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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종군'과의 대규모 전투 이후의 여파와 새로운 전개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권입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진나라와 조나라 간의 국면 전환이 이루어지며, 주인공 이신의 활약이 다시금 빛을 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합종군 전쟁이라는 거대한 서사시의 다음 장을 열며, 새로운 위협과 함께 주인공 이신의 성장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중요한 권입니다. 대규모 전투의 여운 속에서도 다시금 펼쳐지는 전략과 전술의 향연, 그리고 더욱 강해지는 이신의 모습은 '킹덤'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재미를 선사합니다. |
| 킹덤 42권은 흑양구 전투의 두 번째 날을 중심으로, 비신대의 도하 작전과 각 인물들의 활약을 그린 권입니다. 흑양구 전투의 치열한 전개와 전략적 공방은 큰 긴장감을 제공하고, 연 부장의 활약과 가료전의 기지는 인물들의 성장을 보여주며, 전투와 인물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
| 이목의 존재로 인해 진나라의 전국통일의 위업에 가장 큰 걸림들이 될 것은 조나라일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조나라와의 전쟁 관련 내용이 그려진 단행본만 해도 벌써 어마어마한데 앞으로도 꽤 많은 단행본이 이를 주요내용으로 해서 나올 것 같다. 또한 조나라에서 인재(장군)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느낌인데 이러한 강적을 진나라가 어떻게 멸망시킬지 기대하면서 읽겠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4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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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2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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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2권 시작
겹겹이 얽히는 모략과 전술의 응수전 광대한 전장에서 마침내 뚜껑이 열린 흑양 언덕 공방전. 환기와 경사, 두 총대장간의 책략이 서로 맞붙는다. 한편, 개전 직후 기습을 받은 비신대의 눈앞에는 더욱 커다란 시련이...?!
그림 그리는 방법이 달라진 건지 신의 몸집이 조금 커진 후부터 뭔가 그림들이 깔끔하게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여자 캐릭터들의 외모가 예전에는 이쁘장하게 생긴 남자 같았는데 이제는 여자라고 생각이 돼서 훌륭한 발전이라 생각한다. 선이 굵은 그림이라 적응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용 덕에 그림체는 신경도 안 쓰게 될 거라 자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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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배가본드로 유명한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작가 하라 야스히사의 명작 킹덤!!!42권에서는 광대한 전장에서 마침내 뚜껑이 열린 흑양 언덕 공방전이 그려졌다 환기와 경사, 두 총대장간의 책략이 서로 맞붙게 되고 개전 직후 기습을 받은 비신대의 눈앞에 커다란 시련이 다가오는 장면을 그렸다 무조건 소장해야하는 만화책 킹덤!!!! 너무너무 재미있다 |
| 하라 야스히사의 일생을 건 히트작 킹덤 42권입니다. 아직 20권 남았지만 천천히 모아볼려구요. 그런데 너무 급한 나머지 42권을 건너뛰고 43권을 먼저 사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뒤늦게 이렇게 42권을 사서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는 대단한 사람인데 진짜 역사와 픽션을 정말 적절하게 섞네요. 전국시대의 말미는 진나라의 통일로 끝나는데 이런 진짜 역사는 진짜 암울하거든요. 그걸 소년만화로 풀어낸다는게 쉽지 않는데 대단합니다. |
| 조와 진의 계속된 전쟁입니다. 진나라는 여러가지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첫날전투에서 신네 부대가 실패한 원인이 한 몫하게 됩니다. 이에 책임으로 팔 한쪽을 내어놓으라는 환기 장군의 전령을 보고.. 재정신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임은 지겠지만 전투는 마지막을 보는거라는 신을 보고 많이 성장했구나 싶었네요.. 강외는 적진에 침투를 했으나 평소 실력을 전혀 발휘 하지 못하고 성에서 떨어져 행방불명되네요.. 뭔가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허무하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