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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기 키우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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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으면 가장 난감한 것이 무엇을 먹여야 할지 또 무엇을 보여주어야 할지에 대한 것이에요. 전 4살 차이가 나는 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첫 아이를 다 키워놓고 둘째 아이를 낳았지만 여전히 그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얻지 못하고 있었는데... 두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해줄 만한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규칠맘 김향현님의 이유식은 즐겁습니다.어른들이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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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으면 가장 난감한 것이 무엇을 먹여야 할지 또 무엇을 보여주어야 할지에 대한 것이에요. 전 4살 차이가 나는 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첫 아이를 다 키워놓고 둘째 아이를 낳았지만 여전히 그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얻지 못하고 있었는데... 두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해줄 만한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규칠맘 김향현님의 이유식은 즐겁습니다.어른들이 먹는 것이든 아이들이 먹는 것이든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음식도 맛있는데... 아기 이유식이라는 것이 양도 얼마 안되는 게 정말 어렵더군요. 첫 아이때는 이유식 회사와 육아 잡지에서 얻은 레시피를 잔뜩 붙여놓고 열심히 메모도 해가며 만들어주었는데 이제 이 책을 보니 열의만 대단한 50점짜리 엄마였네요. 쇠고기, 생선, 시금치... 손질이 필요한 재료들도 그냥 갈아서 끓여 먹였거든요. 이 책엔 재료의 선택과 손질, 보관방법 또 언제부터 먹일 수 있는지, 아토피가 있는 아기들은 어떤 음식을 피해야하고 아플때는 어떤 이유식을 먹여야 하는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어른들 음식을 하면서 함께 먹을 수 있는 이유식과 아이 간식도 올려져 있어서 활용하기가 좋아요. 내용은 많지만 재료를 쉽게 손질하고 요리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 부담이 없고 친구에게 얘기하 듯 설명되어있어 읽고 이해하기에도 편해요. 목차에 전기, 중기, 후기 이유식이 순서대로 나열되어있어 제목을 보고 요리법을 찿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뽈뽈맘 김향미님의 그림책 소개는 명쾌합니다.제딴에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고 저 역시 많이 알고 있다는 사람인데도 이 책을 보고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림책을 주제 별로 분류하고 각각 내용과 보여주기 적당한 연령까지 소개하고 있어 그림책을 쉽게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사실 아이 책을 선택한다는 게 쉽지 않거든요. 이 책을 보면 아이가 자라면서 흥미를 갖게될 부분의 책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그림책 각각에 대해 짧지만 정확한 설명을 읽을 수 있어요. 탈 것, 생활동화, 성교육, 가족... 다양한 주제에 맞게 아이와 함께 외출할 만한 곳과 그림책 활용법도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또 엄마가 읽어야한 그림책 지도서도 올려져 있고 좋은 그림책 고르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그림책 색인이 올려져 있어 궁금한 그림책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는데 출판사의 배려가 엿보이고요. 두 친구가 서로 메일을 주고 받는 대화글로 되어있어 읽기도 편하고 덤으로 아기 키우는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첫아기 키우는 엄마들에겐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입니다. 여러 유용한 인터넷 아이트도 소개되어 있고요. 책값이 좀 비싸긴 한데... 종이의 재질이 좋고 이유식과 그림책을 모두 사실감있게 볼 수 있어 그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좋은 그림책의 조건 - 그림과 이야기가 같아야해. 어린이다운 발상이면서 이야기와 그림이 적절해야 되겠지. 주제와 소제가 유아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환상의 세계로 갔다가도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이야기여야해. 사람의 얼굴에 표정이 잘 나타나 있는 그림이 좋아. 색채는 파스텔이든 원색이든 흑백이든 보기 좋은 수준이면 괜찮아. 출판사나 번역자 또는 작가가 누구인지 세심하게 따질 필요가 있어. 바탕색은 그림책의 경우 흰색 바탕이 좋아.
s*****0 2003.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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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신나는 책이다.   이유식책은 달랑 한 권으로 살다가   도서관에서 보고 흥분하여 당장 주문.   이유식도 쉽고, 그림책정보까지 있어서 일석이조였다.   두고두고 아이 3돌까지는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 관한 정보가 정말 많고,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어서 좋았다.   단점은, 글이 대화체이다 보니 아줌마들 수다를 글로 적어놓은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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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신나는 책이다.

 

이유식책은 달랑 한 권으로 살다가

 

도서관에서 보고 흥분하여 당장 주문.

 

이유식도 쉽고, 그림책정보까지 있어서 일석이조였다.

 

두고두고 아이 3돌까지는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 관한 정보가 정말 많고,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어서 좋았다.

 

단점은, 글이 대화체이다 보니 아줌마들 수다를 글로 적어놓은 것 같은 느낌을 가끔 받는다는거.

 

그것 말고는 100점 만점에 9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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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에게 딱 맞는 이유식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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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남매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나름대로 이유식을 잘해주고 싶어서 집에서 열심히 만들어도 봤지만, 과연 제대로 만든 것인지 영양소가 파괴된 것은 아닌지 만들고 나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은 둘째를 임신했다는 핑계로 이유식 전문 배달업체에서 주문해서 먹였죠. 시중에 나와있는 이유식 책들은 재료구입만도 큰 부담이 되었으니까요. 결국 이유식에 거금을 투자해서 먹
"아니 나에게 딱 맞는 이유식 책이....^^" 내용보기
연년생 남매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나름대로 이유식을 잘해주고 싶어서 집에서 열심히 만들어도 봤지만, 과연 제대로 만든 것인지 영양소가 파괴된 것은 아닌지 만들고 나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은 둘째를 임신했다는 핑계로 이유식 전문 배달업체에서 주문해서 먹였죠. 시중에 나와있는 이유식 책들은 재료구입만도 큰 부담이 되었으니까요. 결국 이유식에 거금을 투자해서 먹이기는 했지만, 직접 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들더군요. 그러던 중 이책을 지인으로 부터 선물을 받게 됬습니다. 진작 이책을 봤더라면 그렇게 고민을 하지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 내용 중에 특별히 생소한 이유식은 없지만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재료 낭비없이(1인분씩이라^^)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딱 저를 위한 이유식 소개라고 느껴졌습니다! 둘째만큼은 이 책에 나와있는 방식으로 다시한번 엄마표 이유식을 시도하고 싶어요. 덧붙여 그림책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도 나와있어서 일석이조! 울 큰애가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뽈뽈맘이 소개한 그림책들이 책 고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실제 엄마들이 체험을 통해 초보엄마들에게 산 지식을 알려주는 바로 이 책~ 정말정말 강추입니다. ^_________^

[인상깊은구절]
참 잊을 뻔했는데 과일즙을 먹일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이 과일이 충분히 익었는가 살피는 일이야. 특히, 바나나, 감, 사과가 설익었을 때는 탄닌이라는 성분 때문에 소화 장애를 일으킨다고 하거든. 그러니 네가 먼저 먹어보고 잘 익고 맛있으면 당근이 먹이는 게 좋을거야
l***7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와 유익한 정보가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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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무척 부럽네요. 친구와 메일을 주고받은 것을 책으로 만들었다는 것도 신기하구요. 가까운 친구인 듯한 인상이었어요. 책을 끝까지 읽으며 저도 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구나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친구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역시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이라서 전체적으로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도 아
"우~와 유익한 정보가 넘쳐나요." 내용보기
먼저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무척 부럽네요. 친구와 메일을 주고받은 것을 책으로 만들었다는 것도 신기하구요. 가까운 친구인 듯한 인상이었어요. 책을 끝까지 읽으며 저도 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구나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친구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역시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이라서 전체적으로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도 아기가 아플 때는 가슴이 아리듯 마음이 아프던데 그런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또 아이들의 먹을거리와 놀거리를 염두해두고 애쓰는 모습도 진짜 아기 엄마들의 모습이구요. 이유식과 그림책이 섞여서 앞뒤로 정확하게 둘로 나누었는지 알았더니 구성이 독특하네요. 이메일을 주고받은 그대로 한 번은 이유식이고 한 번은 그림책이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분산된 것도 같지만 오히려 첫 장부터 차례로 읽는 부담이 없었어요. 이유식이든 그림책이든 필요한 곳을 보면 되더라구요. 목차에서 간단한 제목이 있어서 저도 다시 보고 싶은 곳은 금방 찾아서 보았거든요. 구성도 너무 재밌네요. 전 사실 아이들이 다 자라서 이유식을 먹이는 시기는 지났어요. 그런데 다들 그렇게 이유식을 열심히 해서 먹이시나요? 저는 일을 하기 때문에 직접 만들어 먹인 적이 별로 없어서요. 창피한 얘기죠. 그냥 시중에서 파는 캔이유식을 젖병에 넣어 먹였거든요. 그게 편하긴 하지만 조금 미안하긴 했어요. 다시 아기를 키운다면 여기 책에 나온대로 잘 해먹이고 싶은 마음이네요. 쉽긴 쉽더라구요. 재료도 흔히 볼 수 있는 것이구요. 어린이집에서도 아이들에게 그림책이나 동화를 들려주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 시간에도 활용하고 저희 두 아이들에게도 들려주려고 이 책을 샀구요. 그리곤 아이들 그림책 사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그림책도 몇 권 주문해 놓았어요. 너무 재밌는 그림책이 많아서요. 이 책 때문에(?) 그림책에 지출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아까운 거 아니겠죠? 그만큼 우리 아이들이 보고 생각이 자라겠죠? 그렇게 믿고 싶네요. 어린이집에는 대부분 4세~7세 아이들이거든요. 제가 지도해보니 그림책을 참 좋아해요. 특히 코믹한 그림책에서는 다들 동화되어 난리가 나요. 데굴데굴 구르면서 웃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론적인 내용도 많아서 도움이 되었어요. 그림책이 그렇게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역이라고는 미처 몰랐거든요. 그래서 이제 학부모님들께도 그림책 목록표를 만들어 보내드릴 계획이예요. 학부모님들도 전집으로 동화책을 많이 구입하거든요. 재밌는 그림책을 하나씩 하나씩 사서 아이들과 같이 보시게요. 엄마들은 책만 사주고 아이들이 혼자 보게 하면 안 된잖아요. 꼭 엄마들이 읽어주시라는 말씀도 적어서 드려야겠어요. 참, 그림책을 다른 유형으로 공연한다는데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네요. 일반 엄마들은 그런 공연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아이들이 그림책을 더 가깝게 받아들이잖아요. 저희는 어린이집이니까 아이들과 직접 실연을 해보면 되거든요. 정말 유익한 정보가 넘쳐요.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이라서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림책 활용기 <우리 몸의="" 구멍="">- 이 부분은 실제로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실행해 보았거든요. 아이들 모두 이 책을 너무 재밌어 할 뿐 아니라 몸으로 흉내내기를 하니 완전히 흥분하더라구요. 특별한 재료와 준비물도 없이 흥겨운 놀이를 한 기분이었죠.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렇게 활용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으니 고맙네요. / 아기 업고 할 수 있는 일들 -''허걱~'' 어떻게 아기를 업고서 그런 일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전 아기를 업을 줄 모르거든요. 그래서 두 아이를 키웠어도 별로 업어준 적이 없구요. 제가 아기를 업으면 줄줄 흘러내려서요. 초인적인 엄마의 모습에 감탄했어요. / "감기 걸렸을 땐 뭘 먹이나" - 사실 아이들에게 너무 약을 많이 먹이고 있잖아요. 되도록 약을 안 먹이고 싶은데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살고요.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을 때 민간요법처럼 해 먹일 수 있는 자료인데요.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겠어요. 앞으로는 약한 감기는 집에서 다스려야겠어요.
2****g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구입한지 1년 정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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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아기는 24개월입니다. 제 아기가 이유식을 막 시작하려고 할 때, 아기가 6개월 정도때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 제목을 보면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모두 얻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니깐요. 받자마자 책을 보았을 때, 책 내용도 좋았고 종이 재질도 쏙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유식을 따라하지나 뭔가 저랑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이유식책한권을 다시 살까?),
"이 책을 구입한지 1년 정도 되었네요" 내용보기
지금 제 아기는 24개월입니다. 제 아기가 이유식을 막 시작하려고 할 때, 아기가 6개월 정도때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 제목을 보면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모두 얻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니깐요. 받자마자 책을 보았을 때, 책 내용도 좋았고 종이 재질도 쏙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유식을 따라하지나 뭔가 저랑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이유식책한권을 다시 살까?), 그림책은 아직 먼이야기였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식은 아시다시피 조금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책없이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이유식관련 부분은 뭐해줄까 싶을 때 메뉴참고로 이용하고, 그림책관련내용은 너무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특히 책과 같이 놀이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막상 아기 책을 구입할 때 고민을 많이 하잖아요. 전 먼저 이책을 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주제에 맞는 책이 있나 보고, 그리고 다시 서점에서 서평을 보고 구입을 합니다. 그럼 대부분은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지금도 막 아이 책 구입하기전에 이책을 먼저 보고 구입하다가 생각이 나서 쓰고 갑니다.
d*****l 200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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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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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책인데 벌써 1/3을 읽었네요. 참 재미나게 좋은 정보를 함께 지니고 있는 책입니다. 김향미씨와 김양현씨의 우정이 부럽기도 하고요. 이유식에 대한 것은 하정훈 소아과 원장님이 쓴 책밖에 아직 본 것이 없었는데 (사실 그것만 봐서는 너무 재료나 요리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짧은 것 같았는데..암튼)이 책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은 것 같아요. 이유식 시작시기라든가 먹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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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책인데 벌써 1/3을 읽었네요. 참 재미나게 좋은 정보를 함께 지니고 있는 책입니다. 김향미씨와 김양현씨의 우정이 부럽기도 하고요. 이유식에 대한 것은 하정훈 소아과 원장님이 쓴 책밖에 아직 본 것이 없었는데 (사실 그것만 봐서는 너무 재료나 요리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짧은 것 같았는데..암튼)이 책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은 것 같아요. 이유식 시작시기라든가 먹을수 있는 음식에 대한 정보는 좀 달랐지만요...의사와 직접 아가를 키워본 엄마의 조언을 모두 들어보는 것은 좋잖아요. 선택은 엄마 몫일 꺼구요..암튼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유식소개도 그렇지만 그림책 소개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 자상한 분이더군요. 재미있고...거기서 소개된 책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우리 아가가 크면서 이런상황엔 이런책이, 저런 상황엔 저런책이 도움이 되겠구나..싶어서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가는 아직 8개월이거든요. 책을 좋아는 하지만 책을 그저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있지요.. 이 책을 보면서 저를 반성하기도 합니다. 이유식이나 책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아기 키우는 엄마로써 동감가는 내용도 꽤 있었어요. 괜찮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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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에는 별루 도움이 안될듯도...
"이유식에는 별루 도움이 안될듯도..." 내용보기
아이들 책에 관해서는 설명이 잘되어 있는데요, 이유식도 물론 설명은 잘되어 있어요. 근데..예를 들자면...이유식 같은 경우에는 의사들은 생선종류는 돌이후에 먹이라고 하거든요. 처음엔 잘먹어도 나중에 알레르기로 고생할수 있다고...조카가 그렇더라구요. 잘먹었는데, 얼마전에 두드러기 나서 한동안 생선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 책에는 다 먹이더라구요. 저자분 아이가 먹어서
"이유식에는 별루 도움이 안될듯도..." 내용보기
아이들 책에 관해서는 설명이 잘되어 있는데요, 이유식도 물론 설명은 잘되어 있어요. 근데..예를 들자면...이유식 같은 경우에는 의사들은 생선종류는 돌이후에 먹이라고 하거든요. 처음엔 잘먹어도 나중에 알레르기로 고생할수 있다고...조카가 그렇더라구요. 잘먹었는데, 얼마전에 두드러기 나서 한동안 생선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 책에는 다 먹이더라구요. 저자분 아이가 먹어서 괜찮다고 해서 우리 아이가 괜찮은건 아니고... 이유식 종류가 다양하면 그중에서 제가 잘할수 있는걸루 할수도 있겠는데, 그렇게 다양한것 같지도 않구요. 그래서 전 이유식책은 따로 한권 더살려구요.
l****6 200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