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사 3 / 제러드. L. 와인버그 저 / 홍희범 역
2차대전 말 유럽전선과 태평양 전선 두 곳에서 적을 패퇴시키며 정리해가는 후반부를 서술하고 있는 마지막 권이다.
어느 특정 전투 한 부분만 설명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다루기 때문에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
특히 태평양 전선 마지막 부분이 흥미로웠기에 인상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