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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글쓰기를 한다. 간단한 이메일이나 보고서, 일반적인 메모, 게시글 등
자기자신만을 위해 쓰는것이라면상관이 없겠지만 남에게 보이고 자기의견을 말하거나 아니면 자신에 대한 입장을 어필하기 위해서 쓴다고 하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종류에 글에 대한 가이드가 있었다
클릭닉 전과 후를 비교하여 어떻게 하면 좀더 효과적으로 쓸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핵심을 꼭 집어주는듯한 전개가 좋았다.
여태 글을 작성하면서 정리를 잘하려고 쓴 후에 읽고 고치고 하였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잘했던 부분도 있었고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 부분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쓰는 글의 스타일에 따라서 한번 읽고 쓰면 좀더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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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 부제 : 일 잘하는 사람들이 바~로 써먹는 문서 작성의 비결, 실전편 난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지만 썩 잘 쓰지는 못한다. 내가 쓴 보고서나 고객 대응 메일을 보고 있으면 때때로 무미건조하고 격식만 차린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3가지 중요 덕목이 있다고 한다. 다독⋅다작⋅다상량이 그것이다. 즉,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한다는 것이다. 내 경우에는 다독은 충분한 편이다. 다작도 일기를 쓰고 독후감을 쓰는 것으로 볼 때 노력은 하는 편이다. 다상량은 글쎄 많이 모자른 것 같다. 그 이유는 글 솜씨가 좋아지는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탈고를 오랜 시간할 때는 다상량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글의 전체적인 윤곽과 방향이 잡힌 상황에서 오탈자 수정 정도의 다상량이 되버려 진정한 그것이 못되는 것 같다. 뭐, 이런 개인적 답답함에 이번에도 글쓰기 책을 한 권 읽게 되었다. 현재까지 본 책들을 잠시 열거해 본다. o 문장기술, 배상복 o 비즈라이팅, 김은령 o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임재춘 그럭저럭 자극을 주는 책들은 몇 권이 있지만, 책 속의 길대로 따라가지 않고 늘 고집대로 글을 쓰고 있다. 그런데 『비즈니스 글쓰기』란 이 책은 확실히 다른 것 같다. 하구치 유이치란 일본인 작가의 책인데 매우 직설적이고 실전적이다. 250만부나 팔린 책이라는 수식어가 당연하단 생각도 든다. 5개의 장에 총 36개의 예제가 있다. 각각의 예제들은 오답과 정답이 있다. 즉, 클리닉 받기 전의 글과 클리닉 받은 후의 글이 36쌍 나온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을 때는 글을 많이 써 봤다는 생각에 저자의 의견에 그냥 동조하는 정도였다. ‘음, 그렇지. 그거야 뭐 기본이지’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차츰 진도가 나가면서 이내 그런 내 표현들은 달라지게 되었다. ‘오, 이분 대단하시네. 이렇게 구구절절이 감동이 밀려올까?’ 정도의 칭찬을 하게 되었다. 박수를 치고 싶었다. 가려운 부분을 너무도 잘 긁어 주기 때문이었다. 책 속에 저장의 주장을 몇가지 소개하고 싶다. 그동안 뚜렷한 목적과 기술없이 쓰던 내 글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 준 내용들이다. o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쓸 필요는 없다. o 감추고 과장하여 나를 연출한다. o '예스‘, ’노‘를 명확히 밝힌다. o 70%가 ‘예스’라면 30%의 ‘노’는 버린다. o 의견 제시는 ‘분명~, 그러나~’의 패턴을 사용한다. 그 외에 다양한 문서 형식에 따라 적절한 문장 전개 공식을 알려준다. 기획서, 제안서, 일일영업활동보고서 등의 설득력있고 간결한 형식을 알려준다. 자기소개서나 입사지원서에 대해서도 명확한 정답을 알려준다. 끝으로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글쓰기로 책을 마무리한다. 전체 180페이지도 안되는 책이지만 내용은 매우 알차다. 탁월한 글쓰기 솜씨가 있는 분의 책이라서 그런지 더 이상 추가할 것도 뺄 것도 없는 딱 알맞은 느낌의 글이다. 당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는 면에서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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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는 보고가 일상생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일상생활과도 다름없는 보고서 작성이 그리 호락호락한 것은 아니니 그것이 문제다. 직장인들에게 있어 보고서를 비롯한 기획서 등의 작성을 하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강좌가 없지는 않지만 별도로 시간을 내서 수강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래서 나를 비롯한 많은 직장인들이 올바른 글쓰기를 배우는 데 목말라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시점에 이 책을 만난 것은 내겐 큰 행운이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가르치는 일반 서적들과는 달리 이 책은 잘못된 글쓰기를 먼저 제시하고, 수정을 통해 올바른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클리닉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그래서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글쓰기 기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우리 나라의 사정에 100% 들어맞지는 않지만 올바른 글쓰기를 배우는 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이 책은 기획서나 보고서 작성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취업지원서 작성을 필요로 하는 취업준비생은 필수라 할수 있다. 또한 E-mail 및 일반 편지를 쓰는 기법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글쓰기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p.181]
더욱 재미있는 것은 거짓 일기를 쓰고 있는 동안에,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의외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복권에 당첨된 나'에 대해 쓰는 동안에 지금껏 건실한 줄 알았던 자신이 실은 꽤나 낭비벽이 있었다든가……. 이처럼 '거짓 일기'는 자신과 사회를 재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꼭 한 번 시도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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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 '글쓰기'라 하면, HSK 에세이 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 이후 정말 나와 상관 없는 이야기 인줄만 알고 있었다. 근데 그도 아닌 게 생각해 보면 글쓰기는 일상생활에서도 참 많이 쓰인다. 감사의 편지, 연구 계획서, 비지니스 메일, 블로그.. 직장에서 메일을 하루에 수십통씩 써본 나 이지만 글쓰기는 여간 까다롭고 어려운 게 아니다. 이런 나에게 쌈빡하게 다가온 책 한권 '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 쉽게 읽혔고, 알고 있을 법한 내용이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상기시켰다. 글을 쓰는 것에 자유를 찾을 때까지, 나만의 문체를 만들 때까지.. 책에 소개된 것 처럼 ‘매일 아침 3페이지의 힘’꾸준히 연습해 두어야겠다. R=VD - 매일 아침 3페이지의 힘 1. 모닝페이지는 일 공책 크기의 종이에 3쪽 분량으로 작성 2. 절대 다른 사람 보여주지 않기 3. 작성한 페이지는 다시 읽거나 생각해 보고 고치지 않기 4. 반드시 손으로 쓰기 5. 할 일 목록 등을 적어 두는 것도 좋다 - 첫 문장을 쉽게 푸는 4가지 패턴 1. 의문문으로 시작하기 2. 객관적 사실에서 시작하기 3. 정의/분류에서 시작하기 4. 결론에서 시작하기. - 4부 구성으로 사고하기 1. ~ 이다 2. 분명~ 그러나~ 3. 왜냐하면~ 4. 따라서 - 한 문장은 60자 내외가 적당 - '보여주고 싶은 자신'이 표현 되었는지 확인하기(문제제기 항상 기억하기) - 보고서 작성의 5가지 원칙 1. 전체적인 구성 생각하기 2. 메세지는 일관되게 3. 명확하게 뜻 전달하기 4. 읽는 사람 입장에서 작성하기 5. 숫자와 사례를 활용하기 - 자기PR 서 1. 면접관이 흥미를 느낄 법한 '미끼' 적기 2. 어필할 점은 한가지로 압축하기 3. 체험을 적고,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변했는지 적기 - 칭찬할 때는 그 말에 '진심'이 담겨 있지 않으면 상대가 쉽게 납득하지 않는다. 에피소드를 제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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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가 발달하고 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우리의 생활속에서 퍼져가는 요즈음 세상에 글쓰기의 중요성이 점점 퇴색해 가는 느낌이 든다. 필요한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있고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여유가 없이 그저 빨리 적고 전달하는데 급급한 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 잘 쓰는 방법이나 요령에 대한 책들이 간간이 출간돼 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은 아주 쉬우면서도 실용적으로 쓰여진 책이다. 기획서, 제안서의 글쓰기 핵심요령에서 이메일, 소개서, 비즈니스 레터까지 실적에 바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36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바로 옆에서 첨삭지도 해 주듯이 사례를 제시하고 클리닉 과정을 통해 모범적인 글을 작성하는 요령을 실감나게 전달해 준다. 책 구성도 지루하지 않도록 간략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글쓰기 클리닉 설명이 도표화 하여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고 가독성 있도록 배려를 점이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메일 작성시 장문으로 길게 쓰기 보다는 항목별로 구분하여 항목쓰기 하라는 내용은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다. 직장에서 업무를 보다보면 평상시에도 이메일로 글을 쓰거나 읽는 경우가 많은데, 긴 글들을 읽을 때는 불편하고 짜증스러운 경우가 많다. 습관적으로 이메일을 작성할 때 항목쓰기와 단락 구분하는 이렇게 하면 보내기 전에 확인하기도 좋고 상대방도 수신된 이메일을 읽을 때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글을 쓸 때 유형별로 쉽게 참고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직장인이나 일반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한번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웹 2.0시대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게시판 등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요령도 포함되어 있어 특히 젊은 층에도 도움이 되고 요즈음 인터넷 글 에티켓에 대한 이슈가 많은데 좋은 글쓰기 요령을 익혀 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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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읽기 쉽다 180여쪽 분량도 요즘의 책에서는 적은 쪽수에 속하고(개인적인 생각일까? --;) 글자만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구성이 아니라 매 페이지마다 예문이 삽입되어 일단 갑갑한 느낌은 없는 편이다 내용 또한 두 장이면 한 가지 주제의 글쓰기가 처방된다 이것은 아마도 본래 이 내용이 칼럼에 연재되었던 까닭일 것이다 덕분에 독자의 입장에서는 가볍게 한 주제씩 읽고 지나가기 쉽도록 구성되었다 전반적인 구성은 모든 글쓰기의 기본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해서 비즈니스 글쓰기(보고서 및 이메일 등)와 개인적인 글쓰기(블로그, 가족간 편지 등)에 관한 주제로 짜여져 있다 글쓰기의 기본에서는, 대개의 비즈니스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는 팁, 예를 들어 문장은 이항대립으로 명확히 한다라든가 모든 문장은 3WHAT으로 정리한다 등의 몇 가지 원칙을 설명한다 이후에는 글쓰기 주제별로 간단한 내용을 설명하고 예문을 들어 원칙에 따라 수정한 결과를 제시한다 전반적인 느낌은 모든 이에게 그다지 어려움 없이 쉽게 읽히는 구성과 내용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기본적인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다지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할 수는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글쓰기 항목별 예문이 제시된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다 원칙을 아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실제 글에서 어떤 식으로 그 원칙이 적용되는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다만 이처럼 쉬운 내용도 실제 글을 쓸 때 적용해보지 않는다면 결코 쉽다고 지나칠 수 없을 일이다 모든 일은 '실천'이 전제되어야만 그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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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과 비교하면 최근에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이 확실히 커졌다.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적인 수단으로는 전화와 이메일일 것이다. 특히, 이메일의 경우 비즈니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대하다. 나와 같은 경우에는 업무 중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이 이메일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무상대자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달 내용 등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고, 증거가 남는다는 의미에서 이메일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요즘 직장인이라면 이메일 뿐만 아니라 블로그 운영, 쇼핑몰 등의 각종 게시판 등을 이용하면서 수없이 많은 글을 작성한다. 이제 글을 쓴다는 것은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자신이 작성하는 글들이 남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글인지 제고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유용하다. 이 책은 잘 작성하는 이론뿐만 아니라 나쁜 글의 실제 사례를 들어, 그 글에 대해 꼼꼼히 좋지 않은 부분을 지적하고, 수정하여 클리닉된 좋은 글로 만들어 보여준다. 핵심 내용만 요약하여 보여 주기 때문에 읽기에도 딱 좋다. 클리닉을 하는 글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메일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생활하면서 접할 수 있는 항의문, 독촉장, 감사장, 편지, 기획서, 축하문, 의뢰문, 보고서, 블로그 등 이다. 일본저자의 책이지만 우리나라의 상황과도 맞는 책이다. 직장인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저명한 논술강사의 첨삭지도를 받아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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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히구치 유이치씨의 저서 중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을 읽고 도움이 되어 이번 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을 읽어 보게 되었다.
사회생활 6년차에 접어들며 최근 업무환경에서 각종 이메일 및 관련 문서작성과정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상황이라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더한 이끌림을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가벼운 호기심으로 선택한 이 책의 첫장을 넘기는 순간이 내게는 충격이었다... 내 자신이 나름대로 알고 있던 일반적인 글쓰기 지식에 많은 오류와 왜곡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느낌은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경험했으리라 믿는다.
당장 1장 1절의'문장을 연출한다'라는 말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글쓰기의 원칙에 위배되는 것이었다. 사실이 아닌 글을 쓰는 목적을 이해하고, 그 목적에 따라 보여주고 싶은 것을 쓴다는 것...이 과정에 어느 정도의 생량과 과장이 당연하다는 저자의 말이 내게 새로운 글쓰기의 길을 알려준 것 같다.
이 책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의 상당부분은 기존 글짓기 방법과 유사하지만 비즈니스 글쓰기와 관련된 특화된 노하우는 조직생활을 하며 문서로 정보전달과 의사교환을 해야하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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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획서나 보고서를 작성하고 비즈니스 관련 이메일을 작성하면서 어렵게 느끼는것이 예문이나 예제가 없고,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어가야 하는지를 매번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긴 하지만 제경우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야기를 전개 하는 방식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우선 어떤 논제에 대한 결과를 미리 내 놓고-어정쩡한 위치의 결과가 아닌 Yes 또는 No로 완전히 결과를 내 놓고-그에 따른 논리를 메모를 합니다. 반대 논리도 메모를 같이 해야 하며, 구성을 미리 생각하면서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 글쓰기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쓰다가 최근에는 업무에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쓰는 일을 게을리 했더니 보고서를 쓸때도 글쓰기가 어렵더군요
글쓰기는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에서는 각종 상황별 예문이 있어서 실제로 적용할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자기 관리에 대한 책들은 조금씩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으면, 쉽게 읽을 수 있고, 실무에 적용하기도 쉽고 빠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책의 편집이 오른편에 표형태를 넣느라 중심내용을 연결해서 읽기가 좀 어려웠다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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