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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한 아이가 여러 동물들에게 난폭한 행동을 하다가 일시적으로 개미가 되어 고난을 받은 다음 선한 행동을 하여 다시 인간으로 돌아왔다는 게 줄거리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형인 석이만 서울의 할머니 댁에 가고 민이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시골아이로 묘사되는데 그 다음 벌이는 몇 행동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난폭하기까지 하네요. 나중을 위한 포석이겠으나 지나친 감이 있습니다. 개미나라에서의 체험도 사실과 좀 동떨어졌습니다. 비록 저학년을 위한 책이지만 이렇게 진행되면 별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우화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형식이 우화가 아니니 고려할 필요가 없겠지요. 101106/10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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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미가 된 아이를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그래서 처음 으로 읽어 보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줄거리는 한 아이가 동물들을 괴롭히고 그래서 그아이가 개미가 되어서 자기가 잘못한 것을 깨닫고 동물을 괴롭히지 않는 내용입니다..그림은 뭐 괜찮고 색깔이 있어서 좋았습니다.(저는 색깔없는 그림을 싫어합니다.)그런데 우리가 읽어 보지 못한 내용이 아니라 조금 쫌 읽어본 느낌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하지만 재미있더군요. 이 책한 번 사보세요.제가 권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이 책을 읽은 후에 아쉬웠습니다.왜냐구요??재미있어서 또다시 읽고싶지만 저는 읽은 책은 싫어한답니다.그래서 더더욱 아쉬웠습니다.
그럼이만 [인상깊은구절] 그아이가 개미가 되어 있다가 사람으로 변할때 말하는 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