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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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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이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조카의 영어 그림책을 통해 작가의 그림을 만났던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 보드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제목도 마음에 드는 <나는 책이 좋아요>입니다. 조카들이 책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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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이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조카의 영어 그림책을 통해 작가의 그림을 만났던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 보드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제목도 마음에 드는 <나는 책이 좋아요>입니다. 조카들이 책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늘 하고 있었기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귀여운 꼬마 침팬지가 여러 권이 책을 가지고 있고 '나는 책이 좋아요.'라고 말하고 있네요. 침팬지는 어떤 책을 좋아할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하나하나 소개한답니다. 웃기는 책도 좋고, 무서운 책도 좋아하네요. 전래 동화 책을 좋아해서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보기도 하고, 전해 동요 책도 좋아해요.

 

만화책을 좋아해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보기도 하고, 색칠 공부를 할 수 있는 책도 좋아해요. 두꺼운 책, 얇은 책도 가리지 않고 좋아해요. 공룡에 대한 책, 괴물에 대한 책, 수세기 책이나 알파벳 책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아해요. 우주에 대한 책도 좋아하고 해적에 대한 책도 좋아하고, 노래 책을 통해 노래를 배우기도 하고 독특하고 신기한 책도 좋아한답니다.

 

그러고 보니 책은 참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책으로는 배우지 못하고 만나지 못할 것이 없네요. 이 책의 주인공은 이렇게 다양한 책들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귀여운 책이랍니다. 

 

 

s****g 2015.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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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령대에 어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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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책이건 장난감이건 낯을 가려서 사주고서 한참이 지나야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사고 나면 꼭 잘못 샀구나하는 후회를 하곤하는데요... 유독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아빠 최고!'를 사줬을 때만은 바로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빠가 날 웃게한단 글이 나오는 장면, 즉 표지를 보고선 방긋 웃었죠... 옹알이도 앤서니브라운의 책을 본 후에 처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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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책이건 장난감이건 낯을 가려서

사주고서 한참이 지나야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사고 나면 꼭 잘못 샀구나하는 후회를

하곤하는데요...

유독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아빠 최고!'를

사줬을 때만은 바로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빠가 날 웃게한단 글이 나오는 장면,

즉 표지를 보고선 방긋 웃었죠...

옹알이도 앤서니브라운의 책을 본 후에 처음 시작했어요..

이렇게 울 딸에겐 특별한 앤서니브라운의 '나는 책이 좋아요'도

역시 우리 딸 완전히 빠져서 좋아하네요...

책 내용은 정말 단순해요...

참 단순한데 정말 공감가고

푸욱 빠져들게 그려져 있는 게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란 생각이 드네요....

 

원숭이가 주인공인데

"난 책이 좋아요"하고 말해요...

웃기는 책도 좋고, 무서운 책도 좋고,

만화책이나 색칠공부책도 좋다고 말을 하죠...

끝엔 "그래요, 나는 책이 정말 좋아요"하고 말을 하는데

9개월된 우리 딸도 어서 "나는 책이 정말 좋아요"하고

말하게 될 날을 기다리며 매일같이 책을 읽어줍니다..^^

우리 딸이 더 커서 책의 그림들이 뜻하는 바를 이해하게 되면

또 한번 푸욱 빠져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들이나 어린이들이나 앤서니 브라운의 독특한 매력을

또한번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이네요...

t***i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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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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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36개월인 아이에게 너무 쉬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좋아서 또 무슨책이 좋아~~ 하면서 대화할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책을 읽고 너는 무슨책을 좋아해 했더니 지금은 그냥 재미있는 책이라고 표현하는데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전래동화가 좋아요 웃긴책이 좋아요 하며 표현을 하겠지요 저는 영어로 쌍둥이 책도 구매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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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36개월인 아이에게 너무 쉬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좋아서 또 무슨책이 좋아~~ 하면서 대화할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책을 읽고 너는 무슨책을 좋아해 했더니 지금은 그냥 재미있는 책이라고 표현하는데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전래동화가 좋아요 웃긴책이 좋아요 하며 표현을 하겠지요 저는 영어로 쌍둥이 책도 구매를 했는데에 활용을 잘 할수 있을 것 같아 참 좋네요

j*****8 201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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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보드북
"'앤서니 브라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보드북" 내용보기
우리집 꼬마도 책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아주 아기였을때부터 책을 놀이삼아 물고 빨기도 하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고, 조금 더 자란 후에는 책꽂이에 꽂아놓은 책을 모두 빼서 방에 늘어놓고는 놀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한두권씩 보기 시작하던 책들이 어느새 매일매일 좋아하는 책들이 생길 정도로 아주 많은 책들 속에 둘러쌓여서 생활하고 있는 요즘입
"'앤서니 브라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보드북" 내용보기

우리집 꼬마도 책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아주 아기였을때부터 책을 놀이삼아 물고 빨기도 하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고, 조금 더 자란 후에는 책꽂이에 꽂아놓은 책을 모두 빼서 방에 늘어놓고는 놀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한두권씩 보기 시작하던 책들이 어느새 매일매일 좋아하는 책들이 생길 정도로 아주 많은 책들 속에 둘러쌓여서 생활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단행본 중에는 가끔 이렇게 글은 적지만, 그림을 통해서 보면 즐거운 책들이 있더라구요.

수상 작가로도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 하면 특유의 화풍으로도 유명하지만, 그림책이라는 제한적인 글 속에도 참 많은 생각과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유익하고 주옥같은 그림책들이 많더군요. 얼마전 양장본으로 만나본 ’내가 좋아하는 것’과 이번에 이 책 ’나는 책이 좋아요’가 유아들에게도 좋은 보드북으로 새로 나왔다고 해서 참 반가웠습니다.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탄탄한 보드북 구성이라 참 좋더라구요.

 

이 책이 오자마자 보통 다른 책들은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는데, 이 책은 우선 혼자서 앉아서 몇번이고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가지고 와서는 "엄마 이건 책이에요", "엄마 이건 책이 많아요", "엄마,이건 무서운거네요?", "엄마,이건 험프티에요"...이렇게 한장한장 넘기면서 재잘재잘 책을 읽어주더라구요. 어찌나 놀랍던지요!

특히 아이가 요즘 흥얼거리는 마더구스의 나오는 ’험프티’가 책 속에 나오니 참 재미있어합니다.  슈퍼맨 복장을 한 만화책, 전래동화의 빨간모자, 험프티가 나오는 전래동요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지만, 요즘 색칠놀이에 푸욱 빠져있는 우리 아들이 갑자기 크레파스를 들고 와서 색칠하겠다고 하던, <색칠 공부 책도 좋아요> 장면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그냥 그리게 둘까 하다가, 조금 더 본 후에 그려보도록 하려고 아이의 행동을 막기는 했는데 잘 한건지 모르겠어요^^;

뒷면으로 가면 공룡에 대한 책, 괴물에 대한 책,해적에 대한 책 등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아이가 하나하나 짚어가며 보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책이 안 나와서 찾더라구요. 그래서 전에 같이 봤던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과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책을 놀이삼아 즐거운 도구로 삼을 수 있다면, 아마 조금 더 자라서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이 책의 꼬마처럼 말이지요. 0-3세 유아들에게 쉽고도 유익한 그림책으로 다가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도 또 많은 아이들이, ’나는 책이 좋아요’라는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m******m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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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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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책이라 더욱 기대를 하고 기다렸다. 책을 받고 바로 느낀건...책이 참 가볍다는거다. 일반 보드북들은 무게감이 좀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 가벼웠다. 울 딸아이가 전래 동화 보드북을 읽어달라고 자구 가져온다. 무겁게 들고 오는 모습을 많이 보았고 모든 보드책이 다 무거운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 관점을 깨게 만들어주었다.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되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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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책이라 더욱 기대를 하고 기다렸다.

책을 받고 바로 느낀건...책이 참 가볍다는거다.

일반 보드북들은 무게감이 좀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 가벼웠다.

울 딸아이가 전래 동화 보드북을 읽어달라고 자구 가져온다.

무겁게 들고 오는 모습을 많이 보았고 모든 보드책이 다 무거운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 관점을 깨게 만들어주었다.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되어 그 부분도 아주 맘에 들었다.

 

원숭이의 다양하게 변신된 그림들...글에 맞게 아주 표현 잘 되어 있었다.

반복적으로 책이 좋아요를 읽으면서 정말 책이좋다는 것을 알게 할수 있을꺼 같다.

'수세기 책이나 알파벳 책도 좋아요'

이런식으로 낱말에 맞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다.

낱말카드 같다고 해야하나,낱말 익히기에 아주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했다.

 

 

p********5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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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이 좋아요]를 읽고...
"[나는 책이 좋아요]를 읽고..." 내용보기
앤서니 브라운의 책 중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만난 후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이 좋아졌어요. 두번째로 만나게 된 책이 바로"나는 책이 좋아요"입니다. 먼저 접했던 "내가 좋아하는 것"은 양장본이어서 돌쟁이 아들에게 보여줄때 조금 조심스러웠는데 "나는 책이 좋아요"는 보드북이라 맘대로 넘겨볼 수 있게 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아직 어린 아가를 두셨다면 꼭 보드북을 선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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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책 중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만난 후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이 좋아졌어요. 두번째로 만나게 된 책이 바로"나는 책이 좋아요"입니다.

먼저 접했던 "내가 좋아하는 것"은 양장본이어서 돌쟁이 아들에게 보여줄때 조금 조심스러웠는데 "나는 책이 좋아요"는 보드북이라 맘대로 넘겨볼 수 있게 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아직 어린 아가를 두셨다면 꼭 보드북을 선택하시라 권해드립니다.

"나는 책이 좋아요"는 유아용 책 표지에서 흔히 보여지지 않는 검정색 바탕이라 더욱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본문 중 <우주에 대한 책도 좋고>의 내용이라 우주를 표현한 검정색이네요.

한 페이지,한 페이지에 담긴 내용들이 의미가 있고 단순하지만 연관성있는 그림을 나타내려 애쓴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해당 그림과 그림의 테두리를 의미있게 연결해둔 세심함도 돋보이구요.

같은 주인공인 원숭이가 각 페이지마다 개성있게 달라지는 모습들이 신기한지

아이도 한참을 바라보며 쓱쓱 혼자서 넘기는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좀 더 자라면 각 페이지에 나타나는 주제의 책에 대해 간단히 얘기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기쁘네요^^.. 

e******u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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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은것을 알게 해주네요. ^^
"책이 좋은것을 알게 해주네요. ^^" 내용보기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참 정감있어서 좋답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법을 아는 사람같아요.. 귀엽게 생긴 고릴라를 캐릭터로 해서 그런지.. 아이들은 이작가의 책을 참 좋아해요.. 그림하나만으로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의 완성도가 아주 뛰어납니다.. I like books를 한국판으로 만든 든든한 보드북인데.. 0~3세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개념을
"책이 좋은것을 알게 해주네요. ^^" 내용보기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참 정감있어서 좋답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법을 아는 사람같아요.. 귀엽게 생긴 고릴라를 캐릭터로 해서 그런지.. 아이들은 이작가의 책을 참 좋아해요.. 그림하나만으로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의 완성도가 아주 뛰어납니다.. 
I like books를 한국판으로 만든 든든한 보드북인데.. 0~3세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개념을 심어 줄 수 있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책이 가지는 장점을 이해하고 자신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는 나이가 되면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 책인지를 알 수 있을것 같아요. 빨간망토를 입은 고릴라의 모습도 재미나고, 배트맨의 옷을 입은 캐릭터도 함박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두꺼운 책과 앏은 책에서는 큰소리로 웃게 만들지요.. 자연스럽게 반대개념도 익히게 하는것이 여간 재미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책도 종류가 참 많다는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겠어요.. 이렇게 재미나게 엄마아빠가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에 아이들의 책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는것 같아요..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이 나오면 환호성을 지르며 보게 되는 것을 보면 아주 어린 아이들도 저마다의 특색으로 책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이 있는것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앙증맞으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를 생각해 낼 수 있는지.. 누구나 다 한번쯤 생각하는 것이었지만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만들 생각을 다 하다니. 앤서니 브라운은 귀여운 악동이면서도 아주 신선한 생각을 가진 사람일 것 같아요. 아니면 아이들의 마음을 기가막히게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지요.

우리집 두 아이 모두 이 책을 좋아하네요.. 6살 큰 녀석보다는 4살 딸래미가 더 좋아하는 책.. 자신의 것임을 기가막히게 잘 알아보는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행동도 따라해보기도 하고.. 환상적인  고릴라의 환한 미소를 따라 미소지어보기도 하는것을 보면 이 책이 주는 효과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앤서니 브라운 만의 색채가 가득한 기분좋은 책을 보게 되어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한동안은 이 책을 아이들이 마르고 닳도록 옆에 끼고 살것 같네요. ^^

s***p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넘 재미있는 <나는 책이 좋아요>
"넘 재미있는 <나는 책이 좋아요>" 내용보기
책에 관심이 많은 하은맘이예요~ 블로그껄 가지고 와서 말이 짧아요^^   핸드폰사이즈의 약 4배정도의 크기다.   하은이 이제 4개월. 한창 이책을 볼때쯤이면 8개월~9개월쯤 될려나? 모서리가 둥근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책을 보여줘도 좋겠다.   대략의 내용은 여러가지 종류의 책들이 좋다~라는 거!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라고 책의 여러 내용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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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심이 많은 하은맘이예요~ 블로그껄 가지고 와서 말이 짧아요^^


 

핸드폰사이즈의 약 4배정도의 크기다.

 

하은이 이제 4개월. 한창 이책을 볼때쯤이면 8개월~9개월쯤 될려나?

모서리가 둥근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책을 보여줘도 좋겠다.

 

대략의 내용은 여러가지 종류의 책들이 좋다~라는 거!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라고 책의 여러 내용과 종류가 있다는걸 알려주는 듯하다.

책은 딱딱한 것만 있다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거라는 느낌을 준다.

 

하은이에게 남편이 읽어준다.



 


 

 

평소에도 하은이에게 여러 단행본을 많이 읽어줘서 그런지.

집중해서 본다. 다른 단행본보다 글밥이 적이서 더 집중을 잘하는거 같다.

 

 

"그리고 책이 좋아요"라고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참 재미있는거 같다.

점점 자기가 책을 넘기겠다며 책을 꼭 잡고 있다.

 

<책의 느낌>

크기가 적당해서 영아들이 보기에 안성맞춤!

거기에 글밥도 적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집중을 잘한다.

0~3세까지라고 되었는데 하은이 처럼 어린 아기한테는

보드북의 예쁜 그림을 보여줄수있고,

조금 커서는 책의 종류와 흥미를 불어일으킬수 있을것 같다.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좋다.

 

책그릇의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간다.

재미있는 책들이 참 많은것 같다.

 

아기보다 신랑이 재미있다고 더 웃고 있다.

a*****i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나도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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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은 개인적으로 엄마인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라 아이가 볼 수 있는 수준의 책도 아닌데 벌써 몇 권이나 소장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전 접했던 앤서니 브라운 책과는 조금은 다른 스타일의 책이였답니다. 그 전의 무언가 의미를 되새겨 보게끔 하는 내용이 아니라 0~3세 아이를 위한 책이니 만큼 흥미와 재미에 중점을 두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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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은 개인적으로 엄마인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라

아이가 볼 수 있는 수준의 책도 아닌데 벌써 몇 권이나 소장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전 접했던 앤서니 브라운 책과는 조금은 다른 스타일의 책이였답니다.

그 전의 무언가 의미를 되새겨 보게끔 하는 내용이 아니라

0~3세 아이를 위한 책이니 만큼 흥미와 재미에 중점을 두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크기는 네임펜보다 조금긴 길이의 조그마한 보드북으로

두꺼워서 아이가 직접 들고 넘기기에 편했답니다.

주인공은 역시 고릴라...하지만 그전의 좀 사실적인 고릴라 그림과는 달리

귀엽고 깜찍한 고릴라는 책의 내용에 따라 변하고 또 행동하고 있답니다.

 

 
 

나는 책이 좋아요~

로 시작하는 내용은 ****이나 ***** 책이 좋아요.

라는 말이 반복해 주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준답니다.

웃기는 책이 좋아요에서는 광대로

무서운 책이 좋아요 에서는 괴물그림자가 뒤에 있어서

아이도 보면서 무서워하고 그랬네요.

아이는 괴물책을 잘 안보거든요~

이렇게 사진에처럼 '전래동화책이나' 에서 빨간모자로 변장한 고릴라를 보면

작가의 재미있는 기법은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9개월이 되어가는 아이에게 이 책은 좀 쉬운듯한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한장한장 넘기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책을 읽으며 두껍다. 얇다 .알파벳, 해적,우주.. 등...

많은 단어들을 자연스레 더 알아갈 수 있을거 같답니다.

mini 도 책을 덮으며 이야기하네요.

"엄마 나도 책이 좋아요~ "

 

d*******m 2009.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앤서니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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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엄마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작가입니다... 물론 아이들도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좋아하는 건 물론이구요... 처음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접하게 된건 조카아이를 통해서였답니다... '우리 아빠가 최고야', '돼지책', '우리 엄마'...작가의 명성 덕분인지 집집마다 적어도 한권씩은 책장에 꼭 꽂혀 있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인공들과 편안한 색감의
"역시 앤서니브라운..." 내용보기
 

앤서니 브라운...엄마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작가입니다...

물론 아이들도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좋아하는 건 물론이구요...

처음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접하게 된건 조카아이를 통해서였답니다...

'우리 아빠가 최고야', '돼지책', '우리 엄마'...작가의 명성 덕분인지 집집마다 적어도 한권씩은 책장에 꼭 꽂혀 있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인공들과 편안한 색감의 그림, 쉽게 읽혀지는 글들, 간혹 보이는 작가만의 특유한 풍자적인 내용...모두가 맘에 들더라구요...

 

 하지만 3세 되는 재민이에겐 넘 어려운 책인듯 싶어 좀 쉬운 책을 고르던중 알게된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책...

나중에 알고보니 완전 베스트셀러더라구요...

역시 간략하면서도 따뜻한 그림과 반복되는 문구는 어린 아이들에게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불어 이번에 새로 출판된 '나는 책이 좋아요'

정말 받기전부터 너무너무 기대했던 책이랍니다...

두 책의 주인공도 같답니다...꼬마 침팬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열광했던 아이라면 분명 '나는 책이 좋아요'도 대박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뿐만 아니라 그림과 이야기 형식도 아주 흡사하거든요...

 

 '나는 책이 좋아요'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주인공 꼬마 침팬지가 종류를 불문하고 어떠한 책이든 모두 좋아한다고 얘기하는 내용이에요...

우선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동물 캐릭터인데다 귀여운 또래동물이 주인공이니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기에 깔끔한 그림과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색감에 그림마다 테두리가 있어서 왠지 더 집중이 될것만 같구요...

또한 같은 어구가 반복되는 내용 전개로 아이들의 말문이 트일때, 한글을 깨우칠때도 유용할듯 싶어요...

주로 '~한 책이나 ~한 책도 좋아요'...모든 내용이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자세히 그림을 들여다보면 내용과 그림이 재미있게 매치되는 걸 알수가 있어요...

색칠공부책이 좋다는 페이지에는 색연필이 그려져 있구요...

두꺼운 책이 좋다는 페이지에는 꼬마 침팬지도 뚱뚱해지고 책도 두꺼워지네요...

아이들이 그림만 보아도 나중에는 책의 내용을 다 외워서 말로 할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아이들이 다가가기에 쉽고 편한 책임에는 분명한것 같아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이전판으로 양장본을 갖고 있는데, 아직은 아이 혼자서 넘기며 보기엔 좀 무리인것 같았어요...

한번에 여러장을 넘기면서 서너번 넘기면 벌써 책을 덮고 있다죠...^^

하지만 이번에 출간된 '나는 책이 좋아요'는 꽤 두꺼운 보드북이라 무엇보다도 이 점이 가장 맘에 드네요...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것'도 함께 보드북으로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혼자 넘겨보거나 책의 내구성을 생각하면 아직은 보드북이 훨씬 좋은것 같아요...

내용의 수준을 생각하면 당연 보드북 구성이어야 맞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 책을 읽고 모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잠시나마 해봅니다...

m******j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