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하여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가장 큰 착각이다. 그러한 사람에게 당신은 무엇인가? 라고 물어보면,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문 탓이다. 자신에 대한 인식의 오류 중에서 가장 큰 실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몸을 자기 자신으로 착각함이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이 겪는 일체 모든 번민과 고통의 뿌리임을 알 필요가 있고, 이 책은 그것에서 벗어나 완전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가리켜 보이고 있다. 마음을 가진 사람은 불행과 행복을 겪을 수밖에 없지만, 마음에서 해방되면, 그러한 상대적인 행불행을 넘어선 절대적인(완전한) 행복, 즉 참 자유와 행복을 누린다. 상대적인 행복은 어떠한 조건 위에 형성된 것이다. 그래서 그 조건이 해체되면, 존립할 수 없지만, 참 행복, 완전한 행복은 그 무엇에도 의존해 있지 않다. 그것은 '나' 자신 나 자체이며, 인간은 불멸의 존재이므로, 그 행복도 그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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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은 라마나 마하르쉬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그에 대한 책이 있으면 구입을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가 라마나 마하르쉬의 종교 철학 신비주의등 다양한 주제로 편집한 책이다. 인도의 영적스승이라는 라마나 마하르쉬에 대해서 조금은 알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는데 깨달음을 얻기엔 아직 많이 부족하단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