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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인가 작년인가부터 언론이나 도서에서 플랫폼이란 용어를 처음접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의미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졌던 단어가 어느새 익숙한 단어로 다가오고 있다. 그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도퇴된다. 점프에서 다뤘던 네트워크마케팅의 개념을 조금은 더 시대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변화하고 있는 2010년대 후반. 2020년대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수없이 많은 책에서 언급하고 있다. 그 책들속에는 그렇게 밝지 않은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있다. 변화는 기회다. 어쩌면 IMF 이후 가장 멋진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때는 어렸고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이 없었다. 그냥 부모님들이 힘들어하고 나도 힘들고 살아가기 참 막막하다고 느꼈을 뿐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해본적이 없다. 취직이 않되고 평생직장이 없어지고 주위엔 힘들다는 얘기밖에 안하고 청년기를 그렇게 보내고 중년기에 접어들었지만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된다. 직장인의 비애, 사축일기, 2030의 미래. 과연 밝다고 자부할수 있는가? 그럼 방법은? 서민들의 중산충으로가는 사다리가 없어지고 평생 일하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삶속에서 마냥 늙어죽기엔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다. 20~40대를 그렇게 살아봣으면 50~70대는 지금보다 나아질 방법이 없다. 어쩌면 플랫폼비즈니스가 우리의 삶을 바꿀수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해본다. Freedom is not free. 세상에 공짜는 없다. 어려운일에 도전해서이룬 결과가 달콤하다. 늘 남들이 말하는 쉽게 돈버는 방법이 없을까? 내 생각엔 없다. 돈을 번다는건 원래 어렵다. 그것을 인정하면 가능한 일이다. 자유인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