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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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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노력". 이 책의 제목은 "오(Oh)!, (그래, ) 노력(만이 정답이야)!"란 뜻으로 대뜸 다가올 수 있지만(또, 그렇게 해석한다 한들 독자의 자유이긴 합니다만), 우선 저자님이 전달하려는 의도는 "처음에 실패한 시도(들) 때문에 좌절하기보다, 그런 (실패한)시도들에서 영리하게 교훈을 얻을 줄 알자"는 쪽입니다. 그래서 제목의 "오"는 실수, 과오라고 할 때의 오(誤) 자 입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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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노력". 이 책의 제목은 "오(Oh)!, (그래, ) 노력(만이 정답이야)!"란 뜻으로 대뜸 다가올 수 있지만(또, 그렇게 해석한다 한들 독자의 자유이긴 합니다만), 우선 저자님이 전달하려는 의도는 "처음에 실패한 시도(들) 때문에 좌절하기보다, 그런 (실패한)시도들에서 영리하게 교훈을 얻을 줄 알자"는 쪽입니다. 그래서 제목의 "오"는 실수, 과오라고 할 때의 오(誤) 자 입니다.

또한 이 책은, 그릇된 노력을 헛되이 퍼부어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는 제안도 담습니다. "다 경험이라 생각하고, 되든 안 되든 일단 아무거나 저질러 보자." 이런 마음가짐을 딱히 나무랄 건 아니지만, 그건 시간과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이 무한정일 때, 그리고 그런 시도를 하는 본인 자신의 멘탈이 강철 같을 때 가능한 얘기입니다. 아니면, 요즘 한창 곳곳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처럼, 연산의 속도가 상상초월지경으로 빠르거나, 애초에 상처 입을 멘탈이 존재하지 않는 마인드이거나 하다면 말이죠. 우리가 속된 말로 "맨땅에 헤딩한다"고도 하는 게 바로 저런 "오(誤)노력"인데, 실제로 (최소한 군대에서) 축구게임깨나 뛰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이거 상상만으로도 머리가 아파오는 표현입니다. 혹은, 역시 (군대식 표현이지만) "삽질"의 그 막막한 무익성도 연상되죠. 매에는 장사 없다고 아무리 사소한 실패라도 그 damage가 거듭되면 나중에는 상처의 누적으로 재기불능이 되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노력은, 심지어 시도의 단계에서도 영리하고 기민하게 행해져야 하며, 피치 못하게 trial and error를 감행할 때는 가장 영양가 있는(꽝을 뽑아도 나머지 패에 대해 많은 정보가 그로써 드러나는) 선택지를 골라야 합니다. 이런 것이 바로, "오(誤) 노력"이 아닌 영리한 노력입니다. 흔히 농담(꼰대식 말투 풍자)으로 "노오력을 해야~"라고들 하지만, 노력를 권하는 자세 자체를 탓할 건 아니나 그 "노오력"이 "오노력"이 되기까지한다면 당사자나 주변에 참 곤란한 일입니다. 저자는 절묘한 비유를 통해 이런 "오노력"에 대한 경계를 촉구하는데("삽질은 어떤 경우에도 금물"), 이는 "다리에 난 쥐"와도 같아서 고통과 경련, 시간 소요 등의 대가를 치를망정 어떤 성과나 반대급부도 제공하지 않는, 말 그래도 참담한 실패이기만 한 수고를 뜻합니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자멸의 상처가 크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타당한 게, 무능한 사람은 으레 겪는 게 좌절이고 실패니 새삼 한 번의 실패가 추가된다고 해서 어떤 충격이 오지도 않는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서 잘 되어 왔는데, 왜 방금은 안 통한 걸까? 내가 지금껏 영위해 온 방식이 앞으로 안 통하기라도 한단 뜻일까? 그럼 나는 여태 누려온 만족감, 성취, 물질적 보상을 앞으로는 획득하기 어려워지는 걸까?" 이런 불안감과 내부 scheme의 붕괴가 일단 타격을 주겠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자부심이란 감정의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래서 잘났다고 여겼는데, 그게 더 이상 안 통한다면 긍지의 기반이 무너지는 거죠. 없는 사람이 계속 없이 사는 건 별 문제 안 됩니다. 있던 사람이 앞으로 갑자기 없이 살아나갈 생각을 하니 그게 막막한 거죠. 저자께서 생명과학 전공자라, 이런 인간 행동, 사고의 패턴을 냉철하게 파악하는 문장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헛된 시도, "오(誤) 노력"을 피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저자의 답은 다소 의외의 색깔인데, 일단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알아내라는 겁니다. 사람이 허방다리를 짚는 건, 마지못한 상황에서 억지로 머리를 짜내거나, 머리를 아예 쓰지 않고 주위 면피용으로 시늉뿐인 노력을 하는 게 주 원인입니다. 우리가 목표에 도달하는 건 여러 경로가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합니다. 최적 경로 도출은 물론 많은 OR 코스(경영학의 한 분과)에서 가르치고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만약 도출된 그 기계적 해(解)가 당사자의 적성과는 전혀 무관하다면, 이는 최단 최적의 해법이 아니라 지옥에의 행군이 될 수도 있고, 이게 바로 "오(誤) 노력"으로 빠져드는 지름길입니다. 반면 목표에 도달하는 지점마다 본인 자신이 마음으로 원하는 선호와 개성을 갖췄다면, 그는 괜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희열의 호르몬을 분비받아 가며 일은 일대로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도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전략적 타당성이 여실히 증명된다 할 수 있죠.

이미 "전략"이라는 화두를 직전 문장에서 언급하고 말았지만, 저자의 말씀은 결국 "목표를 잘 파악하고, 나 자신의 선호와 개성을 확실히 이해, 인식한 후, 나 개인에 최적화한 전략을 짜라"는 게 그 요지입니다. 저자께서는 "자신의 원기"를 만드는 게 어떤 난관을 헤쳐 나갈 때에도 가장중요하다고 주장하는데, "즐겁게 일하고 목표를 (윗사람이 시켜서가 아닌) 나 자신이 즐겨 수행할 때" 가장 능률이 오르고 성과가 확실해 보장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타성에 젖지 말고 경솔히 직관을 신뢰하지 말라는 겁니다. 인간의 뇌는 아무리 우수한 사람의 그것이라도 익숙한 경로를 선호하기 마련인데, 이는 자기 속에 숨어 있는 기만의 기제로서 "끌리더라도 결코 따라가서는 안 되는" 유혹에 가깝다고 하합니다. 결국 헛된 실패를 회피하려면, 기쁘게 일하되 방심, 관행에 빠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뜻이네요.

v*****7 2016.09.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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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노력
"(서평) 오노력" 내용보기
헛된 노력은 안하는 것이 낫다. 이 책의 중심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헛된 노력을 하는 원인 중 하나가 지금 사회에 맞지 않는 잘못된 법칙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시대에 따라서 예전의 상식이 지금은 비상식이 될 수도 있고, 예전의 비상식이 지금의 상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시대의 변화를 파악하지 못해 생긴 그릇된 환경 인식에서 비롯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서평) 오노력" 내용보기

헛된 노력은 안하는 것이 낫다. 이 책의 중심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헛된 노력을 하는 원인 중 하나가 지금 사회에 맞지 않는 잘못된 법칙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시대에 따라서 예전의 상식이 지금은 비상식이 될 수도 있고, 예전의 비상식이 지금의 상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시대의 변화를 파악하지 못해 생긴 그릇된 환경 인식에서 비롯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하고 싶은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은 바로 목표이고 목표를 가지면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나아가기 위해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개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개성은 "다른 것과의 차이"인데, 전략이란 개성을 부각시켜 강점으로 바꾸는 것이다. 개성 살리기가 전략의 목적이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타인의 것을 무턱대고 모방하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면 다른 사람이 입던 낡은 팬티를 떠올려 보면 된다. 다른 사람의 전략은 그 사람이 입고 벗은 빨지 않은 팬티와 같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정말 남이 입던 팬티는 어느누구도 입지 않을 것이다.

 

 또한 전략을 정할 때 기준이 필요하다. 그 기준은 바로 하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내 마음의 감정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머리로 생각하고 움직이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이 가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에 매진할 때는 지식, 경험, 가치관과 세계관이 강력한 무기가 되는데 때로는 이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새로운 무기를 가질 때는 일단 오래된 무기를 놓아야 새 무기를 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을 마음속에서 찾으려면 마음으로 뇌 스위치를 켜야 할 필요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무료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일명 멍때리기가 필요하다. 분주한 삶의 순간을 내려놓고 잠시 1시간 정도 여유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전략에는 세가지가 있는데 혁식, 작업, 그리고 재생이라는 것이 있다. 혁신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고, 재생은 원래 있던 것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작업은 절차에 따라 실수 없이 작업하는 것이다.

 

 작업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데 작업을 통해 '하고 싶은 것'에 다가가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자원을 얻을 수 있고 그 자원은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혁신적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은 찰나이므로 그것을 실현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바로 혁신의 과제는 수요 창출이다.

 

 마지막으로 재생이란 기존 틀을 살려 다시금 가치를 만드는 것, 4자성어로 표현하자만 온고지신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은 곧 새로운 탄생이 아닌 새롭게 변하는 발상과 전략이다.

 우리는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그것이 잘못된 노력으로 가지 않게 하는 방법이며 성공을 향해 달려나아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t*******9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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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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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誤노력   오誤노력은 잘못 된 노력을 말한다.잘못되어도 크게 잘못 된 노력.우리는 흔히 ‘안하는 것만 못하다.’ 라는 소리를 듣는다.혹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라는 소리도 자주 듣게 된다.   저자 나카이 아쓰오는 ‘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노력.’ ‘ 자멸로 달려가는 노력.’ 으로 ‘오誤노력’을 정의 하고 있다.결국 노력할수록 ‘마이너스 효과’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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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誤노력

 

오誤노력은 잘못 된 노력을 말한다.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 된 노력.

우리는 흔히 ‘안하는 것만 못하다.’ 라는 소리를 듣는다.

혹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라는 소리도 자주 듣게 된다.

 

저자 나카이 아쓰오는 ‘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노력.’ ‘ 자멸로 달려가는 노력.’ 으로 ‘오誤노력’을 정의 하고 있다.

결국 노력할수록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서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지금 보다 오히려 후퇴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실적도 없고 자신감마저 잃게 된다. 결국엔 반복되는 이러한 현상들에 정신적으로도 상처를 입게 된다.

이 책 ‘오誤노력’은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지 않은 개념인 ‘오誤노력’이라는 정의를 이용하여 이와 같은 헛된노력을 피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오誤노력’ 이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해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응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서두를 시작한다.

뒤를 이어 환경에 적응 하는 전략 수립과 이에 관한 저자만의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라이프 사이클 곡선’과 주체적인 삶에대한 요령.

이를 바탕으로 수립 할 수 있는 전략.

이 전략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인 ‘작업 전략’,‘혁신 전략’,‘재생 전략’ 등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표현할 방법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한다.

자신이 원하고 할 수 있는, 자신에게 꼭 맞는 전략을 수립하여 이를 효율적으로 표현을 해서 활용을 한다면 결코 실패하는 노력인 오誤노력은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인 성공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올바른 전략의 수립 방법에 대하여 저자인 나카이 아쓰오는 말 하고 있다.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을 구분하여 이 세가지를 만족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우고 행동을 하게 된다면 실패하는 노력을 피하고 반드시 성공하게 된다.‘ 라고 말이다.

 

‘오誤노력’ 이 책은 무엇인가 많은 노력을 해도 뚜렷한 성과가 없이 후퇴만 하게 되는 사람.

인생의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여 자신의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사람들.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에 심한 배신감을 느끼는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이라면 인생의 전략 수립에 있어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읽고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의 세 개념을 원으로 그려 붙여놓고 책의 내용을 되새김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일 것이다.

 

책중에 <곰돌이 푸>의 내용을 인용한 구절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하자.”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모든일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자.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일을 찾아서 나만의 전략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자.

 

요즈음 ‘미니멀 라이프’와 ‘간단하게 살기’혹은 ‘필요없는 것 버리기’라는 말들이 자주 나오고 있다. 이 책도 꼭 필요한 말로 간단하게 설명을 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노력을 다하자.

그러면 반드시 ‘하고 싶은 것’으로 성공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p****c 2016.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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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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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 사람들이 성공의 필수 요소로 꼽는 것은 바로 노력이다.하지만 노력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나?꼭 그렇지만은 않다.노력은 질이나 양보다 방향이 중요하다.이 책에서 말하는 오노력이란 자멸을 부르는 잘못된 노력을 말한다.그렇다면 자멸이란?예를들어 축구에서 자살골을 넣는 것과 같다.이 책의 주제는 자멸로 향해 가는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것이다.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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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 사람들이 성공의 필수 요소로

꼽는 것은 바로 노력이다.


하지만 노력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나?

꼭 그렇지만은 않다.


노력은 질이나 양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오노력이란

자멸을 부르는 잘못된 노력을 말한다.


그렇다면 자멸이란?

예를들어 축구에서 자살골을 넣는 것과 같다.


이 책의 주제는 자멸로 향해 가는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것이다.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곡선


상품이 출시된 후 유행이 지날 때까지나

어떤 비즈니스가 생긴 후 쇠퇴할 때까지

혹은 회사의 연혁을 설명할 때 사용됨



 

 

 

 

전략이란 개성을 부각시켜 강점으로 바꾸는 것이다.

밑줄 친 이유는 강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연관돼 변화하는 상관관계에서는 곱셈으로 변화한다.

 

 

 

 

 

 

일을 습득해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동안에는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른다.

 하지만 노력이 보상받지 못하면 강한 좌절감을 느낌다.


취직 후의 간극과 좌절은 이런 노력의

보상이 되기는 커녕 마이너스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큰 흐름으로 보면 앞으로 젊은 인재의

고갈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다.


 

 

 

 

 

 

 

입으로 들어온 것으로 몸이 만들어지고

귀로 들어온 것으로 마음이 만들어지며

눈으로 들어온 것을 동경한다.


 

 

 

 

 

선입견은 마음에 심어진 고정적인 견해다.

 직관은 고의 지름길이다.


 열심히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는 듯해도

직감의 영향으로 '생각하지 않게' 돼 있다.

'뇌는 자동으로 게으름을 피우도록 만들어졌다' 의미다.


뇌는 인간의 신체 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인체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뇌를 전부 가동하지 않아도 좋게 돼 있다.


따라서 뇌는 의식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본격적으로 사고를 시작하지 않는다.



 

 

 

 

 

많은 클래식 음악 작곡가, 유명 발명가,

과학자가 실천하는 뇌 스위치를 켜는 법은 산책이다.



 

 

 

 

[전략의 세 개의 원]

 


어지럽게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생물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이 생물들은 효율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쓸데없는 것을 버린 생물과는 정반대로

쓸데없어 보이는 것을 가졌다.

이를 다양성이라고 한다.


 여러 가지 적응의 길을 선택해 진화한 생물의 모습을 보면,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성을 지녔다.

지금도 매년 7,000종 이상의 신종 생물이 발견된다.

변화는 미숙자에게야말로 기회다.


 

 

 

 

 

돈을 벌 수 있으니까 사업화하겠다는 것은

 돈을 위해서만 능력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아무런 뜻도 생각도 담겨있지 않아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 그 상황을 이겨낼 이유가 없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반드시 난관에 부딪혀

시련을 극복해야 할 때가 온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타사와 비교된다.


선택 받을 만큼의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하고 싶다'고 생각지 않는 목적을 향해 노력하면

시련이 다가왔을 때 쉽게 물러설지 모른다.


그러면 함께 일했던 사람은 물론

투입한 자금과 시간도 부채가 된다.

 마이너스를 낳는 노력, 즉 헛된 노력이다.



목표가 없는 고생은 사람을 비뚤어지게 한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하고 싶은 것'을 잃어버리고

 이론만으로 노력하면 기업이 삐뚤어진다.

헛된 노력이 빚는 자멸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자원은 '실적'이다.


실적은 과거에 성공한 증거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졌든

 실적이 없으면 고생한다.


냉정한 세계일수록 실적 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공평하다고 판단한다.




 

 

 

 

 

좋은 영향이 좋은 행동을 만든다. 행동만이 인생을 만든다.

좋은 행동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나고,

나쁜 행동은 나쁜 인과응보를 받는다.



 

 

 

 

 

 

혁신에도 역치(상태가 변화하는 경계)가 있다.

이는 40%에게 전달되면 갑자기 혁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일반인에게 보급되는 것이다.


혁신은 침투 역치를 넘어선 순간에 폭발한다.

 

 

 

 

 

 

인간의 뇌는 짜증과 위험을 혼동한다.

새로운 것은 잘 모르는 것이다.

혁신적일수록 잘 모른다.


그러므로 새로운 것을 만나면

많은 사람들이 짜증을 느낀다.


그러므로 혁신에 대한 거부를 뒤집으려면

아이디어를 쉽게 전달하는 뛰어난 표현력이 필요하다.





 

 

 

 

혁신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전달하는 내용과 전달법은 유익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w******d 201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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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오노력
"열심히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오노력" 내용보기
그렇게 할 바에는 노력하지 마라!​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이 문장을 보자마자 이 책은 내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회사생활을 하면서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도 안나고 실수가 나올 때 뭔가 잘못됐다는걸 직감했지만 어떤걸 어디서 고쳐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엔 알지 못하는게 아니라 그저 지금의 일습관이 익숙해져서 그런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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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할 바에는 노력하지 마라!

​

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이 문장을 보자마자 이 책은 내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도 안나고 실수가 나올 때 뭔가 잘못됐다는걸 직감했지만 어떤걸

어디서 고쳐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엔 알지 못하는게 아니라 그저 지금의 일습관이

익숙해져서 그런것은 아닐까...란 생각에까지 미치게 되었는데 결국 이렇다할 전환점을 맞이하지 못했었다.

비단 이런 문제는 나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뭐든지 열심히만 하면 되는거라는 말은 옛말이었고 열심히 하되 어떤식으로 열심히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나처럼 고민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더욱 반가울 것이다.

​

일단 무작정 노력만 한다고 모든 성과가 마냥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이미 알고 있다.

​이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기업들의 세미나에서 "90%의 기업은 경쟁에서 뒤쳐진 것이 아니라 자멸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라는 말을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거린다고한다.

다들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여기서 90%가 자멸을 향해 가고 있다면 저자는 자멸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멸 행위를 하지 않으면 90%는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던지고 있다.

열심히 할거면 제대로, 전략적으로 열심히 하라고 제시해주는 저자는 자멸하지 않기 위해 전략을 세울 것을 이야기한다.

세가지 전략 즉, 작업 전략, 혁신 전략, 재생 전략을 들며 오노력하지 않기 위한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독한 맘이 안먹어져서 시도를 못했다면 혹은 방법을 몰라 고민만 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d****i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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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을 가속화하는 오노력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을 가속화하는 오노력" 내용보기
"오노력'오노력이란 노력에는 오노력,즐 잘못되어 결과적으로 헛된 노력이 있다.옳은 노력이란 좋은결과를 내는 노력을 일컫고,반대로 헛된 노력은 노력할수록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서 자멸하는 노력이다이것을 오노력이라고 하는것이다.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지만 그 노력한 만큼에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것을말하는 것이다.우리는 주위에서도 그런 사람을 자주 보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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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

오노력이란 노력에는 오노력,즐 잘못되어 결과적으로 헛된 노력이 있다.

옳은 노력이란 좋은결과를 내는 노력을 일컫고,반대로 헛된 노력은 노력할수록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서 자멸하는 노력이다

이것을 오노력이라고 하는것이다.

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지만 그 노력한 만큼에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것을

말하는 것이다.우리는 주위에서도 그런 사람을 자주 보고는 한다.

일을 정말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늘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일은 일대로하고 욕을 들어먹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에게 옛날 어른들은

다 열심히 하다가 보면 좋은날이 올것이라고 말들 하셨지만 이제 더이상은

그런말들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잘못된 말이 되어버린것이다.열심히 일하면 성공할수 있다는것이다

과연 그럴까?그말이 틀리다는건 이제 모든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단지 알려고 하지 않을뿐 ..인정하고 싶지 않을뿐..

 

 

이책에서는 오노력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노력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자신이 일한 노력한 결과에 대해 만족을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수많은 질문을 던져도 오지무중 우리는 그 길을 잘 알지 못한다.

 

오노력에서 벗어나 옳은 노력의 길로 갈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신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맞는말이다.노력이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이다.그러니 자신이 싫어하는일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힘들어한다면 망설임 없이 나아갈려면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원하는 일을 해야하는것이다.

다른사람이 강요한 일을 하거나 목표를 한다는 보람이 되는것도

하고자 하는것도 무의미한 노력이 될테니 말이다.

 

 

하고 싶은일은 누가 시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즐겁고 망설임 없이

일할수 있기 때문이다.다만 여기서 말하는 자신이원하는 일이란 개인의 흥미나

욕구를 해결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열정과 노력을 자발적으로 들여서

극대의 성과를 내는을을 말한다.그것이 이책속에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내가 한일에 대한 보상을 받고 즐기면서 인정받을수 있는 전략이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과연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찾는다는게 쉬운일인가

하고 싶은것을 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능력,즉 할수 있는것으로 바꾸는 것이

오노력이 아닌 노력이 되는것이라고 말한다.

하고싶은것-목표

해야하는것-일

할수 있는것-능력

이라는 세가지 요소를 통해 자신에게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고 싶은것을 찾고 능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저자는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더이상 잘못된 방법으로 인해 잘못된 노력으로 고통받고 힘들어 하는 사람

어떻게 인생을 설계하고 노력해야할지 마음은 있으나 방향을 못잡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람에게 이책은 전략과 방법에 대해

길잡이가 되어준다.이제 더이상 오노력을 반복하는 실수 따위는 저지르지 말자.

그렇게 할바에는 차라리 노력같은건 하지마라고 강력히 말한다.

더이상 성과없는 결과에 괴로워하고힘들어 하지말고

바로나를 위해 이책속에서 인생에 전략서를 작성해보자.

 

c***o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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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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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노력은 노력인데 잘못 노력하는 것, 즉 헛된 노력의 의미를 담고 있는 오노력 이 책은 나에게 참으로 의미있게 다가왔다. 많은 책들이 열심히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부분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들이 대부분인데 반해 이 책은 잘못된 노력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서 문제삼고 있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하라는건 어떻게 보면 쉽게 느껴진다. 내가 못해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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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


노력은 노력인데 잘못 노력하는 것, 즉 헛된 노력의 의미를 담고 있는 오노력 이 책은 나에게 참으로 의미있게 다가왔다. 많은 책들이 열심히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부분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들이 대부분인데 반해 이 책은 잘못된 노력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서 문제삼고 있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하라는건 어떻게 보면 쉽게 느껴진다. 내가 못해본 방법들로 새롭게 배우는 마음으로 즐겁게 임하면 되니까 말이다. 그런데 잘못된 노력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방법은 어떻게 보면 참으로 실천부터가 어려운 방법이다. 기존의 방법을 진단해야 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 이미 익숙해서 습관처럼 된 것들을 굳이 새로운 방법으로 다른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게 참으로 의미있게 다가왔다.


전반에 걸쳐서 이 책은 헛된 노력을 하지 않고 좋은 영향을 남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일단 모든 노력에는 스스로하는 노력이기 때문에 우리가 변화하고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가장 먼저 중요한 과제고 꼽았으며 전략을 세워서 노력할 것을 강조하였다. 그 전략들은 나를 위한 작업 전략일 수도 있고, 나를 위한 혁신 전략 일수도 있으며, 나를 위한 재생 전략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듯 다양한 방법의 전략을 통해서 헛된 노력은 줄이고 전략적으로 노력할 것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었다. "내가 보면 상대방도 나를 본다" 우리는 어떤 누구와 만나게 되면 서로 상대방은 어떻고 어떤 사람이라고 쉽게 말하기 일쑤다. 마치 나는 감추고 내가 상대방만 살펴본것처럼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상대방을 보고 있다면 상대방도 나를 보고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상대방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서툴더라도 말이다.


잘못된 노력이 더 좋은 결과로 갈수 있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더 좋은 결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서 전략을 짜서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y 201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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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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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없는 일이지만 무작정 열심히만 노력한다고 해서 잘된다는 보장은 없다는것이 방법론의문제임을 깨닫게 하고 열심히만 노력하는게 아닌 제대로, 올라르게 노력하는 방법론이되어야 우리는 원하는 일에서의 목표를 이룰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하겠다.사람도 잘못된 만남이 잘못된 인연을 만들고 잘못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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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무작정 열심히만 노력한다고 해서 잘된다는 보장은 없다는것이 방법론의
문제임을 깨닫게 하고 열심히만 노력하는게 아닌 제대로, 올라르게 노력하는 방법론이
되어야 우리는 원하는 일에서의 목표를 이룰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하겠다.
사람도 잘못된 만남이 잘못된 인연을 만들고 잘못된 관계로 엄청난 불편과 불행을
야기하듯이 잘못된 노력이 가져오는 모든것들이 우리에게는 그져 무작정 노력만 해서
될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


성공의 보장 수표 노력은 헛된 노력으로 성공이 아닌 실패의 쓰디쓴 맛을 보여 줄지도
모른다.
이러한 노력과 헛된 노력을 기업의 마케팅이나 경영에 결부시켜 생각해 보면 기업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고 무작정이 아닌 신중하고 올바른 노력을 통해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문제해결에 있어서도 실패나 자멸의 길이 아닌 성공과 행복의 길을 찾아
헛된 노력을 하는것 자체를 줄임으로써 그 기회와 효과를 높이는 일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것이다.


기업이 되었든 사람 개인이 되었든 모두 목표를 가지고 존재하고 있다는 점은 진정
자신이 하고싶은 것이 있다는 말과 다름이 없음이며 목표가 존재하는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전략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지를 깨닫고
하고싶은 것에 대해 '혁신','작업','재생'을 융합해 창조적 전략을 세우고 적응하는
과정을 갖고 자기만의 자신을 위한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성과와 효용 측면의 작업전략, 혁신과 경험적 전략, 나를 위한 재생전략을 꼼꼼히
실행해 보면서 사회적 관계망과 인간적 관계망에 속해 있는 자신의 존재를 소통의
통로로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의 삶이나 조직에서의 노력을 가치있게 하는 역량이 될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은 다른말로 한다면 "꿈"이나 "희망"이라고 말 할수 있는것이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기업의 목표와 부합되는 것이 될수 있기에 우리는 늘 꿈을위해,
희망을 위해 올바른 전략적 사고를 통해 올바른 노력을 펼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노력은 꽃길을 만들지만 헛된 노력은 자멸로 가는 급행열차라는 사실을 상기하자.

n********1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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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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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의 이름으로 본 건 ‘노오력’입니다. ‘노오력’이라는 단어는 청년들에게 마음의 아픈 메시지를 주는 유행어이기도 했는데, 이런 단어를 책에 제목으로 선정했는지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니 ‘오노력’.노력을 좀 더 하라는 메시지가 아닌 잘못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된 노력을 할 수 있게끔 안내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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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의 이름으로 본 건 ‘노오력’입니다. ‘노오력’이라는 단어는 청년들에게 마음의 아픈 메시지를 주는 유행어이기도 했는데, 이런 단어를 책에 제목으로 선정했는지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니 ‘오노력’.

노력을 좀 더 하라는 메시지가 아닌 잘못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된 노력을 할 수 있게끔 안내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력을 대부분 하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만큼 실익으로 다가오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밤이 다 가도록 야간학습과 야근으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과 비교하여 부족하다는 생각에 도리어 더 노력을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과연 노력 이상의 노력을 한다면 확실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걸까요 

 

책에서 말하는 노력은 무엇일까요 

p.22 노력이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것’이다.

즐거운 것을 해서 하고 싶은 것으로 성공하는 것이 노력의 본질이다.

 

노력에서 얻을 수 있는 정답은 무엇일까요 

p.39 정답을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만들어내는 행동이 정답이다.

정답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꽃길로 가는 노력이고, 자신의 의사로 나를 맡겨 결심하는 것이다.

 

정답에 다가서려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정답을 찾지 못해 포기하지 말고 계속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p.113 이에 답을 찾을 수 없지만 자신에게 물어가면서 계속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말합니다.

 

책에는 인상 깊은 내용이 있는데 제6의 욕구입니다.

p.131 매슬로의 5단계 욕구설 다음 단계 ‘커뮤니티 전체의 발전 욕구’

‘지역 사회와 국가 그리고 지구 전체 등 소속된 커뮤니티 전체의 발전을 원하는 욕구’

이제는 너무도 유명한 매슬로의 욕구 5단계에서 한 단계 더 있음을 말하는데 사회협동조합, 공유경제, 사회적 기업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현 세태와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책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로 전략의 세 개의 원이 나옵니다.

목표 (하고 싶은 것), 일 (해야하는 것), 능력 (할수 있는 것)에서 각각의 교집합이 있고 이에 따른 전략을 말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키워드로 ‘창조적 적응’이라는 말이 나오죠.

p.178 하고 싶은 것이 실현되도록 상황을 바꿔가려면 바뀔 때까지 큰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 의욕이라는 큰 에너지를 가졌다해도 끓어오를 때까지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이 때, 전략으로 하고 싶은 것을 도달하기 위해 개성을 살려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개성을 살려 상황에 대응하는 ‘창조적 적응’이다.

 

사람은 특히 혁신이 되지 않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80% 이상이 잘 모르는 것에 짜증을 낸다고 합니다. 이런 두뇌의 특성을 이해하고 작업은 단시간에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상황에 바꿔가면서 자신도 적응해 나가는 창조적 적응. 일단 시작하여 무리 없이 매진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꼭 갖는 것. 의식하면 하고 싶은 것이 이뤄진다는 마지막 책의 내용처럼 잘못된 오노력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꼭 이루는 제대로 된 노력을 이 책을 통해 모두가 이루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b*******o 2016.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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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노력이 아닐까 싶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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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일을 고집스레 하고는 있지만  나중에 진짜 미련한 짓이였다는 걸 알게될까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오(誤)노력이란 말은 뜨끔할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에게는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저자 나카이 아쓰오는 그 일을 어떻게 조화롭게 만들어 '하고 싶은 것'으로 성공을 만들 수
"잘못된 노력이 아닐까 싶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지금 이 일을 고집스레 하고는 있지만  나중에 진짜 미련한 짓이였다는 걸 알게될까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오(誤)노력이란 말은 뜨끔할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에게는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저자 나카이 아쓰오는 그 일을 어떻게 조화롭게 만들어 '하고 싶은 것'으로 성공을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수도,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해  멀리있는 것도, 그것이 오노력이 아니라  옳다고 생각해 행동을 관철하는 '노력의 오작동', 그것이 오노력이라 말하는데요. 틀리지 않았으니 반성하고 바로잡을 수 없기에 자멸의 파괴력이 엄청나다는 겁니다.  왜 세계관이 전환되는가와 노력을 살리는 전략이 어떤 것인지, 기본이 되는 세 개의 전략은 어때야 하는지, 그 하나하나의 특징은 무엇인지, 도움이 되는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로 7장으로 나뉜 이야기는 대부분이 한다는 자멸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날수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보다는 매력이 떨어지는  '해야만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으로  흔히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거나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비중을 두지만    그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때가 왜 가장 완벽한 전략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목표 시장, 능력이라 바꿀 수 있는 세 가지가 어떻게 놓이냐에 따라 가능성, 성장방향, 이익이 어떻게 되는지는 내가 어떤것들을 보충해야하는지를 알게 하는데요.  그럴 때 오노력과 관계 있을까 싶었던 커뮤니케이션이 왜 필요한지를 알게됩니다.  '내가 보면 상대방도 나를 본다' 편에서는 누군가에게 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을 때   메세지의 내용보다 전달법이 더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힘차게 혹은 열심히 전달하는 것이 내용의 훌륭함보다 상대에게 오랜 시간동안 기억에 남게 되는 거라는 것으로 나 자신이나 상대에게 내용을 전할 때 왜 예상처럼 강력하게 닿지 않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데요.  전달되기 때문이 아니라 전달되지 않으므로, 닿지 않기에 말이 아닌  큰 행동으로 보여주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내용전하기에 앞서 그걸 보이게 하고, 믿게 하는 것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사람은 마음의 희망에 이끌려 살아가는 것이다"-127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찾아갈지 헤매는 이들에게   '행동하는 내'가 되야한다는 것이  우선은 마음을 가볍게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노력' 이라 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 할 것인지 보라는 것으로  마음을 어디에, 어떻게 두어야 할지에 대해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s****s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