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 프리다칼로를 알고 그녀에 대한 책도 많이 읽고 많이 일아보았다. 그러다가 2년전쯤인가 핑크핑크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참.. 역설적이게도 이 책의 프리다칼로는 귀엽다. 그래서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했다. 그녀의 운명을 숨이 막힐 정도 처참하도록 가혹하지만 그래서 너무나 힘들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그녀를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수월하고 덜 아프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좋다 |
|
인터넷으로 접한 칼로에 대한 책이 칼로스러운 디자인으로 판매되어 구입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선물용으로 샀는데, 선물 받으시는 분이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아니, 후기 내용에 150자라뇨 백일장도 아니고ㅠㅠ 프리다 칼로는 고통스러운 환경에서 인생을 보냈으나 정신 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강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21세기 안 힘든 사람이 없는 정글 같은 이 세상.(정글은 공기라도 좋지) 가지지 못한 것에 연연하지 말고 가진 것을 행복하게 바라볼 줄 아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라이프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되고 첫눈에 반해서 시리즈 네 권 다 사모으고 있어요.ㅎㅎㅎㅎ 한국에서는 두 종은 절판이고 두 종만 남아있어요. 프리다 칼로랑 버지니아 울프는 아직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림이 정말 넘넘 예쁘고 양장도 좋아서 소장 가치 있어요.ㅎㅎㅎㅎ 프리다 칼로의 삶은... 이렇게 예쁜 그림책으로 볼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아이가 좀더 크면 아이랑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