 중 '한반도의 공룡' 퍼즐은 뭔가 좀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우선 공룡이 살아 있는 듯 굉장히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는 것입니다..더불어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퍼즐 뒷면이 더 압권이었습니다..공룡은 종류도 많지만 이름이 하도 길고 어려워 기억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아이들이 질문이라도 할 듯 보이면 괜시리 자리를 피하고 싶은 마음..ㅋㅋ 이런 엄마의 맘을 어찌 알았는지..퍼즐판 뒷면엔 퍼즐에 등장하는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꾸며 놓았더라구요..
요즘엔 날씨가 추워 밖에 나갈 엄두도 못 내는데 이런 긴긴 겨울에 이런 유익한 퍼즐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퍼즐 한 번 꺼내면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88조각이 조금은 어렵고 벅찰 수 있는 다섯 살 아이가 몇 번의 시도 끝에 다~~맞춰낸..'한반도의 공룡 판퍼즐' 그만큼 공룡이란 소재 자체에서 오는 즐거움이 크고..그런 흥미로운 소재를 생생하고도 친근하게 풀어낸 노력이 있어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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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겐 두가지 골칫거리가 생겼다 하나는 [한반도의 공룡] 방송보기이고, 또 하나는 [한반도의 공룡] 판퍼즐이다 아빠가 퇴근을 하시면 쪼르르 달려가 컴퓨터 모니터로 함께 [한공] 방송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오늘은 밤 12시가 넘어 1시가 다 되어가도록 아빠와 퍼즐 맞추기에 열심이시다 (아빠는 다른 퍼즐에 푹 빠지셨고, 울 아들 혼자 열심히~^^)
음.. 뭐가 그렇게 좋은걸까.. 평소에도 공룡걸음으로 걸어다니시며.. ^^; 하지만, 요 [한공] 퍼즐은 나도 맘에 든다 우선, 울 아들 최대 관심사인 공룡 퍼즐이 88조각짜리가 있다는게 넘 기쁘다 큼지막한 것이 제품 구입시 함께 주는 퍼즐백도 넘 맘에 든다
하지만, 내 맘을 젤 끌었던 점은 요 뒷부분이다~ 타르보사우루스, 테리지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등 잘 알려진 공룡뿐 아니라 해남이크누스, 미크로랍토르, 부경고사우루스 등에 대한 설명이 함께 있다는 사실이다.
내 머리가 안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수많은 공룡책을 읽어주면서 요렇게 간단하면서도 많은 내용을 담은건 잘 못본 것 같다 타르보사우루스 별명이 한반도 숲의 제왕, 미크로랍토르가 숲의 공주(내가 찍은 사진엔 잘 안나왔는데 정말 예쁘게 생겼다), 부경고 사우루스는 백악기의 신사, 프로토케라톱스는 백악기의 돼지란다..^^ 별명, 키, 식성과 함께 짧은 설명이 나와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많은 호기심이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
사실 울 아들 아직은 어려운건 조금 하다가 금방 싫증 내는 스타일이라 70조각이 넘는 퍼즐은 옆에서 잘할 수 있다고 힘을 주어야 끝까지 하는 편이었는데.. 요 퍼즐은 내가 옆에서 졸고 있어도 딴짓을 해도 혼자서 열심히 하신다 오늘은 잠도 안자고 열심이시더니.. 다 맞춘 공룡 퍼즐판을 들고 기타도 쳐보시고.. 예쁘게 웃어주기까지 하신다 ㅋ
암튼.. 공룡을 좋아하는.. 공룡 책을 이것 저것 여러 권을 벌써 읽은 친구들이라면 요 [한반도의 공룡] 퍼즐(대)을 주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혼자서도 신나는 시간을 보낼 것 같다 [한공] 퍼즐 덕분에 안그래도 사이 좋은 울 아빠랑 울 아들.. 더 사이 좋게 잠 못 들고 계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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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 다큐 영화를 본 감동이 우리 가족 모두에게 남아있어요. 종종 아이가 점박이 이야기를 꺼내면 다시 그 감동의 물결이 살아나는 듯하네요. 아이가 왜 또 TV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볼 수 없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한반도의 공룡에 대한 책이 있나하고 둘러보다가 딱 걸린 한반도의 공룡 퍼즐! 퍼즐을 좋아하고 한반도 공룡 영화를 너무 좋아하기에 망설임없이 결정했지요.
한반도의 공룡 퍼즐이 도착했을 때 아이는 탄성을 지르면서 좋아했어요. 지퍼백에 곱게 들어온 한반도의 공룡퍼즐 다큐영화로 보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그 때 나왔던 공룡들이 모두 다 총 출동이네요. 아이가 공룡하나하나 집으면서 물어보는데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혹시 공룡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나 봤더니 퍼즐 뒷면에 공룡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네요. 퍼즐 맞추기 전에 살짝 뒤집어서 아이랑 함께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공룡에 대한 공부도 되고~ 전체적인 그림에서 이 공룡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면 퍼즐 맞추기도 좀 더 쉬워져요.
아이가 보통 퍼즐 100조각도 잘 맞추는 편이라서 이것도 혼자 맞추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네요. 공룡들이라서 색깔이 비슷해서 잘 구별이 어렵네요. 엄마인 제가 맞춰보는데도 한참이 걸려요. 우리아이가 7세 정도되면 혼자서 해볼 수 있겠지요~~
혼자서 하기 힘드니까 아빠가 쉬는 날이면 아빠랑 함께 하자고 퍼즐을 들고오네요. 아빠랑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까 아이도 즐거워하고 아빠도 즐거워해요. 아빠랑 노는 또다른 놀거리가 되었지요. ^^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퍼백이 약해서 아이가 넣다가 부분적으로 찢어졌어요. 좀더 튼튼하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또하나 ~ 아이가 좀 더 쉽게 그림을 보고 할 수 있게 지퍼백에 공룡 퍼즐의 전체 모습이 작게라도 붙어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의 웅장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면! 아이가 퍼즐을 좋아한다면! 한판도의 공룡 퍼즐 한번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 생생함이 손끝에서 느껴집니다.
![]() 엄마~ 테리지노사우르스다. 점박이랑 싸웠잖아! 다행히 점박이가 이겼어! 피는 났지만... 진짜로 이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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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나가 고대하던 공룡 퍼즐이 왔네요 저는 같은 값이면 두개가 들어있는 (소)퍼즐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나는 한사코 (대)퍼즐을 고르더라구요 대 퍼즐의 그림이 더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공룡 만화도 즐겨보는데 집에 있는 공룡책도 꺼내 보고 요런 공룡 퍼즐도 사 달라고 하고 여자아이치고는 공룡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퍼즐 생기자 마자 바로 꺼내서 맞춰보자며 혼자 꺼내는데 그림 구경할새도 없이 다 쏟아버려 이걸 어떻게 맞추나 난감하더라구요 이나는 보통 50조각정도를 혼자 맞추었는데 이건 88조각으로 아직까지 한번도 해보지 못한 퍼즐인데 잘 할지 걱정도 되더라구요 먼저 모서리부터 맞추기 시작 그림속 공룡의 모습이 너무 생생해서 금방이라도 나올거 같아요 하는동안 그림속 공룡 흉내도 내 보며 즐겁게 시작했답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나도 차츰 엄마의 도움을 간절히 원해 동참했지만 처음 하는 저도 어렵더라구요 엄마가 많이 도와주긴했지만 어려운 만큼 완성했을때의 기쁨도 크네요 이나는 자기가 다 맞춘듯 자랑도 하고 또 해보자며 바로 쏟아버리더라구요 ㅋㅋ 도와주는 엄마는 힘들지만 이나가 좋아하니 기쁘네요 많이 많이 해보면 실력이 나아지더라구요 이나가 혼자 다 할때까지 많이 사랑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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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 퍼즐 (대) 간단하게 소개할께요 88조각으로 대상연령은 7-8세랍니다 이나는 5세라 역시 어려워하더라구요 사이즈는 A3 정도 되구요 지퍼백에 들어있답니다 지퍼백이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혼자 꺼낼때나 정리할때 불편해 하더라구요 퍼즐하면 늘 만화캐릭터 그림위주인데 요건 공룡의 입체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모습의 그림이 신선하네요 퍼즐판 뒷면에는 한반도의 공룡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공룡들이 살았네요 공룡들은 어찌나 이름도 어려운지 발음하기도 어렵네요 ㅋㅋ 그래도 아이들은 신기하게 잘도 외운다는 사실 놀라워요 이나는 옆에 소개된 8마리의 공룡을 보더니 메인 그림에서 찾을려고 하더라구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소개된 공룡들 그림으로 퍼즐을 만들었어도 좋았을거 같아요 퍼즐 맞추고 그림찾기도 하고 공룡 이름 맞추기도 하면 일석삼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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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한반도의 공룡 왕팬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퍼즐에서 손 놓은지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퍼즐에 빠져사네요. 처음 맞출때 좀 버거워 했습니다. 워낙에 색이 비슷한게 많아서 저도 한참 헤메었죠~ 하루에 두번은 맞춰보네요. 엄마입장에서 아이들 퍼즐 하는건 좋은데 너무 어질러져서 살짝 꺼려집니다.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찡찡대고.... 그래서 비닐팩에 넣어두기 바쁜데 다행이 이 퍼즐은 지퍼백이 있어 아이가 정리하기도 편리하더군요. 이제 아이는 여러종류의 다양한 한반도의 공룡 퍼즐이 나왔으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