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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잡는 글쓰기 저학년편과 함께 구매했어요^^ (남자아이치곤 언어능력이 좀 많이 발달한,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두 권다 설렁 설렁 부담없이 하기 괜찮았어요^^ 어짜피 달달 외울 내용이 아니라 계속 쓰면서 익혀야하는 분야니까요^^ 저도 정확히 살짝헤깔리는 부분도 있어서 부끄러워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 짚어가며 풀어가서 좋았습니다^^ 양이 많은건 아니라 시간 날 때 틈틈히 들춰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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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쓰기를 하는 아이와 실랑이를 했어요. '글씨는 왜 자꾸 삐뚤어지냐, 맞춤법이 틀렸는데 어서 고쳐라' 하면서 아이가 듣기 싫어하는 말만 계속 했어요. 발음하는 대로 쓰던 아이가 이 책으로 자음과 모음 원리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있어요. ![]() ![]() 주의해야 할 이중모음과 겹받침은 아이가 여러번 반복하며 공부했어요. 발음이 같은 말, 뜻이 비슷한 말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12주동안 꾸준히 연습하면 맞춤법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통합 논술까지 할 수 있으니 좋아요. SNS에서 아이들의 대화를 보면 줄임말과 속어들이 많아서 안타까웠는데, 아이와 함께 우리말의 소중함을 다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P.121 글쓰기의 과정과 고쳐쓰기에서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엊그제부터 교정 부호를 사용하면서 글쓰기 연습중이에요. 한꺼번에 다 익힐 수 없지만 틈틈이 책장에 두고 아이가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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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잡는 글쓰기- 고학년/지에밥] 초등 고학년 글쓰기 12주로 탄탄하게
글쓰기,초등글쓰기,고학년글쓰기, 국어교과,통합논술,다양한 글쓰기,지에밥
요즘 아이들 참 바쁘지요?
영어, 수학은 기본에 논술, 역사, 예체능까지
아직 공교육에선 사교육을 줄이겠다고 하지만,
요즘 초등 교과서를 보면 할 말을 잃을 정도로 참 사고력답게 확장된 교과 수업이 아닐 수 없어요.
저희 아이도 1학년 부터 시작한 논술 수업이 있지만,
교육 과정에서 필요한 건 바로 책읽기가 답이다 해서 정말 학교에서도 책읽기 활동이 많이진행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논술 수업도 요즘 중학 과정 올라가기전 필수더라구요
논술수업에 도움도 되고,
교과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을 맞춤법 잡는 글쓰기.
1주부터 12주 완성으로 한주에 한챕터씩 하기 딱 좋네요.
주차별 구성답게 서너장 활용하기도 알맞고,
아이도 다양한 문제와 함께 읽고 활용하니
논술 배우는 우리아이도 부담감 없이 잘 읽고 풀더라구요.
기초 잡기 위한 한글 부터, 낱말 쓰임, 문장에 짜임새까지.
이렇게 구성되는 데,
초등 고학년까지 정말 활용하기 딱 알맞아요.
4학년 1학기 과정에서 자음과 모음의 역사와 원리편으로
이번주 아이와 함께 읽고 활용해 보았네요.
스스로 읽기의 힘도 키ㅝ주고,
낱말 속 가로 넣기도 어렵지 않고 쉽게 술술 풀어나가네요.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알고,
이렇게 쉬울 것 같으면서도 헷갈려 하는 국어 훈민정음알기.
시트지처럼 잘 짜여진 문제 구성도 알맞네요.
이렇게 맞춤법과 함께 틀린 낱말 고치기 활용도 되어 있어서
발음대로 쓰느 우리 아이도 키득 거리면서 이해하고 수정하더라구요.
맞춤법을 잡아라~ 편에선 이렇게 아이가 쉽고 친근하게 만화 구성도 간단하게 되어 있고,
책속 낱말 넣기도 딱 활용하기 좋네요.
바쁜 우리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지에밥의 맞춤법 잡는 글쓰기 훈련
워크북 처럼 책 한권에 잘 짜여져 있어서 활용도 좋아요.
저희 아이는 주말에 한 챕터씩 활용하다보니, 벌써 2주째 진행했어요.
다양한 낱말 알기부터 문장 글쓰기 훈련까지.
집에서 30분에서 1시간 활용으로 우리 아이에게
국어력을 키워주면 어떨까 싶어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만족하는 글쓰기 훈련 탄탄하게 아이랑 주말에 활용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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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인 울 아들. 아직도 일기를 쓸 때면 맞춤법이 틀리곤 한답니다. 그럴때면 " 니가 지금 맞춤법 틀릴 나이냐?? " 하며 무시하고 잔소리를 퍼붓게 되곤 하지요. 사실 우리나라 말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기에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곤 했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지금 그냥 이 상태로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너무 느긋하게 생각했다간 나중에 중학교 가서도 맞춤법 이야기를 해야하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하던차에 이 교재를 하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길지 않고 12주 완성!!! 이라는 문구가 더더욱 마음에 들었기에. ㅎㅎㅎ
고학년 용이라 너무 어려운것만 나오는건 아닐까 싶었는데 차례를 살펴보니 정말 기초부터 다루고 있더라고요. ㄱ, ㄴ, ㄷ, ㄹ, ~ 자음과 ㅏ, ㅑ, ㅓ, ㅕ, ~ 모음 부터 순서대로 차례대로 나오더군요. 그외에도 발음에 관한것이나 다의어의 쓰임에 대한것 문장을 쓸때 필요한 표현들과 어떻게 글을 써야하는지에 대한것들 등등 까지...
12주 완성이라 일주일에 한번씩 일요일마다 하라고 하니 아이도 흥쾌히 받아들이네요. 1주의 양이 생각보다 많은 양이 아니거든요. ㅎㅎㅎ 1주는 처음이라 자음과 모음 부터 차례대로 풀어나가는 아들내미. 별것 아닌데?? 하며 웃으면서 풀어나가더군요.
짧은 단답형을 풀어나갈때는 기분 좋게 풀어나가더니 문장을 만들어 써야하는 부분에서는 하기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꼭 길게 쓰지 않아도 되는거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쓰라고 하니 그런대로 잘~ 써 내려가더라고요. ^^
막상 아이가 너무도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교재를 풀어나가니 기분이 좋더군요. 물론 앞으로 조금씩 헷갈리거나 어려워지는 부분이 나오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우리가 평상시에도 많이 들어오고 써왔던 말이 잘못된 표현이란 걸 이 교재를 통해 알게되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그런걸 보면 저 또한 한글을 잘~ 모르고 있었던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
또한 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인터넷 상에서 써왔던 줄임말들도 어떻게 바꿔써야 올바른 표현인지도 배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좋더라고요. 줄임말이나 빨리 쓰겠다고 소리 나는 대로 그대로 써 왔던 표현들이 많은 만큼 아이도 저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배움은 한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평생 이라고 하잖아요. 이 교재를 보며 그 말이 맞는것 같더라고요. 저 또한 글을 쓸때 이 단어가 맞는지 받침을 헷갈려 할 때가 아직도 있어 찾아보기도 하니까요. 12주 완성이라는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도 할 수 있는 기간이지만 그 안에서 배울건 충분하다고 여겨 졌답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앞으로 해 나가면서 글을 쓰는 일은 더더욱 많아질테니 지금 이렇게 아이와 함께 공부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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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 학교에서 고학년을 대상으로 논술대회가 있었어요. 정해진 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써야하는데요,, 그러려면, 가장 먼저 맞춤법에 대한 정리가 되어야 겠지요... 일기를 쓰거나, 독서록을 쓸 때, 글을 문법에 맞게 매끄럽게 쓰는 건 아직도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딱맞는 교재가 아닐까 싶어요. 책은 매 주마다 아래 4가지 단계에 걸쳐서 글쓰기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맞춤법이 너무해! - 일상생활에서 겪는 문법 문제를 풀어 봅니다. 맞춤법을 잡아라! - 그림, 노래등 통합적 자료를 보고 맞춤법을 정리해 봅니다. 글쓰기를 잡아라! - 다양한 읽을거리를 읽어 보고 글쓰기를 해봅니다. 잡았다! 글쓰기 - 앞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글쓰기를 해봅니다. 이렇게 각 주마다 단계별로 연습해서 12주 동안 한권을 끝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맞춤법을 잡아라!>와 중간중간에 만화가 있어 아이가 더 흥미로워 하는 것 같아요.. 이제, 일주일 분량을 열심히 했고, 다음주부터 2주차 공부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4장씩 차근차근 해나가다가 보면 맞춤법도 확실히 잡을 수 있고,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도 쌓이게 되겠지요. 엄마표로 '글쓰기'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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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글쓰기 12주 완성 초등 국어교과서로 맞춤법,글쓰기 통합 논술을 한번에 잡아라 독서,논술 선생님들의 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바로 그책 초등 맞춤법을 확 잡자 갈래별 글쓰기를 확 잡자 통합 논술을 확 잡자 국어 교과를 확 잡자 ![]() 고학년 12주 맞춤법 잡는 글쓰기 주제를 한 눈에 다 보기 주제,문법,제재,글쓰기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왜 어려울까? 눈으로 보면 다 아는것 같은데 받아쓰기는 왜 못할까? 일기를 쓰려면 왜 오늘 한 일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을까? 글쓰기에 대한 이런 저런 고민을 한 적이 있나요? 이 모든것이 우리말에 대해 자신감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하기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어린이들이 문법에 맞게 낱말,문장,단락,글을 바르게 써야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것이 자유로워지려면 어느 정도 맞춤법에 대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야 한다 이책은 교과서에 나온 어휘,문법,예문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맞춤법을 잡아야 글쓰기도 잡힌다
맞춤법이 너무해,,,자음 모음을 알아본다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다시금 고학년 글쓰기를 위해 다시 점검해 본다 우리글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맞춤법을 잡아라,,, 자음과 모음은 각각 이름이 있다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 순서대로 각각 기역,니은,디귿,리을,미음,비읍 시옷,이응,지읒,치웇,키읔,티읕,히읗 자음이 겹쳐지는 쌍자음은 이름앞에 쌍만 붙이면 된다 그리고 모음은 ㅏ는 아, ㅐ는 애와 같이 소리 나는대로 이름을 붙힌다 우리글자 중 처음 소리,,,초성과 마지막 소리 종성에 쓰이는 자음은 소리가 나는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어진 것이다 입의혀의모양 등을 잘 보면 자음을 떠올릴 수 있다 중간소리 중성에 사용되는 모음은 하늘(,),땅(ㅡ),사람(ㅣ)의 모양을 본뜬 것 땅위에 하늘이 있으면 ㅗ( , + ㅡ)라는 모음이 된다 초성은 모두 17자 중성은 모두 11자 훈민정음 28자로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든것이다 저학년에서 벗어나 고학년에 접어든 울 막내가 이번에 글쓰기를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신은 다 안다고 쉽다고 하지만 사실 이렇게 한번 맞춤법을 잡고 글쓰기 하는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 것 같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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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로 맞춤법, 글쓰기, 통합 논술을 한번에 잡아주네요.
저학년에는 새로이 알아가는 과정에 정말 열심히 알아가는 맞춤법이였는데. 고학녀에 오르면서 글씨쓰기를 점점 더 게으르게 하게 되네요.. 국어에 있어 놓치고 갈 수 없는 맞춤법을 다시금 확실하게 배워가며, 확인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초등 글쓰기 12주 완성으로 길지도 짧지도 않는 과정으로 부담없이 20분 정도 투자하여 국어에 실력을 향상 시켜볼 수 있는 놀라운 시리즈로 맞춤법 잡는 글쓰기를 시작해 봅니다.
개정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 문법을 단계별로 익혀서 초등 맞춤법을 정리해 두었기에 국어 실력 향상에도 매우 도움이 되었네요.. 우리말 꾸러미 등 국어 교화서를 충분히 이해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주어 아들에게 국어 학습에도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글쓰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기나, 편지를 통해 다양한 글쓰기를 해볼 수 있도록 맞춤법에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하여 좀더 즐겁게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부담없이 만화를 보면서도 학습 내용이 자연히 배울 수 있겠지요.
쓰기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활동으로 자음과 모음으로 이름을 잇고, 소리는 어떻게 나는지 잘 알려주고 발음으로 그려보고, 속담도 배워볼 수 있답니다.. 우리의 한글이 얼마나 우수한지를 다시금 배워보며, 세종대왕을 존경하게 되네요.. 우리에 글 한글을 단계별로 알아가며 초등 맞춤법으로 익힐 수 있는 초등 글쓰기책으로 책속에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 통합 논술력도 기를 수있어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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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으니 글쓰기하면서 맞춤법이 가끔 틀리기도 하고 간략하게 요약하거나 서술할때 글쓰기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초등 고학년 들어가면서 어려운 단어 이해하기도 어려워하고 어휘력이 약하다보니 쉽게 맞춤법이나 글쓰기를 어려워하니 주위에서는 독서논술을 많이들 하던데 저희애도 그룹으로 독서논술하거나 역사논술을 하려고 했지만 , 아이의 반응이 시큰둥하고 일단 책읽고 글쓰는 연습이나 맞춤법을 바로 잡아가는게 중요함을 느끼기에 지에밥 - 맞춤법 잡는 글쓰기 시작했어요. 기초부터 다져주기 아주중요하잖아요. 1장부터~ 4장까지 나와요. 한글이 어디서 부터 왔는지 자음과 모음에 대해 배워보기도 해요. 모음과 받침 발음, 다의어등 글쓰기와 맞춤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워갈수있어요 하지만 기초가 중요하니깐 매일매일 쓰면서 읽고 1주분량을 학습하도록 했어요. 아.... 이건 너무 웃기고 글자틀린게 바로 표난다고 하네요. 읽으면서 웃더라구요. ㅋㅋ 자음과 모음에 대해 자세하게 상단에 설명되어있어요 그래서 자음,모음 끼리 선으로 묶어주기도 했어요. 보기로 유형이 설명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할수있어요. 자음가 모음을 바꾸어 다른낱말을 만들어보기도 해요. 자음과 모음이 바뀌는 것만을도 전혀 뜻이 다른글자가 되기도 하지요 자음은 모음없이는 소리를 낼수없지만 모음은 자음없이도 소리를 낼수있어요 쓰기에만 집중되지 않고 이렇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수있도록 만화로 그려져있어요. 자음과 모음은 각각 이름이 있고 어떻게 소리나는지 이름을 붙였는지 알려주네요. 모음의 이름은 소리나는대로 붙였으며 , 자음의 경우 첫소리와 끝소리에 해당자음을 넣어 이름붙였어요. 중간에 *표모양으로 문제풀때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있어 포인트가 되고 문제풀때 해결력을 키워주네요. 우리의 한글은 어떻게 전해지고 누가 만들고 했는지 보기에 있는 낱말을 찾아 적어보고있어요. 위인전에서 읽었던 세종대왕과 집현전학사들이 언제만들었으며 어떻게 써였고 자음과 모음에 대해 나오네요.
개정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나 문법을 단계별로 알아가는 초등맞춤법을 제대로 익힐수있는 초등글쓰기책이네요. 책속에 옛이야기나 우화,명작, 고전등을 읽어가면서 통합논술력도 기르고 다양한 글쓰기도 할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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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모르긴 몰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되겠지요. 그리고 글을 많이 써봐야겠지요.
그런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맞춤법'입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도 맞춤법이 자꾸 틀린다거나 잘못된 표현을 사용한다면 안되겠지요.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다보니 축약된 말이나 비속어 등의 옳지 못한 표현들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늘 신경쓰는 것이 올바른 언어습관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맞춤법 잡는 글쓰기>는 이런저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좋은 교재입니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수준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초등 글쓰기 12주 완성이라서 하루에 한 장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내용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놀이처럼 문제를 풀며 익힐 수 있습니다.
주인공 훈민이와 정음이가 등장하여 맞춤법과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보너스로 세종대왕께서 직접 설명도 해주십니다.
맞춤법을 익기히 위해서는 한글에서 기본이 되는 자음과 모음, 이중모음과 곁받침부터 알아봅니다. 그다음에는 발음이 같은 말, 뜻이 비슷한 말 등 낱말을 익힙니다. 낱말을 제대로 익히고나면 문장으로 넘어갑니다. 용언의 활용, 틀리기 쉬운 표현, 문장의 호응, 관용표현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짜임새 있는 글쓰기 방법을 배웁니다.
글쓰기의 과정은 주제 정하기, 내용 선정하기, 정보 수집하기, 내용 구성하기, 글쓰기입니다. 글을 쓰고 난 뒤에는 자신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내용과 표현을 고쳐 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고쳐쓰기를 통해서 잘못 사용된 낱말이 없는지, 문장은 부드럽게 이어지는지, 문단의 내용은 매끄러운지 등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맞춤법과 글쓰기에 대한 교재라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가 곁들여져서 전혀 교재같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이라 단계별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맞춤법도 잡고 글쓰기도 잡고. 꿩도 먹고 알도 먹고 ㅎㅎㅎ
무엇보다도 아이 스스로가 국어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누가 뭐라고해도 재미있어야 이 한 권의 책을 끝낼 수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