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나고 부족한 자아가 바깥의 현상과 적응하느라고 남모르게 다치고 상처날 수도 있다. 그 치유는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나아질수도 있고, 다른 사람, 동무, 책 등을 통해서도 위안을 얻을 수 있지만, 바쁘게 사는 우리에게 여의치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피곤 위에 또 피곤이 쌓인다. 그리고 내 자신이 여유가 없어지기에 남을 쉽게 수용하기가 힘들어질 때가 많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내 자신도 남에게 상처를 주게된다. 이 앨범을 제주도 여행에서 우연히 구입, 그 후로는 매일 한 두 번은 듣게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백여 개 넘는 CD 중 이게 최고다. 지친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
| 바쁜 현대인의 삶속에 공유하는 것중 하나가 음악이라 생각합니다.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기우듯 다가오는 멜로디 이면서 동시에 상쾌한 아침의 기분을 점프시키기에 적합한 비타1000만큼의 활력소를 주는 음악입니다. 학교등교 하기전 자연의 새소리를 들려 줌으로 평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더니 이제는 초등 6학년 딸이 먼저 찾는 모습입니다. 직장동료에게도 선물 했더니 잠자기 전 이 음악을 듣다보면 정말 편안하다고 좋아 했죠. 다양한 치료, 치유란 단어가 많이 등장하지만, 역시 마음에 황금빛을 밝히듯 잔잔하면서도 파동을 주는 무심의 대화속에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숲의 시... 요정들의 춤... 빗속의 숲-비에 젖은 신록...안개의 향연-수풀 저 편에... 아침의 방문이 신바람 나는 삶 속에 스트레스를 말끔이 씻기워 주기에 오늘도 뇌가 빵긋 웃는 음악!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0^ |
| 이 음반은 내가 가장 아끼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할수 있다. 자연의 새소리와 편안한 멜로디의 조합!!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이 씨디를 틀어놓고 있으면 마치 집안에 공기청정기를 한대 들여놓은 느낌이다. 그것은 마치 점점 공기가 시원해짐을 느끼고, 나 자신이 숲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트랙이 5개뿐이라는 점이다. 씨디 용량을 생각한다면 한두개정도 트랙을 더 넣을수도 있었을텐데 말이다. 이런종류의 음반이 앞으로도 많이 나와 주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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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우리 병원 7층에 들어가면 들리는 음악이다.
가끔 직원들도 7층을 지나갈때면 음악에 빠져든다고 한다.
정말 숲에 와서 가슴이 상쾌해지는 느낌!
이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으면 신선놀음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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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은지 꽤 되는데 지금에야 리뷰를 올리네요 예전 요가 다닐적에 틀어주셨던 음악이 넘 편안하고 좋았는데 찾아 봐도 잘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혹시나 하고 yes24에 검색해 보니까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요즘들어 생각할게 많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잡생각도 많고 심리적으로 불안하더라구요 아로마 향을 펴 놓구 음반들으니까 마음도 편온해지고 좋으네요 잘 구입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