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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후기를 보다가 조금 실망해서,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예전에 저도 넥서스 책을 모두 좋아하지만 이책의 문제점이 무언지 조금 생각나는건요, 우선 기존의 저자(김경숙)의 책과 차이점은 너무 문제중심의 문법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의 여타 문법책과 편집의 깔끔함 외에는 차이점이 적게 되었다는것입니다.
김경숙님의 책은 조금더 문법의 실력을 쌓게 주관식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아서 이책이 더 아쉽네요. 이왕 기존 저자와 독립해 <this is grammar> 라는 브랜드를 키우려면 그런영어 학습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한 후에 책을 냈으면 합니다. 단순히 기존의 책을 흉내내고, 학교내신문제등을 많이 넣는다고 , 좋은책이 되진 않죠....
김경숙님의 개정판 책을 사서 보면서 아쉬워서 한마디 합니다. |
| 이 책은 물론 형편없이 나쁜 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This Is Grammar'라는 같은 제목의 시리즈로 나와있는 김경숙 선생님의 책에 비하면 설명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경숙 선생님의 책은 문법 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문으로 제시된 문장들의 생생한 표현이 장점인 반면에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에서 나온 책은 겉표지가 비교적 더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두 가지 서로 다른 책이 같은 제목을 달고 있어서 구입 전에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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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초등5학년이 되는 아들에게 문법을 가르치려고 서점에서 김경숙씨가 쓴 this is grammar 초급1을 사왔습니다. 어린이용 영어교재 테입만 집에서 부담없이 들어봤을 뿐 문법에 생소한 초등학생 아이도 무리없이 아주 재미있게 익히는 것을 보면서 교재가 참 맘에 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러다가 영어학원에 다니는 중1 아들이 이외로 아주 기초적인 문법공부가 허술한 걸 보고는 큰애도 복습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인터넷으로 이 책 초급편을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저는 new edition이라는 것만 보고 같은 책 개정신판인줄 알았는데.... 김경숙 저자의 책과는 완전히 다른 책이더군요. 구성이 비슷하고 재질과 편집은 얼핏봐서 좀 세련되어 보이긴 하지만, 무늬만 기존 this is grammar를 베낀 책입니다.
간결하게 핵심을 짚으며 명쾌하게 맥락을 잡아주는 게 김경숙씨 책의 장점이었는데 그 컨셉과 철학을 놓쳤다고 보여집니다. 이 책은 이미 학습한 내용을 리뷰용으로 다시 암기하고 문제훈련을 하는 용도로나 적당하지, 그야말로 문법공부에 입문하고자 하는 학생용으로는 완전 비추입니다. 영어문법이 골치아프고 생소하게 느껴지도록 만들테니까요.
어쨌든 제 불만은...왜 다른 책에 똑같은 제목을 붙여서 소비자를 헷갈리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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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리 잘하진 못했다. 그리고 학교를 졸업한 뒤로는 직장 생활에 바빠 영어공부를 따로 하지도 않았다. 실생활에는 회화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에 영어회화 학원에도 다니긴 했지만 바쁜 업무와 피로 때문에 자주 빠지다 접기를 반복하다보니 영어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다. 결혼 후 집안일과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눈코뜰새 없는 일상이 반복되다보니 무언가를 공부한다는 게 엄두가 안 났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학교에 입학하면서 한숨 돌릴 시간이 생기면서 슬슬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대통령을 비롯한 높으신 분들은 물론 온나라가 영어를 떠받드니 영어를 못하면 부끄러워지는 세상이다. 게다가 영어조기교육이랍시고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 공부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마냥 남일처럼 보고만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고학년인 큰아이가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걱정되는 마음에 집에서라도 직접 좀 가르쳐볼까 하는 마음에 이런저런 문법책을 찾다가 넥서스의 <This is grammar> 시리즈를 알게 됐다. 알고보니 이책 꽤 유명한 책인가 보다. 그런데 서점에서 보니 같은 제목의 책이 여러 권이다. 뭐가 다른 거지? 하며 망설이다가 이왕이면 최신판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new eddition 최신판'이라는 마크가 붙어있는 2009년 판본인 이책으로 구입했다. 후기들을 읽어보니 한눈에 들어오는 깔끔한 구성과 영어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문법책이라 나처럼 영어를 놓은지 오래된 사람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단다. 그래서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보자는 생각에 일단 '초급'으로 구입했다. <This is grammar> 초급 1은 동사(be동사), 일반동사의 시제(현재,과거,미래,진행), 조동사, 명사, 관사, 대명사로 구성되어 있다. 영문법에서 가장 중요한 동사와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초급인 만큼 영문법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으로 시작된다. 초급 수준이라 그런지 동사에 대한 내용 중 완료 시제는 다루지 않는다. 중학교 몇 학년 때 완료 시제를 배웠는지 이젠 기억도 안 나지만, 예비 중학생이나 초급자를 위한 책인 만큼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만 다룬 것 같다. 파트별로 나눈 문법에 대한 설명은 짧고 간략한 편이다. 설명이 길어지면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나같은 어른들도 주의력이 흐트러지게 되는데 이책은 그런 점에선 좋았다. 수험생의 수준에 맞춘 쉬운 설명도 마음에 들었다. 몇 줄의 설명 밑에는 여러 개의 예제를 통해 설명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편집도 깔끔하다. 영어에 손 뗀지 아무리 오래되긴 했지만 다행히도 그래도 완전히 백지는 아닌지 책의 내용이 그리 낯설지 않았다. 조금은 쉽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 정도면 큰아이에게 직접 가르쳐 볼만 하다는 자신감이 들기도 했으니. 이책은 영어를 막 시작하는 초급자가 보기에 좋은 영어 문법 입문서다. 설명도 쉽고 복잡하지 않아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공부를 시작하는데 있어 꾸준히 흥미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처럼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는 분들이 교재로 써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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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친척동생 영어좀 가르쳐주려고 서점에서 구입했는데
시중에 영어서적도 많고 이것저것 광고도 하도 많아서 -_-; 뭘살까 하다가
그냥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보여서 골랐는데 좋은 선택을 한것 같네요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는 초등학생부터
기초가 부족한 고등학생까지 다 좋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네요 ^^
예문도 풍부하고, 예문을 통해서 조금 어려워할거나 무서워서(?) 피할수있는 작문 연습을 가깝게 할 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객관식 문항이 많은것도 좋은 장점같아요 확실히 맞춰야 하니 ^^;
문법 같은것도 공부를 처음하거나 잘모르는 학생들은 전치사니 동사니 이런거에 당황할텐데 친절하게 다양한 단어들이 있어서 접근이 더 용이 하게 되는것 같네요
동생도 만족하는것 같고 가르치는 저 입장에서도 훌룡한 교재네요
누가 영어 처음 시작한다면 바로 추천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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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봤는데.. 기대했습니다. 기대가 컸을까요?
저자가 바뀌었고 뉴에디션이라 해서..
뭔가 새롭고 산뜻한 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글씨체는 왜 그렇고.. 문제는 왜 더 후덥!지근해졌는지..
제목만 같은 다른 책이었습니다.
너무 변화하셨나요?
원 저자인 김경숙 선생님도 아니고 교육연구소로 되어있고..
왠지 독자들에게 더 혼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두께는 조금 더 두꺼워지고 문제도 많아졌네요..
독자들이 서점에서 직접 보고 사야 혼동을 줄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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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저자가 다르네요~ 먼가 엉성하네요. 기존의 김경숙 저자의 '디스 이즈 그래머'를 새롭게 재판 한건줄 알았는데.. 출판사만 같고 저자가 달라요~ㅜㅜ 책표지 모양은 똑같구요.. 왜 이런식으로 책이 나오는건지.. 굴지의 출판사에서 소비자를 눈속임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먼가 베낀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내용도 엉성하구요~
이책을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잘보셔야 하실꺼같네요.
도움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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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어디서 샀는지도 몇 년 전이라 기억도 안나고 이 책으로 공부한 것도 몇 년 전이지만, 이제야 리뷰를 써본다. 난 수능 영어도 6등급이 나올 정도로 정말 외우는것도 문법도 지긋지긋해하던 학생이었고, 영어보단 일본어를 공부하는 걸 더 좋아해서 그 덕에 영어는 더 잊어버리기만 했었다. 그러다 성인이 되고도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영어를 좀 제대로 배워야겠다 다짐하고 중학교수준 단어암기책과 함께 산 책이 이거다. 정확히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아마도 직접 보고 샀었던것 같은데, 구성이나 설명이 내 취향이어서 골랐다. 물론 이 책의 리뷰글들을 보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분들은 다른 저자분의 동명의 책이 좋았다고 하는데 음 난 미리보기로 보았을 땐 내 취향의 구성은 아니었던지라 걸렀었다. 그리고 실제로 문법 하면 한국어건 일본어건 영어건 잠이오는 내가 정말 열정을 퍼부어 열심히 풀고 몇번씩 보고 했던 책이다. 덕분에 지금은 영단엉사전의 힘을 빌려서 인터넷 영문뉴스도 어느정도 더듬더듬 읽을 수 있게 되어 참 고마운 책이다. 지금도 버리지 않고 가끔씩 꺼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보다보니 책이 많이 너덜너덜해졌긴 했지만, 여튼 여타 문법책들 중 만족감은 제일 좋았다. 근데 이 책은 난 중급까지밖에 사지 않았다. 사실 고급을 사도 목차에서 똑같은것의 반복 아니야? 란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초급만 잘 공부하고 단어만 좀 잘 외워둬도 어느정도 간단한 책은 술술 읽혀 난 만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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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GRAMMAR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음 NEXUS Edu
지난 해 12월부터 새로운 영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이미 큰 딸을 통해서 중학교 내신 영어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낀바 있고, 따라서 6학년이 되는 작은 딸에게는 내신 영어를 제대로 습득시키고 싶은 욕심에 내신 성적 관리를 완벽하게 갖춰준다는 소문을 듣고 시작했다. 초등과정을 끝내고 이제 중학 영어 단계로 접어들면서, 보통의 아이들에게 제일 힘겨운 문법을 다져주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초급 1,2권과 중급 1,2권 그리고 고급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급은 기초 문법 강화 + 내신 대비를 내세우고 있고, 중급은 문법 요약 + 체계적 설명을 그리고 고급은 핵심 설명 + 각종 수험 대비를 내세우고 있다. 이제 막 끝낸 초급 1권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PART 1 BE동사 UNIT 01 BE동사의 현재형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 UNIT 03 BE동사의 YES/NO 의문문 UNIT 05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07 일반동사의 YES/NO 의문문 UNIT 10 과거 시제의 사용 UNIT 13미래 시제 WILL UNIT 16 현재 진행 UNIT 17 과거 진행 UNIT 18 조동사의 형태 UNIT 27 인칭대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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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에겐 보기가 좋아요!
흔히 영문법의 고전으로 말하는 2가지 시리즈 있죠!
그것은 학원 강의용으로는 최고인데, 혼자서는 해결하기가 어렵죠!
그러나 이 책은 혼자하기가 좋게 되었네요!
오죽했으면 대학교에서도 이 책을 권했겠나요?
토익을 공부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기초가 부족하다고 교수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 후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 교재를 권했어요!
그리고 교재에 있는 예문 20번 이상을 쓰고, 외우래요!
그래서 20번 이상 쓰고, 외웠습니다.
중간 고사 때, 영어 시험 100점 맞았어요!
산 보람이 있었어요!
그 후 이 책의 팬이 되어버렸죠!
영문법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을 자신있게 권해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