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 일을 하고 있는지 어느덧 9년차이다..
지금껏 해오면서 안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항상 생각한다.
내가 좋은 상담자가 되길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근데 돌이켜보면 이 생각은 잘못된 거 같다..
좋은 상담자가 되기를 위해 내가 무얼 하는 것보다..
이것도 결국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에..
나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할 듯하다! 그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지...
이런 생각을 하게 해준 이 책에게 감사드린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