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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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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 한홍 목사님의 도서다.나는 한목사님의 설교를 꾸준히 듣고 있는데 그 때마다 처음 시작기도에 "부족한 종은 감추시고 하나님만 드러나게 하여 주소서'라는 내용의 기도를 꼭 먼저하시고 설교를 하신다.물론 설교는 어느 것을 들어도 마음의 위로와 도전을 가져오기에 인간적인 부분의 평가를 잊은 채 말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설교자라고 생각한다.꾸준히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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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 한홍 목사님의 도서다.

나는 한목사님의 설교를 꾸준히 듣고 있는데 그 때마다 처음 시작기도에 "부족한 종은 감추시고 하나님만 드러나게 하여 주소서'라는 내용의 기도를 꼭 먼저하시고 설교를 하신다.

물론 설교는 어느 것을 들어도 마음의 위로와 도전을 가져오기에 인간적인 부분의 평가를 잊은 채 말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설교자라고 생각한다.


꾸준히 글을 쓰시는 목사님으로 유명하신데 이 도서는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다양한 도움을 주는 나에게는 정말 훌륭한 조언자가 곁에 있는 듯한 도서였다.


도움이 되는 부분을 적자고 생각하니 너무나 많아서 책을 옮기는 방법밖에는 없는 듯하다. 


우선 성경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자신이 처한 상황과 특별한 시기에 따라 읽어야 할 성경의 책들이 있다. 

나는 사도행전적인 교회를 꿈꾸는 목사였기에 사도행전과 에베소서를 통해 건강한 교회론이 무엇인지를 배웠다. 또 인생이 너무나 힘들때는 다윗의 시편을 몇 번씩 반복해서 읽는다.

직장생활하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살 수 있는가를 알려면 다니엘서나 느헤미야서가 좋을 것이다.

리더쉽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으면 민수기나 여호수아서를 읽으면 좋다. 

신명기와 잠언은 성경적 자녀교육을 원하는 부모라면 평생 옆에 두고 계속 읽어야 할 책이다. 사회생활하는 사람이나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은, 잠언 전체가 31장이니까 평생 매달 한 번씩 읽으면 좋을 것이다.


은혜가 많이 되는 문장이나 설교적인 부분부터 사소한 것까지 많이 풀어 써 주셨는데 특별히 성경을 읽는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하는 것은 나의 경험 때문이라 할 수 잇다.

나는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찾는 습관이 있었다. 그들의 의견이 정해진 올바른 방법이 아님에도 나를 믿지 못하는 부분에서 오는 습관이라 하더라도 내 앞에 닥친 문제에 대해 조금이라도 좋은 결론을 내고 싶어서라고 변명하고 싶다.

그런데 그러지말고 성경을 읽으면 그 속에 답이 있다는 것을 몇 번이나 경험했고, 성경을 읽기 힘든 순간이라면 화살 기도로 답을 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늦게 답을 받아 일을 그르칠 것 같은 이 방법으로 나는 많은 위기와 선택의 기로에서 성공적인 답을 얻었다.

하나님은 내가 잘못해 놓아도 알 수 없는 오묘한 방법으로 우리를 올바르게 이끌어가시기 때문이다.

한홍 목사님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읽어보면 잔잔하게 마음에 들어오는 말들이 많은 위로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e***p 2019.09.30.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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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독교 서적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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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한홍 목사님의 새로운 책이 발간되었습니다.정말 멋진 한홍 목사님의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아멘 다음에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쓰셨지만 매번 너무나 좋다는것을 느낍니다.최고의 설교와 문장력으로 쓰여진 정말 좋은 책입니다.선물로도 좋은것 같아요.정말 강추합니다.^^다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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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한홍 목사님의 새로운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한홍 목사님의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아멘 다음에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쓰셨지만 매번 너무나 좋다는것을 느낍니다.

최고의 설교와 문장력으로 쓰여진 정말 좋은 책입니다.

선물로도 좋은것 같아요.

정말 강추합니다.

^^

다음 책도 기대가 됩니다.

한홍목사님 화이팅

i*****i 2016.12.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eBook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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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덕스럽게 지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성경을 봐도 어떤 관계는 개선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헤어져야 하는 경우가 있다.어느 연구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사람들의 25%는 나를 무조건 싫어하고, 또 다른 25%는 나를 싫어하지만 입장을 바꿀 수 있고, 또 25%는 나를 좋아하지만 입장을 바꿀 수 있으며, 나머지 25%는 나를 무조건적으로 좋아한다고 한다. 모든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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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덕스럽게 지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성경을 봐도 어떤 관계는 개선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헤어져야 하는 경우가 있다.

어느 연구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사람들의 25%는 나를 무조건 싫어하고, 또 다른 25%는 나를 싫어하지만 입장을 바꿀 수 있고, 또 25%는 나를 좋아하지만 입장을 바꿀 수 있으며, 나머지 25%는 나를 무조건적으로 좋아한다고 한다.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 없고, 모든 사람이 다 내 친구가 될 수 없다. 그건 예수님도 못하신 일이다.

악한 사람들, 교활한 사람들,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사람들과 빨리 헤어져라. 우리가 인간 관계를 아무리 잘해도 누군가는 나에게 상처받는 사람이 있고, 이유없이 나를 공격하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 다니엘, 바울 심지어는 예수님도 끊임없이 그를 시기하고 오해하고 배신하고 공격하는 적들에게 시달렸다.

시편 1편에 보면 복있는 자의 특징은 악인들과 거리를 두는 것이라고 했다. 악하고 교활한 사람들을 만나면 영적으로 잘 분별한 뒤에, 빨리 그들과 거리를 두고 헤어져야 한다. 괜히 그들을 설득하려 하고, 함께 어떻게든 잘해보려는 노력을 섣불리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럴 때는 관계의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

말씀과 기도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은 영적 분별력을 포함하는데, 사람의 됨됨이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당신의 현재 모든 인간 관계들을 영적으로 잘 분별하여, 정리할 관계들을 빨리 정리하라.

그간 쌓인 정 때문에, 혹은 두려움 때문에 주저하지 말라. 새로 사람을 만나게 될 때도 악하고 교활한 사람들을 식별하고, 그들로부터 보호해달라고 하나님께 늘 기도하라. 그들은 사역의 대상이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코 당신의 핵심층(inner circle)의 교제권에 포함시키면 안된다.

특히 오래 함께할 친구들을 택할 때, 같이 일할 사람들을 택할 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 잠언 13장 20절 말씀처럼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는다. 함께 시작했던 사람들이 모두 끝까지 함께 완주할 사람들은 아니다.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젊은 날 친구들이 “우리 끝까지 함께 가는거야!” 하면서 건배하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어디 그게 마음대로 되던가? 평생 같이 가자고 목숨 걸고 왕조를 창업했던 사람들, 가진 것을 다 털어서 순수한 열정으로 사업을 시작한 죽마고우들이 중간에 서로 오해가 생기고 분열이 생겨서 헤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우리만은 남들과 다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당해보면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다.

모든 인간 관계는 영원하지 않음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예수님 옆으로도 수많은 군중들이 밀물처럼 몰려들었다가, 또 썰물처럼 빠져나가곤 했다. 예수님도 사람들이 떠나는 것에 대한 아픔이 있으셨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들을 사랑하셨지 그들에게 집착하지 않으셨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창세기 13장에 보면 아브람의 조카 롯이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데리고 아브람을 떠나는 장면이 나온다. 자식이 없던 아브람, 그래서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살 때도 자식처럼 의지하던 조카 롯이 떠나는 것은 마치 오른팔이 잘리는 듯한 아픔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롯이 떠나고 나서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오셨다. 천하 만국을 아브람에게 주시겠다는 축복의 비전을 주셨다. 그러니 롯이 떠나는 것이 아브람에게 인간적으로는 아팠지만, 영적으로는 축복이 되었다.

우리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결코 붙잡아둘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 때는 가슴 아프지만 축복하고 떠나보내야 한다. 그 사람의 인생에도, 우리의 인생에도 어떤 기간 동안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있게 하셨고, 이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기에 헤어지게 하시는 것이라고 믿고 축복하고 떠나보내라. 오직 하나님만이 평생 나와 함께 가실 것임을 믿고 더는 자책하지 말고, 씩씩하게 일어나 다시 앞으로 나가라.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중 발췌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특징 중 하나가 기도만 한다든지, 아니면 행동이 먼저 앞선다든지의 치우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한홍 목사는 성경적인 아멘의 화답의 의미와 행함을 바르게 제시해줌과 함께 성속 이원적인 삶과 함께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정체성의 혼란 가운데 살아감에 익숙해버린 성도들에게 바르게 정체성을 회복해 주어진 은혜의 삶을 살라고 촉구하고 있다.

k*****9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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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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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가장 쉽게 오는 유혹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다 외로움을 이기는 첫번째 길은 아무것도 안 하려는 유혹을 이기는 일이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늙고 병들어서 감옥에 있는 바울도 자신의 빈 시간을 그냥 두지 않았다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딤후 4:13) 바울은 "내 신세가 왜 이리 처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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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가장 쉽게 오는 유혹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다 외로움을 이기는 첫번째 길은 아무것도 안 하려는 유혹을 이기는 일이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늙고 병들어서 감옥에 있는 바울도 자신의 빈 시간을 그냥 두지 않았다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딤후 4:13) 바울은 "내 신세가 왜 이리 처량하냐" 하면서, 앉아서 하루 종일 하나님을 원망하고 한숨짓지 않았다 대신 그는 그의 빈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외로움과 정면으로 맞서 싸운다 바울은 덮을 겉옷을 가져오고, 어떤 책들을 가져오라는 것이다 이왕 감옥에 갇혀 있을 참이면, 감옥을 연구소로 삼아 일하겠다는 것이다. 바울은 체질적으로 행동파였지만, 하나님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바울로 하여금 움직일 수 없는 감옥에 자주 가게 하셨다 감옥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바울은 각 교회들을 격려하고 가르치는 편지를 썼고, 이것이 훗날 신약성경의 목회서신들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 삶의 숨겨진 보석을 끌어내기 위해 우리에게 외로운 시간들을 허락하실 때가 있다 그러므로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시각으로 보면, 하나님은 모든 상황에서 최고를 끌어내시는 분임을 알게 된다 인생의 외로운 시간들을 그냥 앉아서 신세한탄만 하며 허송세월하지 말라 이때가 아니면 읽을 수 없는 책들, 익힐 수 없는 기술들, 만날 수 없는 사람들, 들을 수 없는 설교들이 있다 외롭다고 한숨만 쉬지 말고, 당신에게 주어진 빈 시간을 극대화해서 활용하라 지루한 시간은 새로운 창조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의 문제는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정작 바쁘지 않은 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데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1년 365일 계속해서 뭔가를 하고, 누군가를 만나며, 뭔가를 보고 있지 않으면 견디지를 못한다 바쁜 생활에 중독되어 있는 것이다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큰 아이가 몽골에서 MK 스쿨을 다닐 때 일이다 같은 반에 노래하고 발표하기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의 오빠는 부모가 여러 사정으로 학교에 보낼 형편이 못 되어서 한동안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야 했다 찬양사역자 출신 선교사였던 아버지가 기타 하나를 주었는데, 오빠가 그것을 가지고 놀면서 곡도 쓰고, 동생과 함께 불러보기도 했다 아이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만든 노래를 유튜브에 올리면서 주목을 얻기 시작했는데, 바로 이들이 몇년 전 K–POP 스타에서 우승한 악동뮤지션이다 이들의 천재성이 드러나기 위해서는 그렇게 심심하고 무료한 시간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아동교육 전문가들은 아이들은 심심해지면 자기들끼리 놀이를 개발하기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간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에게 이 무료한 시간, 심심한 시간이 생길 여유가 없다 각종 학원 교육이 너무 빠듯한 데다 남은 시간은 스마트폰을 만지며 보낸다 부모가 조금 편하자고 아이들에게 쥐어준 스마트폰이 아이들의 미래를 좀먹는다 아이들의 창조성과 영성이 더 깊어지려면 조금 지루하고, 조금 불편한 시간들을 하나님과 함께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외로움은 우릴 마비시킨다 그래서 우리는 능동적이고 창조적으로 비어 있는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처음 3일은 공간을 창조하셨다(하늘, 바다, 들 등) 그 다음 3일은 그 공간을 채워 넣으셨다 하늘엔 해와 달과 별을 놓으셨고, 새들을 만드셨으며, 바다에는 물고기와 해초를, 산과 들에는 짐승과 식물들과 마지막엔 인간을 만들어 채워 넣으셨다 흑암과 혼돈이 가득한 곳에 하나님의 손길이 스치면 풍성한 채움이 있다 우리의 시간도 그렇게 풍성한 채움이 있어야 한다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중 발췌

 

현대 기독교인들의 특성 중 하나가 피동성을 들 수 있다 삶 자체가 이전보다 더 복잡하고 다층적이기도 하겠지만, 소위 번영신학 축복신학 영광신학이란 이름으로 타락한 인간의 입맛에 아주 잘 맞는 세속적인 측면만을 부각시키는 신학과 설교에 익숙하게 길들여져 있는터라 더 그러리라 사료된다 저자는 정적인 기도와 함께 동적인 기도 곧 하나님과 삶의 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손길과 도우심을 손길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독려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