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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 리셋을 애니로 접했엇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전자책으로는 없더군요 가급적 책을 전자책으로 사려는지라 안타깝게도 책으로는 접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찾아보니 이 작가의 작픰 중 이 책이 나와있더군요. 기쁜 마음으로 구매쌨습니다. 이 작품 앞에 사라져라 군청이라는 책이 있다고 하던데 제가 살 당시에는 이북이 없어서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외딴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구성도 괜찮고 내용도 좋습니다. 이북으로 나오면 이 작가의 작품들을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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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섬 시리즈가 제대로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도 2명으로 되어있고.. 전산상의 오류로 보이는데 그만큼 인기가 없나 싶어요. 요즘에 보기에는 상당히 마이너한 장르이긴 합니다만.. 이번 권도 상당히 재미있었고 인물 간 심리묘사가 역시 마음에 듭니다. 6권 완결이고 현재 5권까지 정발이 되었는데 6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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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결점을 안고 살아가는 이야기였다. 이 지구에 주인공인 사람은 없다. 그러니 남들과 맞춰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 작중 인물들에게 보이는 결점들은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본인을 제단해나가는 과정에서 계단섬에 버리고 온 것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계단섬 시리즈 2권에선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