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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만남은 나의 생각을 많이 변화 시켰다. 나는 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특별한 것일까? 과연 신실하신 분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까? 누구나 아니 기독교인이라면 늘 고민한다. 나는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까? 저 사람은 특별한 은사가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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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어떤 영적인 탁월함을 가진 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은사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1~5장 까지 책의 전반부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의 바탕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백성들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기 원하신다. 물론 이미 계시된 성경의 진리를 통해 성도들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알려주셨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우리 개개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세밀하신 음성을 듣는 친밀함이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은 이러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의 시작은 하나님과 인격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말한다(99p).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은 경건의 훈련을 하는 삶에 바탕을 둔다. 저자의 말처럼 “하나님의 음성듣기”에 관한 강의를 잘 들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능숙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도 아니다.
저자는 평생 동안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과 깊은 마음을 간직하며 살았던 대선지자 사무엘조차 처음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능숙하게 살았던 것이 아님을 지적하며 아래와 같이 말한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은사를 받는 대신, 그분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웠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진리를 모르거나 자신에게는 그런 은사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분의 음성을 듣는 유익을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94p)
참으로 공감이 가는 말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성경을 통해서 부족함이 없는 하나님의 뜻을 계시해 주셨다.
예를 들어...성경을 통해서 연약한 자를 섬기고 돌아보라는 하나님의 뜻은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개개인이 한정된 자원과 시간 가운데 살아가면서 도움이 필요한 수많은 이들 중에 어떤 이를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삶의 구체적인 적용의 문제는 늘 우리에게 숙제로 남는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더더욱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행해야하는 삶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 물론 어떤 특정한 문제의 결정을 위한 일 뿐만 아니라, 우리 늘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며 주님의 뜻을 묻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누리며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으로서의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말한다. 특별히 저자는 6장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상당수의 그리스도인들의 궁금점 또한 여기에 있을 것이다. 귀를 통하여, 꿈과 이상, 깨우침과 감동, 기억남과 말씀의 생각남, 마음의 찔림, 제비뽑으, 고민하고 생각함... 사실 이러한 음성을 듣는 경로들은 누구나 직간접적으로 경험해 본 것들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더욱 중요한 것은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중심의 진실함임을 밝힌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적으로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말이다. 그리고 여기에 성경을 통한 검증과 공동체를 통한 확인 등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저자의 실제적인 지침은 삶과 경험에서 나온 것이므로 쉽고도 명확하다.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다리는 순종과 겸손함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이미 들었다 하더라도, 하나님 그 일에 대해 다른 말씀을 하시면 언제든 듣고 다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순종이며 충성이다." (212p) 결국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을 어떤 특별한 방법을 터득한 경지를 의미하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속의 친밀함이며, 날마다 겸손함으로 자신의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향한 경건의 삶을 연습하는 훈련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세밀한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의중을 알려주신다. 이 책은 쉽고도 실제적이고, 명확하다. 어느 누가 읽어도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하지만 그 속에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사모하게 하는 중심의 진실함과 순종의 고백이 묻어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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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다 예수전도단의 bedts 훈련을 받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한 계속적인 갈망이 있으나 훈련 후 몇 년이 지나고는 그렇게 되지 만은 않는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삶을 살아가야한다는 원칙은 알고 있으나 실제의 삶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편한 부분이 늘 남아 있었다. 물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은사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한 지체들을 보면 약간의 부러움이 있기도 하다 이런 즈음에 이 책을 일게 되었다. 많은 부분 훈련을 통해서 들었던 이야기 이긴 하지만 다른 책들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한 학문적인(?) 혹은 이론적인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편하고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살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특히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부분이다 우리는 문화적은 샤머니즘 적인 요소가 많은 문화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서양 사람들에 비해 자연스럽지 못하고 무슨 신비한 일 인 것처럼 생각하고 반응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가 그 음성을 듣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친밀감 때문이다. 친밀감을 위해 허락하시는 음성을 듣는 것을 너무 신비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문화 때문에 기성 교회나 교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하여 거부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나 또한 이런 부분에서 많이 자유롭지는 않은 것 같다. 물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신비한 일로만 생각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하여 모든 상황에서 언제나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는 못했음을 고백한다. 삶의 무슨 중요한 문제가 있을 때, 무엇을 결정해야 할 때, 큰 기도 제목이 있을 때만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했었음을 고백 한다. 하나님은 문제의 해결자가 아닌 친구로서 나와 함께 하시고 싶어 한다는 것을, 또한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서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 하시고 계심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하고 싶다. 언제나 그분과 함께 하는 삶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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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어느 누군가로부터, 문희곤 목사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과 관련된 책을 쓰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가, 아닌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일 것 이라는 소문이었다. 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그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한 여러 책들을 읽어 봤었는데 그럼에도 내 안에는 풀리지 않는 무언가가 남아 있었다. 시원하게 정확한 단어로 잘 설명이 안되는 그런 거 말이다. 그런데 이 책 제목을 듣자마자 내 가슴의 그것이 확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렇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은사가 아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내용을 담은 책들을 보면 외국 저자들이 많다. 책에서도 문희곤 목사님이 언급했던 건데, 외국인들은 하나님의 음성듣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다른 동양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호들갑을 떨만한 신비한 것이다.
이 책은, 한국 사람들의 풀리지 않는 의문과 알 수 없는 두려움, 또 한국 교회의 잘못된 신앙태도를 깨트리고,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딱딱 들어맞아 갑갑한 속을 시원하게 해 줄 수 있는 바로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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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같이 들으면서도 음성을 갈구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안에 이미 거하심을 자주 놓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지 알면서도 순종하지 못한 나 안의 죄악들을 보게 됩니다. 목자의 음성 따라 순종하지 못한 양은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음에도 고집을 피우는 어리석을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다는 것에 개인적인 편견을 버리고 말씀에 검증하고, 공동체를 통해 확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진의는 언제나 말씀에 근거해야 함에도 체험을 위주로 하고 나의 소욕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미련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에 당연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꾸 나의 이성적 판단에 의거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선택하려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신비한 무엇으로만 들을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부모에게는 잘났든 못났든 자식은 똑같이 가치가 있는 존재이듯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무가치한 인간은 아무도 없이 동일한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누구나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때 우리는 거룩하고, 능력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유익을 누리며 살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친밀할수록 자세히 들을수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필요한 여섯가지(믿음, 정결한 마음, 순종하는 마음, 사탄을 대적, 자기것 내려놓기, 성령님의 도움)를 우리 삶에서 반복적으로 훈련하며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며 각사람에게 맞춰서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마음을 우선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정결케 해야하며, 하나님을 향해 늘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주님이 거하심을 명심하고 속사람의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함으로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더 잘듣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우리 삶속에서 경건에 이르는 반복적은 훈련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의심은 심판에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시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지의 부르심에 순종할 때 온전한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주 임재 만이 우리 삶의 목표요, 목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의 음성에 올바르게 반응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감사히 순종할줄 아는 주님의 자녀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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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무진 애를 썼습니다. 로렌스 형제를 알고부터는 그와 같이 날마나 성령님께 말을 걸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어떻게 할까요? 어떠세요? 와! 좋네요!"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었습니다.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그분의 임재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제작년 12월부터 저희 교회 청년부 예배 때 찬양 인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얼마 간은 마냥 좋았지만 차츰 영적 전쟁이 심해져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저는 날마다 졌습니다. 그러다 2주 전에 찬양 인도를 앞두고 그동안의 폐배에 눌리고 눌린 끝에 두려움과 패배감이 절정에 다다라 완전히 무너지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나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덕분에 마침내 기나긴 전투에서 승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 다음 날 주일 예배 - 저희 교회 청년부는 토요일에 예배 드립니다. - 와 다음 청년부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더 커다란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승리에 도취되어 경계를 늦추는 매우 큰 실수를 저지른 탓입니다. 그로 인해 지난 2주간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청년부 임원도 맡고 있기에 그것을 그만 둘까? 찬양 인도도 그만 둘까? 교회에 그만 나갈까? 나는 왜 이럴까? 등등 별별 생각이 다 들며 자신에 대한 회의와 원망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곳까지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가난해 졌고, 아파서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날마다 울부짖으며 죽겠으니 살려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다시 묵묵부답이셨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은 정말 계시냐고 믿음에 불신까지 생겼습니다. 아니 사실 전부터 불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영적전쟁에서 계속 졌던 것은 성도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QT를 하긴 했으나 이성적으로, 제가 가진 지식으로만 했지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고, 그분의 도움 없이 뭐든지 제 힘으로 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하나님을 만날 수도, 그분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 수 밖에요. 지금까지 버틴 것만도 정말 신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그분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저의 노력에 잘못된 점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자세와 방법이 바르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정리된 내용을 읽어 나가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아! 그렇구나!' 머리가 뻥 뚫인 느낌이었습니다! 저를 돌아보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이제야 감을 잡았습니다! 이 책의 한 구절이 제 가슴을 칩니다! "포기하고 싶은 상황의 연속이었지만, 기드온은 그 안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며 알아 가는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겁이 나고 두려웠지만,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만남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후략) ..."(242p) 미디안의 대군과의 싸움을 앞둔 기드온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을 계속 붙들었습니다. 그랬기에 마침내 승리를 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과 대화하려는 노력을 하긴 했으나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시도하다 그만 두고, 또 시도하다 그만 두기 일쑤였습니다. 제게 다가와 계속 말씀하시는 그분 음성에 귀를 막아 버렸습니다. 그러니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영적 전쟁에서 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도우시려는데 저는 그것을 거부 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그런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몇주간에 걸친 저의 눈물나는 사투와 이 책의 도움으로 오늘 영적 전쟁에서 다시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감사한지요! 물론 그렇다고 하여 제가 지금 당장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의 또다른 싸움의 승리가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몇주 전에 한순간의 방심으로 크게 당했던 것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을 뿐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한 첫 테잎을 끊은 지금 그분께 더 나아가고,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해야 마침내 그분의 음성을 듣고, 계속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제 안에 살아계셔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집니다. 그분을 전처럼 저안하지 않고, 활동하시도록 해야 날마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일깨워 준, 제 마음에 등불이 되어 준 이 책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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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건.. 나같은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야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나 같은 사람이 무슨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어? 라는 생각.. 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확인했다.. 그것은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야 라고 내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이나, 하나님의 마음을 얻는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아닌 내 행위나 다른 것으로 얻는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은 은사가 아닙니다 라는 책 제목을 보며, 당연히 은사가 아니지 라고 생각 했지만 내 삶 가운데서 이게 하나님의 음성이 맞나? 하는 의심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은 신령한 다른 무언가가 있을거야? 라고 나도 모르게 생각 했었던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며 고민 했던 것들이 다루어져 있어서 맞았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가슴 시원해짐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문희곤목사님이 와엠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 그러한 삶을 사는 것에 대해 깨달았던 것들을 목사님의 지난 삶을 솔직하게 밝히며(?) 풀어 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기본으로 하는 와앰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는 아버지된 그 분의 음성을 듣고 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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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렇게 통쾌하고 명쾌할 수가 있다니^^~
이 책을 손에 들고 내려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쭉쭉 넘겨 가며 봤어요. 저도 대학사역에서 음성을 들으면서 했던 수많은 고민들도 잘 정리도 되었구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고민하고 첫 발걸음을 걷는 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그마만큼 고민하고 또 성경에서 그 해답을 얻으신 그 신앙의 고민들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좋~~~~~~~~~~다! 에서 멈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 우리가 어떤 오해를 하고 있고 열방에서는 어떻게 해 왔었고 우리의 오해는 어디서부터 왔는지 기독교적으로 풀어주신 것 또한 너무나도 명쾌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이것은 정체성과 관련이 있는데... 기본적인 것 부터 음성을 듣기 위한 과정, 해결해야 할 부분들. 또한 성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교식으로 풀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다는 것에 기쁨을 다시 회복해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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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소망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게 되면.. 어딘가 모르게 '과연 저런 모습들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신은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음메 기죽어 하면서 부러워 하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말씀하고 계시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언제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분별하며 그것이 옳은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침을 알려 줍니다.. 그러한 모든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입니라..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행하는 삶.. 그러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은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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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기 시작한지 1년 정도 지난 지금_ 시간이 흐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산 시간들이 많아질수록 더 자연스럽고 명확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꺼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내 삶은 그렇지 못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그 것에 대한 명확한 해답과 동시에 내 삶의 큰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태도가 잘못되었기 때문' 이었던것이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태도. 내 뜻과 내 계획을 더 주장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조종하려고 했던 태도. 내 생각과 다를까봐 두려워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주저했던 태도. 그리고 실제로도 음성을 듣고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의 모습들..
사실 이 모든 문제들은 이미 내가 잘 알고 있는 부분들이었다. 저렇게 하면 당연히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고, 실제로 저런 나의 모습을 놓고 회개하며 기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이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것들을 '말씀에 근거'하여, 또 '저자의 경험과 쉽고 재밌게 풀어놓은 예시들'을 통해서 설명함으로써 나의 머리속에만 있던 지식들을 가슴으로 내려올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모든 크리스찬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양으로써 목자의 음성을 듣는것은 너무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그 분의 음성을 더 명확하고 세밀하게 들을 수 있는 길을 찾게 될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